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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속삭이는 나뭇잎</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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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상속에서 일어나는 일들과 여러가지 이야기를 소통하며 풀어 가는 글을 만들어갑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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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9 Apr 2026 07:53:0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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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속에서 일어나는 일들과 여러가지 이야기를 소통하며 풀어 가는 글을 만들어갑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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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한민국에서 중산층으로 살아남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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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번글은 내가 최근에 인상 깊게 읽은 책을 공유해보려고 한다. 책의 제목은 &amp;ldquo;중산층 경제학&amp;rdquo;이란 책이다 경제에 관심이 있다면 한 번쯤 읽어보면 좋을 것 같은 책인 것 같다. 책을 읽지 않더라도 내가 정리해 본 글을 보면서 짧게나마 이런 내용이 있구나라고 느끼면 좋을 것 같다!!   현재와 과거의 중산층  1980년대의 상황과 현대사회를 비교하여 본다면 중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b0%2Fimage%2FeTFKbzsAFNYe9qIi9cMuwVkQexc.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6 Apr 2026 03:21:43 GMT</pubDate>
      <author>속삭이는 나뭇잎</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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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게 학벌이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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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세상을 살다 보면 여러 경험을 하게 된다. 새로운 경험을 하고 관계를 이어가면서 사람은 성장한다. 학창 시절이 지나고 나면 이제 새로운 경험은 지금과는 다른 성인의 삶 대학생의 삶이다. 대부분 여기서 가는 방향이 갈린다. 누구는 대학교에 진학하고 누구는 자신만의 꿈을 찾는 도전을 하기도 한다. 거기에서 어떤 길을 선택하든 새로운 경험을 하는 것은 동일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b0%2Fimage%2FWGPvi5w4PQ2ZGZj9vt5fLTglksQ.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Apr 2026 08:02:41 GMT</pubDate>
      <author>속삭이는 나뭇잎</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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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거로 가는 시간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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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때때로 과거로 가고 싶다는 생각을 가끔 한다. 다들 한 번쯤은 그런 생각이 들었을 것이다. 누군가에게는 과거의 실수를 되돌리기 위해 또 누군가는 과거의 추억을 다시 느끼기 위해 이유야 다양할 것이다. 하지만 우리는 과거로 돌아갈 수 없다&amp;hellip;   하지만 과거의 만들어진 음악들은 아직도 우리에게 남아있다. 음악으로 과거를 회상하며 과거로 돌아갈 수는 없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b0%2Fimage%2FytiSUOb35B24i57LHVIq09765V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7 Aug 2025 22:00:19 GMT</pubDate>
      <author>속삭이는 나뭇잎</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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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계란 무엇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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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는 살아가면서 수많은 관계를 만들어가면서 산다. 이 관계는 어떻게 맺는 것이며 또 어떻게 끊어지는 걸까? 흔히 사람들은 맺고 끊음이 확실한 걸 좋아한다. 모든 관계를 내 뜻대로 맺고 끊을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지만 현실은 내 의지와 상관없는 관계가 수도 없이 많다. 일단 가장 보편적인 관계는 자식과 부모다. 자식과 부모의 관계는 아이가 태어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b0%2Fimage%2FLwV5vHGvl8ULabUAs8f4K-hWcZ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1 Jul 2025 03:03:46 GMT</pubDate>
