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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ll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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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공사다망한 직장인의 내밀한 공간</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9 Apr 2026 10:39:3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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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사다망한 직장인의 내밀한 공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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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장을 꿈꾸는 남자, 막내를 꿈꾸는 여자 - 어느 기묘한 균형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guv1/24</link>
      <description>세상은 관계를 정의할 때 종종 수평과 수직이라는 잣대를 들이밀곤 한다. 하지만 인간의내밀한 욕망은 그보다 훨씬 입체적이며, 때로는 시대의 흐름과는 동떨어진 기묘한 형태를띠기도 한다. 여기 스스로를 '대장이 되고 싶은 남자'와 '막내가 되고 싶은 여자'라고정의하는 한 커플이 있다. 얼핏 보면 고전적인 성 역할을 답습하는 듯 보이지만, 그 속을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uv1%2Fimage%2FaqPgK-tEaGpRcfc1dgugjIRLfM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Apr 2026 07:36:12 GMT</pubDate>
      <author>Ell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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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가치함과 싸우는 중 - 학습된 무기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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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커튼 사이로 스며드는 빛줄기가 눈꺼풀을 찔렀다. 먼지가 부유하는 그 빛을 멍하니 바라보며 생각했다. 오늘도 결국 어제와 다르지 않은 하루가 시작되었구나. 몸을 일으키려 했지만, 등 뒤에 거대한 자석이 붙어 있는 것처럼 매트리스 속으로 자꾸만 가라앉았다.언제부턴가 내 안을 가득 채운 단어는 무가치함이었다. 거울 속의 나는 더 이상 내가 알던 사람이 아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uv1%2Fimage%2FHPUBEV0dMhz-oZ-q8YpZ8ofE7v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7 Apr 2026 08:11:14 GMT</pubDate>
      <author>Ell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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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crumptious  BoyToy - 연하남은 원하지만 누나가 되기는 싫은</title>
      <link>https://brunch.co.kr/@@guv1/23</link>
      <description>흔히 연하남을 만나는 여성에게 세상은 &amp;lsquo;능력 있다&amp;rsquo; 거나 혹은 &amp;lsquo;보살펴줄 대상이 필요한가 보다&amp;rsquo;라는 단순한 시선을 던지곤 한다. 하지만 정작 연하를 선호하는 여성들의 속마음을 깊숙이 들여다보면, 그들이 원하는 것은 결코 돌봐야 할 아들이나 가르쳐야 할 제자가 아니다. 오히려 그들은 연하남이 가진 생동감과 솔직함은 곁에 두되, 관계의 무게중심이 &amp;lsquo;모성애&amp;rsquo;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uv1%2Fimage%2FQSSY6Jej2jK_QUYeSiFEOFjf6g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4 Apr 2026 07:24:40 GMT</pubDate>
      <author>Ell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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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기불안 - 이유를 모르는 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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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람은 누구나 마음속에 타인이라는 섬을 향한 밧줄 하나를 품고 삽니다. 그 줄은 생존을 위한 생명줄이기도 하고, 때로는 외로움을 달래는 온기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어떤 이들에게 이 줄은 연결의 도구가 아닌, 언제 끊어질지 모른다는 공포의 근원이 되곤 합니다. 심리학에서 말하는 &amp;lsquo;유기불안&amp;rsquo;은 단순히 혼자 남겨지는 것에 대한 두려움을 넘어, 자신의 존재 기반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uv1%2Fimage%2F9wp0B4vrW0nQXn2UL6unPVRd5J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4 Apr 2026 06:55:37 GMT</pubDate>
