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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계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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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마음에게  질문하는 것을 좋아하는 마음계발입니다. 사유를 통한 지혜를 얻기 위한 여정 중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30 Apr 2026 21:19:4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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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하세요. 마음에게  질문하는 것을 좋아하는 마음계발입니다. 사유를 통한 지혜를 얻기 위한 여정 중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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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의 생로병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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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마음의 생(生)       마음의 탄생은  &amp;lsquo;원하는 마음&amp;rsquo;에서 시작된다.   감각기관이 대상과 접촉하면 좋거나 싫은 느낌이 일어난다.       좋으면 가까이 다가가기를 원하고 싫으면 멀리 피하기를 원한다.       이 원하는 마음은 생각과 결합해 기쁨, 슬픔, 분노, 두려움, 혐오, 놀람,  부끄러움, 죄책감, 외로움, 공허감 같은  복합적이고 입체적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sOc%2Fimage%2Fmj_LDnvW7O0fRoRV5deSBd2DvV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5 Dec 2025 22:24:36 GMT</pubDate>
      <author>마음계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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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 삶이 흐르는 곳</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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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좋아요, 구독자 수, 댓글, 랭킹 등 브런치는 분명 SNS이다. SNS에 익숙하지 않은 나는 한동안 이 공간을 떠나야 할지 고민했다.   하지만 떠나기 전에 어느새 최신 글들을 쭉 읽고 있는 나를 발견했다.   조금 빠르게 읽는 나의 특기가 이럴 때 도움이 될 줄은 몰랐다. 끝없이 올라오는 글들을 따라 스크롤을 내리는데 어느 순간 나는 그 글들 속으로 깊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sOc%2Fimage%2F60mrvETChPQ3ZY6sbOHjb62RBM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2 Dec 2025 12:24:26 GMT</pubDate>
      <author>마음계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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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마음의 오너드라이버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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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dquo;그때의 상쾌함은단순히 몸을 씻은 것이 아니라&amp;lsquo;마음의 때&amp;rsquo;를 벗겨낸 데서 오는가벼움이었을 것이다.&amp;rdquo;&amp;lt;&amp;lt;나는 마음의 목욕탕에 간다&amp;gt;&amp;gt; by 마음계발             바람이 분다. 머리카락 사이로 스며든 바람이 아직 남아 있던 물기마저 바람이 데려간다. 그 순간, 머리는 한결 가벼워졌다.        가벼움이란  무거움을 알아야만 느낄 수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sOc%2Fimage%2FJCBjarTyzKittJI3vnh7RIgTI7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3 Nov 2025 15:13:51 GMT</pubDate>
      <author>마음계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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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처의 시작은 마음의 방향이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gsOc/47</link>
      <description>우리는 하루 동안 수없이 많은 선택과 결정을 내리며 살아간다. 그리고 그 모든 선택의 바탕에는 보이지 않는 하나의 힘, &amp;lsquo;의도&amp;rsquo;가 놓여 있다.    붓다는 말한다.    의도는 곧 업이다.       우리가 짓는 업은  행위 자체가 아니라 그 행위를 일으키게 하는  &amp;lsquo;마음의 방향&amp;rsquo;에서 시작된다.       말하기도 전에, 글을 쓰기도 전에 우리는 이미 마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sOc%2Fimage%2F82lcxoYESSGGe3j8kvYbWSf4Rc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8 Nov 2025 15:09:58 GMT</pubDate>
