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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성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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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화려함과 소박함, 그 모든 결을 지나온 사람.다양한 풍경 속에서 건져 올린 이야기를 정성껏 담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26 Apr 2026 00:28:0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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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려함과 소박함, 그 모든 결을 지나온 사람.다양한 풍경 속에서 건져 올린 이야기를 정성껏 담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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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 30분이 뉴질랜드 호텔 취업을 만들었다 - 뉴질랜드 럭셔리 호텔 키친핸드가 되기까지</title>
      <link>https://brunch.co.kr/@@gmBE/29</link>
      <description>한인 마트 말고 다른 길을 찾았다  뉴질랜드에서 학생비자를 받으면 주 20시간 일을 할 수 있었다.  대부분의 유학생들은 이때 한인 마트나 한인 식당으로 향했다. 말이 편하고, 익숙하고, 구하기도 쉬웠다. 하지만 나는 다른 생각이 있었다.  &amp;lsquo;여기까지 왔는데, 외국 사람들과 어울리는 일을 해보고 싶다.&amp;rsquo;  그래서 시작한 것이 하루 30분, 구인 사이트를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mBE%2Fimage%2Fmv35J4mjrTioZ-DQKYu9gvTBR3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3 Mar 2026 22:00:26 GMT</pubDate>
      <author>정성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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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 30분, 영어 공부를 습관으로 만드는 법 - 작심삼일을 끝내는 가장 현실적인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gmBE/28</link>
      <description>30분도 많다고 느껴진다면  영어 공부를 시작하려 할 때 가장 먼저 드는 생각이 있다.  &amp;lsquo;나는 시간이 없다.&amp;rsquo;  그런데 솔직히 물어보자. 오늘 유튜브를 30분 이상 봤는가. 스마트폰을 30분 이상 만졌는가. 시간이 없는 게 아니다. 영어에 30분을 쓰는 게 아깝거나, 어디서 시작해야 할지 몰라서 미루는 것이다.  30분은 생각보다 많은 걸 할 수 있는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mBE%2Fimage%2Fc6hu_3_ECOiFJoUtXq8rlQ5yt1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0 Mar 2026 12:39:06 GMT</pubDate>
      <author>정성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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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분이 만든 별이 쏟아지는 밤 - 뉴질랜드에서도 루틴은 통했다</title>
      <link>https://brunch.co.kr/@@gmBE/27</link>
      <description>더 세련된 영어를 하고 싶었다  우여곡절 끝에 뉴질랜드에 도착했다.  혼자였다. 1년이었다. 학교에서 영어로 수업을 듣고, 숙제를 하고, 시험을 봤다. 그런데 어느 순간 이런 생각이 들었다.  '의사소통이 되는 것, 그게 끝이 아니다.'  더 수준 있는 영어를 하고 싶었다. 자연스러운 발음, 세련된 표현, 진짜 살아있는 영어. 학교 수업은 실제 생활과는 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mBE%2Fimage%2Fro54oCfs86jg8VpogbivcEKyj0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6 Mar 2026 22:00:24 GMT</pubDate>
      <author>정성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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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터뷰를 통과시킨 하루 30분 - 불안했지만 매일 화살표를 그렸다</title>
      <link>https://brunch.co.kr/@@gmBE/26</link>
      <description>이민에도 시험이 있었다  전화 영어 1년 반. 아내의 한마디. 그렇게 이민이 현실이 되기 시작했다.  그런데 막상 준비를 시작하니, 생각보다 넘어야 할 산이 많았다. 뉴질랜드로 가려면 유학 후 이민이라는 과정을 밟아야 했다. 준석사 과정으로 학교를 1년 다녀야 했고, 그 학교에 입학하려면 영어 인터뷰를 통과해야 했다.  유학원 대표는 첫 상담 때 말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mBE%2Fimage%2FgI6YBnzsRa0VaAKa22PfUVJQkm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2 Mar 2026 22:00:29 GMT</pubDate>
      <author>정성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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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분에서 30분으로 가는 길 - 딸들의 그림, 선생님의 액자</title>
      <link>https://brunch.co.kr/@@gmBE/25</link>
