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라바래빗</title>
    <link>https://brunch.co.kr/@@gmqV</link>
    <description>미루는 삶을 극복 중인 직장인입니다. 10년째 서울 부동산에 투자하며 알짜 청약을 기록하고, 무인매장과 고시원 운영 이야기를 나눕니다. 열심히 말고, 꾸준히 사부작 살아갑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9 Apr 2026 21:11:02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미루는 삶을 극복 중인 직장인입니다. 10년째 서울 부동산에 투자하며 알짜 청약을 기록하고, 무인매장과 고시원 운영 이야기를 나눕니다. 열심히 말고, 꾸준히 사부작 살아갑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mqV%2Fimage%2Fr2bL0OY7DPMrBYBZXj3RDPQq_i0.jpeg</url>
      <link>https://brunch.co.kr/@@gmqV</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어쩌다 보니 5번 출근한 하루</title>
      <link>https://brunch.co.kr/@@gmqV/108</link>
      <description>어쩌다 보니 5번을 출근했다.  회사 출근 후 오후 반차 휴가를 쓰고 처리할 일이 있었는데, 하나하나 클리어(?) 하다 보니 5번 출근해버린 긴 하루..  예전에는 누워서 넷플릭스 보는 게 다였는데, 요즘은 나조차도 어떻게 다 하고 있나 싶은 생각마저 든다. 바쁜 나날에 가끔은 지침이 밀려오지만, 미루기만 하던 날에 비하면 더할 나위 없이 알찬 하루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mqV%2Fimage%2FWoA4CFD0nqq3LmDAYLFM5RoTGo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6 Apr 2026 14:35:01 GMT</pubDate>
      <author>라바래빗</author>
      <guid>https://brunch.co.kr/@@gmqV/108</guid>
    </item>
    <item>
      <title>삼성전자 '성과급'은 역대급 FOMO를 일으킬 듯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gmqV/107</link>
      <description>한주 내내 역대급 실적을 낸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두 기업의 성과급 얘기로 떠들썩하다.  자기 회사가 아님에도 많은 대중의 이목이 쏠린 이유는 '성과급 상한제 폐지'에 따른 천문학적인 지급금액 때문.  SK하이닉스는 이미 성과급 상한제 리밋을 없앤 상태라, 웬만한 전문직 몇 년 치 소득보다 큰 목돈을 손에 쥘 예정이라는 기사도 보인다.  다만, 이 같은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mqV%2Fimage%2Fn3sAz8UB1dm3Nt4iEz1o2mro47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26 13:54:28 GMT</pubDate>
      <author>라바래빗</author>
      <guid>https://brunch.co.kr/@@gmqV/107</guid>
    </item>
    <item>
      <title>'딸깍'에 혹한다면 '노동'으로 돈 벌어봐야 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gmqV/106</link>
      <description>꼭 오프라인 부업을 해야 하는 건 아니지만, 오프라인 N잡 사업체를 운영하다 보니 현실감각이 자연스레 길러진다. ​ &amp;quot;딸깍&amp;quot; 이니 &amp;quot;자동 부수입&amp;quot; 이니 &amp;quot;월 1,000만 원&amp;quot; 번다느니  하는 자극적 단어가 얼마나 허황된 일인지, 회사 밖에서 돈 버는 게 얼마나 어려운지 체감할 수 있다. 육체노동을 통해 유혹에 혹하지 않는 마음을 쌓아갈 수 있다.  회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mqV%2Fimage%2FKCs8_172v5pLImmGB2cVC5Tbke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Apr 2026 03:41:09 GMT</pubDate>
      <author>라바래빗</author>
      <guid>https://brunch.co.kr/@@gmqV/106</guid>
    </item>
    <item>
      <title>강의 팔이 성공 팔이 &amp;quot;고액 강의&amp;quot; 시장 문제의 본질</title>
