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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리 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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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특별한 취미나 특기는 없지만 글쓰는 걸 가장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그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공감되는 글을 쓰려고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5 Apr 2026 10:18:3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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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특별한 취미나 특기는 없지만 글쓰는 걸 가장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그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공감되는 글을 쓰려고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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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술대에 누워 생각했다 &amp;quot;저 아이 가질 수 있죠?&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gn0z/3</link>
      <description>자궁근종을 발견하게 된 건 2023년(지난해) 겨울부터 몸이 좋지 않아서였다. 직업상 외부 일정을 소화해야 하는 일이 많은데, 어느 날부터인지 어지럽고 심장이 쿵쾅 거리는 게 느껴졌다. 어느정도였냐하면 미팅을 가던 중에 도저히 걸을 수가 없어서 상대에게 양해를 구하고 택시를 타고 돌아오는 날이 허다했다. 잠시 쉬면 괜찮았지만, 움직이기 시작하면 같은 증상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n0z%2Fimage%2F61QTvAcie4Y2hK51Utjg_qIrmP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1 May 2024 07:54:42 GMT</pubDate>
      <author>미리 보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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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을 줄 테니 아이를 낳으라는 사람들에게 - 세상에 돈 싫어하는 사람 있을까. 그러나...</title>
      <link>https://brunch.co.kr/@@gn0z/2</link>
      <description>&amp;quot;돈을 주면 아이를 낳을 건가요?&amp;quot;  &amp;quot;글쎄요... 돈이 정말 중요하지만 전부는 아닌 것 같아서 고민이 되네요.&amp;quot;   저출생을 막기 위한 대부분의 정책들은 '돈'과 관련이 돼 있다. 자녀가 1명일 경우 얼마, 2명일 경우 얼마 등 적어도 금전적인 문제로 아이를 낳는 걸 망설이지 말라는 이유인 것 같다. 그런데 실제로 나와 비슷한 또래의 사람들과 만나 이야기</description>
      <pubDate>Wed, 29 May 2024 05:44:41 GMT</pubDate>
      <author>미리 보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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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를 가질 생각이 없던 건 아니었다 - 일하며 30대를 보냈던 여성의 임신과 출산에 대한 고민</title>
      <link>https://brunch.co.kr/@@gn0z/1</link>
      <description>&amp;quot;상태가 너무 안 좋아요. 이 정도면 보통의 경우에는 자궁을 들어내요(적출해요). 근데 아직 아이가 없잖아.&amp;quot;  진료실을 나오면서 남편에게 전화를 했다. 병원에 함께 가고 싶다는 남편을 기어코 말렸던 나 자신을 원망하면서 떨리는 목소리로 &amp;quot;당장 (회사를) 조퇴하고 병원으로 와 줄 수 있는지&amp;quot; 물었다. 병원 로비 의자에 앉아 어느 정도 시간이 흐르니 남편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n0z%2Fimage%2FMU2vBZIQGYXNC1s6Jz_Sy7qroB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7 May 2024 06:01:03 GMT</pubDate>
      <author>미리 보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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