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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yesse</title>
    <link>https://brunch.co.kr/@@gnoR</link>
    <description>국내 대기업에 36년 일하였고, 25년 말 임원으로 은퇴.</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30 Apr 2026 19:19:3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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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내 대기업에 36년 일하였고, 25년 말 임원으로 은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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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연재] 어느 저 스펙자의 직장생활 성공기 - 26회</title>
      <link>https://brunch.co.kr/@@gnoR/48</link>
      <description>또 하나. 비교에 대하여. 비교는 경쟁의 시작이고, 경쟁은 발전의 원동력이다. 그러나 비교는 불행의 씨앗이기도 하다. 버트런드 러셀이 말했다. &amp;ldquo;비교하는 습관은 치명적이다. 즐거운 일이 생겼을 때에도 그 일을 충분히 즐길 수 없다. 다른 사람은 자신보다 훨씬 행복할 것이라고 상상하기 때문이다. 비교는 무익할 뿐만 아니라 어리석다. 비교를 하기 시작하면 끝이</description>
      <pubDate>Tue, 28 Apr 2026 22:52:06 GMT</pubDate>
      <author>yess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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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재] 어느 저 스펙자의 직장생활 성공기 - 25회</title>
      <link>https://brunch.co.kr/@@gnoR/46</link>
      <description>[나가는 말]   &amp;lsquo;들어가는 말&amp;rsquo;에서 밝혔듯이, 나는 크게 출세한 사람이 아니다. 내 스펙에 비하면 비교적 선방한 편일 뿐이다. 그래서 내 스토리를 대단한 성공담이나 자랑거리로 포장할 생각은 없다. 누구나 저마다의 타고난 소질만 있는 것이 아니고, 저마다 가지고 있는 인생의 목표와 꿈이 있다. 따라서, 그 꿈을 이루기 위하여 여기저기에서 자기만의 방법으로,</description>
      <pubDate>Thu, 23 Apr 2026 22:45:03 GMT</pubDate>
      <author>yesse</author>
      <guid>https://brunch.co.kr/@@gnoR/46</guid>
    </item>
    <item>
      <title>[연재] 어느 저 스펙자의 직장생활 성공기 - 24회 - 스트레스 내성을 키우자 : 맷집 센 놈이 오래간다.</title>
      <link>https://brunch.co.kr/@@gnoR/45</link>
      <description>③ 지금에 집중하기 인간은 행동과 생각이 불일치할 때 스트레스가 쌓인다. 주중에 일하면서 주말에 놀 생각하고, 뭘 먹을지 생각하고, 반대로 주말에는 월요일 출근해서 일할 걱정하면 회복이 안된다. 지금 내가 있는 곳, 내가 하는 일, 내가 하는 행위에 집중하라는 것이다. 다른 예로, 술 마시면서 일 얘기하기는 최악이다. 다음날 기억도 잘 못하는 얘기를 몇 시</description>
      <pubDate>Tue, 21 Apr 2026 22:50:47 GMT</pubDate>
      <author>yesse</author>
      <guid>https://brunch.co.kr/@@gnoR/45</guid>
    </item>
    <item>
      <title>[연재] 어느 저 스펙자의 직장생활 성공기 - 23회 - 스트레스 내성을 키우자 : 맷집 센 놈이 오래간다.</title>
      <link>https://brunch.co.kr/@@gnoR/44</link>
