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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키에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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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뭉치와 리브의 좌충우돌 무지개월드 라이프</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17:41:2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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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뭉치와 리브의 좌충우돌 무지개월드 라이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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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뭉치와 리브 23화. 모든 걸 보여주는 구슬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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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구슬집에 방문한 뭉치와 리브 리브가 혼자 무지개월드에서 지내면서 외로울 때면 종종 찾던 곳이다.  지상의 가족들은 잘 지내고 있나 문득 궁금해지면 리브는 구슬집을 방문해서 잠시나마 가족들의 얼굴을 보며 위안을 삼곤 했다. 그리고 오늘은 뭉치에게 그리운 가족들을 보여주기로 한 것이다. (뭉치가 보면 깜짝 놀라겠지? ;))  드디어 만나는 가족의 얼굴! 일단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nPk%2Fimage%2FtXj_Tizt5iYqUYWD-6HhMIA1Xs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0 Mar 2026 14:04:14 GMT</pubDate>
      <author>키에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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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뭉치와 리브 22화. 모든 걸 보여주는 구슬 1</title>
      <link>https://brunch.co.kr/@@gnPk/24</link>
      <description>무지개 월드에는 신비한 일들이 왕왕 일어나는데 그중에 하나는 바로 '구슬'의 힘을 빌리면 지상 가족을 만날 수 있다는 것.  무지개다리를 건너면 이제는 지상 가족을 볼 수는 없어 사무치게 외롭고 그리운 순간이 마음을 스치고 지나가는 때가 반드시 있다.  무지개 월드에 나름 잘 적응해서 살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문득 지상의 가족들이 어떻게 지내는지 궁금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nPk%2Fimage%2Frhk8f4fMWWTwLflb8_kTAzVE0w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4 Feb 2026 14:35:39 GMT</pubDate>
      <author>키에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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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뭉치와 리브 21화. 슬기로운 회사생활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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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동료 '코기'에 이어 이제 남은 멤버는 1명  이제 신입 딱지를 뗀 리브의 밑에 드디어 막내직원이 생겼다. 막내직원의 이름은 두두!  그런데 막내라고 하기에는 덩치와 포스가 압도적이라 옆에 있으면 리브가 막내 같은 느낌이라 키가 작은 리브는 은근 억울해지곤 한다. 모두 겉모습만 보고 두두는 무뚝뚝한 막내일 거라 생각했지만 웬걸, 일하다 보니 생각보다 스윗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nPk%2Fimage%2FJjz25CC3U9GVnqszh0V1cXv6dG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0 Feb 2026 13:35:50 GMT</pubDate>
      <author>키에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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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뭉치와 리브 20화. 슬기로운 회사생활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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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팀장님과 직속 상사에 이어, 이제 남은 멤버는 2명  먼저 1명은 비슷한 시기에 입사한 리브의 동료, '코기'다. 웰시코기라서 이름이 코기인 건지는 아직 모르겠다.  아무튼 코기는 능력이 출중하고 야망이 있는 친구다. 뭐든 열심히 해서 자극이 되는 동료이나, 가끔 이런 점 때문에 얄미운 적도 종종 있다. 코기에게 있어 리브도 자극되는 동료일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nPk%2Fimage%2FXi4V_SmGVZZ7xhwg1z2xN6aEik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Feb 2026 13:30:41 GMT</pubDate>
      <author>키에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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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뭉치와 리브 19화. 슬기로운 회사생활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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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무지개월드에서 리브의 직업은 직업 배정관이다. 업무는 갓 무지개월드에 전입하게 된 친구들이 마땅한 직업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일이다. 어리버리한 상태에서 직업을 얻기 위해 이곳 저곳 면접을 봤던 시절을 거쳐 남을 도와주는 일을 하게 되다니...&amp;nbsp;리브는 어느새 어른이 된 기분이다.  리브가 일하고 있는 팀에는 4명의 멤버가 있다. 다들 맡은 일에 최선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nPk%2Fimage%2FP8xUnlPMm9SM0dppQcUT72E-LP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7 Jan 2026 13:43:15 GMT</pubDate>
