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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씩씩한 클라이머</title>
    <link>https://brunch.co.kr/@@gwss</link>
    <description>귀여운 강아지 &amp;amp; 고양이와 함께 사는 프리랜서이자 1년 차 클라이머입니다. 실내 볼더링과 리드 등반을 하고 있어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2 Apr 2026 00:06:1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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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귀여운 강아지 &amp;amp; 고양이와 함께 사는 프리랜서이자 1년 차 클라이머입니다. 실내 볼더링과 리드 등반을 하고 있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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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 2년 간의 클라이밍이 내게 남긴 것 - 무언가를 좋아한다는 건 어쩌면 비이성적이고 비효율적인 일</title>
      <link>https://brunch.co.kr/@@gwss/25</link>
      <description>1. 2024년 연초에 잠시 시간이 빈 틈을 타 집 근처 클라이밍장에서 체험 강습을 받으며 시작한 클라이밍이 어느덧 2년 차를 맞았다.  이제는 적응이 됐지만, 사람 많고 시끄러운 곳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나에게는 암장에 가는 것 자체가 스트레스였던 기억이 난다. 그래도 쭈뼛거리며 어색하게 암장에 들어갈 때마다 항상 반갑게 맞아주시고 신기한 것도 많이 알려</description>
      <pubDate>Sun, 15 Feb 2026 03:45:29 GMT</pubDate>
      <author>씩씩한 클라이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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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 모락모락 모락산 자연 바위 볼더링 - 패드를 메고 등반지까지 가는 게 크럭스...!</title>
      <link>https://brunch.co.kr/@@gwss/23</link>
      <description>1. 자연 바위 볼더링에 대해 처음 알게 된 건 작년이다. 작년에 처음 클라이밍을 배울 때 강습을 해주셨던 강사님께서 자연 바위 볼더링을 다녀온 영상을 가끔 보여주셨는데, 실내 암장에 있는 인공 홀드가 아니라 진짜 바위를 잡고 볼더링을 할 수도 있다는 걸 알고 약간의 문화 충격을 받았다.  사실 바위에서 볼더링을 할 수 있다는 걸 알았을 때 제일 먼저 했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wss%2Fimage%2Fj8SA8IiEfnYov0iMRqmuzyq3fQ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9 Apr 2025 13:37:19 GMT</pubDate>
      <author>씩씩한 클라이머</author>
      <guid>https://brunch.co.kr/@@gwss/23</guid>
    </item>
    <item>
      <title>10. 나의 첫 더클 빨강 - 빨강 하나 하기가 이렇게 힘든 거였냐고!</title>
      <link>https://brunch.co.kr/@@gwss/22</link>
      <description>1. 더클 빨간색.  클라이밍을 한두 달만 해도 여기저기에서 쉽게 보고 들을 수 있는 말이다. 그만큼 상징적인 의미가 있어서 그런 걸까?  아는 게 별로 없는 초보 시절에는 누가 &amp;quot;나는 더클 빨간색 정도 푼다&amp;quot;라거나 &amp;quot;더클 빨클러(더클 빨간색 난이도를 푸는 클라이머)다&amp;quot;라고 말하면 속으로 도대체 그게 어느 정도 난이도를 말하는 건지 궁금해하곤 했다!  서울</description>
      <pubDate>Thu, 20 Feb 2025 05:39:13 GMT</pubDate>
      <author>씩씩한 클라이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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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 10분의 의미 - 이게 된다고?</title>
      <link>https://brunch.co.kr/@@gwss/14</link>
