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페럿</title>
    <link>https://brunch.co.kr/@@gosL</link>
    <description>사회의 일원을 넘어 자연의 일부로서 살아가고자 합니다. 잘 되지는 않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05:33:23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사회의 일원을 넘어 자연의 일부로서 살아가고자 합니다. 잘 되지는 않고 있습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osL%2Fimage%2FNT_kSDChRa-bXZdQn4rK0fswYrM.jpg</url>
      <link>https://brunch.co.kr/@@gosL</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경제] 자유무역에서 보호무역으로 - 저희 미리 잘할 수는 없는 걸까요?</title>
      <link>https://brunch.co.kr/@@gosL/12</link>
      <description>우리가 잘 알고 있는 세계 1짱 미국, 1짱이 되려 하나 잘 되지 않고 있는 중국, 식민지배를 발판 삼아 굳건한 선진국 자리를 지키던 유럽 국가들... 이 같은 세계 경제 지형이 재편된다고 한다. 장하준 런던대 교수는 그 원인이 미국의 보호무역 강화와 미중 전략 경쟁이라고 짚었다.  (참고: 장하준 &amp;quot;세계경제질서, 구조적 재편 진행중...일시적 상황 아냐&amp;quot;</description>
      <pubDate>Mon, 20 Apr 2026 04:34:03 GMT</pubDate>
      <author>페럿</author>
      <guid>https://brunch.co.kr/@@gosL/12</guid>
    </item>
    <item>
      <title>[예술] 예술은 나고 너다. - 예술은 나를 세상과 연결해 주고 위안과 사랑, 용기를 건넸다.</title>
      <link>https://brunch.co.kr/@@gosL/11</link>
      <description>작년에 국립현대미술관 서울에서 열린 &amp;lt;올해의 작가상 2024&amp;gt;를 보러 간 적이 있다. 그날은 내가 예술과 사랑에 빠진 날이었다. 다른 모든 작품들도 훌륭했으나 윤지영 작가의 &amp;lt;미, 노&amp;gt;는 나를 한참이나 그 자리에 붙잡아 두었다. (다음 링크에 가면 작품 사진을 볼 수 있습니다:&amp;nbsp;https://jiyoungyoon.com/MeNo, 윤지영 작가님 공식 웹사이</description>
      <pubDate>Sun, 19 Apr 2026 07:51:06 GMT</pubDate>
      <author>페럿</author>
      <guid>https://brunch.co.kr/@@gosL/11</guid>
    </item>
    <item>
      <title>[예술] 언제부터 미술을 좋아하게 된 걸까? - 미술은 대충 벽에 바나나 하나 붙이는 건 줄 알았는데</title>
      <link>https://brunch.co.kr/@@gosL/9</link>
      <description>언젠가부터 예술을 좋아하게 됐다.  처음엔 비싼 돈 주고 좋은 학교 나와서 인맥 좀 있는 사람들이 대충 적당히 아무거나 전시한 뒤에 온갖 해석을 갖다 붙이는 것이 미술이라 생각했다. 그도 그럴 게, 대충 나무 깎아 소시지 모양으로 만든 뒤에 &amp;quot;작품명은 소시지입니다&amp;quot; 하면 전시가 되고 그깟 게 뭐라고 영어나 중국어, 일본어, 심지어는 5개 국어로 번역하니까.</description>
      <pubDate>Tue, 14 Apr 2026 02:13:15 GMT</pubDate>
      <author>페럿</author>
      <guid>https://brunch.co.kr/@@gosL/9</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