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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우편집위원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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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연세대학교 문과대학 자치언론 문우편집위원회</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26 Apr 2026 00:32:0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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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세대학교 문과대학 자치언론 문우편집위원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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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2호 PDF 파일 - 〈문우〉72호의 PDF 파일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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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6 Dec 2025 02:27:10 GMT</pubDate>
      <author>문우편집위원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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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우 71호 독자모임 - 정리정돈 편집위원 단(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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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시 : 2025. 07. 14.장소 : 을지로 일대의 카페참가인원고대문화 : 하영, 수민, 정후, 서연문우편집위원회 : 단(丹), 포도, 지구인, 고요, 에멜무지로  1. 외부 디자인 및 내지 구성  포도 &amp;nbsp;&amp;nbsp;&amp;nbsp;&amp;nbsp;이번 표지 색이 강한 빨간색인데, 제가 이렇게 하자고 의견을 냈습니다. 한창 집필 중이던 1~2월에 나라가 시끄럽고 탄핵집회가 이어졌는데요, 빨</description>
      <pubDate>Thu, 11 Dec 2025 06:44:45 GMT</pubDate>
      <author>문우편집위원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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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 제26회 서울퀴어문화축제 후기 - 편집위원 시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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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5년 제26회 서울퀴어문화축제 중 서울퀴어퍼레이드 행사가 6월 14일 서울 남대문로 및 우정국로 일대에서 진행되었다. 그리고 그 현장에 문우편집위원회의 편집위원들이 있었다.   다음은 서울퀴어퍼레이드 행사 현장에 참여한 문우편집위원들의 참여 후기이다.  시끌: 이날은 정말 더웠다. 이렇게 6월 중순이 되어서야 축제를 할 수 있었던 이유가 매번 서울시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s3u%2Fimage%2FOsk8Deyt4kbmk1vHf-AnGmCZ1m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1 Dec 2025 06:44:33 GMT</pubDate>
      <author>문우편집위원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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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7 민주노총 총파업&amp;middot;총력투쟁 활동 후기 - 편집위원 야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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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난 3월 27일, 문우편집위원회는 헌법재판소의 윤석열 탄핵 선고를 촉구하는 전국시민총파업에 참여했다. 당일 문우편집위원회는 총파업의 일환으로 여러 학내 단체들과 동맹자체휴강에 동참했고, 3시경 3.27 평등시민 총파업 현장인 시청역에 모였다. 해당 집회에서는 헌법재판소의 선고 지연을 규탄하는 시민들의 열띤 자유발언과 연대 발언이 이어졌다. 집회의 마지막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s3u%2Fimage%2FnuvteJ_BR32snmReAgwZD638qX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1 Dec 2025 06:44:18 GMT</pubDate>
      <author>문우편집위원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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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nbsp; ]한 여성서사를 찾아서 - 편집위원 함함</title>
      <link>https://brunch.co.kr/@@gs3u/203</link>
