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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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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림 | 웹툰 | 철학 | 코딩</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5 May 2026 11:51:1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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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림 | 웹툰 | 철학 | 코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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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해를 맞아 건강한 투자 습관 만든 후기 - Valley Ai Fellow 3기 후기</title>
      <link>https://brunch.co.kr/@@guXQ/46</link>
      <description>2026년 새해가 찾아와 다들 미라클 모닝, 새해 목표를 위한 습관을 형성하는 것이 요즘의 대세가 아닐까 합니다. 그래서 제 미련했던 과거와 실수를 고백하며 반성하고 그 끝내 이제는 건강한 투자 습관을 형성한 것 같아 그 과정을 여러분께 들려드리고자 합니다.  저는 과거 2020년 코로나 시국에 대학교를 다니는 평범한 학생이었습니다. 투자의 ㅌ자도 모르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uXQ%2Fimage%2FFAJzRqdia6Mq8t0L8bjlJWe7Bh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2 Jan 2026 07:25:26 GMT</pubDate>
      <author>강울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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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자들이 일찍 일어나는 이유는 늙어서다 - 아침 루틴</title>
      <link>https://brunch.co.kr/@@guXQ/45</link>
      <description>MZ들에게 모닝 루틴은 꾸준함의 상징이자 성공을 향한 열망이기도 하다. 남들보다 일찍 일어나 하루를 시작하고, 하루의 시작에 건강한 것들을 채워넣는 시간을 가지는 것. 그것이 모닝 루틴이다.  모닝 루틴 관련 유튜브를 보면 건강하고 체계적으로 진행하시는 분들이 많다. 하지만 가끔 보인다. 아침 루틴을 해야하는 이유가 부자가 되기 위한 길이라고 말하는 것들이</description>
      <pubDate>Thu, 20 Nov 2025 01:09:41 GMT</pubDate>
      <author>강울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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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거 4.(최종)&amp;nbsp;사랑의 기술 - 부모님들께</title>
      <link>https://brunch.co.kr/@@guXQ/42</link>
      <description>대학교 마지막 학기, 저는 사회의 보호에서 벗어나 초년생으로 거듭되는 단계에 있습니다. 살던 곳에서 벗어나 새로운 사람, 새로운 장소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하는 것. 그 미지의 미래가 참으로 두려운 것 같습니다.  이는 현재의 부모님 세대 또한 마찬가지인 것 같습니다. 다니던 직장에서 퇴직을 하고 난 후의 미래에 대한 두려움. 그 와중에 생각나는 가족들을 위</description>
      <pubDate>Fri, 17 Oct 2025 06:35:04 GMT</pubDate>
      <author>강울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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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거 3. 이반 이리치의 죽음, 죽음의 수용소에서 - 상반된 두 책의 독후감</title>
      <link>https://brunch.co.kr/@@guXQ/41</link>
      <description>1. 이반 일리치의 죽음  표트르 이바노비치가 이반 일리치의 장례식을 방문하며 소설은 시작된다. 이반 일리치의 아내가 남편을 잃은 부인으로서 어떻게 살아야 할지 토로하는 모습, 직장 동료들이 이반 일리치의 죽음을 어떻게 대하는지 등이 1장에서 나온다. 그 후 표트르 이바노비치가 성인이 된 이반 일리치의 딸과 중학생인 아들을 지나 망자의 방으로 들어간다. 그</description>
      <pubDate>Fri, 17 Oct 2025 06:20:49 GMT</pubDate>
      <author>강울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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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거2. 장자와 나 - 성장 일지</title>
      <link>https://brunch.co.kr/@@guXQ/40</link>
      <description>책을 읽기 전 내가 아는 &amp;lsquo;장자&amp;rsquo;는 기원전 300년 전 사람을 의미했다. 노자, 장자, 공자 중 한  명에 불과한 그저 그런 사람을 뜻하는 단어였다. 하지만 책을 읽고 나서 내가 아는 &amp;lsquo;장자&amp;rsquo;는&amp;nbsp;매우 방대한 의미를 가지게 되었다.  의식과 무의식의 경계를 넘나들며 표현하는 방식의 재미, 과거의 인물을 가져와 상징적 존재로 사용하며 유쾌하게 풀어내는 특유의</description>
      <pubDate>Fri, 17 Oct 2025 06:02:39 GMT</pubDate>
      <author>강울이</author>
      <guid>https://brunch.co.kr/@@guXQ/4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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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거 1.&amp;nbsp;채근담을 읽고 점검하는 나의 가치관 - 음과 양</title>
      <link>https://brunch.co.kr/@@guXQ/39</link>
      <description>채근담에서 채근은 나물 뿌리라는 의미로 소박한 것의 근본인 삶의 의미와 행복을 뜻한다. 나는 채근담을 나물 뿌리와 같이 세상을 향해 조금씩 뻗어 나가며 살자라는 뜻으로 받아들였다. 채근 담은 우리의 삶을 관통하는 큰 뿌리에 대해 논한다. 채근담이 말하고자 하는 큰 뿌리란 우리의 인생,&amp;lsquo;정도&amp;rsquo;이다. 신기하게도 인생에 대해 논하는 고전은 각자 다른 시대에서,</description>
      <pubDate>Fri, 17 Oct 2025 05:43:31 GMT</pubDate>
      <author>강울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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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왜 쓴 글을 지우게 되는걸까</title>
      <link>https://brunch.co.kr/@@guXQ/38</link>
      <description>과거에 썼던 글들을 보면 지금의 생각과 괴리감을 느끼곤 한다. 강력하게 믿고 있었던 것들도, 다양한 방식으로 표현하려 했던 것들도. 다시 읽으면 묘하게 이질감이 느껴지곤 한다.  이제는 다른 생각을 가지게 되었으니, 과거에 했던 생각과 표현했던 글들이 마음에 들지 않으니 나는 내가 썼던 글들을 지우게 되는 것 같다. 과거의 흔적이 부끄럽고 책 잡힐까 두려워</description>
      <pubDate>Fri, 17 Oct 2025 05:28:32 GMT</pubDate>
      <author>강울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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