      <author>Ell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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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울지 못하고 얼어있는 마음 - 녹는 법을 잊은 아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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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울지 못하고 얼어 있는 마음은, 겉으로는 단단해 보이지만 사실은 아주 오래된 겨울을 품고 있다. 눈물이 흐르지 않는다고 해서 슬픔이 없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그 반대일 때가 많다. 감정이 너무 깊이 가라앉아, 어느 순간부터는 올라오는 길을 잃어버린 것이다.사람들은 흔히 울 수 있는 사람을 약하다고 말하지만, 울지 못하는 상태야말로 더 위태롭다. 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uv1%2Fimage%2Flb0h0xCTiYsfb-UMZsOEcf2_yU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3 Apr 2026 12:21:58 GMT</pubDate>
      <author>Ell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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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밑 빠진 독 - 결핍이 만든 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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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밑 빠진 독에 물을 붓듯, 사랑을 갈구하는 마음은 끝내 채워지지 않는다. 누군가의 눈길이 머무는 순간, 다정한 말이 건네지는 찰나마다 가슴은 금세 가득 찬 듯 부풀어 오른다. 그러나 그 온기는 오래 머물지 못하고, 보이지 않는 틈 사이로 조용히 흘러내린다. 나는 그 사실을 알면서도 자꾸만 기대하게 된다. 이번에는 다를지도 모른다고, 이 사람의 손길이라면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uv1%2Fimage%2FynPQ6T8q3HReoq3hlnLkbuEhqa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3 Apr 2026 02:45:40 GMT</pubDate>
      <author>Ell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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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속이  타들어간다 - 사서 고생 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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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고양이들은 보통 낯선  사람을 보면 숨는다. 그 도도함이 고양이 매력이라 좋아하는데.  이번엔 좀 다르다  내가 좋아하는 데 상대는 계속 숨으니  속이 타들어간다  얘기를 나눠보면 완전 인싸 재질인데 내 앞에서는 조심스러운 건지 관심이 없는 건지 너무나도 무심하다.  속이 너무 타서 오늘은 아예 대놓고 말을 해버렸다.  너무 대하기가 어렵다고, 시험 보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uv1%2Fimage%2FQf2IrXPmT5O3lvKdbrzHATpSQQ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2 Apr 2026 14:59:19 GMT</pubDate>
      <author>Ell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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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ast Lives - 붉은 실로 묶인 연은 진짜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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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욕심이 너무 많은 탓일까 붉은 실로 맺어진 연이 있다면 과연 일대일 대칭일까? 얽히고설켜서 여러 매듭이 이어져 있다면 욕심을 버려야 엉킨 매듭이 풀려 마침내 하나의 붉은 실만 남는 걸까?  아직도 선명한 그 순간이 나를 옭아매는 것만 같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uv1%2Fimage%2F0VgguW2JcvvHveyY2kempXeW8W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1 Apr 2026 11:32:26 GMT</pubDate>
      <author>Ell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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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홀한 경험 - 대장님의 공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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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랜만에 우리 대장님 공연을 보고 왔다.  성량이 어찌나 풍부하신지 소름이 돋을 정도였다. 온몸에 전율이 느껴진다는 게 이런 느낌일까?  실력이 더 늘어  감동을 주시는 우리 대장님 마지막까지 그의 쇼맨십은 기립박수를 받기 충분했다. 이제는 여유까지 생겨 너구리도 몰고 가시는 우리 대장님!   한 여름밤의 더위가 싹 다 잊히는 황홀한 경험에 온몸이 한순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uv1%2Fimage%2FeDmyt9tfu5KD8nniOZt_FZzMKv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4 Aug 2025 06:17:43 GMT</pubDate>
      <author>Ell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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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직은 어려워 - 언제까지 지원해야 되는 거예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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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직 준비를 한지도 1년이 넘어간다. 점점 서류통과조차 안되니 조바심이 나고 자신감이 떨어진다. 어디서부터 잘못된 건지 누군가의 도움을 받고 싶다. 내가 너무 부족하게 느껴진다. 나이는 계속 먹는데 제자리에만 있는 느낌이 너무 싫다.   이 무력감에서 빨리 벗어나고 싶다. 탈출하고 싶다. 능력 있는 다른 직원들은 벌써 하나둘 탈출에 성공했다. 그들이 너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uv1%2Fimage%2Fg6xSvF1bZN_PIksxhFke7FIkE4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8 Jul 2025 01:26:07 GMT</pubDate>
