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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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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생의 중반을 지나가는 즈음. 하고싶은 얘기가 많은 이솜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7 Apr 2026 02:46:3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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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의 중반을 지나가는 즈음. 하고싶은 얘기가 많은 이솜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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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세번째 쉐어하우스</title>
      <link>https://brunch.co.kr/@@gw1k/10</link>
      <description>꼬마 공주님이 살고 있던 두번째 쉐어하우스를 나오고 난 세번째 쉐어하우스로 들어갔다. 세 명의 언니가 살고 있는 집이었다. 집주인 언니는 유학생으로 제일 큰방을 주인언니와 한 언니가 살고 있었고, 작은방 하나는 더 나이가 많은, 워홀러의 막차를 탄 언니가 살고 있었다. 주인언니의 룸메이트는 곧 한국으로 돌아갈 예정이라고 했다. 그 언니가 살고 있던 작은방에</description>
      <pubDate>Thu, 26 Sep 2024 05:00:01 GMT</pubDate>
      <author>이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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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두번째 쉐어하우스</title>
      <link>https://brunch.co.kr/@@gw1k/9</link>
      <description>첫번째 쉐어하우스를 나오기로 하고 바로 들어가기로 한 쉐어하우스는 한 가족이 살고 있는 집이었다. 한국인 언니와 어렸을 때 한국에서 이민을 온 지금은 호주인은 남편과 어린 아이가 있는 집이었다. 언니는 임신중으로 둘째가 태어날 때까지 비어있는 방을 쉐어로 내어 놓은 것이었다.  언니도 워홀로 호주에 왔다가 그 동네에 있던 한인교회에서 지금의 남편분을 만났다</description>
      <pubDate>Mon, 19 Aug 2024 07:44:19 GMT</pubDate>
      <author>이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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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첫 쉐어하우스</title>
      <link>https://brunch.co.kr/@@gw1k/8</link>
      <description>호주 워홀러라면 대부분은 쉐어하우스에 거주하게 될 것이다. 집 주인이 방 하나를 임대를 하는 경우도 있고, 집 하나를 통으로 빌려 남은 방을 임대해주는 경우도 있다. 후자에는 같은 워홀러인 경우도 있고, 유학생도 있고, 다양한 무늬만 집주인(?)이 다양하다. 후자의 경우가 은근히 많은데, 집 하나를 통으로 빌리는 임대료보다 쉐어하우스로 걷어들이는 임대료가</description>
      <pubDate>Sat, 17 Aug 2024 07:22:52 GMT</pubDate>
      <author>이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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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첫 휴가와, 첫 조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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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호주에서 알바를 하며 느낀점이 있다면, 바로 업무 시간은 칼이라는 것이다. 시작하는 시간도, 마치는 시간도. 한국에서는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미리가고, 조금 늦게 나오는 게 이해를 하지 못하는 그 곳이었다. 출근이야 당연히 조금 일찍 가서 이것저것 준비를 한다고 치지만, 그렇다고 너무 미리 가면 오히려 그들이 부담스러워했다. 그래도 한국인의 정서에 맞게 (?</description>
      <pubDate>Thu, 04 Jul 2024 13:32:26 GMT</pubDate>
      <author>이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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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다 까페 알바</title>
      <link>https://brunch.co.kr/@@gw1k/6</link>
      <description>당일 아침, 가슴이 두근두근 거리기 시작했다. 오라고 했으니 가긴 하는데, 과연 내가 잘 할 수 있을까 걱정이 되기 시작했다. 주방에서 일하는 것이니 영어로 많은 사람들과 대화를 나눌 일은 많지 않겠지만, 그래도 걱정이 되는 것은 사실이었다. 약속한 시간에 어제의 그 까페 앞에 도착을 했다. &amp;ldquo;저.. 어제 오라고 했었는데요&amp;rdquo; &amp;ldquo;아! 어서와요!&amp;rdquo; 라며 어제</description>
      <pubDate>Thu, 13 Jun 2024 08:57:04 GMT</pubDate>
      <author>이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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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작정 알바 도전</title>
      <link>https://brunch.co.kr/@@gw1k/5</link>
      <description>우여곡절 끝에 개통한 핸드폰을 가지고 나는 바로 쉐어하우스를 알아보고 바로 입주(?)를 했다. 시내에서는 조금 떨어진 곳이었지만, 근처에 아주 큰 쇼핑몰이 있었기 때문에, 왜인지 그 곳에서 아르바이트를 할 수 있을 것 같았기 때문이었다. 도대체 무슨 자신감이었는지 모른다. 그저 첫날부터 수많은 도움의 손길을 받았던터라 자신감이 가득 채워졌기 때문이었을지도</description>
      <pubDate>Thu, 06 Jun 2024 12:39:01 GMT</pubDate>
      <author>이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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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o worries!</title>
      <link>https://brunch.co.kr/@@gw1k/4</link>
      <description>아르바이트 한 번 해본적이 없는 나는 4학년 2학기만을 남겨두고 휴학을 결정했다. 오랜 시간 생각한 것도 아닌, 정말이지 급작스러운 결정이었다. 무작정 이대로 졸업하기는 너무 싫었고, 남들 다 가는 어학연수를 보내달라고 할 집안형편도 아니었다. 도피성으로 보일지라도, 도피성이 아닌 나름의 이유가 있었다. 막연히 그곳에서 살아보고 싶었다. 한국이 아닌 다른</description>
      <pubDate>Thu, 16 May 2024 13:21:26 GMT</pubDate>
      <author>이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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