      <author>속삭이는 나뭇잎</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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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 내리는 날 나는 생각에 잠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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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불같은 더위가 우리나라를 삼킨 최근 올해 더위는 평년보다 일찍 시작되었다. 기후변화의 영향일까 아니면 뭔가 다른 이유가 있을까 사실 이유 따위는 중요하지 않다 그저 더위가 일찍 시작되었다는 사실만이 우리를 힘들게 하고 있다. 올해 여름이 시작되기 전 기상청에서는 올여름 장마가 1달 가까이 지속될 거라고 예측했다. 하지만 여름이 시작된 지 얼마 뒤 한 달 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b0%2Fimage%2FHPGjWdC3NTTrh-hlT4CSz9HA17U.JPG" width="480" /&gt;</description>
      <pubDate>Tue, 15 Jul 2025 00:08:54 GMT</pubDate>
      <author>속삭이는 나뭇잎</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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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년기본소득의 원하는 방향은 무엇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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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즘 정권이 바뀌면서 뉴스나 인터넷에 자주 뜨는 글이나 이야기들의 국가 부채의 관한 이야기가 많다. 최근 정부는 시중에 돈을 풀어서 경제를 살리기 위한 정책을 펼치고 있다. 지금 현재 여러 가지 정책으로 시장에 돈을 풀고 있지만 내가 주목하고 있는 것은 청년기본소득이다. 청년 기본소득이란 청년들의 행복추구와 삶의 질 향상 등을 지원하는 정책이다. 이 정책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b0%2Fimage%2FcHnniduvtZfgeGT3BKTXCs1jS3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2 Jul 2025 04:54:38 GMT</pubDate>
      <author>속삭이는 나뭇잎</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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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가 장학금 과연 모두에게 필요한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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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국가 장학금 요즘 대학생들이나 대학생 자녀를 둔 부모님은 필히 알고 있어야 하는 것이다. 국가 장학금이란 정부에서 소득분위에 따라서 대학교 등록금을 지원해 주는 정책이다. 정부에서는 많은 예산을 들여서 이 정책을 유지하고 있다. 아마 상당수의 대학생들이 국가 장학금을 받고 있을 것이다. 국가장학금은 금전적 어려움으로 인해서 대학교를 진학하지 못하는 학생들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b0%2Fimage%2FUD_41_Ij_tFVW0uDC5LN0_fqvu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6 Jun 2025 02:26:09 GMT</pubDate>
      <author>속삭이는 나뭇잎</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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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느낀 점을 서술하시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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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살면서 우리는 느낀 점을 서술하라는 말을 한 번쯤은 들어보거나 시험문제에 나왔을 것이다. 느낀 점을 서술하라는 것은 과연 무슨 뜻일까? 과연 어떤 대답이나 답변을 적어야 정답이 될 수 있는 것일까? 이번 글은 느낀 저을 서술 하시오 라는 질문에 대해 생각해 보는 글이다.  일단 초등학교 중학교 시험문제만 보아도 느낀 점에 대해서 서술하시오 라는 문제가 많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b0%2Fimage%2FFNdneAX2jQyHEyzXvIIX5JUVQQ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3 Jun 2024 10:42:05 GMT</pubDate>
      <author>속삭이는 나뭇잎</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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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나이 22살 주식으로 처음 돈 벌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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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사회에 있을 때 아무것도 모르고 주식을 조금 샀었다. 그때는 그냥 사람들이 많이 사는 삼성전자 주식을 조금 사고 그냥 가지고만 있었다 그때는 너도 나도 주식을 하는 붐이 일어나서 그냥 분위기에 휩쓸려서 일단 시작부터 했었다. 그렇게 주식에 50만 원 가까이를 투자하고 주식에 관심이 사라져서 안 보게 되었다.  내가 다시 주식에 관심을 가지게 된 것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b0%2Fimage%2FWJAjkZL9qmtz6VbrnwOXAAl3s0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May 2024 11:06:41 GMT</pubDate>
      <author>속삭이는 나뭇잎</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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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모에 관한 생각들의 마무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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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느덧 나는 9편의 글을 완성시켰고 이제 마지막 10번째 글로 외모에 관한 이야기를 마무리 지으려고 한다.   나는 처음 외모라는 주제 하나로 어떻게 10편의 글을 완성시킬지  조금 막막했었다. 그래서 글을 올리기 전주부터 어떤 이야기를 쓸지 고민했던 것 같다. 그렇지만 막상 키워드 하나만 떠올리면 글의 진행은 잘 되었다. 평소 외모에 관심이 많아서 여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b0%2Fimage%2FipJ8gppbWfCxoT4uJbvlf4u-vW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8 May 2024 23:35:31 GMT</pubDate>
