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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형준 작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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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저는 조형준 작가입니다. 브런치에서는 일상 속의 소소한 이야기와 사회에 대한 이야기를 에세이와 장편소설을 함께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23 Apr 2026 07:39:1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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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하세요. 저는 조형준 작가입니다. 브런치에서는 일상 속의 소소한 이야기와 사회에 대한 이야기를 에세이와 장편소설을 함께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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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8년의 롯데월드 - 우연히 발견한 한 조각의 추억</title>
      <link>https://brunch.co.kr/@@gtjB/117</link>
      <description>이번에는 내가 우연히 구글 포토를 통해서 발견한 정기권 없이 입장권을 구매해서 롯데월드와 에버랜드를 방문한 이야기를 말해보고자 한다. 즉, 이번 연재는 두 놀이동산과 나의 외전이라고 할 수 있다. 아마 기존 연재 방식과는 많이 달라질 것 같다. 그러니 이 점을 참고하며 이번 연재를 보시길 바라며 본격적으로 지금 현재와는 전혀 달랐던 과거 속 롯데월드로 가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tjB%2Fimage%2FLC8SF3DNpX3uH7ZpGQaaBuq51m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Apr 2026 07:25:54 GMT</pubDate>
      <author>조형준 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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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향후 연재 일정 - 이제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네요.</title>
      <link>https://brunch.co.kr/@@gtjB/116</link>
      <description>드디어 제가 브런치에서 하는 첫 연재인 '두 놀이동산과 나'가 서서히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습니다. 그 점에서 향후 연재 일정을 간단하게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제게 이 연재는 제가 작가라는 사실을 깨닫게 하는 아주 소중한 순간입니다. 참고로 공식적으로 두 놀이동산과 나는 Part. 4로 끝나게 됩니다. Part. 3는 일종의 외전으로 제가 정기권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tjB%2Fimage%2FQYhRa8q6Oy5z8DPXChdrLxdArj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Apr 2026 06:34:58 GMT</pubDate>
      <author>조형준 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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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탐정 코난 성우 분들과의 잊지 못할 만남 - 인생에서 가장 행복한 순간</title>
      <link>https://brunch.co.kr/@@gtjB/115</link>
      <description>오늘은 2024년 8월 8일이었고 인생에서 가장 행복한 순간 중 하나였다. 바로 명탐정 코난의 국내 성우진의 특별 무대인사가 있었기 때문이었다. 그래서 행사 시작 2시간 전부터 자리를 미리 잡았다. 그 덕분에 가까운 위치에서 코난 역의 김선혜 성우와 남도일 역의 정수진, 유미란 역의 이현진 성우를 만날 수 있었다. 진짜 성우를 이렇게나 가깝게 볼 수 있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tjB%2Fimage%2FGb96wgg9KKWQiKqRsBeE_tZiqi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Apr 2026 05:48:41 GMT</pubDate>
      <author>조형준 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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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애 첫 오르골 - 추억을 느껴보는 경험</title>
      <link>https://brunch.co.kr/@@gtjB/114</link>
      <description>오늘은 2024년 8월 6일이었다. 이 날도 하루종일 롯데월드에 있을 수 없어서 어드벤처와 매직 아일랜드에서 단 하나의 어트렉션만 타기로 정했다. 그래서 어드벤처에서 고른 어트렉션은 후룸라이드였다. 어드벤처에서는 가장 대기가 많을 정도로 인기가 많아서 하나만 타야 하면 후룸라이드가 제1순위일 수 밖에 없었다. 그렇게 매직패스를 사용해서 후룸라이드를 탔는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tjB%2Fimage%2FKmjTbJ30Tj1nUsBj1M0S30gLyS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Apr 2026 09:00:19 GMT</pubDate>
      <author>조형준 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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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주먼지 팝업스토어와 초상화 - 롯데월드에서 만난 두 개의 초상화</title>
      <link>https://brunch.co.kr/@@gtjB/113</link>
