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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효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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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엄마 혼자 아이 둘 데리고 낯선 런던 일년 살이 시작합니다. 매일매일이 우당탕탕 도전의 연속이지만 런던의 공기가 주는 다채로움으로 순간을 채워갑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17 Apr 2026 19:08:4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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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 혼자 아이 둘 데리고 낯선 런던 일년 살이 시작합니다. 매일매일이 우당탕탕 도전의 연속이지만 런던의 공기가 주는 다채로움으로 순간을 채워갑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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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도 74번 버스를 타고 런던을 산책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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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리젠트 파크에 가려면 74번... 트라팔가 스퀘어는 19번,,&amp;quot;  자동차 없이 런던에서 생활하는 건 생각보다 크게 불편하지는 않다. 다행스럽게도 집 앞에는 런던 시내까지 갈 수 있는 버스 정거장과 튜브역이 모두 있었는데, 나는 주로 버스를 이용하는 편이었다. 물론 런던에서는, 목적지가 어디든 관계없이 튜브로 이동하는 편이 시간&amp;amp;정신건강 면에서는 훨씬 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pvr%2Fimage%2FWmd7mDX9-F8-mWOxz-MK_uUkqN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Oct 2025 12:51:27 GMT</pubDate>
      <author>효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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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런던에서의 1년, 아이들보다 내가 더 성장한 시간</title>
      <link>https://brunch.co.kr/@@gpvr/30</link>
      <description>지난 1년 동안 나는 세계에서 가장 경제적으로 번영하고 문화적으로 다양한 도시 중 하나인 런던에서 생활할 기회를 가졌다. 의심의 여지없이, 내 인생에서 가장 값지고도 의미 있는 한 해였다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런던에서 1년 살기'를 항상 꿈꿔왔기 때문만은 아닐 것이다. 이곳에서 지내는 1년 동안 나는, 런던이라는 도시가 어떻게 사람들과 건축물들까지 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pvr%2Fimage%2FSNY-LvzQ2PY16_lwcUIrNwZDDi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5 Oct 2025 22:12:31 GMT</pubDate>
      <author>효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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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런던, 우리 동네의 아침 풍경</title>
      <link>https://brunch.co.kr/@@gpvr/32</link>
      <description>런던에서 나는 운전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아이들이 학교를 갈 때는 비가오나 눈이오나 걸어서 등교를 해야 했다. 급한 일이 생기거나, 날씨가 너무 짖궃더라도 차를 타고 편하게 학교를 보낼 수 있는 플랜B가 없다는 의미. 이런 긴장감이 있어서인지, 매일 오전 6시면 어김없이 울리는 알람 소리에, 정작 학교를 가는 당사자도 아닌 내가 제일 먼저 일어나고 있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pvr%2Fimage%2Fn4kZmRw53-oUB3u_vDXjGWR956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5 Oct 2025 16:37:06 GMT</pubDate>
      <author>효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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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국에서 예쁜 우산을 사려고 했다고요. - 영국인들이 우산을 잘 안 쓰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gpvr/31</link>
      <description>런던으로 이사오기 전의 나에게, '영국'하면 어떤 이미지가 떠오르는지 묻는 다면, 나는 이렇게 대답했을 것이다. 영국이란? 신사의 나라 또는 특유의 악센트가 있는 영국식 발음을 만날 수 있는 나라, 그리고.. 예측 불가한 날씨가 이어지는 나라가 아니겠냐고..  다른 글에서도 언급한 바 있지만, 런던 1년 살기를 준비하는 과정은 결코 순탄치만은 않았다. 중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pvr%2Fimage%2FWRTpbBUuWjSMXWAHRz79DAD2uh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5 Oct 2025 02:15:22 GMT</pubDate>