      <author>Ell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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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이 많다는 생각 - 제자리걸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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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평소에 생각이 너무 많다. 생각이 꼬리를 물 때면 부정적인 생각과 온갖 걱정이 나를 뒤덮는다.  생각은 도무지 멈춰지지가 않아서 몸을 움직여야 한다. 산책을 하면 잠시나마 머리를 비울 수 있다. 산책으로도 안될 때는 더 강도를 높여 몸을 괴롭힌다. 몸이 힘들면 그제야 과부하된 머릿속에 브레이크가 걸리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것도 잠시뿐 제자리걸음을 하고 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uv1%2Fimage%2Fhdx-DFp_g8wgBkd2vocXVh30jE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2 Dec 2024 04:36:59 GMT</pubDate>
      <author>Ell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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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해보세요 - 괜찮아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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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렸을 때부터 나는 조용한 아이였다. 말이 없고 낯을 가리는 아이. 사실은 하고 싶은 말이 턱끝까지 차올랐지만 매번 입 밖으로 꺼내는 게 나에겐 너무 힘든 일이었다. 지금도 그렇다. 갈등이 생기면 피하고 싶고 빨리 그 상황을 벗어나고 싶다. 내 의견이나 감정을  말로  표현하지 못한다. 얼굴에 티가 나는 게 뻔한데 누가 물어보면 대답은 아닌 척 애써 감정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uv1%2Fimage%2Fdqu4iJj3oA-ergvPqpPJFJvNGg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Dec 2024 05:28:17 GMT</pubDate>
      <author>Ell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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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럽다 너 - 예쁨받는 아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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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늘어지게 누워서 쉽게 사랑받는 삶 존재 자체만으로도 기쁨을 주는 삶 너의 삶에 가득한 햇살이 부럽구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uv1%2Fimage%2FZI76l6zhl6aFPstEd3w5o-QnaZ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8 Nov 2024 08:10:27 GMT</pubDate>
      <author>Ell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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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사랑하는 법 - 신세한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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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렸을 때는 머리만 대면 5분도 안 돼서 쉽게 잠이 들었다.  지금은 약을 먹고도 쉽게 잠이 들지도 깊게 잠을 자지도 못하는 불면이 일상이 되었다. 침대에서 뒤척이는 시간이 너무 괴로운데 침대에서 나오는 것도 그만큼 힘들다. 무기력한 상태로 핸드폰만 만지작거리며 현실도피를 한다. 그렇게 현실도피를 하고 있으면 또 시간을 버렸구나 하는 생각이 들며 자괴감이</description>
      <pubDate>Fri, 08 Nov 2024 08:23:00 GMT</pubDate>
      <author>Ell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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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은 건 휴대폰 요금 18만 원 - 산타인 줄 알았는데 젠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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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고작 한 달 남짓., 뭐가 그렇게 좋다고 산타 할아버지를 기다리는 어린아이 마냥  매일이 설레고 행복했었다. 이름만 봐도 웃음이 날 정도였다. 일에 치이고 공부에 치여 정신없이 바쁜 와중에 그나마 행복을 느끼게 해 주던 사람이었는데  겨우 한 달 만에  서로 너무 다른 것 같다고 이별 통보를 받았다.  30년 가까이 각자의 삶을 살았으니 서로 다른 게 당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uv1%2Fimage%2FrCpFu-G3AvdvCypTbRE9zLEYvm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9 Oct 2024 08:29:22 GMT</pubDate>