      <description>1. 처음 몇 회의 강습을 통해 첫 번째 강사님에게 인사이드 스텝과 아웃사이드 스텝, 벽과 볼륨 사용 등의 기본적인 기술을 다 배운 후로는 지구력벽의 연습 코스에서 그동안 배운 기술을 연습하고, 잘못된 자세와 안 좋은 습관을 교정하고, 정확한 발 사용 및 무게 중심 이동을 체득하는 데 수업 시간의 대부분을 할애했다.  수직벽에서 연습을 할 때는 괜찮았는데</description>
      <pubDate>Wed, 11 Dec 2024 09:04:09 GMT</pubDate>
      <author>씩씩한 클라이머</author>
      <guid>https://brunch.co.kr/@@gwss/14</guid>
    </item>
    <item>
      <title>8. 홀드에서 손과 발을 떼는 날이 오다니...! - 데드포인트, 하이스텝, 런지, 다이노</title>
      <link>https://brunch.co.kr/@@gwss/18</link>
      <description>1. 클라이밍을 시작한 이후로 홀드를 잡고 이동할 때를 제외하면 홀드에서 손과 발을 뗄 일이 없었는데, 드디어 나도 처음으로 홀드와 멀어질 수 있는(?) 경험을 해보게 됐다.  열 번째 수업 때 배운 게 바로 데드포인트와 하이스텝인데 데드포인트는 중력의 영향을 가장 적게 받는 찰나의 순간을 의미한다고 한다. 하이스텝은 한쪽 발을 더 높은 곳에 있는 홀드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wss%2Fimage%2FToYCJeWWNMseMUJBZjDhT47S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8 Dec 2024 10:13:59 GMT</pubDate>
      <author>씩씩한 클라이머</author>
      <guid>https://brunch.co.kr/@@gwss/18</guid>
    </item>
    <item>
      <title>*클라이밍을 시작한 후로 오늘이 제일 재밌고 행복했어! - 왕초보에서 그냥 초보로 진화한 9개월 동안의 클라이밍 기록</title>
      <link>https://brunch.co.kr/@@gwss/17</link>
      <description>1. 연초에 호기롭게 집 근처 클라이밍장에서 체험 강습을 받고 와서 전완근 근육통 때문에 수저도 제대로 들지 못했던 게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클라이밍을 시작한 지 9개월이 지났다.  그동안 세 분의 강사님을 비롯해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났고, 위시 리스트에 적어뒀던 클라이밍장을 대부분 가봤고, 글로 하나하나 적기 힘들 만큼 즐거운 경험을 많이 했다.  문제</description>
      <pubDate>Mon, 02 Dec 2024 11:37:16 GMT</pubDate>
      <author>씩씩한 클라이머</author>
      <guid>https://brunch.co.kr/@@gwss/17</guid>
    </item>
    <item>
      <title>7. 클라이밍 2개월 차 결산 - 암벽화가 벌써 다섯 켤레라니?!</title>
      <link>https://brunch.co.kr/@@gwss/13</link>
      <description>2월 초부터 본격적으로 클라이밍 강습을 받기 시작한 후로 어느덧 두 달이 지났다!  힘들 때도 있기는 했지만 대부분은 너무 즐겁고 신났던 이 시간을 오랫동안 소중하게 기억하고 싶은 마음에 결산글을 써본다. 1. 이제까지 배운 기술: 인사이드 &amp;amp;아웃사이드 스텝, 손 &amp;amp; 발 바꾸기, 볼륨 &amp;amp; 벽 사용하기, 하이 스텝(데드 포인트)  2. 제일 배우기 힘들었던</description>
      <pubDate>Fri, 05 Apr 2024 15:11:49 GMT</pubDate>
      <author>씩씩한 클라이머</author>
      <guid>https://brunch.co.kr/@@gwss/13</guid>
    </item>
    <item>
      <title>6. 정말 산 넘어 산이네 - 벽&amp;amp;볼륨 사용하기, 아웃사이드 스텝, 2주 동안의 노력</title>
      <link>https://brunch.co.kr/@@gwss/12</link>
      <description>1. 벽에 부딪힌 느낌 3-4회 차 강습은 아주 유익했지만 체력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벽에 부딪혔다고 느낀 시간이기도 했다.   나는 1월의 어느 날에 체험 강습을 통해 클라이밍의 세계에 첫 발을 디딘 후 내가 한 모든 경험이 대체로 즐겁고 재밌었다고 생각한다. 물론 지난 강습 때 배운 손&amp;amp;발 바꾸기가 어렵기는 했지만 도저히 못하겠다고 느낄 정도로 어렵지는</description>
      <pubDate>Wed, 13 Mar 2024 05:45:28 GMT</pubDate>
      <author>씩씩한 클라이머</author>