      <author>효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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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 혼자 준비하는 영국 조기유학 : 에필로그</title>
      <link>https://brunch.co.kr/@@gpvr/15</link>
      <description>브런치에 글을 쓰기 위해 다시 돌이켜 본 작년 여름의 나. 다시 생각해봐도 입 안에서 쓴 물이 올라올 것처럼 ^^ 치열하고 바쁘게 준비했던 시간들이었음은 분명하다. 늘 시간에 쫓긴 듯, 뭔가 항상 촉박하고, 시간이 없고, 잠은 부족하고...학교든 비자든 집이든...한 번에 하나씩만 집중해서 클리어하고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있었다면, 이렇게 진행할 수 있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pvr%2Fimage%2FCrNBynR_TmCvxHZVvbbl_Ntc-U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4 Oct 2025 21:51:33 GMT</pubDate>
      <author>효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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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리스마스 바이브</title>
      <link>https://brunch.co.kr/@@gpvr/1</link>
      <description>설레임 반 + 긴장감 반으로 밤새 뒤척인 탓인지, 아침에 거울에 비친 얼굴 컨디션이 그리 양호하진 않았지만 무얼 하던 콧노래가 절로 나온다. 이 나이에 콘서트 가는 것이 이렇게 두근거릴 일인지 싶다가도, 콘서트 장소인 로열 앨버트 홀 Royal Albert Hall의 이미지를 떠올리면 벌써부터 캐롤 노래가 들리는 듯 싶다.  미리미리 준비하고 일찍 출발했다</description>
      <pubDate>Sun, 27 Oct 2024 14:49:58 GMT</pubDate>
      <author>효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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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0대가 되어서야 조금 더 용감해진 것 같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gpvr/27</link>
      <description>8월의 어느 날, 수요일 오후.  캐리어 3개와 이민가방 1개, 카톤박스 3개를 이고 지고 런던 히드로 공항에 도착한 날. 아이들 학교가 개학하기 불과 3주를 남겨놓은 날이었다. 집을 구하고, 이사 후에 이런저런 세팅을 미리 해 놓아야 함을 고려해 보면, 최대 2주 안에는 집을 계약해야 하는 상황이었다. (매일 지출되는 임시숙소 비용도 무시할 수 없었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pvr%2Fimage%2FbD62F0LSBt9QntyZTWqG7ocj55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1 Mar 2024 00:36:33 GMT</pubDate>
      <author>효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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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럽도 빠른 서비스가 있었습니다. feat.아마존 UK</title>
      <link>https://brunch.co.kr/@@gpvr/26</link>
      <description>영국 런던에 와서 생활한 지 벌써 7개월이 다 되어간다.  런던에 온 이후에도, 온라인으로 물건을 사는 일은 많지 않다.(=집이 작아서 강제 미니멀 라이프 실행 중이라 집에 둘 곳이 없음)  하지만 굳이 사야 할 제품이 있다면 대부분은 아마존에서 사는 편인데,  - 필요한 제품은 아마존에서 거의 다 구할 수 있고 - 배송이 너무 빠르다. 예상 배송일에는 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pvr%2Fimage%2Fbgb_-MkMhI2CIXYuqSOFm3HA_W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9 Mar 2024 01:48:18 GMT</pubDate>
      <author>효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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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둘째는 오늘도 밥상토론을 위한 작은 공을 쏘아 올립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gpvr/25</link>
      <description>금요일 저녁 식탁.  오늘 저녁 메뉴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달짝지근한 데리야끼 소스로 양념한 닭고기구이. 여기에 요즘 실하디 실한 아스파라거스와 버섯을 구워 가니쉬로 곁들이면 심플하지만 나름 충실한 저녁식탁 완성 :)  밥 먹을 때는 가능한 TV를 켜지 않자 주의이지만, 감기 기운으로 오늘 하루 종일 집에서 지내느라 지루했을 둘째를 위해 막간의 환기 타임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pvr%2Fimage%2FmW7dMSsbvBt4oZ3BtiRJoHrhqS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3 Feb 2024 23:13:35 GMT</pubDate>
      <author>효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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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런던에서 집 구하는 건 처음이라서요 Pt.1 - 런던 현지에서 직접 집을 구해보면서 느꼈던 소소한 생각들</title>
