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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J</title>
    <link>https://brunch.co.kr/@@gxk9</link>
    <description>건강하게 살고 싶어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30 Apr 2026 13:18:11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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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강하게 살고 싶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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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식이장애-2. 있는 그대로의 폭식증 - 과식은 폭식이 아니에요</title>
      <link>https://brunch.co.kr/@@gxk9/9</link>
      <description>오래전부터 과식하는 습관이 있었다.  대학교 때 다이어트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무리한 절식을 했고 그로 인해 없던 식탐이 생겼다. 한 학기가 끝나면서 프로그램도 종료되었고 참여자 중&amp;nbsp;3위라는 결과를 얻었지만, 문제는 종강 후 시작되었다. 식사 전후 상관없이 눈에 보이는 음식을 닥치는 대로 입에 넣기 시작했다. 빵, 떡, 과자, 초콜릿, 견과류, 과일 등 종</description>
      <pubDate>Tue, 28 Apr 2026 10:23:23 GMT</pubDate>
      <author>SJ</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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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울증-3. 감정 조절이 안 돼요 - 솔직히 안 괜찮아요</title>
      <link>https://brunch.co.kr/@@gxk9/7</link>
      <description>출근할 때부터 차 안에서 소리를 지르느라 목이 아프다. 안 그래도 온갖 자극이 가득해서 싫어하는 운전, 예민한 상태에서 하다 보니 엄청난 스트레스로 다가온다. 앞 차를 들이받을 수 없으니 내 손으로 내 머리를 치고 욕을 한다. 무사히 주차를 마쳤지만 아직 내 싸움은 끝나지 않았는지 성난 숨을 씩씩 몰아쉰다. 하지만 나는 아무 일 없던 사람처럼 뚜벅뚜벅 걸어</description>
      <pubDate>Fri, 24 Apr 2026 12:58:04 GMT</pubDate>
      <author>SJ</author>
      <guid>https://brunch.co.kr/@@gxk9/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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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울증-2. 처음 먹어 본 약 - 부작용의 부가 부정의 부인가요</title>
      <link>https://brunch.co.kr/@@gxk9/2</link>
      <description>아무래도 내 어딘가 이상하다는 생각은&amp;nbsp;어쩌다&amp;nbsp;문득 깨달음처럼 찾아온다. 기분이 우울할 때도 아니고, 엉엉 울고 있을 때도 아니다.  머릿속으로 '날씨가 좋다' 생각하면서도 유리창에 비친 내 표정은&amp;nbsp;누구 하나 때려잡을 듯할 때, 멍하니 영상을 보다가 욕지거리를 뇌까리는 내 목소리가 들릴 때, 앞뒤 양옆 사람들이 너무 성가신 나머지&amp;nbsp;전부 밀쳐서 없애 버리고 싶</description>
      <pubDate>Tue, 10 Feb 2026 05:04:58 GMT</pubDate>
      <author>SJ</author>
      <guid>https://brunch.co.kr/@@gxk9/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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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식이장애-1. 충격과 공포 - 어쩌다 한두 번이 매일이 되기까지</title>
      <link>https://brunch.co.kr/@@gxk9/6</link>
      <description>날 것 그대로의 식이장애 이야기를 해보고 싶다. 이 주제로는 충격을 받고 병원을 예약한 이야기, 그 후의 이야기, 운동을 시작하게 된 계기 등등 개인적인 경험을 적을 예정이며 식이장애를 겪는 모든 사람이 다 이렇다는 건&amp;nbsp;절대 아니다!     혹시 폭식증을 겪는 분이 이 글을 읽고 계시다면 시작하기 전에&amp;nbsp;말하고 싶은 것이 있다.  폭식증은 뇌질환이다. 폭식은</description>
      <pubDate>Sat, 22 Nov 2025 10:45:15 GMT</pubDate>
      <author>SJ</author>
      <guid>https://brunch.co.kr/@@gxk9/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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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울증-1. 시작점과 지금 - 우울해요, 안 우울해요, 아니 우울해요.</title>
      <link>https://brunch.co.kr/@@gxk9/1</link>
      <description>내 상태에 대한 고찰 없이 주는 약만 받아먹으니 별 진전이 없는 것 같다. 돈 낭비 시간 낭비는 그만해야지. 내원하기 전이나 하고 난 후에 글 쓰는 시간을 가지기로 했다. 약이 어떻게 바뀌었는지, 내가 모르고 지나간 부작용은 없는지, 요즘 감정 변화는 어떤지 등 정리할 필요가 있을 것 같다. 자기 자신에게 너무 둔하고 관심이 없으니 긍정적인 변화가 없는 게</description>
      <pubDate>Tue, 11 Nov 2025 06:11:14 GMT</pubDate>
      <author>SJ</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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