      <description>오늘은&amp;nbsp;2024년 8월 4일이다. 그러나 롯데월드에 들어가기 전에 먼저 들려야 할 곳이 있었다. 그건 바로 우주먼지 팝업스토어였다. 원래는 7월 31일이었지만 극적으로 8월 4일까지 일정이 연기되었기 때문에 가까스로 볼 수가 있었기 때문에 지금이 아니면 볼 수 없었다. 그래서 천천히 팝업스토어를 들려본 뒤 카페에 가서 음료 한 잔을 한 번 시켜봤는데 음료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tjB%2Fimage%2FMD8iCcOcyRFLp1NXXSer799uph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Apr 2026 09:00:17 GMT</pubDate>
      <author>조형준 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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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 한정판 인형 인증샷 - 귀여운 인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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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선 저는 에버랜드에서 진행하는 이벤트에 당첨된 덕분에 레니&amp;amp;라라 윈터 인형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 덕분에 인형을 두 개나 받게 되었는데 이 인형은 겨울철에만 판매되는 한정판 인형이기 때문에 더 좋은 것 같아요. 그래서 에버랜드에 직접 가서 인증샷을 남겨보게 되었는데 당시 포시즌스 가든이 공사되기 직전에 아슬아슬하게 찍을 수 있었다는 점에서 늦기 전에 방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tjB%2Fimage%2FFdXxuhHFUwqvoXUmQIivcC7PwA8.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Apr 2026 10:40:40 GMT</pubDate>
      <author>조형준 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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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밤과 롯데월드 - 짧은 시간이지만 근사하게 보낸 하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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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은 2024년 8월 3일이었다. 이 날에는 오전에 다른 일정이 있어서 롯데월드에 갈 수 있는 시간이 밤늦은 시간 밖에 없었다. 그래서 시간 활용을 잘해야 후회하지 않을 수 있었기 때문에 반드시 타야 하는 어트렉션 위주로 타게 되었다. 가장 먼저 탄 어트렉션은 후룸라이드였다. 후룸라이드는 아무래도 여름에 인기가 많은 어트렉션이기도 한 만큼 지금 타는 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tjB%2Fimage%2FhqoL60bvgP8qrBEkwCLkAS8hQl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0 Mar 2026 09:17:17 GMT</pubDate>
      <author>조형준 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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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탐정 코난과의 첫만남 - 명탐정 코난 X 롯데월드</title>
      <link>https://brunch.co.kr/@@gtjB/107</link>
      <description>오늘은 2024년 8월 2일이다. 그리고 이 날은 명탐정 코난과의 첫 만남이었다. 이에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차차 말하도록 하겠다. 첫 어트렉션은 후룸라이드였다. 후룸라이드는 이번에도 수많은 사람들이 와서 대기시간이 많이 늘어났다. 아무래도 여름이다보니 이때가 후룸라이드의 전성기이기 때문이다. 이후 입장하고 나서 후룸라이드를 탔는데 확실히 물이 튀었음에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tjB%2Fimage%2F19X0S412zEcHPMIQChawwUpbzC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3 Mar 2026 09:00:15 GMT</pubDate>
      <author>조형준 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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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와 나 - 추억이 가득한 테마파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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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에버랜드는 제게 있어서 추억이 가득합니다. 특히 제게는 남다른 의미가 있는데 아동 학대와 집단괴롭힘을 당했을 때 저를 버티게 해줬던 것은 책과 더불어 저를 괴롭힌 학생들로부터 들었던 에버랜드라는 테마파크에 대한 저만의 상상이었습니다. 과연 에버랜드가 어떤 공간인지 계속 상상하며 힘들었던 순간을 버텼던 거죠. 하지만 저는 갈 수 없었죠. 아동 학대 가해자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tjB%2Fimage%2FVi0RX30yShRXjd-9X_zqgwLLMy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3 Mar 2026 07:00:05 GMT</pubDate>
      <author>조형준 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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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롯데월드와 나 - 소중한 기억이 있는 테마파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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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게 롯데월드는 소중한 기억입니다. 특히 월드 오브 라이트에서 로티가 말하는 마지막 말은 아동 학대와 더불어 집단괴롭힘까지 당한 제게 없는 줄 알았던 동심을 다시 일깨워줬습니다. 하지만 제가 들었던 로티의 마지막 말이 뭔지는 여러분이 롯데월드에 와서 직접 들어야 진가를 알 수 있기 때문에 무슨 말인지는 이 글에서 굳이 밝히지는 않겠습니다. 그리고 롯데월드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tjB%2Fimage%2FJk9XLm5dPMilM3JtRSao1q8-8i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3 Mar 2026 01:00:20 GMT</pubDate>