      <link>https://brunch.co.kr/@@gpvr/9</link>
      <description>런던으로 아이들을 데리고 임시숙소에서 머무르면서 집을 구한다는 건, 또 다른 차원의 압박감과 긴장감이 수반되는 일이었다. 아이들 학교가 미리 정해졌고, 비자도 받아서 영국까지 들어왔는데, 집은 마음에 드는 공간이 나올 때까지 천천히 보면서 구하면 되는 게 아닐까?..  ... 는 순진한? 무지한? 혹은 용감한 나만의 생각이었다. 일단, 임시 숙소에서 무한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pvr%2Fimage%2FxjHTAvyK5EKTCKYJRIIskRXUgRo.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1 Feb 2024 21:18:00 GMT</pubDate>
      <author>효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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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런던에서 집 구하기 Part 2 - 유학원 없이 엄마 혼자 준비하는 영국 조기유학 : 집 구하기 2</title>
      <link>https://brunch.co.kr/@@gpvr/21</link>
      <description>런던에서 집을 구할 때 가장 중요하게 고려했던 점 + 유용하게 참고했던 자료들   런던에 있는 학교와 아이들 입학 전형을 준비하기 위해 본격적으로 이메일을 주고받기 시작하면서부터 런던에서 거주할 집도 알아보기 시작했다. 런던으로 들어오기 약 2달 전쯤인 것 같다. 집은 알아봐야겠는데, 내가 런던에 있는 것은 아니니, 방법은 온라인 부동산을 통해 검색해 보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pvr%2Fimage%2Ft4BzV4zeADP7A9clMVoJlalb4w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4 Feb 2024 22:02:38 GMT</pubDate>
      <author>효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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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국 택시기사와 스몰토크</title>
      <link>https://brunch.co.kr/@@gpvr/22</link>
      <description>블랙 캡(Black Cab)이라고도 불리는 런던의 택시.  런던에서 택시를 탈 일은 생각보다 많지 않다. 가까운 거리는 가능하면 걸어 다니려고 노력한다. 조금 먼 거리여도 웬만하면 버스로 갈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주 가끔은 택시를 타야 할 일이 있기도 하다. 예를 들면, 먼 거리는 아니지만 시간에 반드시 맞춰서 도착해야 하는 약속이라든지, 학교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pvr%2Fimage%2FsRSBxHBGaj_ZyFtriLIcuXF21b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2 Feb 2024 08:46:51 GMT</pubDate>
      <author>효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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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런던에서 집 구하기 Part 1 - 유학원 없이 엄마 혼자 준비하는 영국 조기유학 : 집 구하기 1</title>
      <link>https://brunch.co.kr/@@gpvr/8</link>
      <description>런던에서 집을 구하는 절차   런던에서 집 구하기. 런던에서 집을 계약하는 절차 자체는 사실 그렇게 복잡하지 않았다. 다만, 런던이라는 도시가 워낙 (내가 원하는) 집을 &amp;nbsp;(내가 원하는 예산으로) 구하기가 어렵기로 알려진 곳이라는 점. 즉, 내가 계약서를 쓸 수 있는 집을 구하는 일이 쉽지 않았을 뿐 ^^  나는 아래와 같은 과정을 통해 런던에서 거주할 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pvr%2Fimage%2FgCAZAd6mReEbK5DR9Hnz4cQPPY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6 Feb 2024 10:04:48 GMT</pubDate>
      <author>효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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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국 비자 셀프신청, 어렵진 않지만 속은 탑니다 - 유학원 없이 엄마 혼자 준비하는 영국 조기유학 : 비자 신청 2</title>
      <link>https://brunch.co.kr/@@gpvr/14</link>
      <description>비자 셀프 신청 시 필요 서류 + 비자 신청 타임라인    6. 비자센터 방문 온라인 비자 신청을 마치고, 비자 + IHS(영국 의료보험) 비용까지 납부하게 되면(=납부해야만), 비로소 비자센터 방문 날짜를 예약할 수 있게 된다. 방문 시간은 일반 스탠더드 타임(무료)과 프라임 타임(유료)으로 나뉜다. 평일 오전부터 방문할 수 있었던 나는 당연히 스탠더드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pvr%2Fimage%2FZ-l0QlxZy0RaJ396-g4uOMHuIo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4 Feb 2024 22:28:18 GMT</pubDate>
      <author>효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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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차근차근 준비해보는 영국비자 셀프 신청 - 유학원 없이 나 혼자 준비하는 영국 조기유학 : 비자 신청 1</title>