      <guid>https://brunch.co.kr/@@gwss/12</guid>
    </item>
    <item>
      <title>5. 진짜로 열리더라고요, 뚜껑이... - 자나 깨나 굳은살 조심!</title>
      <link>https://brunch.co.kr/@@gwss/10</link>
      <description>첫 강습을 받을 때 강사님이 굳은살을 잘 관리하지 않으면 클라이밍 중에 굳은살이 통째로 떨어질 수도 있다는 무시무시한 얘기를 해주셨다. 아니, 손바닥이 살짝 까지기만 해도 아픈데 굳은살이 통째로 떨어지면 얼마나 아플까...? 정말 유난이다 싶을 정도로 아픈 걸 못 참는 나는 그 얘기를 듣는 순간 진저리를 쳤다. 굳이 겪어보지 않아도 충분히 상상할 수 있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wss%2Fimage%2FJABc2NhutXdcPjaR5TfU5m4ZPn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4 Feb 2024 16:21:46 GMT</pubDate>
      <author>씩씩한 클라이머</author>
      <guid>https://brunch.co.kr/@@gwss/10</guid>
    </item>
    <item>
      <title>4. 피아니스트처럼, 그리고 발레리나처럼 - 홀드에서 손&amp;amp;발 바꾸기, 홀드에 매달린 채로 팔의 피로도 낮추기</title>
      <link>https://brunch.co.kr/@@gwss/7</link>
      <description>1. 기다리고 기다렸던 두 번째 개인 강습날이 됐다. 강습을 시작하기 전에 미리 잡아둔 일정과 연휴 때문에 첫 강습 후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난 후에야 두 번째 강습을 받게 됐다. 나는 그 사이에 첫 클라이밍화도 사고 나 홀로 클라이밍도 다녀왔기 때문에 클라이밍 경험치가 +20 정도 늘어난 기분이었다.   두 번째 강습 때 배운 내용은 암벽의 조그만 홀드에서</description>
      <pubDate>Sat, 24 Feb 2024 05:59:20 GMT</pubDate>
      <author>씩씩한 클라이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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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Manner maketh man - 벽에 붙는 것부터 쉽지 않았던 첫 혼클 일기</title>
      <link>https://brunch.co.kr/@@gwss/8</link>
      <description>1. 지난 연휴 때 내가 다니는 헬스장도 문을 닫고 클라이밍 강습도 쉬는 틈을 타서 예전부터 가보고 싶었던 클라이밍장 중 한 곳으로 혼클(나홀로 클라이밍)을 다녀왔다.  이번에는 강습 목적으로 클라이밍장에 가는 게 아니라 진짜 혼클이라고 생각하니 조금 떨리고 많이 설렜다. 전날 미리 짐을 챙기면서 손가락 테이핑을 할 붕대, 초크백, 암벽화, 혹시 손을 다칠</description>
      <pubDate>Sat, 24 Feb 2024 04:05:20 GMT</pubDate>
      <author>씩씩한 클라이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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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 조금 비싸고 아주 유익한 개인 강습 - 삼지점 자세&amp;middot;인사이드 스텝&amp;middot;좌/우측 이동</title>
      <link>https://brunch.co.kr/@@gwss/6</link>
      <description>1. 클라이밍을 배우기로 결심했을 때부터 나는 그룹 강습이 아니라 개인 강습을 염두에 두고 있었다. 그룹 강습에 비해 몇 배나 비싼 개인 강습을 선택한 가장 큰 이유는 이제까지 수영, 발레, 필라테스, 헬스장 PT 등을 통해 내 운동 신경이 그리 좋지 않다는 걸 깨달았기 때문이다. 어릴 때 놀이터에서 정글짐이나 철봉을 타고 놀 때는 정말로 한 마리의 야생</description>
      <pubDate>Fri, 23 Feb 2024 17:04:10 GMT</pubDate>
      <author>씩씩한 클라이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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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나의 첫 암벽화 구매기 - 이게 바로 현대판 전족인가요?</title>
      <link>https://brunch.co.kr/@@gwss/4</link>
