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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제분석가 문현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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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복잡하고 어려운 경제. 제가 이해하기 쉽게 풀어드리겠습니다. 생각을 바꾸는 글을 좋아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4 May 2026 07:19:0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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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복잡하고 어려운 경제. 제가 이해하기 쉽게 풀어드리겠습니다. 생각을 바꾸는 글을 좋아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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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다고 해서 샀는데 왜 주가가 떨어져요? - 바가지 쓴 사람들의 공통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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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가 어린 시절 장날에 시장에 가면 약장수들이 약을 파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하도 말주변이 좋아 묘하게 보게 되더라고요.     그들이 하는 말을 들으면 대부분 비슷한 레퍼토리였습니다.  &amp;quot;이 약만 먹으면 죽어가던 사람도 벌떡 일어난다.&amp;quot; &amp;quot;삭신이 쑤신 게 사라지고 힘이 솟는다.&amp;quot; &amp;quot;진시황이 찾아다닌 불로초 성분이 들어갔다.&amp;quot;   그리고 이 약이 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sX5%2Fimage%2F0UFUycjfq4OV2tX08m74UzYhjZ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4 Apr 2026 03:01:48 GMT</pubDate>
      <author>경제분석가 문현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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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수는 잘하는 데 매도는 못하는 당신! 당장오시오! - 매수를 정말 잘하는 게 맞습니까?</title>
      <link>https://brunch.co.kr/@@gsX5/25</link>
      <description>주식 투자자들을 만나다 보면 꼭 나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amp;quot;매수는 잘하는데, 매도가 어려워요.&amp;quot;     과연 그럴까요?  저는 이렇게 비유합니다.  &amp;quot;술 마시는 건 잘 마시는데, 절제가 안 돼요.&amp;quot; &amp;quot;먹는 건 잘하는 데, 참는 건&amp;nbsp;못 해요.&amp;quot; &amp;quot;헬스장 등록은 잘하는데, 다니질 못 해요.&amp;quot;  이&amp;nbsp;말들과 똑같다고요.   매수는 오늘 처음 계좌를 개설한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sX5%2Fimage%2FvPDMmhhkxRyymiel2OtIH5Dy47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3 Apr 2026 03:00:10 GMT</pubDate>
      <author>경제분석가 문현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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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한은! 마! 금리 올릴 자신 있나? - 부채 6500조의 늪. 여러분 집은 안녕하십니까?</title>
      <link>https://brunch.co.kr/@@gsX5/24</link>
      <description>한국은행은 지금 늪에 빠져있습니다. 빠져나갈 구멍이 보이지 않는 깊은 늪 말이죠.  그 늪의 이름은&amp;nbsp;부채의 늪입니다.  현재 한국의 부채 규모는 6500조를 넘어 GDP의 2.5배를 넘어서고 있다는 뉴스가 있습니다.  https://www.segye.com/newsView/20260323516171   이를 우려한 IMF에서 경고까지 표하고 있죠.  htt</description>
      <pubDate>Wed, 22 Apr 2026 03:00:14 GMT</pubDate>
      <author>경제분석가 문현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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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쟁이후 우리는 어디로 가는가? - 코스피 6000시대, 축제 뒤에 치워야 할 계산서</title>
      <link>https://brunch.co.kr/@@gsX5/23</link>
      <description>한 때, 2000선에 머물던 코스피는 박스피라고 불리던 때가 있었습니다. 그런 코스피가 이제 역사적인 신고가를 쓰고 고공행진 중이죠.    https://www.yna.co.kr/view/AKR20260421130200008?input=1195m    모든 투자자는 그 경이로운 현상을 같이 경험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그 다음은 어떻게 되는</description>
      <pubDate>Tue, 21 Apr 2026 09:38:24 GMT</pubDate>