      <author>키에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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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뭉치와 리브 18화. 가장 빠른 스트레스 해소법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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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뭘 해도 도통 안 되는 날이 있다. 오늘이 뭉치에게 바로 그런 날이다. 아침에는 공에 머리를 맞고, 점심에는 일을 하다 그릇을 깨고, 오후에는 버벅버벅 거리기까지... 이렇게 뭐 하나 잘 되는 일이 없다니... 뭉치의 눈에는 어느새 눈물이 살짝 고인다.  스트레스 만땅인 날에는 얼른 집에 가서 애착의자에 앉아 푹 쉬어야지. 그리고 오늘 있었던 일은 리브에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nPk%2Fimage%2FHoAI2e9FxFDkBqZ0xFcZNccJvB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2 Jan 2026 13:13:53 GMT</pubDate>
      <author>키에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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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뭉치와 리브 17화. 쓱싹쓱싹 목욕 타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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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뭉앤리의 목욕타임 머리부터 발끝까지 보글보글 거품을 내 쓱싹쓱싹 씻으니 노곤노곤하니 하루의 피로가 풀립니다 ​:)      뭉치와 리브 (moongandliv) 무지개 월드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하는 뭉치와 리브의 좌충우돌 라이프를 그리고 있습니다.  https://www.instagram.com/moongandliv&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nPk%2Fimage%2Fa8biGijf0cjjLgIWWrOG_2n_zHs.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5 Jan 2026 12:19:36 GMT</pubDate>
      <author>키에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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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뭉치와 리브 16화. 뭉치의 악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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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경직된 자세로 일하고, 땅을 내려다 보고 걸어 다니는 습관으로 리브의 목은 요즘따라 많이 뻣뻣해졌다. 의식적으로 자세를 고치려 해 봐도 그때만 그렇지 신경 쓰지 않으면 어느새 목에 힘을 주고 있다. &amp;nbsp;그나마 뭉치에게 마사지를 받으니 살 것 같은 리브다.  목이 뻣뻣해도 뭉치가 마사지해주니까 좋다. 이대로도 나쁘지 않은걸?  하지만 이렇게 뭉치의 마사지에 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nPk%2Fimage%2FEEtG0fEr8y-bPk_WJyo-bKy3t-E.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3 Jan 2026 13:38:13 GMT</pubDate>
      <author>키에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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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뭉치와 리브 15화. 뭉치의 악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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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길을 잃고 헤매는 뭉치. 여기가 어디지? 왜 나에게 이런 시련이? 일의 시작을 생각할 겨를도 없이 뭉치는 가족을 찾아 동분서주하게 뛰어다닌다. 드디어 가족을 찾았다 싶으면 멀어지는 이 장난 같은 상황이 제발 꿈이기를... 뭉치는 기도한다. . . . 잠깐 이거 꿈인가? 꿈이라기엔 상처도 아프고 눈에서 짭짤한 눈물도 나는데... 에이 모르겠다. 뭉치 여기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nPk%2Fimage%2FDhdb3frLahbMrv4KILl4hOq3G0k.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1 Jan 2026 05:07:57 GMT</pubDate>
      <author>키에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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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뭉치와 리브 14화. 특이한 잡화점 사장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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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뭉치가 일을 시작하게 된 잡화점은 사장님과 뭉치 이렇게 두 명이 근무한다.  안 파는 물건이 없는 이 작은 잡화점이 잘 유지될 수 있는 이유로는, 뭉치 자신이 알아서 딱 깔끔하고 센스 있게 일을 잘해서이기도 하겠지만 지나치게 탐구적이고 인정 넘치는 사장님이 계셔서가 아닐까 뭉치는 생각해 본다.  가끔은 허당미 넘치고, 또 어떤 때는 한 치의 오차도 용납하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nPk%2Fimage%2FNl9u_ljIYYL3ik2yI3SjKAvMMyI.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7 Jan 2026 13:38:54 GMT</pubDate>
