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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공공오년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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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4년에 20살인 사람입니다. 사랑, 가치, 의미에 대해 많이 고민하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5 Apr 2026 15:06:0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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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년에 20살인 사람입니다. 사랑, 가치, 의미에 대해 많이 고민하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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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 단어 기억하면서 회화 늘리기 - 개인적인 생각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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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영어 단어 암기는 진짜 귀찮죠 단순 암기 같기도 하고 거기에다가 반복하는 것도 지겹죠 그리고 외워도 오래 기억를 못 하기도 합니다 저는 그래서 어떻게 영단어를 오래 기억하고 소화해 낼 수 있을까 생각을 해봤는데요 일단 제 모국어의 단어를 어떻게 기억하나 생각을 해봤는데요 두 가지만 충족하면 장기억하는 거 같더라고요 1. 이미지화 2. 뜻풀이를 할 수 있다</description>
      <pubDate>Fri, 10 Apr 2026 15:13:36 GMT</pubDate>
      <author>이공공오년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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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성숙 - 너에 대한 생각을 끝내기 위해 쓰는 글</title>
      <link>https://brunch.co.kr/@@gvwF/26</link>
      <description>불완전한 시기에 불안전한 나에게 고백을 해준 너에게 얼마나 고마우면서 무서웠는지 모르겠다. 난 너무 미숙했어. 딱히 해낸 것도 없고 옷을 잘 입거나 머리 디자인하는 법도 없고 너를 즐겁게 해줄 만한 재능도 없었어. 하지만 난 내가 가진 것 중에서 제일 자신 있는 것으로 널 사랑해 줬어. 바보같이 사랑하는 거야. 그리고 내가 할 수 있는 배려를 했고 네가 좋</description>
      <pubDate>Fri, 20 Mar 2026 13:14:13 GMT</pubDate>
      <author>이공공오년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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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르바이트생과 정직원의 차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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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샤브집에서 아르바이트한 적이 있다. 샤부샤부 무한 리필 집이었기에 직원들이 좀 있는 편이었다. 나는 일개의 아르바이트생이었기에 영업에 대한 책임감이 크지는 않았다. 느낄 필요도 없었다. 그냥 나의 한 시간에 최저시급을 주는 이 매장에서 주어진 일만 해내면 된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장사라는 거는 쉬워 보이지만 단순하지가 않다. 접시만 닦으면 내 일이 끝</description>
      <pubDate>Thu, 19 Feb 2026 17:45:28 GMT</pubDate>
      <author>이공공오년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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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인 사이의 아픈 비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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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람이 하는 행동에는 모든 이유가 있다. 내가 앉아있다가 갑자기 일어나는 것도, 내가 기침하는 것도, 나의 대화 방식이나 생각하는 방식까지. 그러기에 다른 사람과 대화하다 보면 의문이 드는 답변들이 있다. 내가 알고 있는 정보로는 이유를 찾을 수 없는 답변들. 보통은 &amp;ldquo;왜?&amp;rdquo;라는 간편한 방식을 사용해도 좋다. 하지만 가끔은 묻지 못할 답변도 있는 법이다.</description>
      <pubDate>Thu, 19 Feb 2026 17:23:31 GMT</pubDate>
      <author>이공공오년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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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에서의 솔직함 - 솔직함보다 더 사랑에 위험한 극약은 없다-모순</title>
      <link>https://brunch.co.kr/@@gvwF/21</link>
      <description>모순이라는 책을 읽으면서 &amp;quot;솔직함보다 더 사랑에 위험한 극약은 없다&amp;quot;라는 구절을 보고 의아해했다. 내가 추구하는 사랑에서는 믿음이 기반되었기 때문이다. 솔직함과 믿음을 놓고 봤을 때 상당한 끈이 연결되어 있다는 것은 알기 쉽다. 그런데 솔직함이 극약이라니 나에게는 거부감이 들 수밖에 없었다. 그러면서 글을 더 읽자 나의 사랑의 가치관에 대해서 의문을 품기</description>
      <pubDate>Mon, 02 Jun 2025 12:40:03 GMT</pubDate>
