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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욱림솔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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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각자 다른 취향과 삶을 사는 4명이 같이 글을 쓰고 나눕니다. 독립출판물 &amp;lt;우리는 서로에 기대어&amp;gt;를 시작으로 2022년부터 현재까지 꾸준히 메일링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5:35:1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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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각자 다른 취향과 삶을 사는 4명이 같이 글을 쓰고 나눕니다. 독립출판물 &amp;lt;우리는 서로에 기대어&amp;gt;를 시작으로 2022년부터 현재까지 꾸준히 메일링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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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로봇드림&amp;gt;을 보고 3 - 2024 메일링 - 영화와 대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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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욱림솔훈의 대욱입니다.  오늘은 8월의 절반이 지나가고 있는 날이네요. 저는 '광복절 지난 여름'을 좋아하는데요, 이쯤 되면 여름의 햇빛은 한낮에 가득하지만 해질녘이 되면 제법 가을 같은 공기가 살짝 스쳐왔다 사라지거든요. 비도 거의 오지 않아서 걷기도 좋고, 더 늦기 전에 옥수수와 여름 과일을 챙겨먹을 수 있기도 하고요. 여러분은 이번 여름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smm%2Fimage%2FEQcc2O29v7CXQ606U4FlUy4I5JM.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2 Sep 2025 05:20:41 GMT</pubDate>
      <author>욱림솔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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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로봇드림&amp;gt;을 보고 2 - 2024 메일링 - 영화와 대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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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욱림솔훈의 대욱입니다.  오늘은 &amp;lt;로봇 드림&amp;gt;을 보고 이야기를 나눈, 두 번째 파트를 보내드립니다. 이 영화를 찾아보셨는지요, 영화를 보지 않으셨대도 편히 읽어 주시고, 읽어보고 나서 궁금한 점이 있거나 함께 나누고 싶은 이야기가 있다면 언제든 답신을 보내 주세요. 여러분은 이 영화를 어떻게 보셨는지 궁금합니다. 두 번째 메일 보내드릴게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smm%2Fimage%2FeLWSZ6AQJYHGjaBIIEPV4xPEtgA.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2 Sep 2025 05:20:25 GMT</pubDate>
      <author>욱림솔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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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로봇드림&amp;gt;을 보고 1 - 2024 메일링 - 영화와 대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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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욱림솔훈의 대욱입니다.  더운 여름 잘 보내고 계시는지요? 저희가 준비한 각각의 글 한 편씩을 잘 받아 보셨는지요? 한 편뿐인 글로 무엇을 말하기는 어렵지만 그럼에도 여러분의 마음 가까이에 다가간 글은 누구의 글이었는지요? 묻고 싶은 것이 자꾸만 늘어 가는 것은 아마도 메일이 쌓이면서 여러분과의 거리가 조금이나마 가까워졌다고 생각했기 때문이겠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smm%2Fimage%2FZLhnhyvP8qs75gZZ376x22qAygE.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2 Sep 2025 05:20:07 GMT</pubDate>
      <author>욱림솔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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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래의 방향으로 고개를 돌리면 - 미래에 대해서 | 유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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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유림입니다. 7월의 초입에서 인사드립니다. 저에게 여름은 미래를 생각하기에 좋은 계절입니다. 푸른 잎들이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자라나는 모습이 저에게도 희망을 주거든요. 너도 할 수 있어! 그러면 봄에는 씨앗처럼 움츠렸던 생각들이 여름의 생명력에 잇따라 쑥쑥 자랍니다.  이렇게 희망찬 계절에 전해드릴 글은&amp;nbsp;&amp;nbsp;&amp;lt;과거&amp;gt;,&amp;lt;현재&amp;gt;, 그리고 &amp;lt;미래&amp;gt;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smm%2Fimage%2FlEAN4QTpqynVa6ONzdfZuT4BVU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3 Jul 2024 05:58:20 GMT</pubDate>