      <author>마음계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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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나는 마음의 목욕탕에 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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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모든 것은 생기면 사라진다.삶이 있으면 죽음이 있고만남이 있으면 이별이 있다.다만, 각자에게 주어진 시간만 다를 뿐이다.&amp;lt;&amp;lt;비워내니, 사랑이 들어왔다&amp;gt;&amp;gt; by마음계발  빈 공간을 내어주면 그 자리에 따뜻한 온기가 들어온다 하지만 온기도  영원히 머무르지 않는다.       시간이 흐르면 마음의 물길에도 이끼가 끼고 물때가 내려앉는다. 마치 수도 배관이 막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sOc%2Fimage%2F8vpMZkj_Tw7FpvJCchz8xEDs70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1 Oct 2025 00:10:57 GMT</pubDate>
      <author>마음계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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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워내니, 사랑이 들어왔다</title>
      <link>https://brunch.co.kr/@@gsOc/49</link>
      <description>놓아주니,마음에 물길이 생기기 시작했다.이제는 마음의 감정과 기억이고이지 않고, 썩지 않도록...     &amp;lt;&amp;lt;천천히, 나를 놓아주다.&amp;gt;&amp;gt;by 마음계발             과거의 나를 천천히 비워내니 마음 한편에 빈자리가 생겼다. 그 자리에 아주 조심스럽게 새로운 물길이 생기기 시작했다.        이제는 내 감정과 생각을  한 곳에 묶어두지 않는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sOc%2Fimage%2FLbHfHyDCqYPFgoKMJ8X3muL91v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7 Oct 2025 15:02:29 GMT</pubDate>
      <author>마음계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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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천히, 나를 놓아주다.</title>
      <link>https://brunch.co.kr/@@gsOc/45</link>
      <description>그래, 가보자.이 감정의 끝이 어디인지.나는 천천히, 아주 천천히밑으로 내려갔다.&amp;lt;첫사랑의 끝에서, 나를 만나다. 中&amp;gt;by 마음계발   나를 만나기 위해서는 마음의 맨 아래까지 내려가야 한다.  하지만 그곳은 계단처럼 천천히, 한 걸음씩, 발로 딛고 가야 한다.   감정의 끝으로 향하는 길에는 엘리베이터가 없다. 버튼 하나로 내려갈 수 없고 단숨에 도착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sOc%2Fimage%2FJc6SsJ_sq3VmWUMgAAh0IfEzhx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2 Oct 2025 15:03:43 GMT</pubDate>
      <author>마음계발</author>
      <guid>https://brunch.co.kr/@@gsOc/4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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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사랑의 끝에서, 나를 만나다.</title>
      <link>https://brunch.co.kr/@@gsOc/44</link>
      <description>나의 첫사랑은   잘 마른 장작 두 개가 포개지며   순식간에 타오르는 불꽃같았다.       눈이 마주치는 순간 감정이 불붙었고  세상은 우리 둘 뿐인 듯했다.   그러나 급하게 타오른 불은   그만큼 빨리 사그라든다. 남겨진 것은  재와 여운,    그리고 남아있는 마음뿐이었다.     그 재는 쉽게 식지 않았다. 그 사람 때문이 아니라 내 안에 남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sOc%2Fimage%2FL3rO2W1YMgjMJN5S7wnSEjdUiW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Oct 2025 15:05:29 GMT</pubDate>
      <author>마음계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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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계, 내 안의 균형과 조화 - 안전한 대인관계</title>
      <link>https://brunch.co.kr/@@gsOc/43</link>
      <description>살다 보면  마음이 한쪽으로 기울 때가 있다.  누군가의 말 한마디에 하루가 흔들리고 사소한 표정 하나에 마음이 닫히기도 한다.       인간의 삶은 균형과 조화의 어울림이다.  그 균형은 내부적으로는 자신과의 조화   외부적으로는 타인과의 조화를 의미한다.        삶은 언제나 이 두 방향의 힘 속에서 흔들린다.    내면의 균형을 잃으면 자신과 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sOc%2Fimage%2FGjSrIbjPgDGbqnZCbLdOXKiIdT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Oct 2025 00:41:28 GMT</pubDate>
      <author>마음계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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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후 세 시의 울음 - 나는 누구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gsOc/42</link>
