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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피바이레이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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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마음에 작은 꽃을 하나씩 심어, 정원처럼 가꾸는 이야기를 씁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08 Apr 2026 06:43:3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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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에 작은 꽃을 하나씩 심어, 정원처럼 가꾸는 이야기를 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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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딸, 좋아하는 일은 소소하게 시작해 - 좋아하는 일은 언제부터 시작하면 될까</title>
      <link>https://brunch.co.kr/@@gweH/11</link>
      <description>오늘은 내가 가장 좋아하는 그림을 어떻게 시작하게 되었는지 이야기해보려 한다. 주변 사람들은 종종 나를 두고 &amp;nbsp;&amp;ldquo;좋아하는 걸 잘 찾는 사람&amp;rdquo;이라고 말한다.그럴 때마다 나는 잠시 생각하게 된다. 정말 나는 처음부터 알고 있었을까. 막상 많은 사람들은 자기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하는지를 생각보다 더 어려워한다. 그래서 나의 시작을&amp;nbsp;조금 들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weH%2Fimage%2FC_2ND9YZ0Y_792DwO9hsis5GlW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Apr 2026 10:17:38 GMT</pubDate>
      <author>해피바이레이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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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딸, 최선을 다한 후에는 바람에 맡겨보자 - 우리 손으로 어쩔 수 없는 일들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gweH/8</link>
      <description>이건 내 박사과정 때 얘기를 좀 쓰려고 해.  박사과정 동안 나는 논문을 쓰는 일을 참 많이 했다. 논문을 완성해 해외 학술지에 투고할 때마다 늘 같은 기분이 들었다. 그 순간부터는 내 손으로 할 수 있는 일이 더 이상 없다는 느낌이었다.  논문을 하나 쓰기까지는 몇 달, 때로는 몇 년이 걸린다. 그렇게 시간을 들여 논문을 완성하고 투고하면, 이제 다른 3&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weH%2Fimage%2F4aoC6jQAktIWKRgMqrl9Ha0XBU8.JPG"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Sun, 22 Mar 2026 11:15:30 GMT</pubDate>
      <author>해피바이레이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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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딸, 네가 온다고 하니 겨울 내내 행복했어 - 빠르게 흘러가는 세상 속에서 기다리는 마음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gweH/10</link>
      <description>겨울은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며 설레는 계절이다. 번화가의 상가들은 빠르면 10월부터 크리스마스 장식을 꺼내 놓고, 거리에는 반짝이는 불빛들이 하나둘씩 늘어난다.  사람들은 크리스마스 계획을 세운다. 호텔과 식당을 예약하고, 좋아하는 사람과 약속을 잡는다. 그렇게 약속이 생기면 사람들은 그 날을 기다리며 조금 더 행복해진다. 일을 하는 동안에도, 지루한 일정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weH%2Fimage%2FmBC4Db3E3J6Dz4aB9G7B1ZlU9yU.JPG"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Mar 2026 12:12:32 GMT</pubDate>
      <author>해피바이레이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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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딸, 내 마음의 정원을 잘 가꾸어야해 - 한 송이의 꽃이 있어도 정원이란다</title>
      <link>https://brunch.co.kr/@@gweH/18</link>
      <description>살다 보면 우리는 너무 자주 스스로를 의심하게 된다. 마치 남들보다 뒤처지는 것 같고, 내가 가는 길이 맞는지 확신이 들지 않을 때도 많다. 다른 사람들은 훨씬 빠르게 앞으로 나아가는 것처럼 보이는데, 나만 같은 자리에서 맴도는 것처럼 느껴질 때도 있다. 이런 말이 있다. 인스타그램은 남들의 하이라이트를 모아 놓은 곳이고, 우리는 자꾸 우리의 백스테이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weH%2Fimage%2FssfMOK4OQHsauU39xYijfI9qbu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Mar 2026 11:06:36 GMT</pubDate>
      <author>해피바이레이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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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딸, 늙은 엄마라 미안해 - 40살에 된 늦깎이 엄마가 떠나기 전에 딸에게 전해주고 싶은 말들</title>
      <link>https://brunch.co.kr/@@gweH/19</link>
      <description>나는 곧 마흔이 된다.  서른여덟에 너를 낳았다. 요즘은 나처럼 늦게 아이를 낳는 사람도 많다고 하지만, 가끔은 너에게 조금 미안한 마음이 든다. 다른 엄마들보다 조금 늦게 너를 만났기 때문이다. 마흔이라는 나이는 이상하다. 아직 젊다고 말할 수도 있지만, 동시에 인생의 절반쯤을 지나온 것 같기도 하다. 그래서 가끔 이런 생각을 한다. 언젠가 내가 이 세상</description>
      <pubDate>Thu, 12 Mar 2026 12:37:40 GMT</pubDate>
      <author>해피바이레이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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