      <author>욱림솔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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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herever you are - 취향에 대하여 | 영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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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유림입니다! 오늘은 &amp;lt;취향에 대하여&amp;gt; 에세이 시리즈의 마지막, 영훈의 글로 찾아왔습니다. 여러분은 자신의 장례식을 떠올려본 적 있으신가요? 나의 마지막을 함께하러 온 사람들과 그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과 노래를 정할 수 있다면 어떤 노래가 떠오르시나요? 저는 너무 울지 말고 다정히, 그리고 아주 늦게&amp;nbsp;절 보러 오라고 말해주고 싶어요. 노래는 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smm%2Fimage%2FjhntjCfk3PpZ15Zlbk7Q21DO9X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1 Jun 2024 03:29:09 GMT</pubDate>
      <author>욱림솔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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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싫어함을 건네기 - 취향에 대하여 | 대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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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유림입니다. 푸르름이 번져가는 6월의 초입니다. 장마가 오기 전까진 모두가 이 푸르름을 맘껏 즐기길 바라며, &amp;lt;취향에 대하여&amp;gt;의 세번째 주자,&amp;nbsp;대욱의 글을 가지고 왔습니다. 저는 제가&amp;nbsp;좋아하는 것과 사람들이 좋아하는 것들 사이에서 글감을 찾는 편인데, 이 때 대욱의 주제가 무척 신선하고 흥미로웠던 기억이 납니다. 싫어하는 것의 이유를 분명히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smm%2Fimage%2FQHS_FZUo3o5W-py11vHgho3ebT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5 Jun 2024 05:36:13 GMT</pubDate>
      <author>욱림솔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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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딱딱한 의자에 앉은 그녀 - 취향에 대하여 | 은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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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유림입니다. 잘 지내셨을까요? 벌써 5월이 끝나가고 있어요. 메일링이 끝나고 개인작업과 일정이 겹쳐 너무 오랜만에 인사를 드립니다. 앞으로는 꾸준히 만나 뵐 수 있게 노력하겠습니다...!  그럼 글로 돌아가서, 여러분은 '취향'이란 단어를 보시면&amp;nbsp;어떤 게 떠오르시나요? 이번 에세이의 주제는 취향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앞서 만나보셨던 &amp;lt;Repla&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smm%2Fimage%2FiZdU84zNMfy_wmsc8x57xmUHE6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9 May 2024 04:55:14 GMT</pubDate>
      <author>욱림솔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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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EPLAY: 벚꽃엔딩 - 취향에 대하여 |</title>
      <link>https://brunch.co.kr/@@gsmm/17</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욱림솔훈의 유림입니다. 4월이 가기 전에 전해드리고 싶은 글이 있어서 다시 글을 적습니다:) 사실 이 글은 2022년 욱림솔훈 메일링 4호 - '취향'을 주제로 쓴 3번째 글 입니다만... 4월이 가기 전, 그러니까 진짜 벚꽃이 다 지기 전에 전해드리고 싶었어요. 그래서 브런치에는 제일 첫 글로 가져오게 되었습니다. (나름의 수요일의 욱림솔훈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smm%2Fimage%2FrVHsBuWc0zJa8hb-q5uWnmmVqB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4 Apr 2024 10:11:47 GMT</pubDate>
      <author>욱림솔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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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요일의 영화대담 3부 - &amp;lt;더 리더 : 책 읽어주는 남자&amp;gt;를 보고 나눈 욱림솔훈의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gsmm/16</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욱림솔훈의 유림입니다. 4월의 마지막 주, 잘 보내고 계신가요?&amp;nbsp;오늘은 영화 대담의 마지막 3부를 가지고 왔습니다.&amp;nbsp;1부에서는 영화의 전반적인 이야기를, 2부에서는 인상적인 장면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면 3부에서는 영화 &amp;lt;더 리더&amp;gt;에서 출발해 콘텐츠와 창작에 대한 욱림솔훈의 생각을 만나실 수 있어요.&amp;nbsp;영화를 시작으로 뻗어나간 이야기가 여러분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smm%2Fimage%2FABA7dpqYYFS4DO9wtSr5IRZb6j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4 Apr 2024 09:46:14 GMT</pubDate>
      <author>욱림솔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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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요일의 영화대담 2부 - &amp;lt;더 리더: 책 읽어주는 남자&amp;gt;를 보고 나눈 욱림솔훈의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gsmm/15</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여러분. 유림입니다. 다들 소중한 한표는 잘 행사하고 오셨나요? 저는 저번주 주말에 사전투표를 하고 휴일을 즐기고 있습니다. 오늘 다시 영화대담을 정리하면서 한 사람, 한 나라, 한 시대에 대한 생각을 하게되었습니다. 나의 선택이 이 나라에 이 시대에 어떤 결과를 가져오는지 분명히 알 수는 없지만, 주인공 한나처럼 후회를 남기지 않기 위해 내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smm%2Fimage%2FMZX5gC-yqsY0YoexQEyLdKGW2U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0 Apr 2024 07:08:35 GMT</pubDate>
