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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braham steinber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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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braham steinberg 브런치스토리입니다. 책을 읽고 쓴 내용을 토대로 본인만의 생각을 씁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9 Apr 2026 06:26:2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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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braham steinberg 브런치스토리입니다. 책을 읽고 쓴 내용을 토대로 본인만의 생각을 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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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식을 벗어나고 이기심을 인정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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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입으로는 공정무역 커피를 원한다지만 실제로는 그딴거 상관없고 스타벅스. 팔레스타인 지지한 직원 해고한걸 아는데도 여전히 스타벅스 나는 친환경적인거 좋아한다고 하지만 실제 친환경은 안사거나 중고로 구매하는걸 알면서 그냥 새거 구매 진정한 친환경이면 전기차도 타지말고 자전거나 대중교통 이용하고차라리 전기차가 승차감 좋고 조용하고 장기적으로 유지비가 적게든다고</description>
      <pubDate>Thu, 05 Feb 2026 15:51:59 GMT</pubDate>
      <author>abraham steinber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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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쾌락은 허무함만 남는다 - 쾌락의 쳇바퀴에서 벗어날수 없는 굴레</title>
      <link>https://brunch.co.kr/@@gpW6/7</link>
      <description>숏폼, OTT, 게임, 쇼핑, 웹툰 심지어 여행같은 행위 조차 소비 후에는 공허함밖에 남지 않는다. 나는 8살때부터 스타크래프트에 빠졌으며, 스타크래프트라는 게임 하나에만 수천시간은 쏟아부었다. 직접 하는게 아니어도 방송을 보면서 자랐고 영화도 많이 봤을때는 하루에 2편은 본 적도 있었다. 코로나 기간동안은 유튜브와 넷플릭스를 하루 10시간 이상 봤었으며,</description>
      <pubDate>Fri, 19 Dec 2025 12:41:58 GMT</pubDate>
      <author>abraham steinber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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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닌텐도 이야기 -김영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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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처음 화투로 사업을 시작했으며 카드게임이 도박이 성행하면서 회사가 커지기 시작한다. 전쟁후 미국에 가보니 세계 최대의 카드회사가 고작 창고 2개 딸린 수준을 벗어나지 못했다는것을 보고 충격을 받고 카드 이외에 다른 사업을 할 궁리를 찾고 있었다. 이때 야마우치 히로시가 승계하면서 기존의 야마우치 가문을 전부 해고해서 과거의 유산을 뿌리뽑는 조치를 하여 회사</description>
      <pubDate>Thu, 11 Dec 2025 12:38:58 GMT</pubDate>
      <author>abraham steinber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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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비 자본주의를 넘어서 - 뉴스와 광고는 상상력을 어떻게 제약하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gpW6/5</link>
      <description>선진국으로 진입하면서 더 이상 생활의 수준은 이미 거의 평등해졌다. 이후 끊임없이 더 많이 팔기 위한 이념인 소비 자본주의가 시도때도 없이 소비자들을 유혹한다. 케인즈가 예언했을때만 해도 1920년에는 근무시간이 주 40시간이었지만 2020년이 되면 근무시간이 주15시간이 될 것이다고 예언한것이 실패한것이 바로 끊임없는 물질에 대한 갈망이다. 시간이 분명히</description>
      <pubDate>Fri, 05 Dec 2025 14:07:05 GMT</pubDate>
      <author>abraham steinber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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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넥서스 - 유발 하라리</title>
      <link>https://brunch.co.kr/@@gpW6/2</link>
      <description>정보 네트워크의 초기에는 비둘기의 다리에 쪽지를 보내는 방식으로 정보를 전달하였다. 이후 기독교에서 틀리거나 잘못되거나 의심되거나 하는 내용에 대해 스스로 자정작용이 일어나지 못하게 하는 환경이 있었다. 현대의 프란치스코 교황도 과거 교황에 비해 월등히 개방적이며 과거사에 대해 인정하는 것으로 볼때 크게 다르다고 한다.  정보에서 무오류성에 대해 의심하는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pW6%2Fimage%2Fd9R5lu3x8XRRbFEgTl1Q1Phqz9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1 Nov 2025 00:00:00 GMT</pubDate>
      <author>abraham steinber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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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와 빌게이츠와의 물질적 풍요의 차이는 매우 적다 - 물질적 풍요가 현대사회에서는 차이가 매우 미미한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gpW6/4</link>
      <description>빌 게이츠라고 해서 쓰는 스마트폰이 똑같이 빠르며, 마시는 물이 더 깨끗한것도, 빌 게이츠가 먹는 음식의 영양가가 더 높은것도, 빌 게이츠가 즐기는 요트가 숏츠, 게임, OTT보다 수십수백배는 더 재밌는것도 아니다. 물질적 수준에서는 이미 대량생산으로 인해 도구로써의 본질 그 자체는 이미 최하계층조차 진작에 이뤄졌다. 비닐봉지든 에르메스 백이든 물건 수납이</description>
      <pubDate>Sat, 15 Nov 2025 15:26:09 GMT</pubDate>
      <author>abraham steinber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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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가보다 월세 + S&amp;amp;P 500이 더 좋은 이유 - 내 집 마련의 허상</title>
      <link>https://brunch.co.kr/@@gpW6/3</link>
      <description>자가는 월세처럼 허공에 날라가지 않으며 손에 잡히고 심리적 안정감을 제공하지만 단점이 훨씬 더 많다. 1.수익률이 S&amp;amp;P500보다 낮다. 물론 부동산으로 S&amp;amp;P500 이상의 수익률을 낸 사람도 있겠지만 분명히 실거주와 수익 내는 목적의 부동산을 명확히 분리했기 때문이다. 실거주도 하면서 수익이 높은것은 매우 어렵다. 2.편의성이 월세보다 떨어진다. 월세는</description>
      <pubDate>Thu, 23 Oct 2025 13:13:03 GMT</pubDate>
      <author>abraham steinber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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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인의 일상과 행복에 대한 믿음의 페르소나 - 일상속에 교묘히 섞여있는 행복으로 포장된 쾌락주의</title>
      <link>https://brunch.co.kr/@@gpW6/1</link>
      <description>아침을 굶으며 출근을 하면서 폰으로 뉴스, SNS, 숏폼 컨텐츠로 시간을 달래며 출근후 업무를 시작한 뒤 점심때 중국집 가서 라멘을 먹을까, 짬뽕을 먹을까, 돈까스를 먹을까, 고기를 먹을까 고민하게 된다. &amp;quot;이 맛에 내가 일하는 보람을 느끼며 하루를 산다&amp;quot;고 느끼며 배터지게 먹고 달달한 아이스크림을 한개 집은 후 아메리카노 한잔을 마시며 &amp;quot;잠깐의 점심시간때</description>
      <pubDate>Wed, 22 Oct 2025 05:38:21 GMT</pubDate>
      <author>abraham steinber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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