      <author>키에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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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뭉치와 리브 13화. 사랑스러운 낙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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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즘따라 뿌옇게 먼지가 앉은 거실 창문이 신경쓰였던 뭉치는 청소를 하기 위해 물통, 솔 등 도구들을 갖추고 창문 앞에 섰다.  그런데 창문을 스케치북 삼아 손가락으로 그림을 그려보니 생각보다 귀여운 걸..? 그리하여 창문에 하나씩 하나씩 늘어가는 그림들 볼 때마다 기분이 좋아지고 그리는 재미도 있다.  하지만 비가 세차게 내리고 나니 그림들은 언제 있었냐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nPk%2Fimage%2FDN8VmWo7lleGP56l6ywtESCGiv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Dec 2025 06:47:30 GMT</pubDate>
      <author>키에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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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뭉치와 리브 12화. 캣타워를 세워 봅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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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도 무거운 짐을 바리바리 싸들고 어디론가 향하는 냥이 친구 작은 체구라 버거울 만한데도 표정만은 밝다.  &amp;quot;도대체 어딜 가는 걸까?&amp;quot; 눌러놨던 궁금증이 폭발해 버린 뭉치와 리브는 한 번 냥이 뒤를 밟아보는데...      뭉치와 리브 (moongandliv) 무지개 월드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하는 뭉치와 리브의 좌충우돌 라이프를 그리고 있습니다.  ht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nPk%2Fimage%2FXQhpt7sGS-uylOdvdnJ4nGvycr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7 Aug 2025 14:51:14 GMT</pubDate>
      <author>키에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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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뭉치와 리브 11화. 양치학개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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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치아 관리는 있을 때 잘하자!&amp;quot; 누구나 알고는 있지만 맛있는 음식을 먹고 나면 새까맣게 잊어버리는 그 다짐  무지개월드에도 치석으로 인해 고통받은 쓰라린 과거를 가진 친구들이 많다. 하지만 아무리 치석이 쌓이고 치아가 약해져도 양치는 아프고 귀찮아 건너뛰고 싶은 것.  그래서 이들을 위해 무지개월드에는 다양한 맛의 치약이 있고 일명 '양치 전도사'인 비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nPk%2Fimage%2FRGzPtd6rQZsVawejSXbAqE9cV4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8 Jul 2025 14:14:39 GMT</pubDate>
      <author>키에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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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뭉치와 리브 10화. 너나 잘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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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뭉치와 리브는 척하면 척 서로 잘 통하고 친한 가족이지만 너무 편해서인지 티격태격 다투는 것이 일상이다. (그러다 곧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이 함께 논다...)  티격태격하다 보면 그냥 할 수 있는 것도 일부러 안 하거나 미루고 서로 약 올리기에 집중을 하게 돼서 결국엔 서로 고생일 때가 대부분이다.  애초에 서로 다툴 일을 만들지 않는다면? 지적하기보다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nPk%2Fimage%2FQasDuzVJ_7hBeJazgZu8ItY6Lbw.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0 Jul 2025 11:00:59 GMT</pubDate>
      <author>키에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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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뭉치와 리브 9화. 붕어빵의 유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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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장을 볼때마다 늘 과소비를 하는&amp;nbsp;뭉치와 리브 이제 정해진 예산 내에서만 사자고&amp;nbsp;다짐하고 또 다짐해도 마트만 가면 왜이리 필요한 게 많은지... (이건 충동구매가 아니란 말이닷! (사실 충동구매...))  시간이 흘러 오늘은&amp;nbsp;장 보러 가는 날! 뭉치와 리브는 욕심을 억누르고 과연 약속한만큼만 구매하고 마트를 나설 수 있을까?     뭉치와 리브 (moonga&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nPk%2Fimage%2FuPc3Z_tExmBE_l8szHrZRyTs37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7 Jul 2025 14:28:56 GMT</pubDate>