      <author>욱림솔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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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요일의 영화대담 1부 - &amp;lt;더 리더 : 책 읽어주는 남자&amp;gt;를 보고 나눈 욱림솔훈의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gsmm/14</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여러분.&amp;nbsp;유림입니다. 거리를 걸으면 얼마 전까지 꽃망울에 그쳤던 벚꽃이 만개한 채 바람에 흔들리는 모습이 보입니다. 하루 이틀사이에 피어버린 벚꽃이 대견하기도 하고 아쉽기고 한... 싱숭생숭한 봄이 온 것 같습니다:)  오늘 가져온 글은 욱림솔훈의 영화대담입니다. 저희가 고른 영화는 스티븐 달드리의 2008년 작 &amp;lt;더 리더: 책 읽어주는 남자&amp;gt;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smm%2Fimage%2F08NywFlaofjAhFbP_aftNEF-f4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3 Apr 2024 13:52:58 GMT</pubDate>
      <author>욱림솔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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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립현대미술관 서울, 정오. - &amp;lt;2021 올해의 작가상&amp;gt;을 보고 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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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유림입니다. 오늘은 따뜻한 날씨에 오랜만에 패딩이 아닌 자켓을 꺼내 입었습니다. 봄이 성큼 다가온 것 같아요:)  설레는 마음을 다잡으며 전해드릴 오늘의 글은 &amp;lt;2021 올해의 작가상&amp;gt;시리즈의 마지막, 영훈의 에세이입니다.    &amp;ordm; 주제: 국립현대미술관에서 &amp;lt;올해의 작가상&amp;gt;을 보고 쓰기  따로 같이 함께  대욱 관람 너머  유림 빌린 하루  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smm%2Fimage%2F697OMu1GhS32oRlsK0mHmSotjm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7 Mar 2024 12:07:16 GMT</pubDate>
      <author>욱림솔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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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빌린 하루 - &amp;lt;2021 올해의 작가상&amp;gt; 전시를 보고 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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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독자님.&amp;nbsp;유림입니다. 날이 조금씩 더 따뜻해지고 있네요. 이제 길을 걸으면 꽃망울이 맺힌 가지들을 만날 수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런지 저는 산책이 늘었는데요, 사실 산책에 대한 이야기를 꺼낸 건, 이번 욱림솔훈 메일링의&amp;nbsp;주제이기도 해서랍니다...ㅎㅎ   &amp;lt;2024년 욱림솔훈 1호&amp;gt;는 산책에 대한 주제로 12편의 이야기를 구독자님들께 보내드리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smm%2Fimage%2FR1nRx_53hI4HsIm1WBQczHMo7xQ.gif" width="492" /&gt;</description>
      <pubDate>Wed, 20 Mar 2024 13:35:21 GMT</pubDate>
      <author>욱림솔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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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람너머 - &amp;lt;2021 올해의 작가상&amp;gt; 전시를 보고 쓰기</title>
      <link>https://brunch.co.kr/@@gsmm/11</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독자님. 욱림솔훈의 유림입니다. 3월의 첫 주를 잘 보내고 계신가요? 날이 풀린 것 같으면서도 여전히 쌀쌀해서 결국&amp;nbsp;패딩을 꺼내드는 계절입니다.  &amp;lt;2021년 올해의 작가상&amp;gt;을 보고&amp;nbsp;적은 에세이 시리즈. 오늘은 저의 글로 인사드립니다 :)  &amp;ordm; 주제: 국립현대미술관에서 &amp;lt;2021 올해의 작가상&amp;gt;을 보고 쓰기  따로 같이 함께  대욱 관람 너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smm%2Fimage%2FGVL391zRxiGtYoDPiuFkgS0JvTs.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6 Mar 2024 06:58:13 GMT</pubDate>
      <author>욱림솔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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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따로 같이 함께 - 2021 올해의 작가상 전시를 보고 쓰기</title>
      <link>https://brunch.co.kr/@@gsmm/10</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amp;nbsp;독자님. 욱림솔훈의 유림입니다. 벌써 2월의 끝자락이네요. 우리 언 몸을 서서히 녹이면서 봄을 맞이해보도록 해요.  이번 글은 2022년 국립현대미술관에서 진행된&amp;nbsp;&amp;nbsp;&amp;lt;2021 올해의 작가상&amp;gt; 전시를 보고 욱림솔훈이 각자의 생각을 적어 내려 간 에세이입니다. 대한민국을 대표할 잠재성과 역량을 가진 작가들을 소개하는 &amp;lt;올해의 작가상&amp;gt;은 올해도 여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smm%2Fimage%2F_j1Nz3rqv9Ks_tLnGU5qmYu8lu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8 Feb 2024 13:43:35 GMT</pubDate>