      <description>※ 주의: 〈서브스턴스〉 등 일부 창작물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본문과 본문에 첨부된 SNS 게시물 캡쳐본에 비속어 및 과격한 표현, 혐오발언 등이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글 읽을 때 참고해주세요.   그 여자는 &amp;lsquo;여성혐오&amp;rsquo;   지난 5월 트위터(현 X)의 모 소위 유명 &amp;lsquo;페미니즘 스피커&amp;rsquo;[1]계정이 올린 트윗이다. 해당 트윗은 네이버 웹툰과 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s3u%2Fimage%2FmzbxwsJwLmwa8mpzDhelaJaPCa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1 Dec 2025 06:44:03 GMT</pubDate>
      <author>문우편집위원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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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입틀막의 역학 &amp;ndash; 캔슬 컬처는 어떻게 작동하는가 - 수습편집위원 에멜무지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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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여는 말  현대 사회에서 캔슬 컬처(Cancel culture)는 더 이상 단순히 취소나 배제의 문제가 아니다. 오히려 사회경제적 역학이 작동하는 복잡한 시스템의 일종이라고 볼 수 있다. 표면적으로 캔슬 컬처에서는 &amp;lsquo;도덕적 정의&amp;rsquo;, &amp;lsquo;사회적 합의&amp;rsquo;라는 명분이 등장하지만, 사실 이를 통해 캔슬 컬처 수행자는 &amp;lsquo;권력 관계 재편&amp;rsquo;, &amp;lsquo;집단 정체성 수호&amp;rsquo; 등의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s3u%2Fimage%2F24VVSS8eS19Oa1wkPQfjDwTb3eI.png" width="457" /&gt;</description>
      <pubDate>Thu, 11 Dec 2025 06:43:48 GMT</pubDate>
      <author>문우편집위원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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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미는 손, 붙잡는 손 - 수습편집위원 여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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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름이 지닌 힘은 꽤 크다. 이름은 대상에 대한 정의이며, 각인이고 또 기억이다. 이름은 단순히 주민등록부에 올라가 있는 짧은 글자 몇 개가 아니다. 나를 정의하고, 너에게 기억되며, 타인에게 각인되는 것. 그렇게 내가 나로 불리는 것이 바로 진정한 &amp;lsquo;이름&amp;rsquo;이다. 그리고 여기 잊을 수 없고, 잊히지 않을 이름이 있다. 태일. 전태일. 어쩌면 &amp;lsquo;전태일 열사&amp;rsquo;</description>
      <pubDate>Thu, 11 Dec 2025 06:43:34 GMT</pubDate>
      <author>문우편집위원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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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기억되고 있습니까? - 편집위원 단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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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소년의 의문   &amp;ldquo;소년은 누구에게도 그 무엇에도 반항 없이 생각한다. 저 사람들은 왜 모두가 행복한 얼굴일까? (...) 항상 괴로운 마음과 몸 떨어진 신발에 남이 입다 버린 헌 때뭉치 옷을 입어야 하나. 누구 하나 그 소년의 의문을 풀어줄 사람이 없다.&amp;rdquo;  지난 7월 20일, 전태일 열사의 목소리를 담아낸 음악극 &amp;lt;태일&amp;gt;이 막을 내렸다. &amp;lt;태일&amp;gt;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s3u%2Fimage%2FjP5dgqcx4UJV-TPjIZXYLZGnX-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1 Dec 2025 06:43:20 GMT</pubDate>
      <author>문우편집위원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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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상의 달, 옥상에 올라간 사람들 - 수습편집위원 해로</title>
      <link>https://brunch.co.kr/@@gs3u/192</link>
      <description>참고: 이 글은 민주노총 금속노동조합 한국옵티칼하이테크지회의 이지영 사무장과 진행한 서면 인터뷰 내용을 바탕으로 작성되었다. 글의 중간에 따옴표와 함께 기재된 내용은 해당 인터뷰의 인용이다. 여러모로 분주한 상황에도 인터뷰에 응해 주신 이지영 사무장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  참고 2: 법적으로 &amp;lsquo;노동력을 제공하고 얻은 임금으로 생활을 유지하는 사람&amp;rsquo;을 뜻&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s3u%2Fimage%2FIBZ-rehzcOGb_7rR2bE0nKuj0J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1 Dec 2025 06:43:04 GMT</pubDate>