      <description>네 살이던 나는  남동생이 낮잠을 자던  오후 세 시마다 마당에 나와 미친 듯이 울었다.       이유는 몰랐다. 다만, 그 울음이 세상에 들려야 할  어떤 신호 같았다. 마치 어둠 속의 늑대가  &amp;ldquo;나는 여기에 있다&amp;rdquo;라고 외치는  외로움의 울음처럼.       그 울음은 오랜 기억 속에서도 또렷했다. 아니, 엄마가 각인시켜 준 그 기억은 엄마에게 외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sOc%2Fimage%2FY2RAkGkWyb5z5UpIxcXawYef-j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Oct 2025 23:44:03 GMT</pubDate>
      <author>마음계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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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의 냉장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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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시장에 간다. 집으로 오는 길에는 검은 봉지가 많다.       마음도 마음의 시장에 간다. 다른 마음과 접촉하여 느낌, 인식, 판단, 생각이라는  검은 봉지를 집으로 가져온다.       시장에서 사 온 물건들을 냉장고에 넣듯  마음도 마음의 냉장고에 감정과 생각을 넣는다.       어떤 감정은 냉동고 첫째 칸에 어떤 감정은 맨 아래 서랍 칸에 넣는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sOc%2Fimage%2FpHmH2cA2rDfpxFSUZDYWMNcyZi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Oct 2025 03:16:08 GMT</pubDate>
      <author>마음계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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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013초의 마음</title>
      <link>https://brunch.co.kr/@@gsOc/40</link>
      <description>마음의 속도가 빠를까. 생각의 속도가 빠를까.       마음의 속도는 75분의 1초,  약 0.013초라고 한다.       마음이 대상을 만나면 0.013초의 마음이 일어나고 0.013초의 마음이 사라진다. 이 찰나(刹那)의 시간으로  마음은 일어나고 사라진다. 반복하면서 흘러간다. 그래서 마음의 속도는  언제나 0.013초가 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sOc%2Fimage%2F5LAota23SKbGZywCE9TP4mYLGD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Oct 2025 08:12:18 GMT</pubDate>
      <author>마음계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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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의 세상에는 모순이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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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마음의 세상에는 모순이 없다       우리는 종종 말한다.  마음은 모순이라고.       사랑했다가 미워하고 즐거웠다가 괴로워지니까.       하지만  마음은 모순이 아니다.       왜냐하면 사랑은 머물지 않고 미움도 머물지 않는다. 즐거움은 지나가고 괴로움도 흘러간다.       어떠한 마음도  고정된 실체가 없다.  변하지 않는 마음은 없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sOc%2Fimage%2Fbo0ibBJ7H9YO4Ir4bZI-S81kNy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Oct 2025 23:10:05 GMT</pubDate>
      <author>마음계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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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움은 잃음이 아니라, 돌아감이다. - 마음을 비움</title>
      <link>https://brunch.co.kr/@@gsOc/37</link>
      <description>마음을 비운다는 것은 본래의 마음으로 돌아가는 것이다.      마음을 비운다는 것은 본래의 마음으로  돌아가는 것이다.       나의 마음이  나의 마음에게 묻는다.       '놓지 못했던 것은 무엇이었을까?' '집착하고 있었던 것은 무엇이었을까?'       나는 알고 있었다. 나는 나의 첫사랑이었다.       불완전한 첫사랑을 지키고 싶었던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sOc%2Fimage%2FRsYX-SIspsKTAY9_IYNpy-l_ak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5 Oct 2025 14:01:03 GMT</pubDate>
      <author>마음계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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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계발 - 휴지통에 넣음 그리고 비움</title>
      <link>https://brunch.co.kr/@@gsOc/36</link>
      <description>&amp;quot;마음계발&amp;quot;은 비움이다.  모든 존재는 생멸을 반복하며  영원하고 고정된 실체가 없다.  그 무상(無常)함을 깊이 이해할 때 우리는 괴로움을 비워내고 자유로워질 수 있다.  마음계발은 &amp;lsquo;나&amp;rsquo;라는 존재가  영원하지도 견고하지도 않음을  알아가는 여정이다.   나를 비우는 순간 나의 마음이 보인다. 그리고  타인의 마음이 보인다. 이것이 바로 마음계발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sOc%2Fimage%2FxMT7ZfEmJwNTMhMyRnPb2ko6N6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5 Oct 2025 00:53:23 GMT</pubDate>
