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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경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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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경민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19:58:4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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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경민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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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흙과 밥으로 맺은 세계적 품앗이.  우프코리아총회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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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dquo;우리는 속도를 경쟁하는 조직이 아니라 공기를 나누는 공동체입니다. 돈 대신 밥과 잠자리를 나누고, 노동을 사고파는 것이 아니라 서로의 삶을 교환하는 곳, 그것이 우프(WWOOF)의 본질입니다.&amp;rdquo; 척박한 자본의 시대, 화폐보다 신뢰를 먼저 쌓고 효율보다 환대를 앞세우는 이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전국의 농촌 호스트들이 참여한 우프코리아 제13차 정기총회는 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oBU%2Fimage%2FsVqxzUyczibBdOHFn_TOiNQbNK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6 Mar 2026 05:36:38 GMT</pubDate>
      <author>이경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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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연과 함께 살아가는 선택,  신규 우프코리아 호스트</title>
      <link>https://brunch.co.kr/@@goBU/22</link>
      <description>지속가능한 농업과 삶의 방식을 실천하는 새로운 우프코리아 호스트들이 전국 각지에서 문을 열었다. 퍼머컬처 농장부터 유기 과수원, 내추럴 와이너리, 명상 공동체까지, 농사와 일상, 문화와 철학이 어우러진 공간들이다. &amp;nbsp;각 지역에서 자신만의 방식으로 자연과 공존을 실천하는 신규 호스트 농가를 소개한다.  GW131(강원)&amp;nbsp;치악산 자락에서&amp;nbsp;100여 작물을 가꾸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oBU%2Fimage%2FZHEqkOolrjQJuB1O7XwDEjCOok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6 Mar 2026 05:08:21 GMT</pubDate>
      <author>이경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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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접경지에서 농사로 평화를 짓다.  정진화 호스트</title>
      <link>https://brunch.co.kr/@@goBU/21</link>
      <description>민통선과 가까운 접경지 마을 파주 눌노리. 이 조용한 농촌 마을에 세계 각지에서 청년들이 찾아와 함께 농사짓고 밥을 해 먹으며 머무는 공간이 있다. 사단법인 &amp;lsquo;평화마을짓자&amp;rsquo; 공동체밭과 생태거점 농장이다. 이곳의 호스트는 37년간 서울에서 도덕 교사로 살다 은퇴한 정진화 이사장. 그는 지금 농사와 공동체, 그리고 평화를 잇는 또 하나의 삶을 만들어가고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oBU%2Fimage%2FDhwIagLPys9sKTGoxcHQ4sUNwK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4 Feb 2026 02:34:54 GMT</pubDate>
      <author>이경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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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숲은 채우고, 나는 비운다. 노아의 숲 박주원 호스트</title>
      <link>https://brunch.co.kr/@@goBU/20</link>
      <description>강원도 횡성의 깊은 산자락, 사람의 발길이 뜸한 임도 끝에 이르면 &amp;lsquo;노아의 숲(Noah Forest)&amp;rsquo;이 모습을 드러낸다. 6만 5,000평에 이르는 광활한 임야. 이 숲의 주인 박주원 호스트는 금융권에서 본부장과 부행장을 지낸 인물이다. 정년을 앞둔 50대 후반, 그는 도시의 삶을 정리하고 산으로 들어왔다. 바쁘고 삭막한 일상 속에 쉼터 같은 이곳. 이곳&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oBU%2Fimage%2F7WwBUUlnShM92ewH0F0CwLkWvE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6 Jan 2026 08:43:53 GMT</pubDate>
      <author>이경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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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자 농사짓던 마음에  사람이 들어오자... - 농장도 삶도 움직이기 시작했다. 파주이음농장 황서연 호스트</title>
      <link>https://brunch.co.kr/@@goBU/19</link>
