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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승렬 PAIIEK</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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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것저것 내키는 것을 연구하고 만듭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9 Apr 2026 08:30:1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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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것저것 내키는 것을 연구하고 만듭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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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신 04. 사우나 이야기 - 사우나 - 낭만 = 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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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음, 안녕하실까요.  안녕하신 분들, 그리고 안녕 안/못 하신 분들 모두 무탈하시면 좋겠습니다. 오늘은 제가 애정하는 사우나 (Sauna)에 대해 이야기를 조금 해보고자 합니다.  우선, 제가 이야기하는 사우나는 장작불 위에 돌을 놓아 고온으로 가열시키고, 그 돌 위에 물을 뿌려 증기가 발생하는 것을 이용하는 목욕법입니다. 즉 흔히 이야기하는 건식 사우나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mKe%2Fimage%2F_zKX6D2ucqC4Hgm91o8g0yVR1VM.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1 Jun 2024 15:15:12 GMT</pubDate>
      <author>백승렬 PAIIE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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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신 03. 및 -AND-modules- 구상 - 파워플랜트에서의 전시 구상안</title>
      <link>https://brunch.co.kr/@@gmKe/5</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래간만에 인사드립니다. 이번 편지에선 존대하고 싶습니다.  먼저, 5월 한 달간 전시에 찾아주신 모든&amp;nbsp;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의 따뜻한 격려와 사랑이 저와 제 이야기에 생명력을 불어넣었고, 그 덕분에 전시가 더욱 빛날 수 있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찾아주고 성원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amp;nbsp;한 분 한 분의 방문이&amp;nbsp;제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mKe%2Fimage%2F2qvlzazSZngPIbpo82PIXgRRpN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3 Jun 2024 17:48:23 GMT</pubDate>
      <author>백승렬 PAIIE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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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신 02. 나의 세계 - ㄱ</title>
      <link>https://brunch.co.kr/@@gmKe/4</link>
      <description>여러분들에게  지난 이야기 이후 꽤 많은 시간이 흘렀다.&amp;nbsp;여러모로 많은 일들이 있었고, 여전히 정신은 없다. 이번 서신은 지난 이야기와 연결된 이야기&amp;nbsp;대신, 올해 초부터 나의 세계가 겪고 있는&amp;nbsp;변화에 대한 노트를 간단히 공유하고자 한다. 도파민과 재미는 없다.  -----------------------------------------------------</description>
      <pubDate>Thu, 21 Mar 2024 13:55:04 GMT</pubDate>
      <author>백승렬 PAIIEK</author>
      <guid>https://brunch.co.kr/@@gmKe/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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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신 : 나와 여러분의 세계 - 각자의 세계를 담을 이야기의 서문</title>
      <link>https://brunch.co.kr/@@gmKe/1</link>
      <description>여러분들에게  2024년이 되었고, 나는 스위스 어느 산골 마을에 있다. 이 글을 읽는 여러분들도 한 해를 잘 시작하셨길 바란다.  매년 초 나는 지난 한 해를 정리하고 새로운 한 해를 맞이하기 위해 가능한 외딴곳에서 오롯이 혼자인 시간을 가지곤 한다. 2020년의 강원도, 2021년의 거제도, 2022년의 제주도 그리고 2023년의 스위스와 지금의 스위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mKe%2Fimage%2F0UBF6oPJPXeMfDAh73UnAgX63NU.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3 Jan 2024 09:21:55 GMT</pubDate>
      <author>백승렬 PAIIE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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