      <description>의지가 강한 게 문제였다  돌이켜보면, 내가 매번 작심삼일로 끝난 건 의지가 부족해서가 아니었다.  오히려 반대였다. 의지가 너무 강했다. 시작하는 날이면 늘 거창했다. 매일 한 시간, 주말엔 두 시간, 한 달 안에 회화 완성. 그렇게 불을 크게 지펴놓고는, 며칠 만에 다 타버렸다. 이 글을 읽는 분들도 아마 비슷한 경험이 있을 거다. 열심히 한 게 오히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mBE%2Fimage%2Fa7rbRHAmPF4SEqB7NOGx86C1Ywg.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Mar 2026 22:00:26 GMT</pubDate>
      <author>정성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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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라고 하루 30분이 쉬웠을까? - 시작이 두려웠던 거였다</title>
      <link>https://brunch.co.kr/@@gmBE/24</link>
      <description>아침 7시 알람이 울리면, 나는 항상 같은 생각을 했다.  &amp;lsquo;5분만 더&amp;hellip;&amp;rsquo;   눈을 뜨는 것부터가 전쟁이었다. 회사에 가기 싫어서라기보다, 또 비슷한 하루를 반복해야 한다는 게 지겨웠다. 밀린 보고서, 눈치 보이는 회의, 애매한 농담에 웃어야 하는 점심시간. 몸은 침대에서 일어나지만 마음은 늘 이불 속에 남아 있는 느낌이었다.   그런 내가 어느 날 아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mBE%2Fimage%2FbhUguhaKTUPBROl7zfnecgsria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5 Mar 2026 22:00:13 GMT</pubDate>
      <author>정성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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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은 고쳐 쓰는 게 아니라고? - 작심삼일이 습관이었던 내가, 30분으로 인생을 바꿨다</title>
      <link>https://brunch.co.kr/@@gmBE/23</link>
      <description>&amp;ldquo;사람은 고쳐 쓰는 게 아니야.&amp;rdquo;   살면서 참 많이 들었다. 어쩌면 나 스스로도 그 말을 믿었던 것 같다. 진급은 매번 밀렸고, 상사의 잔소리는 귀에 못이 박혔으며, 동료들 사이에서 나는 늘 한 발 뒤처진 사람이었다. 변하고 싶다는 생각은 늘 있었지만, 거창한 계획을 세울 때마다 사흘을 넘기지 못했다. 그때마다 속으로 중얼거렸다.  &amp;lsquo;역시 나는 이런 사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mBE%2Fimage%2FZzEtNaVeV_pFDcrFvWbWxfyhzXY.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Mar 2026 22:00:22 GMT</pubDate>
      <author>정성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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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의 스펙트럼, 내가 선택한 색깔 - 성공보다 경험을, 완벽보다 의미를 찾아가는 여정</title>
      <link>https://brunch.co.kr/@@gmBE/22</link>
      <description>무지개처럼 넓어진 내 인생  40대 중반이 된 지금, 돌이켜보면 내 삶의 스펙트럼은 참 넓어졌다. 중학교 37등에서 시작해 서울에 있는 대학 캠퍼스를 거쳐, 대기업 금융계열사의 깔끔한 사무실에서 일하다가, 뉴질랜드 호텔의 뜨거운 키친에서 설거지를 했다. 야간 떡집에서 새벽까지 반죽을 하고, 한인마트 계산대에서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었다. 그리고 지금은 43&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mBE%2Fimage%2FoFyMiSduMQyWNGFmEVkyhvExNS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8 Sep 2025 19:00:01 GMT</pubDate>
      <author>정성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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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박했던 시절이 가장 화려했다 - 비행기 티켓 초대장에서 현금 봉투까지, 마음이 담긴 순간들</title>
      <link>https://brunch.co.kr/@@gmBE/21</link>
      <description>비행기 티켓 모양의 작은 기적  뉴질랜드 호텔에서 키친핸드로 일한 지 3개월이 지났을 때였다. 어느 날 셰프님이 비행기 티켓 모양의 예쁜 초대장을 건네주셨다. 순간 깜짝 놀랐다. 설마 해고 통지서인가 싶어 가슴이 철렁했다.  알고 보니 회사에서 직원들에게 최고의 서비스를 경험해 볼 기회를 주는 특별한 행사였다. 3개월 이상 근무한 직원들을 대상으로, 회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mBE%2Fimage%2FHH_t1cZke5Om_B53mPbpHRdLc7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4 Sep 2025 20:00:06 GMT</pubDate>
      <author>정성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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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년 만에 신입사원, 제로에서 다시 시작 - 마흔 넘은 나이로 배우는 새로운 시작의 설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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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두려움으로 시작된 첫날  40을 넘긴 나이로 공무원이 되어 처음 출근하는 날, 마음은 신입사원 그 이상으로 떨렸다. 같은 기수 동기들은 대부분 20대 후반에서 30대 초반, 나보다 한참 어린 친구들이었다. 사람들에게 해가 되지 않을까, 불편을 주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끝없이 머릿속을 맴돌았다  그래서 처음엔 최대한 조용히, 눈에 띄지 않게 지내려고 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mBE%2Fimage%2FXltg_oEUrxz7gYEnkpOlCJnMw-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1 Sep 2025 18:23:37 GMT</pubDate>