      <author>조형준 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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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등 보안관 - 예상치 못한 순간에 찾아온 재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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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은 2024년 8월 1일이다. 그야말로 여름의 한복판 그 자체였다. 그렇기 때문에 아트란티스를 제외한 나머지 어트렉션은 어드벤처 내에 있는 걸로만 타기로 결정했다. 야외에 있는 매직 아일랜드에서 더위를 견디며 대기를 하는 것은 나와는 안 맞았기 때문이다. 그런 의미에서 첫 번째 어트렉션은 후룸라이드였다. 특히나 후룸라이드는 여름만 되면 엄청난 인기를 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tjB%2Fimage%2Fvgf0V9owL0ZNywz2YhHSraAb-v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Mar 2026 09:00:11 GMT</pubDate>
      <author>조형준 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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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전을 거듭하는 롯데월드 - 좋았던 순간과 나빴던 순간의 연속</title>
      <link>https://brunch.co.kr/@@gtjB/104</link>
      <description>오늘은 2024년 7월 19일이었다. 그리고 이 날은 반전을 거듭하는 날이었다. 이제부터 이에 대한 이야기를 바로 들려주겠다. 우선 롯데월드에는 로티와 로리가 있는 분수가 일종의 포토존을 담당했다. 사진만 봐도 롯데월드에 왔다는 걸 보여주기에는 이것보다 좋은 게 없기 때문이었다. 그렇기 때문에 나도 입장을 기다리는 사이에 재빨리 사진을 찍었다. 첫 번째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tjB%2Fimage%2FzSelpoHe_EtvL9XMbzKGVW80lM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3 Feb 2026 09:00:15 GMT</pubDate>
      <author>조형준 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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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설 연휴를 즐기는 나만의 방법 - 다른 사람과 다르게 보낸 설 연휴에 관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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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드디어 설 연휴가 끝났는데 저는 롯데월드와 에버랜드의 정기권을 전부 소지하고 있고 아동 학대 가해자인 가족 및 &amp;nbsp;친척과 절연했기 때문에 올 설날에는 두 테마파크를 방문하기로 했습니다. 다행히 설 연휴에는 날씨가 화창해서 참 다행이었습니다. 특히나 에버랜드는 야외에 위치하기 때문에 비나 눈이 내리면 아예 방문 자체가 불가능했으니 운이 좋았죠. 그렇게 저는 롯&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tjB%2Fimage%2FNLTep5d2TzllYQGc9riv5IBygM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3 Feb 2026 03:00:16 GMT</pubDate>
      <author>조형준 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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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한 나날 - 소소하지만 행복한 날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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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선 저는 유년 시절에는 아동 학대와 집단괴롭힘을 동시에 당했었습니다. 그래서 웃는 날보다 우는 날이 훨씬 더 많았습니다. 하지만 저는 저를 괴롭힌 학생들로부터 롯데월드와 에버랜드라는 공간을 처음 알았습니다. 자신들이 다녀 왔더니 좋았다고, 그러나 저는 유년 시절 내내 두 곳을 단 한 번도 가지 못했습니다. 왜냐하면 저의 아동 학대 가해자는 아동 학대만 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tjB%2Fimage%2FogKjsCk4L9n4N0M8brJ3vydSwp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4 Feb 2026 04:30:01 GMT</pubDate>
      <author>조형준 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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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간단 롯데월드 즐기기 - 짧은 시간에 즐기는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gtjB/102</link>
      <description>오늘은 2024년 7월 16일이었다. 하지만 이 날에는 다른 일정이 있어서 하루종일 롯데월드애서 지낼 수가 없는 상황이었다. 그래서 이번에는 단 두 개의 어트렉션만 타게 되었다. 아무래도 이렇게 시간이 제한될 때는 제대로 된 선택을 해야 후회할 일이 줄어들기 때문이었다. 정말 어렵사리 결정한 어트렉션은 월드 모노레일과 후룸라이드로 결정했다. 월드 모노레일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tjB%2Fimage%2F6-lnOifS0xgdp20zn9w_SWsIna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Feb 2026 09:00:13 GMT</pubDate>