      <description>두 번째로는, &amp;lsquo;인간은 하고 싶은 대로 하도록 해줘야 성과도 좋고 스트레스도 덜 받는다.&amp;rsquo; 2009년 내가 팀장이 되었을 때다. 나는 회사의 방침과 관계없이, 팀장 재량으로 우리 팀원들에게 유연근무시간제를 실시했다. 아침에 몸 상태기 안 좋은데 굳이 9시까지 출근할 필요 없다. 10시에 나와도 된다. 오후 4시에 애가 아프다고 전화가 오면? 보고만 하고 퇴</description>
      <pubDate>Thu, 16 Apr 2026 21:57:20 GMT</pubDate>
      <author>yesse</author>
      <guid>https://brunch.co.kr/@@gnoR/44</guid>
    </item>
    <item>
      <title>[연재] 어느 저 스펙자의 직장생활 성공기 - 22회 - 스트레스 내성을 키우자 : 맷집 센 놈이 오래간다.</title>
      <link>https://brunch.co.kr/@@gnoR/43</link>
      <description>[잘하는 일, 하고 싶은 대로 하고 살아야 스트레스 덜 받고 성과도 좋아] 업무 중에 스트레스는 피할 수 없다. 업무 강도에 따른 스트레스, 실적에 따른 스트레스, 고객에게서 오는 스트레스, 협력업체에서 오는 스트레스, 상사 스트레스, 동료 스트레스, 후배 스트레스, 친구 스트레스, 집안 스트레스, 자녀 스트레스까지 종류도 다양하고 원인도 다양하다. 그런데</description>
      <pubDate>Tue, 14 Apr 2026 22:57:05 GMT</pubDate>
      <author>yesse</author>
      <guid>https://brunch.co.kr/@@gnoR/43</guid>
    </item>
    <item>
      <title>[연재] 어느 저 스펙자의 직장생활 성공기 - 21회 - 스트레스 내성을 키우자 : 맷집 센 놈이 오래간다.</title>
      <link>https://brunch.co.kr/@@gnoR/42</link>
      <description>(10) &amp;nbsp;&amp;nbsp;스트레스 내성을 키우자 : 맷집 센 놈이 오래간다.  [욜로와 파이어, 그 달콤한 유혹] 일반화하기는 어렵지만, 솔직히 요즘 젊은 세대가 우리 세대보다 스트레스 내성이 전반적으로 약해진 것 같다는 느낌이 든다. 참을성과 스트레스 내성의 상관관계가 정확히 어떤지는 나도 잘 모르겠지만, 둘 다 얇아진 듯한 인상이 강하다. 요즘 일부 젊은이들 사이에</description>
      <pubDate>Thu, 09 Apr 2026 22:39:26 GMT</pubDate>
      <author>yesse</author>
      <guid>https://brunch.co.kr/@@gnoR/42</guid>
    </item>
    <item>
      <title>[연재] 어느 저 스펙자의 직장생활 성공기 - 20회 - 롤모델을 만들어라. : 디테일을 베껴라.</title>
      <link>https://brunch.co.kr/@@gnoR/41</link>
      <description>[뒤통수는 누군가의 내일을 만든다] 8장에서 언급한 대리님도 물론 나의 롤모델이었다. 그분은 모든 보고서를 본인이 직접 만들었다. 회사를 1~2년만 다녀봐도 안다. 우리가 얼마나 많은 시간과 노력을 보고서에 투입하는지. 예를 들어 사원/대리가 초안을 만들면, 과장이 코멘트하고, 이를 다시 부장이 수정하고, 팀장이 또 손대고, 임원이 또다시 자기 생각을 불어</description>
      <pubDate>Tue, 07 Apr 2026 21:20:56 GMT</pubDate>
      <author>yesse</author>
      <guid>https://brunch.co.kr/@@gnoR/41</guid>
    </item>
    <item>
      <title>[연재] 어느 저 스펙자의 직장생활 성공기 - 19회 - 롤모델을 만들어라. : 디테일을 베껴라.</title>
      <link>https://brunch.co.kr/@@gnoR/40</link>
      <description>(9) &amp;nbsp;&amp;nbsp;롤모델을 만들어라. : 디테일을 베껴라  [나를 눈뜨게 한 저녁식사] 돌이켜보면, 직장생활 36년 중 초기 10년은 배움이 주가 되는 시기였다. 선배에게 배우고, 책으로 배우고, 어깨너머로 훔쳐 배우고&amp;hellip;&amp;hellip;, 이 과정에서 내가 배우고 싶은 선배를 롤모델로 삼아 따라 하면서 조금씩 성장한 것 같다. 5장 글로벌라이제이션을 쓰게 된 이유가 있다. 우리</description>
