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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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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라엘 |그림책테라피스트 | 마음약처방 | 어른들도 그림책을 보며 힐링 하는 공간</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8 Apr 2026 14:06:5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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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엘 |그림책테라피스트 | 마음약처방 | 어른들도 그림책을 보며 힐링 하는 공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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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평으로 글을 쓰면서 작가를 꿈꾸다.</title>
      <link>https://brunch.co.kr/@@gu3q/5</link>
      <description>서평을 쓰기 시작한 지 어느덧 1년이 넘어간다. 그동안 받은 책들만 해도 상당한 양의 책들을 받아 서평을 썼다. 그렇게 다양한 책들의 서평을 쓰다 보니 나에게 작은 꿈이 생기기 시작했다. 그림책 관련 자격증을 따면서 더미북 만들기 수업이 있었는데 그때 더미북을 만들다 보니 더미북이 그림책으로 나왔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들었다. 기대하고 그림책 수업에 임했다.</description>
      <pubDate>Fri, 05 Apr 2024 00:22:18 GMT</pubDate>
      <author>라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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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가장 잘할 수 있는 일, 서평쓰기</title>
      <link>https://brunch.co.kr/@@gu3q/4</link>
      <description>어느 날 카톡 하나가 왔다. 그림책 공부를 할 때 알게 된 윤 대표님, 대표님이 배우고 계시는 코칭 과정의 과제로 무료코칭을 하셔야 한다고 하시면서 1:1 코칭을 하게 되었다. 코칭을 하면서 근황에 대한 이야기들을 했다. 그림책 관련 일을 계속 시도해보고 싶었지만 둘째가 어리고 아파서 기관에 갈 수 없었고 보육을 해야 하는 상태로 제약이 많았던 나에게는 강</description>
      <pubDate>Thu, 28 Mar 2024 01:23:55 GMT</pubDate>
      <author>라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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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가 된 후, 그림책에 빠지다.</title>
      <link>https://brunch.co.kr/@@gu3q/3</link>
      <description>결혼하고 아이를 낳아 육아에 전념하면서 자연스럽게 아이와 그림책을 접하게 되었다. 어릴 적부터 책을 좋아했던 나에게는 아이와, 책 읽는 시간은 너무나 즐거운 시간이었다. 다행히 아이도 그림책 보는 것에 관심을 보이고 좋아하였다. 잠들기 전까지 10권이 넘는 그림책을 매일 같이 읽었다. 시간이 흘러 아이가 자라 기관에 가기 시작했고 나만의 시간이 조금 생겼다</description>
      <pubDate>Tue, 26 Mar 2024 06:11:59 GMT</pubDate>
      <author>라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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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레이시아 고아원에서 1년,</title>
      <link>https://brunch.co.kr/@@gu3q/2</link>
      <description>한 날은 고아원 아이가 센터에서 수업이 끝나고선 자신의 고아원에 놀러 오라고 초대를 했다. &amp;ldquo;선생님, 오늘 우리 집에 놀러 오세요.&amp;rdquo; &amp;ldquo;정말?, 가도 될까?&amp;rdquo; &amp;ldquo;네, 선생님이랑 같이 놀고 싶어요.&amp;rdquo; &amp;ldquo;그래, 그럼 저녁 시간에 맞춰서 갈게.&amp;rdquo; &amp;ldquo;이따 봐요~&amp;rdquo; &amp;ldquo;응~ 그래.&amp;rdquo; 그렇게 아이와 약속을 하고 같이 지내는 언니와 함께 고아원에서 하룻밤 묵기로 했다.</description>
      <pubDate>Sat, 23 Mar 2024 11:23:48 GMT</pubDate>
      <author>라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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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 날 갑자기 말레이시아?</title>
      <link>https://brunch.co.kr/@@gu3q/1</link>
      <description>대학을 졸업하고 여행사에 취업하지 못하고 집순이처럼 은둔하게 생활하며 지냈다. 그렇게 백수로 1년 넘게 지냈다. 하루 이틀은 세상 편했다. 실컷 잠도 자고 읽고 싶었던 책도 읽고 영화도 보며 지냈다. 너무나 행복했다. 하지만 그 행복은 오래가지 못했다.  시간이 흘러 6개월, 9개월이 넘어갈수록 점점 가족들의 눈치를 살피게 되었다. 그렇게 지내다 보니 점점</description>
      <pubDate>Fri, 22 Mar 2024 07:47:00 GMT</pubDate>
      <author>라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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