      <author>정성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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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질랜드 이민 종착역, 공무원 행 열차 탑승 - 푸른 추억을 안고, 꿈의 펜촉이 이끄는 여정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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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파랑새의 작별, 그리고 귀환의 새벽  뉴질랜드에서의 삶이 끝나갈 무렵, 와이프가 먼저 한국으로 돌아갔다.   원래 계획은 내가 아이들을 1년 더 맡아 영어 공부를 시키는 거였다. 아이들이 그곳의 자유로운 환경에서 조금 더 자연스럽게 언어를 익히길 바랐다.   하지만 코로나가 모든 걸 바꿔놓았다. 1달간의 자택 격리를 겪으며, 뉴질랜드의 의료 시스템을 더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mBE%2Fimage%2F3mwGL4_kQ1TVz-RPmjeVdR3N3P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8 Aug 2025 15:00:23 GMT</pubDate>
      <author>정성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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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랑새를 찾아 떠났지만, 그곳에도 블루가 있었다 - 뉴질랜드 이민 생활의 양면</title>
      <link>https://brunch.co.kr/@@gmBE/17</link>
      <description>어릴 적부터 좋아했던 그 파란색  어릴 적부터 파란색을 유난히 좋아했다. 중학생 시절, 영화 &amp;lsquo;그랑블루&amp;rsquo;의 포스터를 방 벽에 붙여놓고 매일 바라봤다. 깊고 푸른 바닷속으로 잠수하는 장면들, 그 무한한 파란색이 주는 평온함과 자유로움이 마음을 사로잡았다. 맑은 하늘색부터 깊은 바다색까지, 파란색은 내게 꿈과 이상향을 의미했다.  그래서였을까. 뉴질랜드를 처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mBE%2Fimage%2F5p33rfpOtjOYtu9P4nMC1UZsAx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5 Aug 2025 15:00:15 GMT</pubDate>
      <author>정성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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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질랜드 한인마트, 계산대에서 무너진 선입견 - 내가 만들어낸 두려움과 마주한 따뜻한 현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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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 안의 편견이 만든 두려움  영주권을 위해 뉴질랜드 한인마트에서 일을 시작할 때, 가장 큰 걱정은 한인 손님들이었다. 혹시 까다롭게 굴지는 않을까, 작은 실수에도 크게 화내지는 않을까 하는 막연한 두려움이 있었다.  어디서 들었는지도 모를 &amp;lsquo;교포들은 더 까다롭다&amp;rsquo;는 이야기들이 머릿속을 맴돌았다. 같은 민족이라는 이유로 더 높은 기준을 요구할 것이라는 선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mBE%2Fimage%2FbVSA7a00C7QfIZJI_qbyj_Ab7w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1 Aug 2025 21:00:10 GMT</pubDate>
      <author>정성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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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야간 떡집일에서 배운 인생 리듬 - 반죽에서 배운 꾸준함과 마음 챙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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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영주권을 준비하며 한인마트에서 일하던 어느 오후, 떡집 사장님이 내게 다가왔다. 햇살이 유리창을 통해 비스듬히 들어오는 평범한 순간이었는데, 그의 제안은 내 인생의 밤을 완전히 바꿔놓았다.  &amp;quot;영주권 도와줄 테니, 밤에 떡집에서 쌀 방아찧고 반죽 좀 해줘.&amp;quot;  저녁 6시부터 새벽 4시까지, 긴 어둠 속에서 시작되는 일이었다. 운전 트라우마 때문에 운전을 못&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mBE%2Fimage%2FB8cEYyCqN5TFxBttY9ywwcmQHV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8 Aug 2025 21:00:12 GMT</pubDate>
      <author>정성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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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별빛과 설거지 물결 - 호텔 VVIP에서 키친핸드로 - 세상에서 가장 아이러니한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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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회사에서 지쳐있던 어느 날, 선배 한 분이 던진 말이 내 인생을 바꿨다.  &amp;ldquo;마일리지랑 호텔 포인트로 발리 거의 공짜로 다녀왔어.&amp;rdquo;  그렇게 시작된 호텔 VVIP 도전기. H호텔 경주에서의 첫 맛보기부터 남산과 홍제동에서의 룸업그레이드, 오키나와 라운지에서의 여유로운 조식, 그리고 홍콩에서 받은 100만원짜리 스위트룸까지. 마치 별빛 아래 왕족이 된 듯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mBE%2Fimage%2FZcbBQCrmXiaLakJNd_dn7MTA5O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5 Aug 2025 14:41:28 GMT</pubDate>