      <author>욱림솔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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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과 혀 - 과거의 나 | 글쓰기 모임을 시작하기 전, 나의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gsmm/9</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독자님, 욱림솔훈의 유림입니다. 어쩌다 보니 일주일 늦게 만나 뵙게 되었습니다... 대신 이번엔 2편의 글을 한 번에 가져왔답니다! 하하..핳 부디 너그러운 마음으로 이해해 주시길 바라며...  오늘 만나보실 글은 영훈의 글입니다. 이때의 영훈의 글은 뭐랄까, 누군가를 그리워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었어요. 지금에서야 그 그리움의 대상이 굳이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smm%2Fimage%2FsV8h1JH3jfoCg3W4Ox--82_5Bl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8 Feb 2024 13:34:50 GMT</pubDate>
      <author>욱림솔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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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03.02 - 과거의 나 | 글쓰기 모임을 시작하기 전, 나의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gsmm/8</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욱림솔훈의 유림입니다.  오늘은 바람이 부쩍 따스해졌더라고요.&amp;nbsp;봄이 부지런히 오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런 계절이 다가오면 저도 모르게 기분이 몰랑해지고 마구 사랑을 흘리고 싶어지기도 하는 것 같아요. 봄에만 그러지 말고 언제나 그런 사람이 되어야 할 텐데요. 마음을 주는 일이란 기쁘고도 어려운 일인 것 같아요. 그리고 이런 제게 '사랑'이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smm%2Fimage%2F0PD3ZrElPlmDrNyEcKFw2e8wJR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4 Feb 2024 10:51:25 GMT</pubDate>
      <author>욱림솔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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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후 - 과거의 나 | 글쓰기 모임을 시작하기 전, 나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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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욱림솔훈의 유림입니다.  오늘의 글은 대욱의 에세이입니다. 독자님들은 영원이란 단어를 보면 어떤 느낌이 드시나요? 저에게 영원은 '멈춤'과 비슷하게 느껴져요. 동시에 소리도 공기도 사라진 무중력상태의 우주가 떠오르기도 합니다. 아마 가장 영원에 가까운 것이라 그런 걸까요?&amp;nbsp;글을 읽기 전 먼저 여러분만의 '영원'에 대해 생각해 보시면 대욱의 글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smm%2Fimage%2FTUmjWyJfX5EOLllrlaoXWLhZVs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7 Feb 2024 11:59:00 GMT</pubDate>
      <author>욱림솔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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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과 나의 옛날이야기 - 과거의 나 | 글쓰기 모임을 시작하기 전, 나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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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욱림솔훈의 유림입니다. 오늘의 글은 글쓰기 모임 이전의 욱림솔훈 멤버들의 이야기를 담은 에세이입니다. 총 4편의 에세이로 여러분을 찾아뵐 예정입니다:) 부디 기대해 주시길!  첫 번째 글은 저의 이야기인데 오래전 쓴 글을 다시 읽으니 조금 부끄럽기도 하고 새롭기도 합니다. 브런치를 통해 저도 찬찬히 욱림솔훈의 발자국을 따라가는 기분을 느끼고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smm%2Fimage%2FH3pNccSftZLM7lpUWGfEclt5XCY.JPG" width="408" /&gt;</description>
      <pubDate>Wed, 31 Jan 2024 05:53:24 GMT</pubDate>
      <author>욱림솔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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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욱림솔훈의 맛 - 지금, 글모임 : 은솔의 맛깔나는 비유와 글 페어링</title>
      <link>https://brunch.co.kr/@@gsmm/5</link>
      <description>주제: 현재의 글쓰기 모임  오늘의 글과 사람과 글모임  유림 따로 또 같이, 글쓰기 모임 체크리스트  대욱 &amp;amp; 영훈 욱림솔훈의 맛  은솔    욱림솔훈의 맛  안녕하세요, 글쓰기 모임 멤버 중 가장 미식가라고 자부하는 은솔입니다.&amp;nbsp;이번 메일링에서는 저의 시선으로 찾은&amp;nbsp;맛!깔나는&amp;nbsp;욱림솔훈의 모습을 소개해 보려고 합니다. 2년 동안 글을 쓰고 나누며 네 명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smm%2Fimage%2FsiL3cd5uQV3vaB3Es4Q_RTR4Wo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7 Jan 2024 13:16:17 GMT</pubDate>
      <author>욱림솔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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