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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엠</title>
    <link>https://brunch.co.kr/@@gu9u</link>
    <description>간호사로 살아오다가 40대가 되면서 강사, 독서모임 운영자 이제는 작가로도 도전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저의 이야기가 함께 읽어주시는 분들께도 좋은 에너지로 전해질 수 있기를...</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3 May 2026 12:05:0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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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간호사로 살아오다가 40대가 되면서 강사, 독서모임 운영자 이제는 작가로도 도전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저의 이야기가 함께 읽어주시는 분들께도 좋은 에너지로 전해질 수 있기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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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다르지만 우리만의 모임으로... - 꼭 남다르다고 눈치 볼 필요 있을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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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독서모임을 준비하며 몇 권의 책을 보면서 모임 시 주의사항을 알게 되었어요.  모임 시 한 명에게 이야기할 시간을 너무 많이 주면 안 되고 사적인 이야기를 많이  하는 것보다 책을 위주로  이야기해야 한다는 것이 기억에 남았는데요.  근데 저희 독서모임이 3명이고 또 40대 워킹맘이다 보니 아무래도 각자가 이야기할 ​ 시간이 많고 또 아이들을 키우면서 고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u9u%2Fimage%2FW84RoZRCdjcAXGIzSBhYMRauBg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1 Feb 2026 13:20:51 GMT</pubDate>
      <author>아이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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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금은 남다른 독서모임? - 드라마 작가, 약사, 간호사가 만나다.</title>
      <link>https://brunch.co.kr/@@gu9u/12</link>
      <description>어쩌다 보니&amp;nbsp;드라마작가, 약사의 직업을 가진 멤버분들을  만나게 되었어요. 저는 독서모임한다고 하면 일반 회사를  다니시는 워킹맘들을 만나게 될 거라&amp;nbsp;생각했거든요. 그  또한 저의 고정관념이었던&amp;nbsp;것 같아요.  또 제가 원했던 자기개발은 한분은 본인이 좋아하는 일을  하고 있어서, 또 다른 한분은 안정적인 직업이고 일에 대  한 만족도 있으셔서 그런지 새로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u9u%2Fimage%2ForEbRO_6FMtbwNU9uUpTIymG4p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8 Jan 2026 12:41:03 GMT</pubDate>
      <author>아이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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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모임을 시작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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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작년 9월, 첫 독서모임을 진행했어요. 모임 하던 날. 비가 많이 내렸는데 예약한 카페로 갔더니 사장님이 비 때문에 출근이 늦어져 뜻하지 않게  제가 카페문을 열고 불도 켜보는 그런 경험도 하게 되었습니다. 덕분에 저는 지금도 독서모임 첫 날을 인상 깊게 기억할 수 있었습니다.  비도 오고 조용한 분위기에서 독서모임을 진행하였는데 알고 보니 오신 분이 저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u9u%2Fimage%2FMz8t-4ZMwiJSMBdT7uZvOl-8MS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0 Dec 2025 12:39:04 GMT</pubDate>
      <author>아이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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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또 다른 새로운 가지 - 독서모임을 꿈꾸다.</title>
      <link>https://brunch.co.kr/@@gu9u/10</link>
      <description>강사일을 하면서 저에게 하고 싶은 것이 하나 또 있었어요. 독서모임요. 저는 어릴 때부터 책 읽기를 좋아했어요. 만화책, 위인전, 동화...... 제 학창 시절의 어느 한 장면에는 도서관에서 책을 빌렸던 기억, 만화책을 읽으면서 길을 걷던 기억 등등 책과 함께한 시간들이 있었죠.  성인이 되고 직장생활을 하면서 그때만큼 책을 읽지는 못했지만 가끔씩 읽고 싶&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u9u%2Fimage%2FlqIYuzIENVz5tT5X9C7uYRAlRh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6 Dec 2025 14:28:29 GMT</pubDate>
      <author>아이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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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보지 않고는 알 수 없는 것들이 있다. - -강의를 시작하며 얻게 된 것들</title>
      <link>https://brunch.co.kr/@@gu9u/9</link>
      <description>새로운 길이 아닌 늘 가던 길로만 갔다면 보지 못했을 것들과 만나지 못할 소중한 인연들이 있습니다. 저는 그것을 강의를 시작하며 알게 되었습니다.   남들 앞에 서는 그 순간이 너무도 떨리고 한 없이 부족하기도 하지만  어떻게 하면 더 쉽게 설명해 줄 수 있을까 고민하며 저에게도 지식이 쌓여가고 또 강의를 통해  만나게 된 분들과 이야기 나누며 저의 좁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u9u%2Fimage%2FakEVIuOf_TCD4hRf6sXpvnnScr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2 Dec 2025 14:34:21 GMT</pubDate>
      <author>아이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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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끔은 쓴소리가 필요하다 - 나를 멈춰서 돌아보게 하는 목소리</title>
      <link>https://brunch.co.kr/@@gu9u/8</link>