      <pubDate>Fri, 03 Apr 2026 00:13:25 GMT</pubDate>
      <author>yesse</author>
      <guid>https://brunch.co.kr/@@gnoR/40</guid>
    </item>
    <item>
      <title>[연재] 어느 저 스펙자의 직장생활 성공기 - 18회 - 책, 책, 책, 책을 읽자 : 20년 후면 내공의 차이가 느껴질 것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gnoR/39</link>
      <description>(8) &amp;nbsp;&amp;nbsp;책을 읽자 : 20년 후면 내공의 차이가 느껴질 것이다.  [좋은 충고는 쓰나 그 내공은 달다] 신입사원의 때를 막 벗었던 90년대 초반 얘기다. 어느 날 퇴근 때마다 나랑 소주잔을 기울이던 대리님이 나를 회의실로 불렀다. &amp;ldquo;너 왜 이렇게 책을 안 읽어&amp;rdquo; 망치로 머리를 얻어맞은 기분이었다. 냉정히 생각해 보자. 직장 상사가 &amp;ldquo;너 왜 이렇게 책을</description>
      <pubDate>Tue, 31 Mar 2026 22:55:19 GMT</pubDate>
      <author>yesse</author>
      <guid>https://brunch.co.kr/@@gnoR/39</guid>
    </item>
    <item>
      <title>[연재] 어느 저 스펙자의 직장생활 성공기 - 17회 - 일은 인간관계가 우선이다. : 먼저 친구를 만들어라.</title>
      <link>https://brunch.co.kr/@@gnoR/38</link>
      <description>[산수화 한 점과 1페소짜리 칼] 칠레에서의 일이다. 현지 협력업체에서 9백만 불 클레임을 걸어왔다. 이 클레임으로 협력업체 사장과 수개월간 협상을 진행해 왔으나, 아무런 진전이 없었다. 그래서 결심했다. &amp;lsquo;사장과의 협상을 포기하고 회사 오너를 상대로 직접 협상하자.&amp;rsquo; 수개월동안 비행기를 왕복 네 시간 타고 그의 사무실을 찾아가서 프레젠테이션을 두 번 하고</description>
      <pubDate>Thu, 26 Mar 2026 22:04:52 GMT</pubDate>
      <author>yesse</author>
      <guid>https://brunch.co.kr/@@gnoR/38</guid>
    </item>
    <item>
      <title>[연재] 어느 저 스펙자의 직장생활 성공기 - 16회 - 일은 인간관계가 우선이다. : 먼저 친구를 만들어라.</title>
      <link>https://brunch.co.kr/@@gnoR/37</link>
      <description>(7) &amp;nbsp;&amp;nbsp;일은 인간관계가 우선이다. : 먼저 친구를 만들어라.  [롤렉스에서 휴고보스까지] 좋은 성과를 내기 위해 갖춰야 할 가장 중요한 역량은 무엇일까. 계약서를 샅샅이 읽는 꼼꼼함, 내 분야에 대한 전문지식, 풍부한 경험, 물론 다 중요하다. 내 보기에 가장 중요한 것이 내 주변 인물들을 친구로 만드는 능력이다. 나는 '갑'의 입장뿐만 아니라 '을'의</description>
      <pubDate>Tue, 24 Mar 2026 22:29:10 GMT</pubDate>
      <author>yesse</author>
      <guid>https://brunch.co.kr/@@gnoR/3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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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머니의 전쟁  - 8년 전 돌아가신 어머니를 추모하며</title>
      <link>https://brunch.co.kr/@@gnoR/47</link>
      <description>---- 이 글은 22년 전에 어머니를 생각하면서 쓴 글입니다. 용케 옛날 파일에서 찾아서 올립니다---  &amp;ldquo;여보세요&amp;rdquo;  &amp;ldquo;나야 엄마 별일 없어요&amp;rdquo; 어머니와 내가 매일 하는 전화통화는 항상 이렇게 시작한다. 딱히 할 말이 있어서 하는 전화가 아니니 통화시간은 길어야 1분 남짓이다. 이런 식의 안부전화를 시작한 지 2년이 다됐다. 이렇게라도 해야 내 마음이</description>
      <pubDate>Fri, 20 Mar 2026 07:55:14 GMT</pubDate>
