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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리즈</title>
    <link>https://brunch.co.kr/@@gol4</link>
    <description>16년차 사회복지사, 우당탕 초딩 남매의 아빠,Sub-3를 꿈꾸는 4년차 마라토너 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04:38:1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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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년차 사회복지사, 우당탕 초딩 남매의 아빠,Sub-3를 꿈꾸는 4년차 마라토너 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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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달리기, 그리고 우리들의 달리기 - 2026년 MPRS상반기 단체대회: 군산새만금마라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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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MPRS: 마성민 감독을 중심으로 활동중인 목포러닝스쿨 동이 트기 전 새벽 4시. 목포 종합경기장 주차장에 함께 모여 출발한 버스 안은 어두웠다. 창밖도 어둡고, 도로도 어둡고, 사람들은 반쯤 졸고 있었다. 3주 전 서울동아마라톤에서 SUB3를 달성하지 못한 탓인지 긴장감이 가득했고, 생애 첫 풀코스에 도전하는 이들 또한 묘한 설렘과 두려움 사이 어딘가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ol4%2Fimage%2Fos280Mk4P4io7D_jr8eSEuVY-8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Apr 2026 03:12:10 GMT</pubDate>
      <author>브리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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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100Km를 달리는가?(2024트랜스제주) - Avicii- The Nights(동기부여)</title>
      <link>https://brunch.co.kr/@@gol4/17</link>
      <description>https://youtu.be/f5sBQm8MOYM?si=FQ8OzfgDvnU7ryyi 나의 트랜스제주 100km의 도전은 이 노래에서부터 시작되었다.  과거의 나는 작은 것에 만족하고 삶에 감사하며  도전보다는 안정적인 삶을 살아왔다.  아주 작은 것에도 행복했었다. 이 노래를 만나기 전 까지는 말이다.  성경을 비롯하여 수많은 격언에서는  삶의 유한함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ol4%2Fimage%2FUD3LE8eHLy5XtLKNRqpBczwClY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5 Oct 2024 09:06:41 GMT</pubDate>
      <author>브리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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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DNF는 없다: 장수의 산에서 배운 것들&amp;quot;  - &amp;quot;끝없는 오르막과 내리막, 하지만 멈출 수 없는 나&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gol4/16</link>
      <description>Part 1. 기대감: 장수의 산 저녁 늦게 도착하여 농업연수원에서 멋진 레이스를 기대하며&amp;nbsp;함께 참여한 동료들과 나름 전략을 짜고&amp;nbsp;시간 내 완주를 해야겠다고 다짐한다.  내 이름은 &amp;ldquo;주완&amp;rdquo; 거꾸로 하면 &amp;ldquo;완주&amp;rdquo; 이제껏 수많은&amp;nbsp;대회를 경험했지만 이름&amp;nbsp;덕분인지는 몰라도 DNF의 경험은 없다. 역시 이번 대회도 큰 걱정을 하지 않고 눈을 감았다.&amp;nbsp;사실 모든 스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ol4%2Fimage%2FwBOGJ13OfpadO4hEv-7CdJzyVW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4 Oct 2024 04:28:58 GMT</pubDate>
      <author>브리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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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동안 느끼는 향(香) - 40 넘은 중년 남자의 하루 향기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gol4/14</link>
      <description>오늘은 문득 음식물 쓰레기의 봉투를 여미면서 향에 대해서 생각을 해보게 된다. 한 달 전 우연히 아내를 따라, 나이 40을 넘어 향수를 처음으로 사게 된 후 향에 대한 관심이 생겼다.  사람들은 하루 동안 어떠한 향을 맡으며 살아가는 걸까? 그것이 궁금해서 그날은 향에 집중을 해보았다. 1. 오늘은 제안서 발표가 있는 날이기에 슈트를 입고 5 뿜을 해주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ol4%2Fimage%2F-_XMemg3tcafFUNoXLpQaTYPFd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6 Mar 2024 11:12:28 GMT</pubDate>