      <description>체험 강습 두 번과 첫 개인 강습을 받고 나니 클라이밍이 내 인생 운동이 될 거라는 확신이 들었다.  그래서 첫 강습이 끝나고 곧바로 암벽화를 구매하기로 결심했다. 사실 3천 원만 내면 클라이밍장에서 암벽화를 빌릴 수 있지만 나는 어떤 운동을 시작하든 장비를 먼저 완벽하게 갖춰야 직성이 풀리는 장비병이 있어서 내 암벽화가 가지고 싶었다. 게다가 3천 원씩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wss%2Fimage%2FYsdY6gPy9KSaOnbTBJwRe74e-p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7 Feb 2024 04:03:54 GMT</pubDate>
      <author>씩씩한 클라이머</author>
      <guid>https://brunch.co.kr/@@gwss/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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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5. 좁고 깊었던 나의 우주가 팽창한다 - 클라이밍이 나에게 가져온 나비 효과</title>
      <link>https://brunch.co.kr/@@gwss/3</link>
      <description>나는 내가 좋아하는 몇 가지에만&amp;nbsp;아주 오랫동안&amp;nbsp;깊게&amp;nbsp;관심을&amp;nbsp;가지는 편이다. 얼마나 오랫동안이냐면, 하도 많이 읽고/보고/들어서 완전히 질릴 때까지. 나 자신을 대상으로 이런 표현을 쓰고 싶지 않지만, 솔직히 어느 정도 '오덕후' 기질이 있는 것 같다. 그래서 취향에 딱 맞는 공연은 무려 20번을 봤지만(심지어 아직 질리지도 않았다)&amp;nbsp;취향에&amp;nbsp;맞지 않으면 인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wss%2Fimage%2FoFb6yvcSVTCyOHypX58Dn370Fs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6 Feb 2024 17:12:09 GMT</pubDate>
      <author>씩씩한 클라이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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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뭐야, 팔힘만 세면 되는 거 아니었어? - 나의 우당탕탕 첫 체험 강습 후기</title>
      <link>https://brunch.co.kr/@@gwss/2</link>
      <description>1. 클라이밍을 배우겠다고 결심하고 나니 집 근처 클라이밍장을 알아보고 다음 날 오후로 체험 강습을 예약하는 일은 일사천리였다.  편한 운동복을 입고 예약한 시간보다 조금 일찍 클라이밍장에 도착했다.&amp;nbsp;안내&amp;nbsp;데스크에서 '클라이밍 중에 사고가 나거나 부상을 당해도 개인의 책임이다'라는 등의 위험 고지와 면책 내용이 담긴 동의서에 서명을 하고 암벽화를&amp;nbsp;빌렸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wss%2Fimage%2FAQ9VXsMfkLghjNks1vk_5gGJ5Y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6 Feb 2024 16:00:35 GMT</pubDate>
      <author>씩씩한 클라이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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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 운태기를 겪고 시작한 클라이밍 - 더 즐거운 삶을 위해 씩씩하게 도전!</title>
      <link>https://brunch.co.kr/@@gwss/1</link>
      <description>오랜 시간 동안 모니터 앞에서 작업을 하는 프리랜서의 고질병인 거북목+라운드 숄더 교정과 건강 관리를 위해 습관적으로 헬스장에 다니면서 운동을 한 지 수 년째.  어느 날 갑자기 나에게 운태기(운동+권태기)가 찾아왔다.  헬스장에 가서 운동을 하기는 하는데 영 재미가 없었다고 할까?  건강한 삶을 위해 운동을 해야 하니까 헬스장에 가는 거지, 운동이 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wss%2Fimage%2Fjgkw41MA1tAaJzqOm50p2-i_1L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6 Feb 2024 15:37:22 GMT</pubDate>
      <author>씩씩한 클라이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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