      <author>문우편집위원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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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온전하지 않은 몸으로 온전한 미래 꿈꾸기 - 수습편집위원 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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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0.&amp;nbsp;들어가며: 또 하나의 질병 이야기 이 글을 쓰기까지 긴 시간이 걸렸다. 질병 경험을 말하는 글이 세상에 넘쳐나는데 나까지 이야기할 필요가 있는가, 어느 정도까지 내밀한 부분을 드러낼 수 있는가, 병명을 꼭 밝혀야 하는가, 내 증상을 자세히 적어야 하는가 같은 의문이 끊이지 않았기 때문이다. 또한 글을 쓰고자 유쾌하지 않은 기억을 들춰내고 타인의 질병</description>
      <pubDate>Thu, 11 Dec 2025 06:42:35 GMT</pubDate>
      <author>문우편집위원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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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내 시간 속에 나로 존재하는 것&amp;quot; - 수습편집위원 오소리</title>
      <link>https://brunch.co.kr/@@gs3u/197</link>
      <description>* 해당 글은 〈괜찮아, 사랑이야〉와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에 대한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0. 나, 그리고 아픔을 알아가면서 &amp;ldquo;내 시간 속에 나로 존재하는 것, 그게 나한테는 삶이야.&amp;rdquo;[1] 이 대사에서 &amp;lsquo;나&amp;rsquo;는 자신의 생을 정의하고 있다. &amp;lsquo;나&amp;rsquo;에게 삶은 족쇄 따윈 없는 자유로움이다.  앞선 구절은 내가 이 글을 쓰게 된 계기 중 하나인 『</description>
      <pubDate>Thu, 11 Dec 2025 06:42:19 GMT</pubDate>
      <author>문우편집위원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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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 그냥 나이고 싶어 - 편집위원 펭</title>
      <link>https://brunch.co.kr/@@gs3u/194</link>
      <description>소설 『도리언 그레이의 초상』은 한 인간이 젊음을 갈구한 대가로 영혼의 파멸을 맞는 과정을 그려낸다. 간략한 줄거리는 다음과 같다. 주인공 도리언 그레이의 아름다움에 매료된 한 화가가 그에게 초상화를 그려 선물한다. 초상화가 그를 대신해 늙어가는 동안 도리언은 젊음과 아름다움을 유지하지만, 점점 방탕한 생활에 빠지게 된다. 마침내 도리언이 타락한 자신의 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s3u%2Fimage%2FJUhzqGi6bAntuUSPkxf3NzEBHT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1 Dec 2025 06:42:03 GMT</pubDate>
      <author>문우편집위원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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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강 중심 세계에서, 다시 중심 잡기 - 수습편집위원 조조</title>
      <link>https://brunch.co.kr/@@gs3u/195</link>
      <description>어느 날부터 좋아하는 마라탕을 먹는 게 꺼려졌다.  국물은 절대 안 돼. 마라탕 국물을 한입 먹을 때마다 들려오는 머릿속의 목소리를 무시하는 게 힘들어졌기 때문이다. 마라탕 국물은 나트륨 함량이 너무 높기 때문에, 떡볶이는 정제 탄수화물 덩어리이기 때문에, 불닭볶음면은 캡사이신 함량이 표준 이상이기 때문에 건강하지 못한 음식이다. 식사뿐만이 아니다. 하루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s3u%2Fimage%2F9GWGrqdUnkK4zGIc1aHRVQb-U0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1 Dec 2025 06:41:41 GMT</pubDate>
      <author>문우편집위원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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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다른 이야기하자 - 수습편집위원 니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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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도 모르게 했던 말들  &amp;ldquo;나 요즘 살쪘어.&amp;rdquo; &amp;ldquo;내 팔뚝은 너무 두꺼워&amp;rdquo; &amp;ldquo;아니야 너보다 내가 더 뚱뚱해.&amp;rdquo; 이런 대화, 한국 여성으로서 한 번쯤은 친구 혹은 가족과 해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체중과 신체에 대한 이야기는 우리 일상 속 대화에 빠짐없이 스며있다. 팔뚝과 허벅지의 두께, 얼굴 크기, 팔다리의 길이&amp;hellip;. 몸을 둘러싼 대화는 자신의 몸에 대한 불만</description>
      <pubDate>Thu, 11 Dec 2025 06:41:23 GMT</pubDate>