      <description>그녀는 참 당차다. 동글동글하지만 속이 꽉 찬 차돌 같다. 왜 농사를, 우프를, 자연농을 시작했냐는 질문에 &amp;ldquo;안 할 이유가 있을까요?&amp;rdquo;라고 환히 웃으며 말하는 그녀는 우문을 현답으로 응했다. 작은 치유농장을 일구는 젊은 농부, 황서연 호스트가 이달의 우프코리아 주인공이다.   파주 작은 치유농장을 일구는 젊은 농부의 이야기 서울에서 자란 그녀는 어릴 적 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oBU%2Fimage%2FG3sDdI0bj8kP0U5dqtKJqmdbEX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2 Dec 2025 06:41:16 GMT</pubDate>
      <author>이경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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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네버랜드를 꿈꾸는 연천 아미골  이한필 호스트 - 꽃과 야생초로 빚은 1만 평의 자연</title>
      <link>https://brunch.co.kr/@@goBU/18</link>
      <description>&amp;ldquo;도시 생활이 힘들어 스트레스가 많았죠. 일찍 퇴직해서 시골에서 꽃도 가꾸고 살고 싶다는 희망 하나로 시작했어요.&amp;rdquo; 서울 광화문과 분당을 오가며 22년간 KT 본사에서 격변하는 기술에 적응하느라 바빴던 도시인이, 새로운 삶을 찾아 연천 미산면 아미리로 향했다. &amp;lsquo;연천 아미골&amp;rsquo;의 이한필 호스트는 나이를 잊은 채 여전히 도전하고 노력하는, 마치 네버랜드의 피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oBU%2Fimage%2FNa5CNCoL3bcKht47M1TH9UcR-F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5 Nov 2025 05:50:15 GMT</pubDate>
      <author>이경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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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숲 속에서 이어진 목소리들 - - 우프코리아 호스트 워크샵</title>
      <link>https://brunch.co.kr/@@goBU/17</link>
      <description>9월의 초입, 강원도 원주의 숲이 품은 우들라 농장에 잔잔하면서도 깊은 울림이 모여들었다. 전국 각지에서 모인 우프(WWOOF) 호스트들은 저마다의 삶과 농장을 이야기하며, 서로의 길을 비추는 따뜻한 빛이 되었다.  각자의 자리에서 우리는 우프로 단단히 연결되어 있습니다! 첫 번째로 나선 정원석 호스트(우들라 농장)는 퍼머컬처를 기반으로 한 자신의 농장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oBU%2Fimage%2FDU_w1qEIXFm6Yq8c6X1F2L42QB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9 Sep 2025 05:07:59 GMT</pubDate>
      <author>이경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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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농사와 연극, 두 길을 하나로 잇다. 이상직 호스트</title>
      <link>https://brunch.co.kr/@@goBU/16</link>
      <description>전남 구례, 섬진강이 흐르는 지리산 자락에서 자연농업을 실천하는 이상직 호스트. 그는 2010년 귀농하기 전까지 국립극단에서 배우로 활동했다. 연극 무대 위에서 살던 그가 왜 서울에서도 멀리 떨어진 한적한 농촌에서 농부이자 배우로, 또 우프 호스트로 살아가고 있을까? 그 이유는 단순하다. 일과 놀이가 함께 어우러진 삶, 농사와 문화, 예술이 하나로 이어지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oBU%2Fimage%2F4SU6nlYl3feHCGraeBTPGOLunC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3 Sep 2025 00:27:10 GMT</pubDate>
      <author>이경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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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과 농업, 지구를 함께 가꾸는 연결의 시작. - 우프코리아 2025 신규 호스트 워크숍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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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프코리아(WOOF Korea)는 지난 16일 서울 종로에 위치한 사무국에서 2025년도 신규 호스트들을 대상으로 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전국 각지에서 지속가능한 농업과 공동체 삶을 실천하고자 하는 9명의 신규 호스트들이 한자리에 모여, 우프의 철학을 나누고 실질적인 운영 방향을 함께 고민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우프코리아 2025 신규 호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oBU%2Fimage%2F8POrBgZdNhiH0JjqmTQ6U2plJb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7 Jul 2025 05:30:44 GMT</pubDate>
      <author>이경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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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술과 농업, 햇빛으로 이어지다.   파주 햇빛장 - --&amp;nbsp;농부와 시민이 함께 해답을 찾는 작은 실험실</title>
      <link>https://brunch.co.kr/@@goBU/14</link>
      <description>올해로 3회를 맞는 파주의 &amp;lsquo;햇빛장&amp;rsquo;은 단순한 장터가 아니다. 탄소중립과 기후위기 대응, 먹거리 자립이라는 거대한 질문을 작고 따뜻한 현장으로 옮겨온 시도다. 매달 파주 예술마을 헤이리 인근에서 열리는 이 장터에는 지역 농부 20여 팀과 예술가들이 함께 참여한다. 특히 6월에는 &amp;lsquo;쌈장 &amp;ndash; 다름을 쌈하면&amp;rsquo;이라는 주제를 통해, 농과 예술, 시민과 먹거리를 다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oBU%2Fimage%2F-xU7ZZNOc1bG47Oi1DunLZiGKT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1 Jul 2025 00:16:23 GMT</pubDate>