      <description>오늘은 올해 7월 요양보호사 보수교육  제 자신에 대한 반성과 이 교육을 지속할 수 있을까 하는 고민이 많이 되었던 그날에 대해 이야기해보고자 합니다.  보수교육을  교재 내용을 기반으로 진행하게 되었고 그러다 보니  이론적인 부분들이 많아서 집중을 이끌어 내는 지점들도 많이 부족하고 듣는 분들도 교육시간 동안 지루해하신다는 것을 제 자신도 느끼고 있어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u9u%2Fimage%2FpXnrHVHy99HKIzJl9j0U8Tdp88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6 Dec 2025 12:05:28 GMT</pubDate>
      <author>아이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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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기회 - -기회가 왔을 때 잡을 수 있는 용기</title>
      <link>https://brunch.co.kr/@@gu9u/7</link>
      <description>그렇게 첫 수업을 진행하고 저의 부족함을 느끼면서 두 번째 수업을 준비하고 있을 때  교육원 원장님께  카톡이 왔어요. [시간 되시면 통화 괜찮을까요?] 평소 강의시간표 외에 연락이 없으셨던지라 왜 통화하자고 카톡을 보내셨는지 궁금해하며 전화를 걸었어요.  통화해 보니 요양보호사 보수교육을 진행하는데 총 8시간 중 4시간은 사회복지파트에서 진행하고 ,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u9u%2Fimage%2FJFSzbUzyhd79ns-4VRFiyl8LLv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6 Nov 2025 13:23:08 GMT</pubDate>
      <author>아이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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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 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amp;quot;  - - 도움을 청할 수 있는 용기</title>
      <link>https://brunch.co.kr/@@gu9u/6</link>
      <description>첫 수업 후 생각만큼 수업시간 조절이 잘 되지 않았고, 생각지 않은 질문에 제대로 대답을 못해줬다는 생각에 자신감도 떨어지고 이렇게 해서 앞으로 계속 수업을 진행할 수 있을까? 그런 고민들이 제 머릿속을 채우기 시작했어요. 그래서 저의 선택은 조언을 구해보자였어요. 간호사선배이자 요양보호사 양성강의 및 다양한 강의들을 20년 가까이 해오신 베테랑 강사님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u9u%2Fimage%2FQnn453enRBC7rLPyzBdHFzCZKl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9 Nov 2025 15:25:06 GMT</pubDate>
      <author>아이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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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작은 언제나 서투르다. - -부족하지만 한 걸음 앞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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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면접을 보고 한 달 정도 시간 동안에 준비를 했지만 첫 수업을 하러 가는 길부터 얼마나 떨리던지요. 교육원으로 가는 지하철 안에서 마음속으로 인사연습만 몇 번을 했던지...... 더군다나 MBTI  I인 성향인 사람이라 여러 명이 모인 자리 앞에서 그것도 지식을 가르친다는 게 지금 생각해 보면 어떻게 그렇게 무모하게 시작을 했지 싶을 정도예요. 그래도 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u9u%2Fimage%2FPAY6LFjitdP9zyOjOvi9p_S94T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7 Nov 2025 15:35:12 GMT</pubDate>
      <author>아이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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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0대의 새로운 시작 쉽지만은 않다. - -설렘과 두려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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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간호사로서 병원 면접 외에 타 직종에서의 면접은 처음이라 가는 길부터 한없이 떨렸던 것 같아요. 새로운 일을 시작할 수 있다는 설렘과 내가 잘 해낼 수 있을까 하는 두려움...... 버스를 타고 가는 그 안에서도 한없이 면접 시뮬레이션을 하다 보니 어느새 교육원 앞에 와 있었어요. 크게 심호흡을 하고는 면접으로 보러 올라갔어요. 교육원에는 남자 두 분이 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u9u%2Fimage%2FEE-1GHlg-dtX1WXrwCpiQPFELo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0 Nov 2025 14:06:41 GMT</pubDate>
      <author>아이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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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0대의 나이가 나를 움직이게 만들었다. - -20대 타인의 시선에서 40대 나의 시선으로</title>
      <link>https://brunch.co.kr/@@gu9u/3</link>
      <description>간호과를 졸업하고 간호사 일을 한 지 2-3년 정도 되는 상태에서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아 기르다 보니  하고 싶은 일보다 책임이 따랐기에 항상 삶의 모든 선택에서 저의 마음은 늘 뒷전이었어요.  그러다가 간호과를 지원하기 전 한 때 선생님이란 직업을 꿈꾸기도 했기에 간호사면허증과 경력을 가지고 도전해 볼 수 있는 요양보호사 강사라는 직업에 관심을 가지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u9u%2Fimage%2FKmybtWPVcTPDXXfPj0uLUbW6AV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4 Nov 2025 14:37:57 GMT</pubDate>
      <author>아이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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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0대 그 새로운 시작 - --이전과는 다르게 살아보기</title>
      <link>https://brunch.co.kr/@@gu9u/2</link>
      <description>20대, 30대 병원생활과 결혼 생활, 또 육아를 하며 정신없이 시간을 보내느라 &amp;nbsp;나 자신에 대해 생각할 틈도 없이 하루하루 치열하게 시간을 보냈습니다.  병원에서의 때때로 감당하기 어려운 일과 한 번씩 마주하는 사람들과의 어려운 관계들 속에서 스트레스를 받았지만 나를 위한 선택이 아닌 상황에 맞춰 지내왔던 것 같습니다. 타인의 시선과 평가에 많이 신경 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u9u%2Fimage%2F2fzaORerVO2Z1gEdKurFJ0mEgB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1 Oct 2025 12:22:52 GMT</pubDate>
      <author>아이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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