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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ffl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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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간의 가장 큰 힘은 깊은 사고를 할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10:14:0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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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의 가장 큰 힘은 깊은 사고를 할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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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살에 오줌을 지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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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4살에 오줌을 지리다   근 2년간 비교적(?) 평안했다. 그런데.. 참.. 요즘 이유없이 공황이 심해졌다. 처음엔 화 였던 것 같다. 스트레스가 쌓이고 쌓이고 화가 한번 터지더니  화(분노)-&amp;gt;무기력-&amp;gt;불안-&amp;gt;우울-&amp;gt;불안-&amp;gt; 마지막으로는 공황이 찾아왔다. 스트레스도 큰 스트레스는 아니고 그냥 일상 스트레스인 것 같은데.. 그냥 아무것도 아닌 것에서 시작</description>
      <pubDate>Thu, 16 Apr 2026 16:48:43 GMT</pubDate>
      <author>affl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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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실과 본질에 헌신하는 삶 - 조작된 인조적인 문화(트렌드)</title>
      <link>https://brunch.co.kr/@@grZc/39</link>
      <description>진실된 삶을 살고 싶어서, 진실과 본질에 헌신하는 삶을 살고 싶어서의식적으로 진실된 것으로만 내 안을 채우려 하고, 또 그러고 싶어서둘러보면 결국 진실은 변하지 않는 것이고 변하지 않는 것은 자연이라 자연에 더 가까이 가는 요즘.가짜는 결국에는 남아있지 않게 되고 없어진다. (진짜가 아닌 것으로 채워진 것은 결국 비어있고 비어있는 잔상은 금방 사라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rZc%2Fimage%2FoLob6oREQ7paSfGuYZBuiDY0d5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Mar 2026 06:26:03 GMT</pubDate>
      <author>affl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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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차원이 다르다.    - 다른 차원에서 온 사람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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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가끔 누군가와 대화를 나누다 보면 개안이 되듯이 눈이 떠지고 머리가 시원해듯이 막혔던 숨이 트이듯이 새로운 차원이 열리듯이 사고의 틀이 넓어지는 것을 경험하고는 한다.쉽게 말하면 그 상대는 나보다 고차원일 가능성이 높고 나는 그 사람보다 차원이 낮기 때문에 나보다 차원이 높은 사람이 나에게 새로운 사고방식, 틀을 대화 함으로써 자연스레 전승?해주는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rZc%2Fimage%2FneOKz2r4kDPUBz4kijaWXcp222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7 Feb 2026 18:49:44 GMT</pubDate>
      <author>affl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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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이라는건 - 헌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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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랑이라는건헌신인 것 같다.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나를 사랑하는 방식을 보면 그러하다.내 연인은 나를 위해 그를 헌신한다.그의 사랑을 느끼고 있자면, 그저 감사하다. 행복하다. 뭉클하다.사랑 부족한 내 마음 속에서 몽글몽글 사랑이 싹틔우는 것이 느껴진다. 정말이다.가끔 너무 고마워서 눈물이 난다 행복해서 눈물이 나기도 한다오랜 시간이</description>
      <pubDate>Mon, 26 Jan 2026 18:30:27 GMT</pubDate>
      <author>affl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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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키치덩어리 세상; 보여주기식 세상</title>
      <link>https://brunch.co.kr/@@grZc/36</link>
      <description>비싼 취향. 아니 값싼 취향비싼 유행과 트렌드. 아니 값싼 유행과 트렌드가짜. 껍데기.진짜처럼 그럴싸하게 포장된 가짜(키치)를 사람들은 소비하고 열광한다​시골에 사는 나는 얼마전 서울에 다녀왔다가 키치덩어리인 세상을 직접 마주하고 왔다.현타 제대로 와서 병색이 짙어진 듯 하다 ㅋㅋ..영혼이 탈탈 털렸다고 하지. 탈탈 털리다 못해 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rZc%2Fimage%2F2F91ohppM1gdmRjf8ycJ0y02Tl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6 Jan 2026 18:10:49 GMT</pubDate>