      <author>조형준 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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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창한 날씨의 롯데월드 - 화창해서 더 좋았던 하루</title>
      <link>https://brunch.co.kr/@@gtjB/101</link>
      <description>오늘은 2024년 7월 13일이었다. 그리고 날씨가 아주 화창했다. 여름이라서 날씨가 덥긴 하지만 매직 아일랜드의 어트렉션을 타기에는 이보다 좋은 날씨가 없었다. 그래서 이번에는 오전 9시 50분쯤에 도착해서 미리 줄을 섰다.대기 줄부터 로티와 로리의 얼굴이 있는 삼바 축제를 알리는 표지판을 보니 더 설렐 수 밖에 없었다. 이후 하늘을 표현한 천장을 찍으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tjB%2Fimage%2FCBrqgd6P_Nbk3jy_kuLcnZ0ZZz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6 Jan 2026 09:21:40 GMT</pubDate>
      <author>조형준 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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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타지드림의 매력 - 자세히 봐야 보이는 숨겨진 환상의 어트렉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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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은 2024년 7월 13일이었다. 본격적으로 무더위가 시작될 시점이었다. 나는 이를 알아차리고 곧장 첫 번째로 후룸라이드를 타기 위해 이동했는데 예상대로 대기 시간이 엄청나게 길었다. 무려 110분이었다. 거의 2시간으로 봐도 무방할 정도의 엄청난 인기를 자랑했다. 아무래도 여름인 만큼 물에 젖는다고 해도 그게 시원함으로 작용할 계절이니 그랬다. 이번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tjB%2Fimage%2FtLrBODuk32k4Ae_KIhtusC1IJy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9 Jan 2026 09:00:05 GMT</pubDate>
      <author>조형준 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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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한 번 찾아온 비수기 타임 - 운이 좋았던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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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은 2024년 7월 5일이었다. 그리고 운이 좋게도 다시 한 번 비수기에 오게 되었다. 아무래도 롯데월드에서는 타이밍을 잘 잡아야 시간 낭비를 하지 않고 즐길 수 있었다. 그런 점에서 나로서는 정말 운이 좋았던 날이라고 할 수 있었다. 다행히 날씨가 비가 내리지는 않지만 많이 흐렸기 때문에 조금이나마 유리했다고 봐도 무방하지 않을 까 싶다. ​ ​첫 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tjB%2Fimage%2FiuxWtUzLn5qH-DaAWTSVwnVFcY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2 Dec 2025 09:00:12 GMT</pubDate>
      <author>조형준 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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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he Everland Of OZ 올 컬렉션 달성! - 드디어 모든 배지를 다 모았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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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마침내 The Everland Of OZ의 위대한 오즈의 히든 미션의 10종 배지를 전부 얻었습니다. 저는 다섯 개가 끝일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까 다섯 개가 더 있더라고요. 이게 은근 난이도가 있습니다. 우선 하루에 기회가 두 번 밖에 없습니다. 그 외에도 핀볼 게임에서 원하는 배지가 당첨되어야 하는데 핀볼 자체가 어디로 향할 지 예측이 어렵기 때문에 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tjB%2Fimage%2FqKI94_vAHIpbcs0SpT1xs3mPA5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6 Dec 2025 05:00:03 GMT</pubDate>
      <author>조형준 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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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바와의 만남 - 인생 속에서 '첫 경험'이 주는 특별함.</title>
      <link>https://brunch.co.kr/@@gtjB/96</link>
      <description>오늘은 2024년 7월 1일이었다. 즉, 앞서 말했듯이 월드 모노레일은 이제 어드벤처만 순환 운행할 혹서기라고 할 수 있었다. 그래서 월드 모노레일로 바로 달려가지 않고 삼바 축제에 맞게 꾸민 벤치를 사진으로 남기게 되었다. 축제에 맞게 이 벤치를 꾸미는 걸 보는 것도 롯데월드에 방문하며 즐길 수 있는 재미의 한 요소라고 할 수 있었다. 첫 번째 어트렉션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tjB%2Fimage%2FboLL02j7OXrwnna-VRrQ1VSxO6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5 Dec 2025 09:00:18 GMT</pubDate>
      <author>조형준 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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