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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향 수달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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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향인을 응원합니다. 내향인 흥해라 힘내라 파이팅~!! (이미지 AI)</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5 May 2026 03:24:5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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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향인을 응원합니다. 내향인 흥해라 힘내라 파이팅~!! (이미지 A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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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계 - 측은지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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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신조차 온전히 이해하기 어려운데 상대를 온전히 이해할 수 있을까?  관계에는 한계가 있다. 상대가 나에게 어떤 말과 행동을 하든 내 것이 아닌 것들은 버리자.  상대가 서열, 우월감, 자기 방어 등등 알 수 없는 이유로 거친 말과 행동을 할 때 서로 온전히 이해를 할 수 없는 한계를 인정하자.  내가 상대를 온전히 이해할 수 없듯이 상대도 나를 온전히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4Y%2Fimage%2FD23srznwjvEZXduIRhSMInsYdn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Apr 2026 23:05:26 GMT</pubDate>
      <author>내향 수달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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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표/ 오차/ 요청사항 - 이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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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목표 목표를 위해 사소한 것(?)들은 신경 쓰지 않는 로봇인 덕분에 가끔씩 이벤트가 생긴다. 하하..  #2. 오차 로봇인은 문득 만들고 싶은 요리가 있으면 바로 실행에 옮긴다. 그리고 레시피 그대로 마치 설명서를 보고 조립하듯 오차 없이 정량한다. 그런데 목표에 집중하는 로봇인의 주변에는 요리 과정의 흔적들이 여기저기에 남는다. 내향인은 흔적들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4Y%2Fimage%2FATOdpHcTkeYIe0Xh_3mjYkmdus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7 Apr 2026 05:45:23 GMT</pubDate>
      <author>내향 수달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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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해도 따라오시는 그들 &amp;quot;인상이 좋아 보이시네요~!&amp;quot; - Ru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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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때 길을 걷다 보면 어디선가 나타나 눈을 반짝반짝 뜨시며 저에게 대뜸 &amp;quot;저기 선생님!! 인상이 좋아 보이시네요~!! 우리 대화 좀 해요~!!&amp;quot; 하며 칭찬과 관심을 주시는 분들이 계셨습니다. 연예인 체험 같기도 하고.. 하하 내향인이라 그런지 정말 너무너무&amp;nbsp;괴롭고 절대 겪고 싶지 않은 상황이었습니다.  처음에는 &amp;quot;네? 저요? 아니요?&amp;quot; 하며 많이 놀랐는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4Y%2Fimage%2FrskXQTVdMcKcS8a6EWiqQGsUHd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4 Apr 2026 22:25:41 GMT</pubDate>
      <author>내향 수달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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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패션/ 멋/ 존중 - 세뚜세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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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 분류가 잘못되어 다시 올립니다. 댓글 남겨주신 작가님께 양해 말씀을 드립니다. )  #1. 패션 로봇인의 패션철학(?)은 확고하다. 위, 아래 세트이면 최고의 패션이다. 내향인도 세트가 실패 없는 안전한 코디라 생각하지만 뭔가 스티브 잡스나 젠슨 황이 떠올라 주저하게 된다.  #2. 멋 로봇인은 아주 가끔 멋을 내고 싶을 때 과감하게 화려한 무늬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4Y%2Fimage%2FNYblGaRjinPcC7PfLyuH1Mnvn1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7 Apr 2026 21:28:31 GMT</pubDate>
      <author>내향 수달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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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향인과 친해지고 싶다면? - 적당한 거리두기</title>
      <link>https://brunch.co.kr/@@gz4Y/180</link>
      <description>혹시 내향인과 친해지고 싶으시다면? 오히려 적당한 거리 두기가 더 친해질 수 있다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말이 쉽지 적당함이 어느 정도인지 알기 어려운 것 같습니다. 특히 외향인의 경우 내향인의 적당함이 어느 정도인지 가늠하기 더 어려울 것입니다.  누구나 그렇겠지만 처음부터 사적인 것들을 주고받기보다 천천히 알아가는 방식으로 친해지면 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4Y%2Fimage%2FRww4CgEeGvkwc2KCJ5iZEGRO4Y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7 Apr 2026 21:20:10 GMT</pubDate>
      <author>내향 수달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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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상의 세계를 꿈꾸는 내향인? - 꿈과 사랑이 가득한~♪</title>
      <link>https://brunch.co.kr/@@gz4Y/178</link>
      <description>내향인의 이미지 중에 '내향인은 감성적이고 비현실적 일 것'이라는 이미지가 있습니다.  이런 이미지 때문에 내향인을 탐탁지 않아 하시분도 계시는 것 같습니다. 하하..  내향인은 환상의 세계를 꿈꾸는가..? 에 대해 생각해 보면, 대체적으로 맞는 것 같습니다;; 현실적으로 이뤄질 수 없다는 것을 인지하고 있지만 기질적으로 자연스럽게 꿈꾸는 것 같습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4Y%2Fimage%2FNYnJ7NBsMhiR3pzNGCl-2UUspE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Apr 2026 20:00:07 GMT</pubDate>