      <author>속삭이는 나뭇잎</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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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모의 특수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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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람마다 외모를 보는 기준은 저마다 다를 것이다. 외모를 볼 때 주로 얼굴, 키, 체형 등을 많이 보고는 한다. 하지만 나는 외모에는 특수성이 있다고 생각한다. 이러한 특수성에는 보이는 부분도 있지만 우리 눈으로 볼 수 없는 것도 존재한다.  자신이 세운 외모의 기준이 정해져 있지만 어떠한 상황이나 환경에 따라서 평소에는 그 기준에 미달하는 사람이 갑자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b0%2Fimage%2F0AGTq8QwdtZdA2wyrHtMBqQ0da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1 May 2024 15:27:15 GMT</pubDate>
      <author>속삭이는 나뭇잎</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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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은 누가 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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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성경에 이런 말이 있다. 일하지 않는 자 먹지도 마라 나는 이 말을 일리가 있다고 생각한다. 모두가 열심히 일하고 그에 맞는 대우를 받았으면 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우리 사회는 그렇지 않다. 일하지 않고도 잘 먹고 잘 사는 사람이 너무나도 많은 것 같다. 오히려 일하는 사람보다 일하지 않는 사람들이 더 잘 먹고사는 세상인 것 같다. 이런 사회의 모습에 관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b0%2Fimage%2FE4GXHU4HcdVcDBN8glFJ0XnnPa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May 2024 07:50:14 GMT</pubDate>
      <author>속삭이는 나뭇잎</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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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린아이들의 시선으로 보는 외모와 세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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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은 5월 5일 어린이날이다. 어린이들에게는 일 년 중 최고로 행복하고 설레는 날이다. 어린이들은 우리나라의 미래 재산이다. 오늘만큼은 모든 어린이들이 행복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면서 이 글을 써본다.  나이가 어린아이들을 보면 솔직하고 거짓말을 잘하지 못한다.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필터를 거치지 않고 표현한다. 성인이 되었을 때도 이런 행동을 반복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b0%2Fimage%2FY9tQsl-JRFMqjo_UiWbsUAz6HS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4 May 2024 22:45:02 GMT</pubDate>
      <author>속삭이는 나뭇잎</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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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을 보는 관점을 외모로 바꾼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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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람은 상황 장소 주변환경에 따라서 사람을 보는 기준이나 관점이 달라지는 것 같다. 나 또한 그런 것 같다 나는 군대에 와서 사람을 보는 관점이 외모로 바뀌게 되었다. 그 이유와 과정에 대해서 한번 글로 써보려고 한다.  나는 평소 새 친구를 사귈 때 나만의 기준이 있었다. 일단 가장 먼저 취미나 관심사가 비슷한지가 가장 먼저 따지는 기준이었다. 관심사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b0%2Fimage%2FI8tOBQMp1ygmk9n42iWMmUX07-A.JPG" width="470" /&gt;</description>
      <pubDate>Sun, 28 Apr 2024 00:09:48 GMT</pubDate>
      <author>속삭이는 나뭇잎</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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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아요가 주는 의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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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매주 한 편의 글을 적어서 브런치에 올린다. 내가 글을 올림과 동시에 휴대폰 알람이 울린다. ooo님이 내 글을 라이킷 했습니다. 누군가 내 글에 좋아요를 누른 것이다. 이번 글은 좋아요와 관련해서 글을 써보려고 한다.  휴대폰의 알람이 울린다. 누군가 내 글에 좋아요를 누른 것이다. 이렇게 내가 글을 올리기가 무섭게 좋아요가 바로 달린다. 나는 이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b0%2Fimage%2FNLdRNb3KNe25-H17HSfSGeaKuv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5 Apr 2024 08:57:49 GMT</pubDate>