      <author>경제분석가 문현진</author>
      <guid>https://brunch.co.kr/@@gsX5/23</guid>
    </item>
    <item>
      <title>이재명 정부, 코스피 5000갈까? - 가냐? 안 가냐? 보다 중요한 건 &amp;quot;어떻게?&amp;quot;다.</title>
      <link>https://brunch.co.kr/@@gsX5/22</link>
      <description>21대 대통령으로 이재명 민주당 전 대표가 당선되었습니다. 이때, 주식을 하는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할 만한 일이 생겼습니다.  '코스피 5000 진짜 가나?'  이 공약은 이번이 처음은 아닙니다.  제일 먼저 공약했던 사람은 이명박 전 대통령이죠.  주식하는 입장에선 누가 먼저건 간에.. 어찌 되었건 정말 코스피가 5000을 찍는 걸까.. 이게 중요하겠죠.</description>
      <pubDate>Thu, 05 Jun 2025 17:14:58 GMT</pubDate>
      <author>경제분석가 문현진</author>
      <guid>https://brunch.co.kr/@@gsX5/22</guid>
    </item>
    <item>
      <title>매수, 매도 뭐가 더 중요할까? - 뭘 더 잘해야 주식을 잘할 수 있나?</title>
      <link>https://brunch.co.kr/@@gsX5/20</link>
      <description>주식 투자를 하면서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기다리는 것 빼고는 단 두 가지입니다.    매수. 매도.    요즘 비트박스 하시는 '윙'님이 유명해지셨는데..   비트박스 할 때 북 치기, 박치기만 기억하라던 이야기가 문득 떠오릅니다.     그걸 알아도 할 수 없는 게 비트박스였지만요    주식에서도 기억할 건 두 가지입니다.    매수, 매도.</description>
      <pubDate>Thu, 20 Mar 2025 10:49:48 GMT</pubDate>
      <author>경제분석가 문현진</author>
      <guid>https://brunch.co.kr/@@gsX5/2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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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금리를 내리면 경기가 좋아질까? - 한국은행의 속내는?</title>
      <link>https://brunch.co.kr/@@gsX5/19</link>
      <description>한국은행이 금리를 내리고 있습니다. 경기 둔화, 경기 침체와 같은 이유를 언급하며 말이죠.    그런데 여러분. 금리를 내리면 정말&amp;nbsp;경기가 좋아질까요?    같이 생각해 봅시다.   우선 금리를 논하려면 금리의 특성부터 생각해봐야 합니다.   '금리는 왜 내리고 왜 오를까' 에 대해서 말이죠.    금리는&amp;nbsp;이론상 시장원칙에 따라 안전하면 내리고 위험하면 오</description>
      <pubDate>Tue, 18 Mar 2025 13:01:37 GMT</pubDate>
      <author>경제분석가 문현진</author>
      <guid>https://brunch.co.kr/@@gsX5/19</guid>
    </item>
    <item>
      <title>잘 알려진 매매기법은 먹히지 않는다. - 주식은 승부라 기법을 숨기는 것이 중요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gsX5/18</link>
      <description>주식 투자자의 대부분은 각자 나름의 공부를 합니다.  책을 보기도 하고, 유튜브를 보거나, 카페에 가입하고, 카톡방에 들어가기도 하죠.    이유는 정보를 얻기 위해서죠.     혹시나 돈이 될만한 정보가 있을까 기웃거리다 보면..  수많은 매매기법들을 발견하게 됩니다. 그렇게 대부분 단타의 세계로 빠져들죠.     문제는 이 글을 읽는 불특정 다수도 마찬</description>
      <pubDate>Thu, 27 Feb 2025 06:58:35 GMT</pubDate>
      <author>경제분석가 문현진</author>
      <guid>https://brunch.co.kr/@@gsX5/1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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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우리는 싸게 사서 비싸게 팔 수 없다 - 싸게 사서 비싸게 팔아라고? 말도 안 되는 소리!</title>
      <link>https://brunch.co.kr/@@gsX5/17</link>
      <description>주식을 하면 흔히 듣는 말이 있습니다.  싸게 사서 비싸게 팔아라. 무릎(발목)에서 사서 어깨에 팔아라.  우리는 그런 말을 보며 심기일전합니다. '무조건 싸게 사야지! 그리고 비싸게 팔 거야!'  그런데 문제는 그게 안 되죠. 누가 모르나.  &amp;quot;싸게 사서 비싸게 팔아야, 수익이 난다는 걸.&amp;quot;  그런데 싸게 사서 비싸게 팔아라는 말은 사실 너무 무책임하고,</description>
      <pubDate>Fri, 21 Feb 2025 10:26:41 GMT</pubDate>
      <author>경제분석가 문현진</author>
      <guid>https://brunch.co.kr/@@gsX5/1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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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주식! 도대체 왜 내가 사면 고점일까? - 파는 사람의 입장을 생각해보지 않아서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gsX5/16</link>