      <author>정성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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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빛과 그림자 , 내가 지나온 결 - 넓은 삶의 스펙트럼 속에서 건져 올린 작은 이야기들</title>
      <link>https://brunch.co.kr/@@gmBE/13</link>
      <description>사람의 인생에는 하나의 풍경만 머무는 법은 없더군요.  중학교 때는 반에서 37등이던 아이가, 고등학교에 들어서 공부의 의미를 깨닫고 서울의 낯선 캠퍼스의 문을 열었습니다.  회계사를 꿈꿨지만 실패했지만, 단 3개월 만에 토익 점수 865점으로 대기업 금융계열사에 입사하였습니다.   회사 생활이 점점 힘겨워지자 영어 공부를 이어가며 결국 뉴질랜드로 이민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mBE%2Fimage%2FCDbBoC7ocW-mSLke6OiP3b0y2F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2 Aug 2025 16:00:03 GMT</pubDate>
      <author>정성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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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에 위기엔 도서관이 답이다. - 도서관과 친구인 남자의 최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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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대학 시절 나는 도서관을 좋아했다.  뭔가 힘든 일이 있다거나 또 고백했다 차이면 내가 꼭 가는 도서관의 섹션이 있었다.  833.6으로 구분되어 있는 무라카미 하루키와 류의 소설이 있던 섹션이었는 데 거기서 주로 제목을 쭉 읽으며 서있다 보면 뭔가 편안함을 느꼈다.  가끔 몇 권 꺼내서 읽기도 하고 빌려오기도 했다. 주로 소설보다는 에세이들이 좋았다.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mBE%2Fimage%2F_KF7K3xCUjo-3CEzz0pbMJmoVd0.jpg" width="395" /&gt;</description>
      <pubDate>Sun, 25 Aug 2024 12:58:14 GMT</pubDate>
      <author>정성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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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탄고지? 고지가 뭐야? - 어렵지 않아요.</title>
      <link>https://brunch.co.kr/@@gmBE/11</link>
      <description>요새 유행하는 다이어트 중에 저탄 고지라는 말이 있다.   처음엔 이게 무슨 말도 안 되는 말이라고 생각했다.   우리의 적인 지방을 많이 먹으라니...  나는 우리 아이들 우유를 먹일 때도 와이프가 적당히 저렴한 우유를 사 와도 저지방 우유를 먹으면 얼마나 건강해진다고 하며 돌려보내던 나였는 데...  샐러드드레싱도 무지방으로 하겠다고 2배 되는 가격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mBE%2Fimage%2FPFED7TrcSgdJfdNZCsENOwI5uv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2 Aug 2024 13:19:42 GMT</pubDate>
      <author>정성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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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0대의 나, 바뀔 수 있을까? - 시작은 다 힘들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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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30대까지 나도 흘러가는 인생이었다.   남들이 좋다는 건 다 따라 해봤다.   소위 명문대, 대기업, 서울 아파트...  하지만 언제나 나는 실패자가 되어 있었다.   SKY가 아니니까 실패고, H그룹이지만 S그룹이 아니니 실패고, 서울 아파트는 강남이 아니니 실패였다.   나 나름대로 열심히 살았고 성과도 있었지만 나는 그냥 내 스스로를 열등감의 굴레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mBE%2Fimage%2Fsv8aHtueyKo_9GS4-wCzyP5Xmh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1 Aug 2024 09:58:11 GMT</pubDate>
      <author>정성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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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면아! 자니? - 다이어트라는 이름으로 친구를 버린 자의 최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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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난주, 오래간만에 비가 그친다는 소식을 듣고 부랴부랴 뛰기 위해 밖으로 나갔다.  처음엔 수월하게 달리는 듯하였으나 오랜만에 달려서인지 속도도 나지 않고 뭔가 맘에 들지 않았다.  그때 떨어지는 한 두 방울 빗줄기... 아 망했구나! 생각했지만...  30초 후에 벌어진 일은 망했구나 정도에서 끝나지 않았다.   나는 통제 직전의 안양천 옆을 달리고 있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mBE%2Fimage%2FvcGT3rHMf24A-SiCZKFtqEcSsvc.png" width="100" /&gt;</description>
      <pubDate>Mon, 29 Jul 2024 13:29:56 GMT</pubDate>
      <author>정성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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