      <author>속삭이는 나뭇잎</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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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모를 상승시키는 5가지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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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외모는 노력으로 바꿀 수 있는 요소들이 존재한다. 이러한 요소들은 사소하지만 충분히 외모에 영향을 줄 수 있는 것들이다. 내가 적은 글의 내용은 남자의 입장에서 할 수 있는 것들이라는 것을 알았으면 좋겠다  첫 번째  내가 생각하는 첫 번째 방법은 눈썹관리이다. 눈썹은 생각보다 우리 외모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 같다. 눈썹에 따라서 사람의 인상이 달라지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b0%2Fimage%2FQ8opEh9AuYK0LSAUxMJyN-A1yxQ.JPG" width="463" /&gt;</description>
      <pubDate>Sat, 20 Apr 2024 22:44:34 GMT</pubDate>
      <author>속삭이는 나뭇잎</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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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들 다 있는 명품가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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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여자들이 꼭 하나쯤은 가지고 싶어 하는 것 중 하나 바로명품가방이다. 여자들의 세계에서는 명품가방을 가지고 있냐 마냐로 은근히 급이 나뉜다고 한다. 남자들은 이해하지 못하는 명품가방에 관한 이야기를 써보려고 한다.  나는 우리 집이 나름 괜찮게 살고 있다고 생각한다. 내가 괜찮다고 생각하는 기준은 경제적인 기준이다. 우리 집은 서울근교에 신축 아파트에 살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b0%2Fimage%2Fhs80AsCpghRMIpy2BeCG3VeLfw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0 Apr 2024 02:20:50 GMT</pubDate>
      <author>속삭이는 나뭇잎</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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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글을 쓰면서 느낀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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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평소 글을 쓸데 주제를 미리 생각하고 그 글의 주제에 관한 자료들을 알아본 후 글을 쓰고는 한다. 이날은 글의 주제를 생각 중이었는데 도저히 좋은 주제가 생각나지 않았다. 1시간을 책상 앞에 앉아 주제를 고민하다가 결국 생각나지 않아서 언제 가는 쓸려고 했던 내가 글을 쓰면서 느낀 점에 대해서 써보려고 한다.  글을 쓸려고 할 때 필요한 건 먼저 주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b0%2Fimage%2FejC3Kjk_gxBMBOnJb5IxP0abE6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6 Apr 2024 10:27:16 GMT</pubDate>
      <author>속삭이는 나뭇잎</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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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표정의 중요성과 외모와의 관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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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람은 정말 다양한 표정을 가지고 있다. 표정이란 얼굴에 나타나는 감정을 말한다. 나는 사람이 살아가는데 외모만큼이나 중요한 게 표정이라 생각한다. 이번글은 표정의 중요성과 외모와의 관계에서 대한 이야기이다.  우리의 표정은 하루에도 수도 없이 변한다. 그 이유는 감정의 변화에 따라서 표정도 달라지기 때문이다. 사람의 감정이 수도 없이 변하기 때문에 표정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b0%2Fimage%2FWMDvWBJ5qHJAEuDPUF1-ydW7xc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3 Apr 2024 23:08:13 GMT</pubDate>
      <author>속삭이는 나뭇잎</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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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래된 이발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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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여러분은 이발소와 미용실의 차이를 알고 있는가? 나는 잘 몰랐지만 얼마 전에 알게 되었다. 그 이유는 군대에는 깔끔한 용모를 위해서 머리를 정리할 수 있는 이발실이 존재했는데 병사들의 월급이 오르면서 그 이발실이 폐지되었다. 그래서 이제부터는 밖에 나가서 이발을 해야 했다. 그렇게 머리를 자르기 위해서 핸드폰으로 미용실을 찾아보는데 미용실과 이발소가 같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b0%2Fimage%2FBgLq-zoXlf_pvfWkXxRWiSGX7s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2 Apr 2024 09:01:24 GMT</pubDate>
      <author>속삭이는 나뭇잎</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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