      <description>&amp;quot;내 계좌를 세력이 몰래 훔쳐보는 거 아니야?&amp;quot;  주식을 해 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해보는 생각입니다.  마치 누군가 지켜보기라도 하는 듯 귀신같이 내가 사면 고점이고 내가 팔면 저점인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장기투자보다는 초단기 투자로 갈수록 그런 현상이 더 뚜렷하게 나타나죠.  도대체 왜 누구나 저런 생각을 하게 되는 걸까요?  정말 내 계좌를</description>
      <pubDate>Sun, 09 Feb 2025 07:52:54 GMT</pubDate>
      <author>경제분석가 문현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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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율 1500원 뭐가 문제지? - 수출 국가라 고환율이 유리하다고 생각하는 분들에게..</title>
      <link>https://brunch.co.kr/@@gsX5/15</link>
      <description>환율이 1500원을 향해 달려갑니다. 곧 1500원을 찍을 것 같네요  각종 언론에서도 환율 이야기를 다루기 시작합니다.  외환위기가 오는 거 아니냐 금융위기 이후 1470원 뚫은 건 처음이다는 둥..  다양한 이야기들이 쏟아져 나오죠.  근데 여러분들 머릿속에서 문득 떠오르는 한 가지 의문이 있을 겁니다.  환율이 오르면.. 수출 기업들에게 좋은 거 아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sX5%2Fimage%2Fs7C0zkqcfX5WVqgI6iL-YuRVgR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7 Feb 2025 23:07:44 GMT</pubDate>
      <author>경제분석가 문현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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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지금 당장 아파트 파세요! 팔 수만 있다면... - 부동산 불패시대의 가장 끝자리에서..</title>
      <link>https://brunch.co.kr/@@gsX5/14</link>
      <description>내 집 마련의 꿈.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꾸는 꿈입니다.         부동산 불패. 좋은 데 취직해서 돈 모아서 집 사라.          부모에게 듣던 전통적인 재테크죠.         그래서 그런 건지.. 한국 국민 자산의 78% 이상이 부동산이라죠.                 시간이 갈수록 계속 오르는 부동산 지금이라도 집을 사야 할까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sX5%2Fimage%2FBPDjKKbjznc2Q4rfdf8MM7aLkuU.jpg"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Wed, 25 Dec 2024 06:08:01 GMT</pubDate>
      <author>경제분석가 문현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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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환율 1400원 돌파! 제2의 IMF사태 오나? - 휘둘리지 말고 현실을 직시하자.</title>
      <link>https://brunch.co.kr/@@gsX5/13</link>
      <description>환율이 1400원 대에서 내려올 생각을 하지 않는 요즘입니다.          1달러 = 1000원이던 시절은 언제였는 지 기억도 나지 않네요.          환율이 1400원 대로 올라오고 나니 각종 언론이나 유튜브에서 제2의 IMF가 오는 것이 아니냐는 이야기들이 보입니다.        과연 올까요? ㅎㅎ 모르겠습니다.          투자는 미래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sX5%2Fimage%2FmRWytjLqCQXTGb-UEHoDPslYFa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7 Dec 2024 03:59:11 GMT</pubDate>
      <author>경제분석가 문현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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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계엄사태, 내 주식 어떡하지? -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한국을 다시 위태롭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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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최근 한국은행의 연속 금리 인하에 대한 글을 썼습니다. 아직 인기는 많이 없는 것 같습니다.     그 글의 마지막에 던진 질문이었습니다.        과연 우리가 외국인이라면 지금 시국의 한국 기업들에 투자를 하고 싶을까..        계엄사태가 발생된 지금 더욱 한국 투자를 기피하는&amp;nbsp;분위기입니다.        오늘 시장의 반등은 12월 12일 옵션만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sX5%2Fimage%2FA1yvb6nBbRR8NYXy5wr8D7-hA54.GIF"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0 Dec 2024 07:18:05 GMT</pubDate>
      <author>경제분석가 문현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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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년 만에 연속 금리인하.. 심상치 않다 - 금리인하는 경제가 좋지 않아서 하는 처방약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gsX5/11</link>