      <author>affl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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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의미의 의미 (실존적공허) - _빅터 프랭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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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빅터 프랭클[&amp;lt;죽음의 수용소&amp;gt;에서의 저자이자 정신과의사, 심리학자, 철학자]을 처음 접하게 된 것은 인문학 강의를 듣다 그의 대표적 이론인 정신심리치료학제 3학파(1학파 프로이트, 2학파 아들러(미움받을 용기) '로고테라피'를 통해서이다. 실존적 공허를 느끼는 나로서는, 로고테라피의 포인트 '산다는 것은 곧 시련을 감내하는 것이며, 살아남기 위해서는 어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rZc%2Fimage%2F4txbP0jK9tiZYS3hfsSEq_3qT8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2 Jul 2024 09:27:38 GMT</pubDate>
      <author>affl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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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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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사랑을 잘 모른다. 알 듯 말 듯과연 그것이 진정한 사랑인지 알아낼 길이 나는 없다.하지만 분명 이 안에는 무엇인가로 터질 듯 가득 차 있다. 감으로 알 수 있다.사랑이 결핍되어 사랑을 나누고 싶어 하는가 아니면 그저 그냥 태생적으로 존재하는 본성에 불과한 것인가나였다면, 이렇게 사랑해주리 하며. 그러한 바람에서 나온 마음인가.  그러나 훗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rZc%2Fimage%2FlWSHpI6XSHkwL53VczcloQDG5p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4 Jun 2024 11:06:46 GMT</pubDate>
      <author>affl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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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밤, 주황빛 가로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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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까만 밤. 그 공기 중 외로이 켜져있는 주황빛 가로등을 보면 어김없이 어릴 적 향수나 많은 생각에 잠긴다그 가로등은 말을 하는 것도 아니고 비와 눈이 내리는 날에도 바람이 무섭게 부는 날에도 그냥 그 자리에 고요히 그저 서 있다혼자 외롭지 않을까? 무섭지 않을까? 지루하지 않을까? 숨 막히는 정적이 힘들지는 않을까?그 가로등이 외롭다 느끼는 것은 결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rZc%2Fimage%2FsSKy7RGpAto05spU1DHliP_Fb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7 Jun 2024 11:04:03 GMT</pubDate>
      <author>affl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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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직도 가야 할 길 - 삶은 고해다. 또한 삶은 문제의 연속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grZc/31</link>
      <description>목차 - [훈육]'삶은 고해다. 또한 삶은 문제의 연속이다. 삶이 힘든 것은 문제를 직면하고 해결하는 과정이 고통스러워서이다. 하지만 당면한 문제를 해결하는 이 모든 과정 속에 삶의 의미가 있다.'   우리는 삶이 고해라는 것을 받아들이지 않으니 삶을 고통스러워 하는것이다. 삶은 당연히 고통스러운 것이 맞다. 삶은, 당면한 문제를 해결하는 모든 과정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rZc%2Fimage%2FFfEOkvaqc6QXBmQQqLXGNMMnls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4 May 2024 09:12:44 GMT</pubDate>
      <author>affl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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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정폭력, 그 악몽에서 빨리 깨어나야만 한다. - 가정폭력의 잔흔</title>
      <link>https://brunch.co.kr/@@grZc/29</link>
      <description>오늘도 악몽을 꾸었다.정신을 차려보니 나는, 전에 살던 집 내가 탈출한 그 집의 내 방 안에 있다. 분명 나는 그 집을 나온지가 꽤 되었는데....이건 꿈이다. 꿈이다. 간절하고 조급한 마음으로 눈을 질끈 감았다 다시 떠본다. 방 구조가 낯설게 바뀌어있다. 그때의 내 방 구조가 아니다. 그래 이건 꿈이다. 다행이다. 이제 아빠가. 그 사람이 이 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rZc%2Fimage%2FXDNpKVnUTxxAHPl-zLRErLgI7R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7 May 2024 10:08:24 GMT</pubDate>