      <author>문우편집위원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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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편집장 서문 - 편집장 단(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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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잘 살기가 마냥 쉽지만은 않은 세상입니다. 요즘은 세상이 더 좋아지고 있다는 말이 쉽사리 공감되지 않습니다. 나는 그저 나로서 존재하고 있을 뿐인데, 자꾸만 내가 부족하고 못나고 이상한 사람처럼 느껴지기도 합니다. &amp;lsquo;잘&amp;rsquo; 되어야 한다는 말은 지금의 내가 바뀌어야만 한다는 뜻일까요? 발전과 성장을 부르짖는 지금 세상에서 우리는 주류라는 단일한 기준에 탑승하기</description>
      <pubDate>Thu, 11 Dec 2025 06:39:46 GMT</pubDate>
      <author>문우편집위원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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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열하는 오븐을 뚫고 - 수습편집위원 밤</title>
      <link>https://brunch.co.kr/@@gs3u/189</link>
      <description>버터는 무염으로 설탕은 조금 많이 숙성은 반나절 정도  각기 다른 배합과 다른 공정을 거친 수십만 개의 반죽들이 각자의 스뎅볼에서 쏟아져 나온다  다양한 형태를 꿈꾸던 반죽들은 갑자기 날아온 칼날에 절단된다  하나의 쿠키커터가 무참하게도 똑같은 모양의 쿠키들을 양산한다  그렇게 오븐에 내던져진 쿠키들은 타오르는 여름 속에서 익어간다 정해준 대로 굳어지지 않</description>
      <pubDate>Thu, 11 Dec 2025 06:39:21 GMT</pubDate>
      <author>문우편집위원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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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1호 PDF 파일</title>
      <link>https://brunch.co.kr/@@gs3u/187</link>
      <description>&amp;lt;문우&amp;gt; 71호의 PDF 파일입니다.</description>
      <pubDate>Wed, 12 Mar 2025 11:16:54 GMT</pubDate>
      <author>문우편집위원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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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0호 독자모임 - 정리정돈 포도</title>
      <link>https://brunch.co.kr/@@gs3u/182</link>
      <description>0. 자기소개 포도&amp;nbsp;&amp;nbsp;&amp;nbsp;&amp;nbsp;각자 어떻게 문우를 접하게 됐는지 이야기하면서 자기소개 해 주시면 됩니다. 먼저 저는 지난 호에 제 글을 집필하진 않았지만 지난 호에서도 독자 모임 진행을 맡았던 편집위원 포도입니다. 유연&amp;nbsp;&amp;nbsp;&amp;nbsp;&amp;nbsp;저는 유연이고, 편집장을 맡고 있습니다. 이제 임기가 얼마 안 남아서 좋습니다.&amp;nbsp;비상&amp;nbsp;&amp;nbsp;&amp;nbsp;&amp;nbsp;저는 비상입니다. 70호에 제가 쓴 글이 4개</description>
      <pubDate>Wed, 12 Mar 2025 11:16:40 GMT</pubDate>
      <author>문우편집위원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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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과대학 성평등위원회 대자보 아카이빙 - 정리정돈 데어</title>
      <link>https://brunch.co.kr/@@gs3u/184</link>
      <description>지난 11월 문과대학 운영위원회(이하 문운위)는 문과대학 학생회칙의 전면개정안을 발의하고 문과대학 총투표 실시를 공고했습니다.  [문과대학 회칙 개정안 발의 공고]  문과대학 법제위원회가 제출한 개정안을 바탕으로 한 문과대학 학생회칙 전면개정안이 지난 정기 제20차 문과대학 운영위원회에서 재적단위 3분의 2 이상의 의결을 통해 발의되었음을 문과대학 학생회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s3u%2Fimage%2F_SJAKOT-yWVWhurDJKeV_n6n7c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2 Mar 2025 11:16:28 GMT</pubDate>
      <author>문우편집위원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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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팔레스타인과연대하는한국시민사회긴급행동 연대체 활동&amp;nbsp; - 정리정돈 지구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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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팔레스타인과연대하는한국시민사회긴급행동 연대체 활동 아카이빙   문우편집위원회는 팔레스타인과함께하는한국시민사회긴급행동의 연대체로서, 2024년 10월 5일 진행된 &amp;ldquo;가자지구 집단학살 1년 이스라엘 규탄 전국 집중행동의 날 - 우리는 팔레스타인 해방의 연대자&amp;rdquo; 행사에 참여하였다. 해당 행사에서는 먼저 가자지구 집단학살 1년을 추모하는 묵념이 진행되었다. 이외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s3u%2Fimage%2FggW52HlzgtGLfB9gUoNBKO2gaJ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2 Mar 2025 11:16:15 GMT</pubDate>
      <author>문우편집위원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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