      <author>브리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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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국제마라톤 그리고 1년 후 - 2024년 서울국제마라톤 성장기록</title>
      <link>https://brunch.co.kr/@@gol4/13</link>
      <description>왜 마라톤인가? 그동안 여러 가지 스포츠를 경험하였다. 축구, 야구, 배드민턴, 골프, 족구, 볼링 대체로 승부를 겨루는 구기종목이 대부분이었다. 코로나 덕분에 서른의 끝자락에 만난 마라톤을 시작한 지 벌써 2년 6개월이 시간이 흘렀다. 인간이 맨 마지막에 빠져드는 스포츠가 마라톤이라고 한다.   젊은 시절 리모컨으로 TV로 돌리다 보면, 서너 시간 이상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ol4%2Fimage%2FIsx0Ga7kerPLrUIjktIVNYCDRE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8 Mar 2024 12:30:29 GMT</pubDate>
      <author>브리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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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8km 지점 이제 포기 보다 완주가 쉽다.</title>
      <link>https://brunch.co.kr/@@gol4/8</link>
      <description>하체 아랫부분에서 내리는 쥐와 씨름하면서 힘겹게 발을 떼어갔다. 장요근, 종아리, 허벅지하단, 발가락에서 다발적으로 쥐가 내리고 있었다. 장요근을 풀면, 발가락의 쥐가 심해져서 더 이상 속도를 올릴 수 없게 되었다. &amp;quot;난 이제 여기까지 인가?&amp;quot;신체가 몸을 지배하기 시작하면서 깊은 곳에 감춰져 있던 나의 나약함이 수면 위로 떠올랐다. 그때쯤, 38km을 가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ol4%2Fimage%2FU0k47kY0QrUeA-sndonIZ4iYSi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3 Feb 2024 02:58:47 GMT</pubDate>
      <author>브리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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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라톤은 30k부터 시작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gol4/4</link>
      <description>서울하늘에서 만난 비와 당신의 이야기종아리의 불평은 주변의 응원과 경기에 집중하다 보니 그 통증의 아우성은 작아졌다. 매 7k마다 higefive 카페인 에너지젤을 섭취해 주었다. 예전에는 8.5k에서 섭취를 했었는데, 모든 사람의 신체구조와 상황이 다르고 매번 퍼짐을 경험하다 보니 사전 30km 훈련 시 섭취시간을 당겨보았더니 효과가 있어서 요즘에는 7&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ol4%2Fimage%2FGlJRGlQEiBeE7lxl9coQcdl0lK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7 Jan 2024 01:38:15 GMT</pubDate>
      <author>브리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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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음을 기다리는 노인 - 숨이 붙어 있는 것 자체가 염치없는 것</title>
      <link>https://brunch.co.kr/@@gol4/11</link>
      <description>오늘, 아침 회의를 마치고 홀로 살고 계시는 두 노인의 집을 방문하게 되었다. 아침부터 내린 비로 인해서 땅은 축축하게 젖어있고 하늘은 흐린 그런 날씨였다. 그동안 기본적인 복지서비스만 제공하였는데, 일상생활이 어려운 어르신은 매월 20시간가량 일상생활을 위한 복지서비스의 제공이 가능하다. 쉽게 이야기하면 최초 상담 시 보다 몸이 약하여 거동이 불편한 노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ol4%2Fimage%2FANtEt4nd_sTJVQ4cKmVH6GcOM-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Jan 2024 23:50:01 GMT</pubDate>
      <author>브리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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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작부터, 난관에 봉착하다. - JTBC풀마라톤 도전기</title>
      <link>https://brunch.co.kr/@@gol4/3</link>