      <description>한국은행이 지난주 금융통화 위원회에서 10월에 이어 11월도&amp;nbsp;연속으로 금리 인하했습니다.      시장 참가자들의 90%는 금리를 동결할 것이라 예상했죠.       저도 사실 개인 유튜브나 강의를 할 때 이번 금리는 동결할 가능성이 크다고 했었죠..        그런데 한국은행은 10월에 이어 11월도 인하를 했습니다.         여기까지만 보면 요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sX5%2Fimage%2FuZwjjFs16djE019gKH10cdWjjKI.GIF"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4 Dec 2024 04:00:01 GMT</pubDate>
      <author>경제분석가 문현진</author>
      <guid>https://brunch.co.kr/@@gsX5/11</guid>
    </item>
    <item>
      <title>주식은 ㅈㅅ으로 하는 게 아니라 ㅈㅅ으로 하는 것 - 방대한 지식보다 단단한 정신으로 투자하라</title>
      <link>https://brunch.co.kr/@@gsX5/10</link>
      <description>주식투자자들은 대부분 자신의 지식이 부족해서 투자에 실패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것은 실패 원인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해서 생기는 큰 착각입니다.         지식의 경우, 투자 상담을 해보면 지식이 부족한 경우보단 잘못된 지식으로 실패한 경우가 더 많습니다.          그보다 근본적인 실패 원인은 마인드관리가 제대로 되지 못한 경우죠</description>
      <pubDate>Tue, 03 Dec 2024 05:29:14 GMT</pubDate>
      <author>경제분석가 문현진</author>
      <guid>https://brunch.co.kr/@@gsX5/10</guid>
    </item>
    <item>
      <title>정보가 부족해서 주식을 못한다? NO! 정보가 넘친다. - 정보 범람의 시대, 우리는 정보 해석능력이 부족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gsX5/9</link>
      <description>주식 강연을 다니면서 만나는 투자자들에게 곧잘 질문을 던지곤 합니다.   그중 자주 묻는 질문이 바로 &amp;quot;왜 개미들은 돈을 벌지 못할까요?&amp;quot;입니다.   돌아오는 답변은 다양하지만 흔히들 &amp;quot;정보가 부족해서&amp;quot;라고 답합니다.        그러면 &amp;quot;정말.. 정보가 부족하다고 느끼시는 겁니까? 바로 답을 하지 마시고 10초간 생각해 보시고 답해주세요.&amp;quot; 라고 되묻고</description>
      <pubDate>Mon, 02 Dec 2024 07:46:38 GMT</pubDate>
      <author>경제분석가 문현진</author>
      <guid>https://brunch.co.kr/@@gsX5/9</guid>
    </item>
    <item>
      <title>종목 수집광이 되어버린 현대인들.. 통찰이 필요하다. - 돈을 벌고 싶다면 종목 개수부터 줄이자.</title>
      <link>https://brunch.co.kr/@@gsX5/8</link>
      <description>주식투자를 하나요? 그렇다면 계좌에 종목 개수는 몇 개 정도 되나요? 아마 다양한 대답이 나올 것 같습니다.  그런데 과연 종목 개수가 5개 미만인 분의 비율이 몇 분이나 될까요?  제가 10년간 주식 전문가 일을 하며 약 3만 명의 개인투자자들을 만나보았습니다. 그들을 만나면 저는 질문을 많이 하는 편인데요 제가 자주 물어보는 단골 질문이 바로 종목 개수</description>
      <pubDate>Tue, 09 Jul 2024 06:13:12 GMT</pubDate>
      <author>경제분석가 문현진</author>
      <guid>https://brunch.co.kr/@@gsX5/8</guid>
    </item>
    <item>
      <title>주식으로 돈 버는 법? 너무 쉽지! - 싸게 사서 비싸게 팔면 되는 거 아니야?</title>
      <link>https://brunch.co.kr/@@gsX5/7</link>
      <description>제목 어그로 죄송합니다. 하지만 제목이 진실이죠.  주식으로 돈 버는 법을 너무나 자명한 사실이자, 누구나 알고 있는 방법입니다. 바로, &amp;quot;싸게 사서 비싸게 파는 것&amp;quot;이죠.  무슨 허접스러운 이야기라며 비웃는 분도 있겠지만.. 지금부터 제대로 이해하셔야 합니다.  주식으로 돈을 버는 방법은 너무 쉽습니다. '싸게 사서 비싸게 파는 것'. 하지만 이것을 행동</description>
      <pubDate>Wed, 03 Jul 2024 13:59:20 GMT</pubDate>
      <author>경제분석가 문현진</author>
      <guid>https://brunch.co.kr/@@gsX5/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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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주식 '종목발굴'에 힘 빼지 말라 - 종목핑계 댈 필요 없다.</title>
      <link>https://brunch.co.kr/@@gsX5/6</link>
      <description>제가 본 개인투자자들은 괜찮은 종목이 없는지 찾아다니는 것에 혈안이 되어있습니다.  흔히 종목종목 거린다고들 하죠.  그러다 보니 각종 무료카톡방에 들어가기도 하고 커뮤니티에 가입을 하기도 하죠.  경제방송을 보며 매일 수십 개씩 쏟아져 나오는 추천 종목에 관심을 갖기도 하고 더한 경우는 매일같이 날아오는 스팸문자에 속기도 합니다.  과연 주식투자를 하는</description>
      <pubDate>Sun, 07 Apr 2024 00:53:12 GMT</pubDate>
      <author>경제분석가 문현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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