      <author>affl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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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잠자기 싫은 이유에 대하여 - 심리학적, 생리학적 고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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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가끔 피곤해도 잠이 자기 싫을 때가 있다. 그냥 싫다기보다는, 아쉽기도 하고 이대로 잠을 자고 싶지 않다. 잠이 와도 잠을 자기가 싫은 것이다. 그럴때는, 잠들기 전 시간이 가장 고통스럽다. 도대체 이 기분 나쁜 느낌이 무엇인지 그 원인이 무엇인지 여러방면으로 생각해보았다.   1. 내일이 기대되지 않아서(똑같이 반복되는 삶에 지쳤을 때. 우울증 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rZc%2Fimage%2F1GoZDzS0AlqWmD8HleC94dgJ6J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0 May 2024 13:08:32 GMT</pubDate>
      <author>affl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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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의 의미와 가치를 찾아야하는 이유 - 정신치료학 제3학파 로고테라피 _ 빅터 프랭클</title>
      <link>https://brunch.co.kr/@@grZc/28</link>
      <description>학점을 채우기 위해 들은 교양수업 중 인문학 강의가 있었는데, 태블릿 필기 캡쳐본들을 정리하던 중 어쩌다 발견한 스크린샷이 내 정신과 마음을 다시 요동치게 해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다.(영감을 받았을 때 느끼는 기분 좋은 느낌이다)  빅터 프랭클, 신경정신과 의사이자 심리철학자인 그는 1944년 유대인이라는 이유로 아우슈비츠 수용소로 끌려가게 된다. 3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rZc%2Fimage%2FIdT3wcBLDNN-brcGayXvvhw_l8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3 May 2024 09:31:19 GMT</pubDate>
      <author>affl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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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amp;lt;학문의 즐거움&amp;gt; 히로나카 헤이스케 - 지혜의 깊이와 힘, 창조하는 기쁨을 알기 위해</title>
      <link>https://brunch.co.kr/@@grZc/27</link>
      <description>[학문의 즐거움]의 저자 히로나카 헤이스케는 출판사의 저자소개를 인용하자면, '벽촌 장사꾼의 열다섯 남매의 일곱 번째 아들.유년학교 입시에서 보기좋게 물먹고 한때는 피아니스트를 꿈꾸었던 곡절 많던 소년.대학입시 일주일 전까지 밭에서 거름통을 들고, 대학 3학년이 되어서야 수학의 길을 택한 늦깎이 수학자.끈기 하나를 유일한 밑천으로, 미국 하버드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rZc%2Fimage%2FC2hPLiWmAI7XTw9atZltR9ThGn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6 Apr 2024 09:31:07 GMT</pubDate>
      <author>affl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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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nfodemics_깨부수고 나아갈 수는 없는가 - Infodemics  [information+epidemic]</title>
      <link>https://brunch.co.kr/@@grZc/25</link>
      <description>&amp;quot;세상을 향한 뾰족한 창(槍)이다.&amp;quot;...&amp;quot;정보(information)와 전염병(epidemic)의 합성어를 제목으로 내세운 노래는 넘치는 정보의 홍수 속 흐려져 가는 인간성과 책임감의 상실을 키워드로 6분이 넘는 시간 동안 감정의 진폭을 노련하게 높여간다. 전통 민요로 오랫동안 다져진 구슬프도록 구성진 노랫가락이 상실과 분노의 감정을 유려하게 쌓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rZc%2Fimage%2FQe5OkL1ZBpqWZjqiNSnps6EDCM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9 Apr 2024 09:20:33 GMT</pubDate>
      <author>affl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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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편] 무기력에서 벗어나 집중력과 의욕 끌어올리기 - 실제 극복과정과 경험담, 그리고 꽤(?)구체적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grZc/23</link>
      <description>1편에서 한 얘기를 간략히 정리해보자면, 나는 책읽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자 수험생이다. 어릴적부터 가정 내 문제로 시작 된 우울증과 불안을 작년 겨울에서야 치료받기 시작했고 최근 들어 많이 나아지기 시작했다. 그러다 최근 약을 잘못 바꾸게 되면서 살짝 예전의 우울과 무기력 상태로 돌아가서 공부도, 책도 하나도 읽히지 않는 혼란스러운 시간을 겪었는데, 이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rZc%2Fimage%2FyTuyDQhoJM-vpsprsThvafDYBg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2 Apr 2024 09:29:56 GMT</pubDate>
