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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인 K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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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젊은 꼰대가 쓰는... '알아 둬서 나쁠 거 없는 직장인 에티켓'</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9 Apr 2026 13:35: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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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젊은 꼰대가 쓰는... '알아 둬서 나쁠 거 없는 직장인 에티켓'</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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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메일, 잘 써야 하는 건 알겠는데 어떻게 잘 쓰냐고 - 표절이 답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gmXU/5</link>
      <description>이메일은 어려운 소통매체다. 백업만 잘한다면 수 년이 지나도 히스토리 보관이 가능하여 '서면'으로 인정되기도 하고, 참조에 다른 사람들을 추가함으로써&amp;nbsp;이메일에 무게를 싣어줄 수 있다. 같은 내용이어도 구두보고나 메신저보고보다는 좀 더 공적이다.  퇴사 이후에도 내가 쓴 이메일은 회사에 남아 서버를&amp;nbsp;떠돌게 된다.&amp;nbsp;그래서 이메일을 쓸 때는 부족한 필력으로나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mXU%2Fimage%2FBtiew_toh00gwcBZBWfQZTgncY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3 Jan 2024 03:07:02 GMT</pubDate>
      <author>직장인 K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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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 못하는 사람의 특징: 안녕하세요. - 제발 용건을 함께 적어주세요.</title>
      <link>https://brunch.co.kr/@@gmXU/2</link>
      <description>업무 소통을 위한 방법은 다양하다. 이메일, 메신저, 전화, 회의 &amp;hellip; 이 중 회사원들이 가장 주로 이용하고 편하게 생각하는 것은 메신저일 것이다. 이메일보다는 캐주얼하게 느껴지고, 전화만큼 실시간으로 소통하기 좋은데 기록이 남아 히스토리를 남기는데 적합한 수단.  분명 같은 메신저로 하는 소통이건만 대화를 여는 유형에 따라 업무 속도가 확연하게 차이나게 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mXU%2Fimage%2Fjlbp6hNERhwy28BMxL5T56ubdg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9 Jan 2024 00:06:55 GMT</pubDate>
      <author>직장인 K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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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도 없이 불쑥 찾아오는 사람을 불청객이라고 한다. - 제가 잠시 자리로 가도 될까요?</title>
      <link>https://brunch.co.kr/@@gmXU/3</link>
      <description>필자의 상사 중 한 명은 인기척 없이 나타나 자리&amp;nbsp;뒤에서 가만히 모니터를 내려다보고 있다가, 자리 주인이 그의 인기척을 눈치채면 그제야 용건을 꺼내곤 했다. 상사니까 차마 말은 하지 못했지만 모두가 싫어하는 행동이었고, 내가 당할&amp;nbsp;때마다 심장이 철렁 내려앉는듯한 느낌을 받았다.  사람은 본능적으로 누군가 뒤에 서있으면 불안한 감정이 든다. 필자가 근무시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mXU%2Fimage%2FqaRKpKMOO_v_ts9ZZL7afJPpSW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9 Jan 2024 00:06:33 GMT</pubDate>
      <author>직장인 K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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