      <author>키에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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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뭉치와 리브 8화. 수상한 사장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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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여러 번의 면접 끝에 드디어 취업에 성공하게 된 뭉치! 얼떨결에&amp;nbsp;잡화점에서 일하게 되었지만 뭉치의 마음가짐은 남다르다. 정리정돈, 잼 만들기, 포장, 계산 등등... 무엇 하나도 대충하지 않는 뭉치에게서는 비장함 마저 느껴지는데, 그래서인지 잡화점을 이용하는 고객들의 만족도는 최상이다.  뭉치 역시&amp;nbsp;직업&amp;nbsp;만족도가 최상이라 일하는 하루하루가 감사하고 신이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nPk%2Fimage%2FB9QOkb1TMj2jG0Yt7nGeFj_r0MA.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2 Jul 2025 14:06:38 GMT</pubDate>
      <author>키에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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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뭉치와 리브 7화. 뭉치의 취준 일기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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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제는 실전이다! 뭉치는 이른 아침부터 빗으로 부스스한 머리를&amp;nbsp;가지런하게 정돈하고 향수도 뿌리며&amp;nbsp;매무새를 정돈했다. 평소와 다르게 외모에 신경을 쓰고 집을 나서는&amp;nbsp;이유는 바로 오늘 대망의 첫&amp;nbsp;면접이 있기 때문이다.  달달 외운&amp;nbsp;멘트를 (떨리지만) 차분하게&amp;nbsp;면접관들 앞에서 말했지만, 함께 면접을 본 경쟁자의 자신만만한 태도에 기세가 눌려 아쉽게도 탈락의 고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nPk%2Fimage%2FOBhg80TSaq6PSPeSRk94qn1a030.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3 Jun 2025 14:22:48 GMT</pubDate>
      <author>키에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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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뭉치와 리브 7화. 뭉치의 취준 일기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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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무지개 월드의 취업전선에 뛰어들기 위해 자신의 장점을 파악하기 시작한 뭉치 테이블에 앉아 곰곰이 생각하고 과거 경험들을 돌이켜보기를 몇 시간째... 자신을 객관적으로 바라보기란 생각보다 쉽지 않다는 것을 깨달은 뭉치는 질문의 방향을 돌려 주변 지인들에게 물어보기로 한다.  &amp;quot;나의 장점이 뭐라고 생각해?&amp;quot;  뜻밖의 질문에 친구들은 살짝 당황했지만 곧 뭉치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nPk%2Fimage%2Fj9YagF171HDnp2qVkstbAU6bWSk.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Jun 2025 13:03:30 GMT</pubDate>
      <author>키에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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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뭉치와 리브 6화. 뭉치의 취준 일기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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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무지개 월드에 온지 한 달 차 요즘따라 뭉치는 멜랑꼴리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리브는 일이 몰려 바빠보이는데&amp;nbsp;마냥 노는 것만 같아 눈치가 보이고, 먹고 싶고 갖고 싶은 것이 많은데 수중에 돈은 넉넉하지 않아 우울하다.  그렇다고 리브한테 사달라고 하기엔 그래도 동생인데... 아니 사실 살짝 얘기는 해봤는데 출근하느라 바쁜 리브는 귓등으로도 안듣는 것 같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nPk%2Fimage%2F6fTK_OLD0Cn32nI4XEeZP5P2urg.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0 Apr 2025 14:56:05 GMT</pubDate>
      <author>키에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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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뭉치와 리브 5화. 두근두근 전입신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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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사 완료! 대청소 완료! 이제 전입신고만 남았다.  지상에서 살 때는 병원 숙소에 반나절 지내다 오면 집이 바뀌어 있었고 잠깐 낮잠을 즐기다 눈 떠보면 청소가 끝나 있었는데 (심지어 전입신고는 언제 했는지도 모름)  이 모든 걸 직접 해보니 엄마 아빠가 얼마나 티 안 나게 바쁘셨을지 뭉치와 리브는 깨달았다. 새삼 부모님께 감사함을 느끼며 뭉치와 리브는 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nPk%2Fimage%2Fjx6-WwOYtewB_I11-JIWjlMVs7U.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1 Mar 2025 14:12:54 GMT</pubDate>
      <author>키에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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