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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의미 Ryu Euim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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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편히 쉬다 가세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7 Apr 2026 06:39:5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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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편히 쉬다 가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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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위로 - 사랑하는 권진아에게</title>
      <link>https://brunch.co.kr/@@gyYJ/6</link>
      <description>&amp;ldquo;아 맞다. 손수건.&amp;rdquo; 급히 손수건을 챙기며 빠진 물건이 없는지 다시 한번 확인했다. 오랫동안 기다려온 권진아 콘서트에 가는 날이었다. 좋아하는 가수를 보고 자주 듣는 노래를 라이브로 들을 수 있다는 설렘 때문만이 아니다. 나에게는 특별한 이유가 있다. 항상 손수건을 챙기는 이유이기도 하고.  처음 그의 콘서트에 갔던 건 2년 전, 문득 무대를 두 눈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yYJ%2Fimage%2FjHupLR37T-5rhxtc5j-4rdz4Ia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3 Aug 2025 12:23:02 GMT</pubDate>
      <author>유의미 Ryu Euim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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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독의 이면: 우리가 주목해야 할 것은 - 연극 &amp;lt;신의 바늘&amp;gt;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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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 글은 청소년 약물 중독을 다룬 연극, &amp;lt;신의 바늘&amp;gt;에 대한 글입니다. 언급되는 소재가 불편할 수 있습니다.  *연극을 보고 난 후, 연상된 곡입니다. 함께 감상하시면 좋을 듯합니다.  https://youtu.be/lWLK4fpT4VE?si=TmqIzIy_shTRzCoK​   어렴풋 햇살은 들어오지만 방은 정신없이 어질러져 있다. 그저 널려있는 가구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yYJ%2Fimage%2Fpc6M-bElD3-zZZtff62ARYUqZa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Dec 2024 16:23:39 GMT</pubDate>
      <author>유의미 Ryu Euim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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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면 우리는 모두 중독되어 있다 - 행동 중독&amp;nbsp;Behavior addiction</title>
      <link>https://brunch.co.kr/@@gyYJ/4</link>
      <description>작년 10월, 주 2회로 시작했던 춤 수업. 지금은 일주일에 4번으로 늘어났다. 그리고 더 잘하고 싶은 마음에 비는 시간에 연습실을 잡는다. 그러니까 내가 지금 춤을 추는 날은 일주일 중 7일이다. 매일 느끼는 근육통, 발목 통증에도 절대 쉬지 않는다. 그럼에도 나는 너무 불안하다. 연습 부족에 게으른 사람인 것 같은 기분까지 든다. 이렇게까지 미쳐있고 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yYJ%2Fimage%2Fi_sHH9Mis7b7_DHiE9p_V7JoXi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0 Apr 2024 07:51:01 GMT</pubDate>
      <author>유의미 Ryu Euim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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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덕질, 하세요!</title>
      <link>https://brunch.co.kr/@@gyYJ/3</link>
      <description>세상에는 정말 다양한 사람들이 있다. 덕질이라는 것을 단 한 번도 해보지 못한 사람, 덕질하는 것이 밥먹 듯 쉬운 사람, 덕질의 강도를 스스로 조절할 줄 아는 사람 등등. 나는 숨 쉬듯 덕질하는 사람 중 하나다. 나도 모르게 빠져드는 경우도 있고, 한 계기로 내 마음을 완전히 주기로 결심했던 적도 있다. 분야도 다양하다. 뭐든 성실하게 하는 성격 탓에 덕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yYJ%2Fimage%2FTTpuCeLZCMpGImsma2ttV9gpAX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1 Mar 2024 10:18:04 GMT</pubDate>
      <author>유의미 Ryu Euim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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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포에서의,  - [나는 내가 왜 살아야 하는지 몰랐습니다, 고요]</title>
      <link>https://brunch.co.kr/@@gyYJ/2</link>
      <description>10월, 학원 알바로 지친 나를 찾아온 건 날 짓누르는 여러 압박이었다. 산 넘어 산. 작은 일이라고 치부하기엔 나에게 너무 많은 일이 한꺼번에 찾아왔고, 멘탈이 나가기 직전, 아니 멘탈이 나가있던 상태였다. 아슬아슬하게 버티고 있는 사람에게 많은 일이 쏟아진다면 할 수 있는 것은 '회피'다. 그렇게 난 회피를 선택했다.   덜컥 목포에 있는 한 숙소를 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yYJ%2Fimage%2F4C4bflA2fkClNFTMDOEQyqmme-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0 Mar 2024 03:58:07 GMT</pubDate>
      <author>유의미 Ryu Euim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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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은 디깅러(Digginger)인가요?</title>
      <link>https://brunch.co.kr/@@gyYJ/1</link>
      <description>https://youtu.be/qxuiqyif8M0?si=S_PlArhlwvY1KFG-  그런 날이 있다. 영화도 보기 싫고, 책도 읽기 싫고.. 그저 이불속에서 핸드폰만 하고 싶을 때가 있다. 그럴 때마다 내가 자주 하는 행동이 있는데, 왓챠피디아 앱에 들어가 영화나 드라마, 책을 무한 검색하고 [보고싶어요] 버튼을 눌러 보관하는 것이다.  이런 식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yYJ%2Fimage%2Fgl2Ro8BQ2ZshLUYT1e6aQb1dGx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9 Feb 2024 01:30:14 GMT</pubDate>
      <author>유의미 Ryu Euim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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