      <author>이공공오년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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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살의 시점에서의 사랑 - 두 번 다시 못 만난다면, 감당이 가능한가? -if only-</title>
      <link>https://brunch.co.kr/@@gvwF/20</link>
      <description>좋아하는 사람이 생겼다. 3년 지기 친구이다. 좋아하는 이유는 무수히 많다. 항상 사랑은 근거 없이 해왔다(19살 때까지). 사랑을 하는 데에는 이유가 없다는 나름의 소신을 가지고 그저 설렘이 가득한 감정을 가지고 사랑을 시작했다. 하지만 그런 사랑은 평온한 바다에 쓰나미가 몰려오듯이 크게 몰아치고 아무 일 없었다는 듯이 평온하게 지내야 하는 당위성을 가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wF%2Fimage%2FKEjzhKb8vBGWIpjLnwpBO5JCeCg.jpg" width="340" /&gt;</description>
      <pubDate>Wed, 28 May 2025 15:06:44 GMT</pubDate>
      <author>이공공오년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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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드나잇 라이브러리 - 하고 싶다는 결핍을 의미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gvwF/19</link>
      <description>21살이라 걱정이 많은 나이다. 하지만 이 소리는 매년하고 있다. 그럼에도 나아진 게 없다고 생각이 되어서 걱정이 쌓이다 보니 가끔은 감당하기 힘들기도 하다. 그 걱정 중에는 내가 아직도 뭔가를 못하고 있다는 생각과 그럼에도 어디로 가기 위해 신발도 제대로 못 신은 상태라는 생각이 가장 큰 것 같다. 그러다 보니 가끔은 과거를 생각하며 후회를 한다. 왜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wF%2Fimage%2FSe7QfWrhBtxu75hU04Da-w2JuRI.jpg" width="340" /&gt;</description>
      <pubDate>Mon, 24 Mar 2025 10:18:05 GMT</pubDate>
      <author>이공공오년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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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력을 하려면 뭐가 필요할까? - -노력은 재능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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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람들은 살아가면서 자기가 뭘 잘하는지, 지금 내가 하는 일이 나한테 맞는지, 등등 나의 미래와 현재에 대해서 많은 생각을 하면서 고민한다. 특히 20대가 가장 많이 하는 생각일 것이다. 이러한 것들을 다른 사람들과 이야기하기 시작하면 어떤 분야에 성공한 사람들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 이 사람들을 보면서 두 개의 유형으로 나눈다. 흔히 말하는 재능러와 노력</description>
      <pubDate>Wed, 19 Mar 2025 14:50:40 GMT</pubDate>
      <author>이공공오년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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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해준다는 말은 뭘까?</title>
      <link>https://brunch.co.kr/@@gvwF/16</link>
      <description>사랑. 사랑을 하기 위해서는 어떤 것을 해야할까?그냥 사랑해라는 말을 하면 사랑을 할 수 있을까?아니면 비싼 물건을 주면 사랑할 수 있을까?  세상에는 사랑하는 방법이 너무 많다. 왜냐? 각자마다 사랑하는 방식이 틀리기 때문이다. 그러면 욕구를 채워주면 그 사람은 사랑한다고 말할수 있을까? 성욕, 소유욕 등등을 채워주면 그 사람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걸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wF%2Fimage%2FUpsdrzFnJYoK9kUaosD8Lano6q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6 Dec 2024 07:22:33 GMT</pubDate>
      <author>이공공오년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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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울에 비춘 너의 모습 - 모두에게 행복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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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걸 본 너에게 만약 거울에 비춘 너의 모습이 마음에 안 든다면 그건 거울이 너를 질투해서 너의 완벽한 모습을 감추는 것일 테고  세상이 너라는 보석을 세상에 내비치지 않는 이유는 이 세상이 너를 담기에 너무 작은 그릇이라는 뜻일 거야  이 세상에 너는 특별한 존재야  거울에 비춘 모습, 지금 너의 상황에 대해 불만을 가지지 마렴 너의 진짜 모습은 비로소</description>
      <pubDate>Tue, 29 Oct 2024 14:46:17 GMT</pubDate>
      <author>이공공오년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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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데카르트의 악마 사고 실험 - 평가받는 이들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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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데카르트 사고 실험은 어떠한 의심조차 하지 못하는 지식을 찾기 위해서 시작한 실험이다. 참고로 사고 실험은 머리속으로 즉 생각만으로 하는 실험이다.  데카르트는 대부분의 지식은 의심 가능하다고 본다. 이 세상을 가상의 현실이라고 볼 수도 있으니 이 세상도 의심 가능한 지식이라고 생각한다. 거기에다가 수학적 지식조차 의심 가능한 지식이라고 본다. 우리가 평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wF%2Fimage%2FtS4nBRfVGr2YASE-L_rVpuue3aA.jpg" width="424" /&gt;</description>