      <author>yesse</author>
      <guid>https://brunch.co.kr/@@gnoR/47</guid>
    </item>
    <item>
      <title>[연재] 어느 저 스펙자의 직장생활 성공기 - 15회 - 자기 업무범위를 줄이지 말라 : 업무범위를 줄이는 것은 자살 행위다.</title>
      <link>https://brunch.co.kr/@@gnoR/36</link>
      <description>[내일만 잘하면 돼] 내가 겪은 일이지만 너무나 흔히 발생하는 사례를 소개해 보겠다. 매주 우리는 주간 공정회의를 통해서 공정계획과 현황을 보고하고, 문제점에 대해 해결책을 토론하고, 업무지시를 받는다. 순서에 따라 A과장, B과장, C과장, D과장 순서로 보고가 진행된다. 모든 업무는 촘촘히 연결되어 있다. 특히 A과장 업무는 B과장 업무에, B과장은 C</description>
      <pubDate>Thu, 19 Mar 2026 22:37:02 GMT</pubDate>
      <author>yesse</author>
      <guid>https://brunch.co.kr/@@gnoR/36</guid>
    </item>
    <item>
      <title>[연재] 어느 저 스펙자의 직장생활 성공기 - 14회 - 자기 업무범위를 줄이지 말라 : 업무범위를 줄이는 것은 자살 행위다.</title>
      <link>https://brunch.co.kr/@@gnoR/35</link>
      <description>(6) &amp;nbsp;&amp;nbsp;자기 업무범위를 줄이자 말라 : 업무범위를 줄이는 것은 자살 행위다  [이것까지 해야 되나] 조직이 바뀌어서 업무분장을 새로 하거나 갑자기 동료가 퇴사하면, 임원이나 팀장에게 새로운 업무를 할당받는 경우가 있다. 그 외 다양한 이유로 인원은 큰 변동이 없는데 일은 많아지는 경우가 종종 있다. 특히 프로젝트 단위로 움직이는 조직은 프로젝트가 끝나가</description>
      <pubDate>Tue, 17 Mar 2026 23:17:53 GMT</pubDate>
      <author>yesse</author>
      <guid>https://brunch.co.kr/@@gnoR/35</guid>
    </item>
    <item>
      <title>[연재] 어느 저 스펙자의 직장생활 성공기 - 13회 - 글로벌라이제이션 : 외국어 구사력과 차별금지</title>
      <link>https://brunch.co.kr/@@gnoR/34</link>
      <description>[우리는 인종차별의 가해자인가 피해자인가] 이 이야기를 듣기 전까지 나는 우리나라가 유색인종에 대한 차별이 심하다는 생각을 해 본 적이 없었다. 내 머릿속에는 한국인은 항상 인종차별의 피해자였지, 가해자는 아니었다. &amp;nbsp;1999년 우리 회사에 영국인 임원 한 분이 있었고, 그는 태국인 아내와 서울에서 살고 있었다. 어느 날 그의 집에 초대를 받아서 저녁을 먹</description>
      <pubDate>Thu, 12 Mar 2026 22:22:36 GMT</pubDate>
      <author>yesse</author>
      <guid>https://brunch.co.kr/@@gnoR/34</guid>
    </item>
    <item>
      <title>[연재] 어느 저 스펙자의 직장생활 성공기 - 12회 - 글로벌라이제이션 : 외국어 구사력과 차별금지</title>
      <link>https://brunch.co.kr/@@gnoR/33</link>
      <description>(5) &amp;nbsp;&amp;nbsp;글로벌라이제이션 : 외국어 구사력과 차별금지  [외국어 구사력은 필요조건일 뿐] 글로벌라이제이션이란 상품 사람 자본이 국경 없이 자유롭게 이동하는 세상을 가리키는 말일 것이다. COVID-19과 트럼프의 등장으로 글로벌라이제이션이 많이 퇴색되고 있으나, SNS의 발달로 글로벌 커뮤니케이션은 더 활발해졌다고 보는 것이 맞지 않을까 싶다. 그런데 여</description>
      <pubDate>Tue, 10 Mar 2026 23:09:01 GMT</pubDate>
      <author>yesse</author>
      <guid>https://brunch.co.kr/@@gnoR/33</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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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재] 어느 저 스펙자의 직장생활 성공기 - 11회 - 돈 버는 일에 종사하라 : 자신의 전문분야를 가져라, 그리고 기다려라.</title>