      <description>□ 출발 ~ 15KM 이번 대회의 목표는 330(평균 502 페이스) 지난 동아마라톤은 나의 달리기 실력을 알고 겸손함을 가져다주었다. 그때도 마찬가지로 목표는 330이었다. 초반 오버페이스와 소변, 29km에 쥐가 나기 시작하게 되어 간신히 Sub4(357)를 턱걸이로 하였다. 그때는 첫 풀이다 보니 대회전 소변, 음식, 초반페이스 모두 다 무너져버렸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ol4%2Fimage%2F5h5hKiyqnbmhMIdNy3QHN8uVTr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0 Jan 2024 00:39:25 GMT</pubDate>
      <author>브리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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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풍 든 서울을 가로질러~달려라 - 2023년 JTBC 참가후기</title>
      <link>https://brunch.co.kr/@@gol4/2</link>
      <description>□ 출발  그윽한 어둠이 깔린, 깊은 밤 알람을 맞춰두었던 핸드폰이 텅 빈 방안 공간을 가득히 채운다. 짧은 새우잠에도 불구하고, JTBC마라톤에 집중을 했는지, 꿈을 꾸었다. 꿈속 완주 시간은 3시간 32분... 목표인 330보다 2분이나 늦었다. 아이고,, 실력도 없는 애들이 꼭 오두방정 떤다고 꿈까지 꾸는구나, 싶었다.   지난 저녁부터 감기가 걸려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ol4%2Fimage%2FsFRvZbVvFyjFxI9L1vBN25zYAX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2 Jan 2024 23:24:06 GMT</pubDate>
      <author>브리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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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왜? 그토록 달리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gol4/7</link>
      <description>달리기 훈련 시작 전 째깍째깍, 시곗바늘이 오후 5시를 가리킨다. 7시부터 언덕훈련을 10개 정도 하려면 지금쯤 에너지섭취를 해야 하는데.. 사무실 주변을 둘러보니 어제 비전워크숍 때 사둔 마이구미 하나만 덩그러니 있었다. 좀 전에 복지관에 한 아이가 울길래 초코하임과 쿠크다스를 줬는데, 괜히 줬다는 생각이 불현듯 스친다.  윙윙, 핸드폰의 알람이 울린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ol4%2Fimage%2FZIOp87K9hIpZfxjWmDIx6gY0aU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1 Jan 2024 14:10:58 GMT</pubDate>
      <author>브리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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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라산 50k를  달려볼까? 2022 트랜스제주</title>
      <link>https://brunch.co.kr/@@gol4/6</link>
      <description>22년 7월 말, 클럽에서 누군가 도전을 한다기에 트레일런이 무엇인지 잘 모른 체 접수를 하였다. 날씨가 더워 로드 달리기는 힘들었는데, 산을 오르다 보면 우거진 숲에 시원한 공기가 목구멍을 지나 가슴에 닿는 기분이 좋아 덜컥 신청을 했던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대회를 마쳤다니  감회가 새롭다. 주최 측에서 요청한 필수 장비들과 2박 3일 짐을 챙겨 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ol4%2Fimage%2FJo7BWlK1bQREILEzHl9uF4jNAp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0 Jan 2024 14:18:33 GMT</pubDate>
      <author>브리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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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수 바람의 언덕을 넘어서라! - 2024년 여수해양마라톤 참가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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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올해 3월에 열리는 동아마라톤을 대비하여 우리나라 3대 난코스로 소문난 여수마라톤을 신청하였다. 풀코스 1차 반환을 다녀오면 32km가량으로 언덕훈련과 함께 장거리 LSD가 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시작 전, 많은 지인들은 &amp;quot;그거 뛸 거면 풀 뛰는 게 어때?&amp;quot;라고 했지만 ESTJ인 나는 계획대로 진행하였다.   클럽 훈부님께서 보내주신 전략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ol4%2Fimage%2FMG8RGpdXMC5M5p-MeXlPPAPWOS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9 Jan 2024 14:04:45 GMT</pubDate>
      <author>브리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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