      <link>https://brunch.co.kr/@@gmqV/105</link>
      <description>추적 60분 프로그램에 고액 강의 시장 문제를 수면 위로 올린 영상이 하나 올라왔다.&amp;quot;불안 비즈니스의 민낯&amp;quot;이라 불리는 강의 시장의 어두운 면. 은퇴 시점의 혹은 은퇴 한 직장인이라면 특히 더 주의해야한다. 수백에서 수천만 원에 달하는 강의료를 결제하게끔 유도하는 모습을 보며, 단순히 특정 업체의 폭리가 아닌 사회적인 문제라는 생각도 든다.결제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mqV%2Fimage%2Fp1SFMKBR7t_yVyYRP6t-3VBN6r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Apr 2026 02:06:29 GMT</pubDate>
      <author>라바래빗</author>
      <guid>https://brunch.co.kr/@@gmqV/105</guid>
    </item>
    <item>
      <title>결혼 앞둔 회사 후배의 내 집 마련 고민</title>
      <link>https://brunch.co.kr/@@gmqV/104</link>
      <description>결혼을 앞둔 회사 후배와 점심 약속이 있었다.  청첩장을 받은 관계로(?) 점심밥까지 얻어먹게 되었는데, 어려워진 회사 상황을 이야기하던 중 자연스레 내 집 마련으로 주제가 옮겨갔다.  후배는 현재 월세를 살고 있다. 집값이 워낙 많이 올라 어느 시점에 집을 사야 할지 고민 중인 듯했다. 신혼부부의 내 집 마련 고민.. 우리 부부 또한 고민을 많이 했던 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mqV%2Fimage%2FrBTa1T-bTzePK7JG03FjcAvDoa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6 Mar 2026 13:42:12 GMT</pubDate>
      <author>라바래빗</author>
      <guid>https://brunch.co.kr/@@gmqV/104</guid>
    </item>
    <item>
      <title>회사라는 침몰하는 배에 타고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gmqV/103</link>
      <description>회사라는 침몰하는 배에 타고 있다. ​ 작금의 상황이 딱 이에 맞지 않을까 싶다. 침몰한다는 걸 알면서도 선뜻 다른 배로 이동하기 어렵다. 그래야 한다는 건 알지만 한 번도 시도해 본 적 없는 도전이라 망설여진다.  회사에서 보낸 시간, 쌓인 인맥을 뒤로하고 새로운 환경으로 옮겨 적응하는 게 부담 된다. 앞서 보낸 시간과 인맥은 크게 의미 없을 지라도, 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mqV%2Fimage%2FHxB0nMUi_tAW71YRDG_90uyeqo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0 Mar 2026 03:41:22 GMT</pubDate>
      <author>라바래빗</author>
      <guid>https://brunch.co.kr/@@gmqV/103</guid>
    </item>
    <item>
      <title>삼성전자 올인한 회사 선배의 노후 준비 끝</title>
      <link>https://brunch.co.kr/@@gmqV/102</link>
      <description>삼성전자 주가가 무섭게 오르고 있다. 현재 국장이 전세계 수익률 1위라던데, 삼전과 하이닉스 양대 산맥이 국장을 쌍끌이 하고 있다.  삼성전자에 대한 강한 믿음으로 단일종목에 올인하신 회사 선배. 몇년 전 지지부진한 주가에 고통받으셨는데, 지금쯤 노후준비 끝나셨지 싶다.   당시 삼성전자에 투자 중인 선배 증권 앱 화면을 본적이 있다. 평당가 6만 원 정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mqV%2Fimage%2Fk9qlRFRFYyguabpd1d371VsYva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8 Feb 2026 01:25:24 GMT</pubDate>
      <author>라바래빗</author>
      <guid>https://brunch.co.kr/@@gmqV/102</guid>
    </item>
    <item>
      <title>설 연휴의 끝, 시간의 자유를 갈망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gmqV/101</link>