      <link>https://brunch.co.kr/@@gnoR/32</link>
      <description>[세상에 나를 위해 디자인된 조직은 없다] 본인의 자발적인 퇴사라도 무조건 문제가 되지 않는 것은 아니다. 구성원들이 퇴사의사를 밝히면 당연히 면담을 했다. 나는 세 가지 이유를 대면 아주 쿨하게 보내줬다. 첫째 &amp;ldquo;A사에서 연봉을 오백만 원 더 준다고 합니다&amp;rdquo; 이런 경우는 잡지 않았다. 왜냐면 내가 당장 그 연봉을 맞춰 줄 수 없기 때문이다. 이건 내 능력</description>
      <pubDate>Thu, 05 Mar 2026 22:28:15 GMT</pubDate>
      <author>yesse</author>
      <guid>https://brunch.co.kr/@@gnoR/32</guid>
    </item>
    <item>
      <title>[연재] 어느 저 스펙자의 직장생활 성공기 - 10회 - 돈 버는 일에 종사하라 : 자신의 전문분야를 가져라, 그리고 기다려라.</title>
      <link>https://brunch.co.kr/@@gnoR/31</link>
      <description>(4) &amp;nbsp;&amp;nbsp;돈 버는 일에 종사하라 : 자신의 전문분야 &amp;lt;Area of Expertise&amp;gt;를 가져라, 그리고 기다려라.  [직장생활은 TV 드라마가 아니다] 이번 장은 살짝 이공계 감성에 더 꽂힐지도 모르겠다. 학교를 졸업하고 회사에 입사할 때 어떤 꿈을 꿀까? 서류가방 하나 들고 해외 출장을 번개처럼 갔다 오고, 사장님 앞에서 현란한 프레젠테이션을 펼치고,</description>
      <pubDate>Tue, 03 Mar 2026 22:17:05 GMT</pubDate>
      <author>yesse</author>
      <guid>https://brunch.co.kr/@@gnoR/31</guid>
    </item>
    <item>
      <title>[연재] 어느 저 스펙자의 직장생활 성공기 - 9회 - 긍정성 : 칭찬은 고래를 춤추게 하나, 긍정성은 조직을 춤추게 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gnoR/30</link>
      <description>(3) &amp;nbsp;&amp;nbsp;긍정성 : 칭찬은 고래를 춤추게 하나, 긍정성은 조직을 춤추게 한다.  긍정성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어떤 조직에서도 통하는 삶의 열쇠이다. 어떤 조직 어떤 리더가 부정적인 마인드를 가진 구성원을 좋아하겠는가. 프로젝트를 시작하는 마당에 부정적인 얘기만 잔뜩 늘어놓는 구성원은 밉상 그 자체다. &amp;ldquo;안될 것 같은데요&amp;rdquo;, &amp;ldquo;실패할 것 같은데요&amp;rdquo;. 이런</description>
      <pubDate>Thu, 26 Feb 2026 22:40:38 GMT</pubDate>
      <author>yesse</author>
      <guid>https://brunch.co.kr/@@gnoR/30</guid>
    </item>
    <item>
      <title>[연재] 어느 저 스펙자의 직장생활 성공기 - 8회 - 나를 예뻐하는 상사를 경계하라&amp;nbsp;: 우선 먹기에는 곶감이 달다.</title>
      <link>https://brunch.co.kr/@@gnoR/29</link>
      <description>[원만하고 우호적인 합의이혼] 반복하지만, 나를 예뻐하는 상사는 항상 나를 데리고 다니려고 할 것이다. 그것이 당장에서 서로에게 도움이 되지만 장기적으로 경험과 지식의 근친교배와 네트워킹의 편협을 낳는다. 그래서 적절한 시점에 서로 원만한 합의 이혼이 필요하다. 신입사원 교육 때 이런 얘기를 하면 십중팔구는 &amp;ldquo;원만한 합의 이혼 방법을 알려 달라&amp;rdquo;라고 한다.</description>
      <pubDate>Tue, 24 Feb 2026 23:02:04 GMT</pubDate>
      <author>yesse</author>
      <guid>https://brunch.co.kr/@@gnoR/29</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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