      <author>마음계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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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명절은 여전한데, 나는 이제 갈 곳이 없다.</title>
      <link>https://brunch.co.kr/@@gsOc/34</link>
      <description>&amp;lsquo;가지 않음&amp;rsquo;과 &amp;lsquo;가지 못함&amp;rsquo;       가지 않음은 갈 곳이 있다는 뜻이고  가지 못함은 갈 곳이 없다는 뜻이다.  나는 이제 명절에 &amp;lsquo;가지 못함&amp;rsquo;이 되었다.        처음으로 느껴지는 낯선 감정이다. 이상하게 차가운 느낌이다.  나는 이 낯섦이 무엇인지 잠시 내 안을 들여다본다.   나는 어린 시절 우리 집 골목 입구에 서 있다. 조금 걸어 들어가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sOc%2Fimage%2F3OBqsv4MBkcDB3DlgAZgAxvhIw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4 Oct 2025 13:04:07 GMT</pubDate>
      <author>마음계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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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친구가 없다, 그래서 배운 것들 - 문득 떠오른 한 친구</title>
      <link>https://brunch.co.kr/@@gsOc/32</link>
      <description>친구란 무엇일까?  사전은  '오래도록 친하게 사귀어 온 사람'을  친구라 정의한다.  하지만 살다 보니 그 말만으로는 부족하다.  친구란 오래 함께하며 의지가 되고 서로의 마음을 깊이 이해해 주고 기쁨도 슬픔도 함께 나눌 수 있고 무엇보다 서로의 성품을 믿고 내 마음을 알아주고 내가 그 마음을  헤아릴 수 있는 사람이다.  결국 서로를 이해해 주는 존재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sOc%2Fimage%2FdRC-zqEYaPDhad7_AJIxmDEJRO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4 Oct 2025 01:48:39 GMT</pubDate>
      <author>마음계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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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아지야, 무슨 냄새가 나? - 냄새로 세상과 소통하는 너는, 어떤 냄새가 제일 좋니?</title>
      <link>https://brunch.co.kr/@@gsOc/30</link>
      <description>&amp;quot;무아야, 나무에서는 무슨 냄새가 나?  우리 집은 '빠방', '산책'이라는  단어를 사용하는 순간  어떤 하얀 솜뭉치가 후다닥 달려온다.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서 까맣고 동그란 눈을 뜨고 계속 쳐다본다.  &amp;quot;언제 나갈 거냐고?&amp;quot;  하네스를 물고 와서 꼬봉인 보호자를 협박하기 시작한다.  그래서 꼬봉 보호자는 옷을 갈아입고 빠방을 타고 강아지님을 모시고 공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sOc%2Fimage%2FN6oT95G6P7orqLvAtAV_9oYM96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3 Oct 2025 04:35:14 GMT</pubDate>
      <author>마음계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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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관계 vs 강아지와의 관계 - 두 관계의 차이점은 무엇일까?</title>
      <link>https://brunch.co.kr/@@gsOc/26</link>
      <description>&amp;quot;인간관계 vs 강아지와의 관계의 차이점은?&amp;quot; 챗지피티에게 물었다. 그의 대답은 다음과 같다. 1. 조건성 vs 무조건성2. 소통방식3. 심리적 부담감4. 성장과 의존정리하면, 인간관계는 복잡한 조건 속에서 서로를 이해하고 조율해 가는 과정이고강아지와의 관계는 단순하고 본능적인 애착 속에서 치유와 위안을 얻는 경험이다.   인간관계에서는 이익과 손해라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sOc%2Fimage%2FkJeCHBNeF7Yrao66TJniIpGxrT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Oct 2025 01:11:06 GMT</pubDate>
      <author>마음계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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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수로 인하여 가해자가 된 어느 날 - 불운은 행운을 가져다 준다.</title>
      <link>https://brunch.co.kr/@@gsOc/4</link>
      <description>'띵동 띵동' &amp;quot;누구세요?&amp;quot; &amp;quot;아랫집인데요.&amp;quot;  이제 8년 차가 되어가는 아파트인데...  아랫집 천장에 물이 새고 있다고 한다.  순간 멍해졌다. 무언가 복잡한 감정들이 올라왔다. 왜????? 무엇 때문에? 왜 우리 집이지??  우선 관리사무소에 전화를 했다. 다행히도(?) 직원이 바로 와주었다. 하지만 관리소 직원의 태도에  예전의 나라면 침착했을 텐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sOc%2Fimage%2Fjhf8ylTtWI0y3dVYbVu6n08hc-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0 Sep 2025 05:29:38 GMT</pubDate>
      <author>마음계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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