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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히이즈어메이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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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히이즈어메이징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5 Apr 2026 20:01:2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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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히이즈어메이징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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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강하게, - April 4월 Week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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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eek4   지난주 우리 부부는 2차 기형아 검사를 받고, 일주일의 시간을 부여받았다.  이번한 주는 정말 시간이 잘 가지 않은 한 주였다.  하루하루 긴장하며, 결과 문자가 오길 목이 빠져라 기다렸었다.  기다리는 문자는 오질 않았고, 점점 긴장감이 무뎌진때즘 아내에게 한통의  문자가 오게 되었다.  결과는?  용용이는 무사히도 우리 기대를 저버리지 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u4o%2Fimage%2FpbTQjKjLH5AjhhZ-kq7SIAhmmQM.JPG" width="363" /&gt;</description>
      <pubDate>Sun, 28 Apr 2024 03:59:13 GMT</pubDate>
      <author>히이즈어메이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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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럭무럭, - April 4월 Week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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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eek3  이번 한 주의 키워드는 &amp;quot;태교여행&amp;quot;이었다.  아내와 함께 전부터 태교여행에 대해 논의를 한 적이 있었다.  우리의 목적지는 일본의 '오키나와' 또는 '베트남' 두 곳 중 한 곳으로 의견을 일축했다.  목적은 당연하게 &amp;quot;휴양'이었다.  하지만 아내와 나의 의견충돌이 있었다.  아내는 휴양 겸 여행을 하자는 의견이었고, 나는 오로지 휴양만을 고집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u4o%2Fimage%2F1LiZA8EMen2mYnx5CcOAaEPCER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Apr 2024 01:39:08 GMT</pubDate>
      <author>히이즈어메이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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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와 함께, - April 4월 Week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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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eek2  지난주 성별을 확인한 우리 부부는 들뜬 마음으로 봄을 즐겼다. 벚꽃이 활짝 핀 호수 공원을 방문해서 꽃나들이 겸 가족외식으로 거하게 맛있는 고기를 먹었다.  어느덧 안정기에 접어든 아내는 이제야 입덧이 조금 줄어듦을 확인할 수 있었다.  그런 아내를 보고 있자니 다행이라는 안도의 한숨이 나왔다. 그동안 입덧 때문에 고생한 걸 돌이켜 보니 현재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u4o%2Fimage%2FfaJ0IR3bR7CCXkhtOG6Ga08WGn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4 Apr 2024 10:51:25 GMT</pubDate>
      <author>히이즈어메이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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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의 이름은, - April 4월 Week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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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eek1  한 주간 시간이 금방 지나간다. 어느덧 3월을 지나 4월을 맞아 완연한 봄이 온 거 같다.  3월에 벚꽃이 언제쯤 피려나 학수고대하고 있을 때쯤, 자고 일어나니 어느새 많은 봄 꽃들이 만개하여 세상을 환화게 물들였다.  아직 정식으로 아내와 꽃나들이를 가지 못했지만, 어느 장소 어느 포인트를 가야 할지 고민 많이 하며 기대 중이다.  이번주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u4o%2Fimage%2FWD4tux7JUwCVDLFiUrqJJHYNK1c.JPG" width="399" /&gt;</description>
      <pubDate>Sat, 06 Apr 2024 06:05:06 GMT</pubDate>
      <author>히이즈어메이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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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하루, - March 3월 Week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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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eek4  지난주 병원을 다녀오며, 한시름 마음을 놓았던 우리 부부는 또 다른 한주를 보냈다.  이번주에는 덜컥 쓴 아파트 청약에 당첨이 되기도 하여 놀랐고, 분양가에 또다시 놀랄 수밖에 없었다.  이 때문에 한 주 동안 얼마나 고민을 했는지는 아무도 알지 못할 것이다. 물론 나의 아내도 말이다..  이게 무슨 육아에 대한 내용이냐고 묻는다면 할 말이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u4o%2Fimage%2Fs4nihGt9WXc1jJiu4qn8rYgEW9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30 Mar 2024 12:23:57 GMT</pubDate>