      <author>이경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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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몸과 정신을 건강하게 만드는 농사방식. 생명역동농업 - -&amp;nbsp;김준권&amp;middot;원혜덕 호스트</title>
      <link>https://brunch.co.kr/@@goBU/13</link>
      <description>세계적으로 가장 높은 수준의 유기농으로 손꼽히는 생명역동농업은 1924년 인지학의 창시자 루돌프 슈타이너의 농업강좌에서 시작되었다. 슈타이너는 2차 세계대전 이후 황폐해진 땅과 씨앗의 퇴화를 회복할 수 있는 원리를 제시했고, 이는 우주의 질서를 땅과 연결하는 방식의 농법이다. 한국에서는 2005년부터 평화나무 농장 김준권&amp;middot;원혜덕 호스트가 &amp;lsquo;생명역동농업실천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oBU%2Fimage%2Fv5VgW80GVDlPI63A0ZiknEGFf5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1 Jun 2025 08:15:11 GMT</pubDate>
      <author>이경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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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농부로 충분히 잘 살 수 있습니다! - 종합재미농장 김신범&amp;middot;안정화 호스트</title>
      <link>https://brunch.co.kr/@@goBU/12</link>
      <description>언젠간 귀농을, 농사할 것이라 몇 번씩이나 되새기지만 현실은 그렇지 못하다. 농사한다면 어디서, 어떤 작물을 키우고, 어떻게 살 것인가를 결정해야 한다. 당연히 쉽지 않은 일이다. 양평으로 귀농을 해 작은 밭에서 80여 가지 작물을 자연농으로 키우는 김신범&amp;middot;안정화 호스트는 지속 가능한 삶의 방식으로 &amp;lsquo;농사&amp;rsquo;를 선택했다. 자연에 해를 끼치지 않고, 자연의 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oBU%2Fimage%2FHONstBpXRVmQppNgzt_J0ST2_L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6 May 2025 01:33:55 GMT</pubDate>
      <author>이경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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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술로 농사를 짓고, 농사로 평화를 만든다!  - 천호균 우프코리아 이사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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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천호균 우프코리아 이사장은 농부이다. 농부이자, 예술가이자, 사업가이고, 철학가이다. 천 이사장은 예술의 깊이를 탐구하는 과정에서 농업을 만나게 되고, 예술이 세상을 바꿀 수 있다면, 농업은 세상을 구할 수 있다는 철학을 가지게 되었다. 예술과 농업과의 만남, 우프와의 만남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들어본다.  농사는 창조의 영역 천호균 이사장은 가방과 의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oBU%2Fimage%2FFFaXJzWBV4NWgODwEGSv2XuVpM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6 May 2025 00:41:02 GMT</pubDate>
      <author>이경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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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홍천 흙집치유동산 - -&amp;nbsp;김혜정&amp;middot;임영택 호스트</title>
      <link>https://brunch.co.kr/@@goBU/10</link>
      <description>짧은 단어. 쉽게 할 수 있는 말이지만, 요즘같이 삭막한 일상생활 속에 울림이 있는 단어가 있다. 바로 &amp;lsquo;괜찮아&amp;rsquo;다. 강원도 홍천 흙집치유동산은 &amp;lsquo;치유&amp;rsquo;라는 말이 가장 잘 어울리는 곳이다. 안 괜찮은 사람들이 흙집과 자연을 매개로 &amp;lsquo;괜찮아&amp;rsquo; 지는 곳. 홍천치유동산을 찾았다.  상담에서 시작해 치유농업까지~ 강원도 홍천 흙집치유동산을 찾으면 뭔가 편안한 느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oBU%2Fimage%2FhHE0GVTD2AZ8R2bxcoCcazMyIl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1 Dec 2024 04:07:13 GMT</pubDate>
      <author>이경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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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태농업, 치유농업, 귀농, 우프에 등대와도 같은 곳. - 아마라밸리 김헌식 호스트</title>
      <link>https://brunch.co.kr/@@goBU/9</link>
      <description>등대는 불빛을 비추도록 만들어진 탑 또는 건축물을 말한다. 위험한 해안선, 험난한 여울이나 암초, 항구의 안전한 입구 등을 표시하기 위해 사용되는 건물이다. 강원도 영월 아마라밸리의 김헌식 호스트는 귀농인들에게, 생태농업과 치유농업을 하는 이들에게 등대와 같은 역할을 하고 있다. 우퍼들의 성지, 아마라밸리를 찾았다.  이번엔 실전이다!! 귀농의 로망이라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oBU%2Fimage%2FB4GibesbEYHrNMKkKAt7aX1BUB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9 Nov 2024 04:26:16 GMT</pubDate>