      <author>Ell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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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폭언이 왜 당연한가요 - 스타트업 면접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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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스타트업 특성상 아무래도 회사에서  폭언이나 막말을 하는 경우가 있는데 어떻게 대처하실 건가요?&amp;quot;  ...! 너무 어이가 없어서 다시 한번 되물었다.  &amp;quot;고객의 강한 컴플레인을 말씀하시는 걸까요?&amp;quot;  돌아온 답변은 더 충격적이었다.  &amp;quot;아뇨 직장 내에서 상사나 동료가 폭언을 하는 경우요. 스타트업 회사들 다들 그런 편이거든요.&amp;quot;  다른 스타트업까지 끌어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uv1%2Fimage%2Fdy-pc0zGpVNTZ8uf4wGF0EblfD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2 Oct 2024 03:02:44 GMT</pubDate>
      <author>Ell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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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뭐가 되고 싶나요? - 뭐가 꼭 돼야 하나</title>
      <link>https://brunch.co.kr/@@guv1/2</link>
      <description>뭐가 되고 싶은지는 유치원 때부터 줄기차게 들어온 질문이다.   5살 때는 하루가 멀다 하고 되고 싶은 게 바뀌었고, 15살 때는 남들  눈에 멋있게 보이는 걸 하고 싶었고, 25살에는 방황을 하다못해  옆집 개가 되고 싶었다. 35살은 아직이라 모르겠다.   근데 이젠 그냥 특별한 뭐가 아닌 내가 되고 싶다.   뭐가 안되면 어때 누구나 인생의 주인공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uv1%2Fimage%2Fg1Jnzy8B49IoiiL76DS2mmL5nc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8 Oct 2024 03:07:19 GMT</pubDate>
      <author>Ell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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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느려도 괜찮은걸까? - 5년 차 사원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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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김 과장님 안녕하세요. 새로 오신 부장님이 나에게 처음 보내신 메시지이다.  ? 예..? 어디서부터 잘못된 걸까?  나는 단 한 번도 과장이라고 소개한 적이 없는데 말이다. 그냥  이제 늙어서 외관이 과장으로 보이는 걸까  민망하지만 정정하지 않으면 앞으로도 과장님으로 부르실 테니 아무렇지 않은 척 능청스럽게 답을 한다.  -저는 사원입니다 :)  옆 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uv1%2Fimage%2FrluQ9FIixIkML1yvm6jm7h9F8L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7 Oct 2024 00:36:11 GMT</pubDate>
      <author>Ell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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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로 작심삼일러 - 작심삼일이 죄는 아니잖아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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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호기심은 많은데 끈기는 없어서 작심삼일이 내 특기이다. 재미로 하면 취미이고 잘하면 특기라는데 나는 작심삼일은 누구보다 잘하고 꾸준히 하기 때문에 특기가 맞다. 그게 무슨 특기냐고 해도 암튼 맞다.   지금부터 이 세상 모든 작심삼일러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나의 작심삼일 리스트와 작심삼일을 꾸준히 하면 좋은 점을 적어보려고 한다.  작심삼일 리스트  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uv1%2Fimage%2FUDo1LZTdrfb2P9Nq0F72G0JMOF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4 Oct 2024 08:16:21 GMT</pubDate>
      <author>Ell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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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산타 할아버지에게 - 우는 아이는 왜 선물 안 주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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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울면 안 돼~ 울면 안 돼 산타할아버지는 우는 아이에게 선물을 안주신대!  어렸을 때부터  참 마음에 안 드는 가사였다.  일 년 동안 착하게  사는 것도 얼마나 힘든 일인데 어린아이한테 선물 받고 싶으면 울지도 말라니 정말 가혹한 분이다.   사람이 힘들면 좀 울 수 도 있지 그것도 아이한테 너무 빡빡한 거 아니오?   산타 할아버지  좋은 일 할 거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uv1%2Fimage%2Fy32r6IIzdq5CquDJia8zBMntAq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3 Oct 2024 11:34:50 GMT</pubDate>
      <author>Ell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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