      <pubDate>Thu, 10 Oct 2024 14:32:31 GMT</pubDate>
      <author>이공공오년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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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방 속에 영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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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나아가야 한다 용암은 차오른다 나의 큰 가방은 끊어질 수 없게 나를 꼭 껴안고 있다. 절벽을 기어올라 손이 까져 몸은 부스스해져 옆 주머니에서 화려한 껍데기를 버린다. 무게는 가벼워졌지만 원동력이 사라졌다고 생각했다.  나의 등과 제일 가까운 가방문을 열고 무엇이 들었나 살펴보니 내가 살아온 필름이 있었고 이어나갈 영화가 만들어져가며 그것을 함께하는</description>
      <pubDate>Tue, 10 Sep 2024 14:20:14 GMT</pubDate>
      <author>이공공오년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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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성보단 감정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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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 눈이 수많은 별들 중 제일 빛나는 별을 비출 때 나의 입은 가장 성대한 연회의 주인공의 기분을 따라 하며 나의 귀는 한 곳만 바라보고 내 오른발은 앞으로 가지만 왼발은 오른발을 잡는다.  나의 심장이 온몸에 전이가 되어 나의 감정이 내 차가운 이성을 장악했고 내 왼발은 오른발을 잡지 않는다.</description>
      <pubDate>Sun, 25 Aug 2024 09:48:28 GMT</pubDate>
      <author>이공공오년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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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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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살아오면서 아쉬운 게 있다. 어느 한 곳에 집중을 못했다는 것이다. 뭐든지 애매했다.  애매하기에 완벽과 성공은 없었다.  앞만 보고 싶은데 나의 눈은 가로로 찢어져있다. 한 개만 듣고 싶은데 귀는 양 옆에 두 개다. 뇌는 하나가 아닌 두 개인 것 같고 마음은 대립의 연속이다.  나보고 어쩌라는 것인가.  나는 한 개만 보고 싶은데  왜 나의 근본은 주위를</description>
      <pubDate>Thu, 01 Aug 2024 15:22:15 GMT</pubDate>
      <author>이공공오년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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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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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하나의 길이 두 개로 나누어지고 너는 너의 길로 나는 나의 길로 가야한다.  우리는 하나의 길이 너무 그리워 너는 나의 길로 나는 너의 길로 가지만 하나의 길이 아니다.  너는 너의 길로 나는 너의 길로 따라가지만 너는 너가 지나온 길을 지워버린다.  너는 너의 길로 나는 두 갈래 길에...  너는 앞으로 가고 나는 끝내 다시 뒤로 걸어가기만 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wF%2Fimage%2FME4lDEnxZZoXVeB9xmdDdVupBgc.jpg" width="483" /&gt;</description>
      <pubDate>Tue, 16 Jul 2024 14:50:43 GMT</pubDate>
      <author>이공공오년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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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살의 시점에서의 사랑 - 조 블랙의 사랑-여자 위하는 게 뭐가 나빠요? 그 여자도 날 아껴줄 텐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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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사랑이란 인생에서 매우 중요한 목표라고 생각한다. 사람은 살아가면서 자신에 미래, 가치관, 자아, 철학을 가꿔가며 살아간다. 그것을 나누고 이야기하면서 그것을 인정해 주고 공경해 주는 것이 사랑의 일부라고 생각한다. 나는 아직 사랑의 전체를 보지 못하기에 부분적인 사랑만 알고 그것을 행하고 있다는 생각도 든다. 내가 아는 사랑은 상대방만 바라보고 상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wF%2Fimage%2FXrahHDDHo9jsYjAPkpf5I5ele1o.jpg" width="34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May 2024 16:36:09 GMT</pubDate>
      <author>이공공오년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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