      <author>히이즈어메이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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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맘 졸이며, - March 3월 Week3</title>
      <link>https://brunch.co.kr/@@gu4o/9</link>
      <description>Week3  2주일 주기로 산부인과 병원 진료 예약을 하는 우리 부부는 저번에 갔었던 진료날 이번주에는 1차 기형아 검사를 할 예정이었다.  '국내 신생아중 약 10%는 선천성 기형을 가지고 태어난다고 한다. 부모로부터 질환이 유전되기도 하고, 임산부 나이가 많을수록 태아의 염색체 이상 발생 빈도가 크다고 한다.'  임신 10~14주 사이에 4차원 입체 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u4o%2Fimage%2FZRfIY3rz9DF9FLHMfEjvKMRhAMg.JPG" width="450" /&gt;</description>
      <pubDate>Sat, 23 Mar 2024 02:50:44 GMT</pubDate>
      <author>히이즈어메이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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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차츰차츰 준비를, - March 3월 Week2</title>
      <link>https://brunch.co.kr/@@gu4o/8</link>
      <description>Week2  지난주 병원을 다녀왔다. 병원에 갈 때마다 듣는 용용이의 우렁찬 심장소리는 일상에 지친 우리 부부를 다시 일깨우게끔 하는 자극제이기에 충분했다.  우리 부부는 종종 마주 앉아 아가 용품에 대해 찾아보곤 한다. 인터넷으로 보는 아가의 용품은 너무 귀엽다.  그래서 자주 질르는 경향이 있지만, 아가의 용품이기에 더욱 신중하게 선택을 해야만 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u4o%2Fimage%2FT7T4x5OxLzrfonimL_k3xSnBBB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6 Mar 2024 09:14:26 GMT</pubDate>
      <author>히이즈어메이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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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참 다행이야, - March 3월 Week1</title>
      <link>https://brunch.co.kr/@@gu4o/7</link>
      <description>Week1  어느덧 3월이다. 아내의 임신을 확인한 후 달력의 숫자가 세 번이나 바뀌게 된 시점이다.  우리 부부는 하루하루 반복된 일상 속에서 우리만의 소소한 행복을 찾으며 그렇게 지내고 있었다.  다만 달라진 점이 조금 있다면, 아내의 체중변화? 그리고 나의 마음가짐뿐이었다.  아내의 입덧은 아직 나아질 기미가 보이질 않았다. 아내는 하루하루 과일의 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u4o%2Fimage%2FJ2agULewm35VPxZ_Jyzmfk6Wfs0.JPG" width="304" /&gt;</description>
      <pubDate>Sat, 09 Mar 2024 04:47:27 GMT</pubDate>
      <author>히이즈어메이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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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럭무럭 자라서, - February 2월 Week3~4</title>
      <link>https://brunch.co.kr/@@gu4o/6</link>
      <description>Week3  임밍아웃 이후 우리의 삶은 극적으로 변화된 것은 없었다. 다만 한 가지 분명한 건 각자의 책임감이 생겨 보였던 건 분명했다.  때때로 시간이 날 때마다 핸드폰이나 컴퓨터로 신생아 용품을 찾아보곤 했다. 볼 때마다 얼마나 작은지 너무 귀엽고 깜찍하단 느낌을 자주 받았다.  언젠가 미디어 매체를 통해 보았던 글이 있었다. 아가가 생김으로 인해 부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u4o%2Fimage%2FVyi-dEtwVlfM8RnFkzY7zC8TZr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2 Mar 2024 09:27:52 GMT</pubDate>
      <author>히이즈어메이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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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번생은 처음이라, 그리고 임밍아웃 - February 2월 Week1~2</title>
      <link>https://brunch.co.kr/@@gu4o/5</link>
      <description>Week1  처음 병원 방문 이후 꽤나 충격적인 소식을 접했던 우리. 아기집의 위치가 오른쪽으로 치우쳐져 있었다. 그날부터 유튜브, 맘카페 등을 통해 많은 경험의 의한 이야기들을 접했고, 절대안정이 필요한 아내는 회사의 배려 덕에 조금 일찍 퇴근을 해 집에서 좀 더 휴식을 취할 수 있었다.  절대 안정이 필요한 아내를 제쳐두고, 퇴근 후 집안일을 나름 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u4o%2Fimage%2FNltX2sDUoqXQHuW946Qg0jT0O-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4 Feb 2024 02:21:10 GMT</pubDate>
      <author>히이즈어메이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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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렇게 아빠가 된다, - January 1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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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January 1월  어린 시절 나의 꿈은 막연하게 좋은 아빠가 되는 것이 꿈이었다. 좋은 아빠는 무엇일까? 퇴근 후에 아이랑 즐겁게 어울려 잘 놀아주는 아빠? 아니면 맛있는걸 잘 사주는 아빠? 책 잘 읽어주는 아빠?  20대 시절부터 막연한 꿈이었다.  평소 친구들에게 자주 하던 말이 있었는데, &amp;quot;나는 결혼을 일찍 하고 싶다!&amp;quot;라고 말이다. 하지만 직장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u4o%2Fimage%2F9APEPbxHMuX51wMeCugo7iF2yi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7 Feb 2024 05:22:39 GMT</pubDate>
      <author>히이즈어메이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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