      <author>이경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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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귤과 올리브의 섬 제주를 기억해주십시오.  - - 청정 제주를 올리브의 섬으로~이정석 올리브스탠다드 대표</title>
      <link>https://brunch.co.kr/@@goBU/8</link>
      <description>나는 무식하다 농촌을 돌아다닌지 내년이면 20년인데 이번에 느낀 것은 &amp;ldquo;나는 여전히 무식하다&amp;rdquo;이다. 올리브는 정말 처음이다. 단순히 &amp;lsquo;올리브 오일이 파스타 하기 좋다&amp;rsquo;, &amp;lsquo;피자에 올라가는, 써브웨이에 들어있는 까만 거&amp;rsquo; 정도만 알았다. 이렇게 매력이 있는 나무인지 정말 몰랐다. 여전히 배울 것은 많고, 매력적인 나무도 많다.  당신이 모르는 올리브 Q1.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oBU%2Fimage%2Fq6cTHSyGN3CesjecfodI_ILVFQ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1 Nov 2024 01:44:41 GMT</pubDate>
      <author>이경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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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의 삶이 지역과 공동체에  희망이 됩니다!  - - 2024년 우프 호스트 워크숍</title>
      <link>https://brunch.co.kr/@@goBU/7</link>
      <description>왜 이렇게 환하게 웃을까? 오늘 처음 만나셨는데 왜 이렇게 다정하고 친절할까? 낯가리기로 둘째가라면 서러운 나는 사람 만나는 일을 힘겹게 힘겹게 하고 있지만, 우프호스트들을 보면 나도 모르게 방심하게 된다. 마음을 놓게 되는 것이다. 아~ 이번에도 남해에서 꿈같은 나날들을 보내고 왔다. 한 명만 만나도 좋은데, 우프 호스트분들을 10명이 넘게 만나게 된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oBU%2Fimage%2FpehRINV38q0K4n36KV6B7egZcB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7 Sep 2024 04:27:15 GMT</pubDate>
      <author>이경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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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래도, 삶은 지속된다.  - 바래협동조합 김동일 대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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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용기 &amp;ldquo;두려움과 자신감에 있어서는 용기가 중용이다. 자신감이 과한 자는 무모하고, 두려움이 과하고, 자신감이 부족한 자는 겁쟁이다.&amp;rdquo;  &amp;ldquo;신념이 내 삶을 위협할 때 나 자신이 될 용기 누군가에겐 용감한, 누군가에겐 당연한 내 삶에 공포를 허용하라&amp;rdquo;  이번달에 만나본 호스트 김동일 바래협동조합 대표는 용감하다. 그는 매우 용감한 사람이다. 용기를 냈다. 적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oBU%2Fimage%2FFCjoNfDQa8ZkYsdNkrE7XfO5K9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7 Aug 2024 05:54:30 GMT</pubDate>
      <author>이경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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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농사 한 번 해보실래요?  군포 뿌리민본농장 그룹우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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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프는 친환경농가에서 하루에 반나절 정도 일손을 도와주고 숙식을 제공받는 활동이다. 호스트농장의 여건 등을 고려해 대부분 2~3명의 우퍼들이 1~2주간 활동을 하며 호스트들의 철학과 경험, 그리고 농사일을 배우게 된다. 그룹우프는 주말을 이용해 여러명이 함께 농가에 가서 일손을 돕는 활동으로 단순 일손돕기에서 나아가 호스트들의 농법 및 농업에 대한 담론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oBU%2Fimage%2FJDaZdWZOT4ruIw3Ln3Ec5g-hc9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3 Jul 2024 07:01:50 GMT</pubDate>
      <author>이경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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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nbsp;살아야 해서, 살면서, 살아지게 된 이야기 - 어반빌리지 라이프 - 더자란 이은주 대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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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농업&amp;middot;농촌을 도시민이 바꾼다고? 도시와 농촌은 다르다. 그것도 아주 이질적으로 다르다. 속도가 다르다. 공동체문화가 존재하고 있는, 최근에는 그마저 붕괴되고 있지만, 농촌은 더디게 움직인다. 시선이 다르다. 외지에서 들어온 젊은 도시민을 바라보는 시선은 좋게 말하면 걱정이고, 나쁘게 말하면 오지랖이다. 도시에서 농사를 짓는다고 농촌에 들어와서 그들은 &amp;lsquo;친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oBU%2Fimage%2FBUeHlF3-9fIMlV34VVbtqGUWrN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2 Jul 2024 08:19:23 GMT</pubDate>
      <author>이경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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