      <description>오늘까지 회사를 쉬는 날이었어서 지금 이 순간 설 연휴 최종장을 맞이한다.  이번 연휴는 우선순위 높은 일에 좀 더 집중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블로그나 기타 SNS 활동을 최소화하면서, 정리해야 할 일, 집중해야 할 일, 그리고 나아가야 할 방향을 생각해 보았다.  특히 라바래빗 주니어 청담이와 보내는 시간에 많은 시간 할애했다. 덕분에 아빠와의 친밀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mqV%2Fimage%2FcXQ4Tr_YtUFEDOPdAJbPJ29Y5c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Feb 2026 13:51:34 GMT</pubDate>
      <author>라바래빗</author>
      <guid>https://brunch.co.kr/@@gmqV/101</guid>
    </item>
    <item>
      <title>회사에 희망퇴직 얘기가 들린다</title>
      <link>https://brunch.co.kr/@@gmqV/100</link>
      <description>회사에 희망퇴직 얘기가 들린다.  소문만 무성했는데 곧 정식 공지문이 올라올 듯하다. 신청하는 이들이 많진 않겠지만, 총성 없는 전쟁의 신호탄과도 같다.  고년 차 직원 대상으로는 인사팀 개인 면담 전화가 돌고 있다고 한다. 회사가 어쩌다 이 지경이 된 걸까. 어디에서 안전한 곳은 없다.   자발적인 퇴직 접수처럼 보이지만, 실상은 반강제적인 인력 감원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mqV%2Fimage%2FUAOR7IuWrRGqzMtWvp2AgSyI1k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7 Feb 2026 04:38:10 GMT</pubDate>
      <author>라바래빗</author>
      <guid>https://brunch.co.kr/@@gmqV/100</guid>
    </item>
    <item>
      <title>기대하지 않으면 실망할 일도 없다</title>
      <link>https://brunch.co.kr/@@gmqV/99</link>
      <description>인생을 살아가며 기대게 되는 기대하게 되는 유형의 사람들이 있다.평가권을 쥔 직장 상사닮고 싶은 롤 모델따르고 싶은 멘토제일 친한 절친 그러나 타인에게 기대게 되면, 기대하게 되면 필연적으로 실망이 따라온다. 이를 끊어내야 온전한 자신의 삶을 살 수 있다.  누군가에게, 혹은 다른 무언가에게 기대고 기대하게 되면 수동적인 삶이 따라온다. 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mqV%2Fimage%2F5JxKk0gliYgaT3IpISg_w0F65i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5 Feb 2026 07:32:40 GMT</pubDate>
      <author>라바래빗</author>
      <guid>https://brunch.co.kr/@@gmqV/99</guid>
    </item>
    <item>
      <title>회식자리를 마다하게 되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gmqV/98</link>
      <description>어떻게든 회식자리에 참석하려 했다.  회사 팀원들과의 회식이든 모임 뒤풀이든. 왠지 그 자리에 빠지면 소외될 것만 같아서, 무리와 어울리지 못하는 것만 같아서 프로 참석러를 자처했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고 보니 남는 게 하나도 없더라. 제일 소중한 무언가를 뒷전으로 미루는 삶에서 벗어나 보니, 회식 자리를 어떻게든 마다하게 된다.   회사에 입사 후 수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mqV%2Fimage%2FVjQVCWvcEr2f_qVm2-WdhDEszB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Feb 2026 12:30:46 GMT</pubDate>
      <author>라바래빗</author>
      <guid>https://brunch.co.kr/@@gmqV/98</guid>
    </item>
    <item>
      <title>회사 부서가 또 없어지게 생겼다</title>
      <link>https://brunch.co.kr/@@gmqV/77</link>
      <description>회사 부서가 또 없어지게 생겼다. 작년 말 시작된 구조조정 칼바람이 끝나지 않고 있다. ​ 장대비를 피해 그나마 안전한 부서로 옮겼다고 생각했는데.. 옮긴 조직 전체가 없어질 수 있다는 걸 예상하지 못했다.  회사에 의해 삶이 좌지우지되는 상황을 벗어나고 싶다. 근무지가 바뀌고, 부서가 바뀌고, 업무가 바뀌고. 벌써 11년 차 직장인이지만 아직도 적응이 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mqV%2Fimage%2FGdxkT5KN7vJhimgbDilJvySGLx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9 Jan 2026 05:53:48 GMT</pubDate>