      <link>https://brunch.co.kr/@@gpvr/6</link>
      <description>아이들과 내 영국 비자 VISA, 한 번에 발급받기 위한 꼼꼼 셀프 신청방법   이제 비자를 신청해야 한다.  비자, VISA? &amp;nbsp;하아... 남편을 따라다니며 주재원 와이프 신분으로 '남'이 발급해 주는 VISA를 가지고 외국생활이야 해봤지만. 내가 스스로 비자를 신청하고 받아 본 적은 단 한 번도 없었다. 게다가, 생각이 많아도 너~~ 무 많은 일명 '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pvr%2Fimage%2F3z1b7N__-jomZYD4TqEw6wRUlz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1 Jan 2024 23:47:31 GMT</pubDate>
      <author>효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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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럽에서 키웠어요, 기다림에 대한 면역력 - 유학원 없이 엄마 혼자 준비하는 영국 조기유학 : 학교 선택 2</title>
      <link>https://brunch.co.kr/@@gpvr/20</link>
      <description>영국 사립학교 입학을 위한 절차부터 입학 허가를 받기까지   런던 조기유학을 위해 셀프로 정리해 본 학교 목록들, 약 20여 개 학교 연락처로 입학 문의 이메일을 모두 보냈다.  영국의 사립학교들은 통상 매년 가을 시즌과 봄 시즌에 Open house 이벤트를 연다. 해당 학교에 관심 있는 학생과 학부모를 초청해 학교를 소개하고 학사 과정 등을 안내하는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pvr%2Fimage%2FpCY5S9XlK2qSuETdFwR5CYqsyx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1 Jan 2024 00:03:30 GMT</pubDate>
      <author>효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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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런던에서 아이들 학교 선택하기 - 유학원 없이 엄마 혼자 준비하는 영국조기유학 : 학교선택 1</title>
      <link>https://brunch.co.kr/@@gpvr/18</link>
      <description>유학원없이 준비하는 영국조기유학:학교선택1 아이들이 다니게 될 학교는 어떻게 선택하면 될까?    조기유학 준비를 위해 자료를 조사하고 정리하다 보니, 하루 일과 중 엄마로서의 최소한의 역할을 위한 시간(식사준비 + 집안일 + 아이들 케어, 기타 등등...)을 제외하고는 잠자는 시간까지 줄여가며 거의 모든 순간을 자료 검색 + 확인 + 정리, 이 작업들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pvr%2Fimage%2Fesu7VeY1K9jJ1fXX3jW9g5cnN0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8 Jan 2024 23:47:09 GMT</pubDate>
      <author>효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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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학원 없이 영국조기유학을 준비해 보기로 결정했습니다. - 맨땅에 헤딩 No! 시작이 반 Yes! 셀프로 준비해 보는 영국 조기유학</title>
      <link>https://brunch.co.kr/@@gpvr/17</link>
      <description>아이들을 데리고 조기 유학을 가기로 결정은 했지만, 주변에 나와 같은 케이스에 대한 경험을 문의해 볼 지인이나 대상이 없었다. 영국에 아이들을 데리고 다녀온 지인이라면 대부분 주재원으로 파견되어 아이들도 지역 공립학교에서 수업하고 온 경우가 전부였기에, 영국이나 런던에서의 생활은 어땠었는지에 대해 조언을 구했을 뿐이었다. 이마저도, 돌아온 대답은 매우 회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pvr%2Fimage%2FhmwBvEqso-LbmUn2Lb8eiMmMY44.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8 Jan 2024 02:19:53 GMT</pubDate>
      <author>효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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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치동 라이딩 잠시 쉴게요, 런던으로 갑니다. - 영국 조기유학의 결심 : 프롤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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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런던으로 가겠다구? 아이들을 데리고 혼자서?&amp;quot;  처음부터 남편이 단번에 찬성할 거라는 생각은 하지 않았지만, 나의 의견을 듣고 난 남편의 반응은 '반대'라기보다는 '놀라움(이라고 쓰고 당황스러움이라고 읽겠다)'에 가까웠다. 일단, 엄마 혼자 아이들을 데리고 한 번도 살아본 적이 없는 나라의 도시로 가겠다는 나의 선언이, 마치 세상 물정 모르는 사춘기 아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pvr%2Fimage%2FE5wmRFWAAP_Dm9HoUp1gGy-k_u8.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7 Jan 2024 00:26:28 GMT</pubDate>
      <author>효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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