      <author>affl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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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편] 무기력에서 벗어나 집중력과 의욕 끌어올리기</title>
      <link>https://brunch.co.kr/@@grZc/22</link>
      <description>이어지는 2편에서 무기력에서 벗어나는 핵심방법 열거하였습니다. (글이 길어져 2편으로 나누어졌습니다.)  난 어린시절부터 가정 내 문제로 시작된 우울증과 불안증을 최근에서야 치료을 시작했다. 난 공부를 해야하는 수험생이다. 그리고 나의 취미는 중 하나는 독서이다. 당연한 얘기지만 이 두가지 행위에는 그 어떤 다른 행위들보다 특히나 더 고도의 집중력을 요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rZc%2Fimage%2F8vcHwwPbt-G_4nbRLFqwXIOJf3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2 Apr 2024 09:29:19 GMT</pubDate>
      <author>affl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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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산수유와 목련이라는 봄 - 자전거 여행_김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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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무도 모르게 겨울동안 열심히 힘겹게 준비를 해왔구나꽃몽우리를 맺고 잎을 처음으로 살짝 열었을 때까지 미처 몰랐는데언제 그렇게 피어서 사람들에게 찰나의 평안과 황홀감을 안겨주나대단하고 기특하다언제고 그렇듯 피고 지고 또 피겠지경이롭다 기특하다  산수유는 다만 어른거리는 꽃의 그림자로서 피어난다. 그러나 이 그림자 속에는 빛이 가득하다 빛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rZc%2Fimage%2FHJXiw54u-UMV2036vzzu7EYado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5 Apr 2024 09:31:55 GMT</pubDate>
      <author>affl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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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위는 존재의 뼈대이다 - &amp;lt;자전거 여행_나이테와 자전거 / 김훈&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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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무위는 존재의 뼈대이다.   '나이테 동심원의 중심부는 물기가 닿지 않아 무기물로 변해 있고, 이 중심부는 나무가 사는 일에 간여하지 않는다. 이 중심부는 무위(無爲)와 적막의 나라인데. 이 무위의 중심이 나무의 전 존재를 하늘을 향한 수직으로 버티어 준다. 사실 존재 전체가 수직으로 서지 못하면 나무는 죽는다. 무위는 존재의 뼈대이다. '  - &amp;lt;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rZc%2Fimage%2Fofo5N2Bdh8XgaT_tGCxsQnsdVa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30 Mar 2024 12:44:43 GMT</pubDate>
      <author>affl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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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仁 이 있는 사람 - 자연을 한 몸으로 여기는 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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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仁)인의 사전적 의미를 찾아보면 다음과 같다.어질다, 자애롭다, 인자하다, 감각이 있다, 민감하다, 사랑하다, 불쌍히 여기다.&amp;lt;말의 품격&amp;gt;에서 저자 이기주는 공감이나 연민은 측은지심보다 인仁 과 가깝다고 말한다.인은 사람 人에 두 二를 더해 만든 한자인데 이 인仁에는 '마음 씀씀이가 야박하지 않고 인자하다' 라는 뜻만 있는것이 아닌, '천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rZc%2Fimage%2FvLfkrGBVRrwm2WV3I6REGpEaNc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3 Mar 2024 09:05:57 GMT</pubDate>
      <author>affl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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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묵에는 집이 있다 - 묵향은 불안한 정신을 진정시킨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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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고등학교 홈스쿨링을 하고 있을 당시 내 머릿속에 무엇인가(감성,영혼,예술,영감 무엇이든 그 어떤 풍요로움)를 가득 채워 넣고 싶은 욕구에 인터넷을 뒤져 동양화 전시회를 알아봤고, 엄마와 함께 서울로 향했다. 벚꽃이 만개해 바람이 불면 꽃비가 흩날리는 봄날이었다.전시회는 안국역 근처였는데, 그 날이 얼마나 행복한 하루였던지 가는 버스안에서부터 돌아오는 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rZc%2Fimage%2FKFWCqeA7vIdK9l02O8S-gLinNE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6 Mar 2024 07:43:02 GMT</pubDate>
      <author>affl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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