      <author>라바래빗</author>
      <guid>https://brunch.co.kr/@@gmqV/77</guid>
    </item>
    <item>
      <title>직장인 희노애락 담은 공저책 집필 시작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gmqV/87</link>
      <description>올해 무인매장을 주제로 한 단독 저자 전자책 출간에 앞서, 작가분들과 공저 프로젝트를 하나 시작해 본다.직장인의 &amp;quot;희로애락&amp;quot;을 담은 책인데, 19명의 직장 생활 속에서 배움을 얻고 하모니를 낼 수 있을 듯하여 사부작 참여해 본다.  책 출간에 있어서 제일 중요한 부분인 타깃 독자 설정. 독자가 명확하지 않으면 책의 방향성이 흔들린다. 특히 여러 명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mqV%2Fimage%2FN8WguzwsBph9nZNtdF0LUyVglv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7 Jan 2026 05:06:43 GMT</pubDate>
      <author>라바래빗</author>
      <guid>https://brunch.co.kr/@@gmqV/87</guid>
    </item>
    <item>
      <title>소득이 높을수록 빠르게 &amp;quot;자산&amp;quot;으로 교환해야 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gmqV/86</link>
      <description>소득이 높을수록 빠르게 자산으로 교환해야 한다.  높은 소득이 언제까지 유지될지 모르고, 소득 대비 자산 상승 속도가 워낙 빨라 교환을 게을리하면 나도 모르는 사이에 뒤처질 수 있다.  높은 소득일 때는 방심하게 된다. 월에 버는 액수가 크다 보니, 수입을 모아 금방 부자가 될 것만 같다. 이 같은 잘못된 판단으로 자산 격차가 크게 벌어지고, 점점 돌이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mqV%2Fimage%2FmbrXfCDkeZtjzFOGV0P0iI7TIa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5 Jan 2026 12:29:15 GMT</pubDate>
      <author>라바래빗</author>
      <guid>https://brunch.co.kr/@@gmqV/86</guid>
    </item>
    <item>
      <title>삼성전자 주가 15만 원.. 회사 선배가 떠오른다</title>
      <link>https://brunch.co.kr/@@gmqV/97</link>
      <description>코스피 5천 삼성전자 주가 15만 원을 돌파한 역사적인 하루. 삼전 주가가 오를 때마다 떠오르는 2명의 인물이 있다. 주식 투자금을 삼전에 올인하신 장인어른과 회사 선배.   오늘 주가 흐름을 보고 있자니 유독 회사 선배가 떠오른다. 추운 날씨 누구보다 따숩게 보내고 계실까.   회사 선배는 가용 가능한 모든 자금을 삼성전자에 올인했다. 그냥 올인이 아니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mqV%2Fimage%2Fr6ku_ghbBo4po20aC8M4aGBQ2T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2 Jan 2026 13:29:25 GMT</pubDate>
      <author>라바래빗</author>
      <guid>https://brunch.co.kr/@@gmqV/97</guid>
    </item>
    <item>
      <title>월 600만 원 부수입을 더 벌기로 결심했다</title>
      <link>https://brunch.co.kr/@@gmqV/96</link>
      <description>연초를 맞아 래빗님과 올해 방향성 논의를 했다. 그중 현금흐름 얘기가 나왔는데, 1시간 가량의 논의 끝에 올해 월 600만 원의 부수입을 더 벌기로 결심했다.  부수입으로 돈을 더 버는 게 단순히 자산을 키우기 위함만은 아니다. 월 600만 원의 현금흐름은 우리 부부에게 더 큰 가치를 지닌다.   최근 들어 회사가 유난히 어려워졌다. 정년퇴직은 딴  나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mqV%2Fimage%2FpIa0KwbuRC4zZkZMKRGGixYLOZ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4 Jan 2026 08:50:02 GMT</pubDate>
      <author>라바래빗</author>
      <guid>https://brunch.co.kr/@@gmqV/96</guid>
    </item>
    <item>
      <title>올해 마지막 출근길이 유독 추운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gmqV/95</link>
      <description>올해 회사 마지막 출근길. 기분 탓인지 요 근래 중 유독 제일 추운 날이다.  대기업의 정년보장, 안정성이라는 단어는 이제 옛말이 되었다. 나 또한 그저 1년 단위로 살아남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  그만큼 회사라는 공간에서 버티기가 녹록지 않아졌다. 아직 30대이지만 내게도 곧 차례가 올 것이다. 대안 없는 삶이 얼마나 처절한지 요즘 뼈저리게 느끼고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mqV%2Fimage%2F4WJ_8GJxKoi4RbeQmSE3hkS7yX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1 Jan 2026 05:42:20 GMT</pubDate>
      <author>라바래빗</author>
      <guid>https://brunch.co.kr/@@gmqV/95</guid>
    </item>
    <item>
      <title>무인매장 처음 시작할 때 현타가 왔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gmqV/94</link>
      <description>무인 아이스크림 가게를 처음 시작할 때 현타가 왔었다. 10년 가까이 나름 화이트 칼라인 직종에서 일해왔는데, 갑작스럽게 무인매장을 창업하게 되면서 평소 하지 않던 가게 관리 일들을 하게 되었다.  특히 가게에 와서 쓰레기통 비울 때 마다 현타가 찾아오더라. 그러나 이는 한낱 &amp;quot;선민의식&amp;quot;일 뿐이었다. 허드렛일처럼 보일지라도 그저 수동적으로 회사생활 하는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mqV%2Fimage%2FqniHEslaMp5q3Gh6vBNosSh_r_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8 Dec 2025 14:32:55 GMT</pubDate>
      <author>라바래빗</author>
      <guid>https://brunch.co.kr/@@gmqV/94</guid>
    </item>
    <item>
      <title>먼저 밥 먹자고 하더니 나보고 결제하라는 선배</title>
      <link>https://brunch.co.kr/@@gmqV/93</link>
      <description>최근에 다소 황당한 일이 있었다. 그다지 친하지 않은 선배가 먼저 밥을 먹자는 제안을 했는데, 딱히 거절하기도 애매하여 알겠다고 하고 약속을 잡았다.  그런데.. 막상 결제할 때가 되니 나보고 결제하라고 하더라. 이건 대체 무슨 시추에이션일까..  회사 내에서 평판이 그다지 안 좋은 선배가 있다. 자세한 히스토리는 모르지만 그 선배와 같이 일했던 동료들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mqV%2Fimage%2FOSfOwJZmi0YlGSvXXgmXwfUeGt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7 Dec 2025 14:59:27 GMT</pubDate>
      <author>라바래빗</author>
      <guid>https://brunch.co.kr/@@gmqV/93</guid>
    </item>
    <item>
      <title>무인매장 700원 때문에 학부모 면담한 하루</title>
      <link>https://brunch.co.kr/@@gmqV/90</link>
      <description>매장에 장문의 포스트잇이 붙어있었다. 필력이 상당하여 5번 정도 읽어 보았는데도 정확한 해석이 불가. 내용을 보니 &amp;quot;700원&amp;quot;을 어떻게 해달라는 것 같은데.. SNS 이웃분들에게 해석을 부탁드렸다.  출근하자마자 700원 때문에 학부모 면담한 하루. 무인매장 운영하다 보면 이런 고객님의 CS에 익숙해져야 한다.  퇴근 후 무인매장 키오스크에 100원짜리 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mqV%2Fimage%2FBJ9WefKCy6Wly8xc1_1KNOO0i2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4 Dec 2025 13:53:48 GMT</pubDate>
      <author>라바래빗</author>
      <guid>https://brunch.co.kr/@@gmqV/90</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