      <author>내향 수달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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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칭찬/ 예상/ 도움 - 칭찬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gz4Y/177</link>
      <description>#1. 칭찬 내향인은 로봇인의 칭찬이 독특하게 느껴질 때가 있다. 내향인이 요리를 완성한 후 &amp;quot;맛이 어때?&amp;quot;라고 로봇인에게 물어보면 &amp;quot;저번보다 간은 잘 맞아. 그리고 OO 넣었나 보네? OO 넣는 것보다 기본 레시피가 더 나은 것 같아.&amp;quot; 라고 로봇인이 대답한다.  #2. 예상 내향인은 &amp;quot;맛있네. 수고 많았어~&amp;quot; 이런 대답을 예상했는데 맛이 어떻다는 건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4Y%2Fimage%2FLy6dfSxzPc917vPxG-5L_9wHIR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Apr 2026 22:59:41 GMT</pubDate>
      <author>내향 수달이</author>
      <guid>https://brunch.co.kr/@@gz4Y/17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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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빈도를 높이자 : ) - 부정적인 빈도를 낮추고 긍정적인 빈도를 높이자.</title>
      <link>https://brunch.co.kr/@@gz4Y/176</link>
      <description>요즘 들어 예전의 글들이 자꾸만 보기 싫어 꽤 많은 글들을 삭제했습니다. 왜 보기 싫어졌을까..? 그냥 부정적인 것들이 싫었던 것 같습니다. 과거의 일인데 굳이 삭제했나 싶기도 하고.. 점점 나아지는 기록일 수 있을 텐데..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이런 와중에 보게 된 김경일 교수님의 영상에서 빈도에 대한 말씀에 주목하게 되었습니다. 큰 행복 한번보다 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4Y%2Fimage%2FPXixIgDlVlxLOvMVm8oYbdeuZy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Apr 2026 00:17:32 GMT</pubDate>
      <author>내향 수달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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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향인과 사회성 - 다양한 성격의 사람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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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쌍둥이가 같은 것을 경험한다 가정하더라도 미세하게나마 다르게 받아들이기 때문에 이런 경험이 쌓여 성인이 되었을 때 동일한 성격은 불가능하다고 합니다.  세상에는 참 다양한 성격의 사람들이 있고 쌍둥이라도 서로 다른 성격의 사람인 것입니다. 어떤 성격이 사회에서 환영받고 성공하는지에 대해 아직도 고정관념이 있는 것 같습니다.  기성세대분께 저의 성격을 설명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4Y%2Fimage%2F3QfWEe_kpjtPRKMNnwvHruDzSF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4 Apr 2026 15:00:14 GMT</pubDate>
      <author>내향 수달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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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멍/ 걱정/ 부팅 - 서로의 멍 때리는 모습을 보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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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멍 내향인은 멍 때릴 때가 많다. 꼬리에 꼬리를 무는 생각이 많아 뇌에서 중간중간 자동으로 멍을 때리도록 세팅되어 있는 것만 같다.  #2. 걱정 로봇인은 멍 때리는 시간이 일정한 편인데 특히 아침에 일어나서&amp;nbsp;한참을 멍 때리는 시간을 갖는다. 이때 굉장히 예민해서 조심해야 한다. 처음엔 많이 피곤한가 걱정했는데 이제는 '아.. 부팅하고 있나 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4Y%2Fimage%2FCTGUQotmtySvEWsUhfDk5CjnHY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4 Apr 2026 00:51:13 GMT</pubDate>
      <author>내향 수달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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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향인의 선 - 선 넘으면 장르가 바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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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누구나 자신만의 허용 가능한 선(?)이 있으실 것입니다. 없으시다고요? 하하 그렇다면 사회적 규칙, 규율을 지키지 않는 사람을 보시면 화가 나고 비판하게 될 것입니다.  내향인의 선에 관해 이야기해보려 합니다. 내향인은 갈등과 소란스러운&amp;nbsp;상황을 매우 싫어하고 고요하고 평화적인 상황을 안정적으로 느낍니다.  그런데 그 선을 넘고자 하는. 즉 갈등과 소란스러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4Y%2Fimage%2FD1vQwgM5JmUiAeXkAofi6IaVfo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8 Mar 2026 15:00:11 GMT</pubDate>
      <author>내향 수달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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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뉴판/ 이유/ 기계 - 식당에서 생긴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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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메뉴판 식당에 가면 내향인은 '뭘 먹지..' 생각하며 겉옷, 가방을 옆에 두고 수저와 물을 세팅하고 부산스러운데 로봇인은 메뉴판을 뚫어지게 쳐다보고 있었다. 내향인이 의아해하며 &amp;quot;왜 그래?&amp;quot; 묻자 로봇인은 심각한 표정으로 &amp;quot;보통 세트로 시키면 단품으로 주문했을 때보다 가격이 더 저렴한 편인데 여기는 오히려 세트 가격이 비싸서 왜 그런지 생각하고 있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4Y%2Fimage%2FAyZvf9siOI24RtbxbiPRDEaHAx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7 Mar 2026 15:00:19 GMT</pubDate>
      <author>내향 수달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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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향인의 정리 - 어수선한 머릿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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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혹시 정리 좋아하시나요? 아마도 대부분 매일매일 해야 하는 귀찮은 일중에 하나가 정리일 것입니다.  어지르는 아이가 있는 것도 아닌데 신기하게도 일정기간이 지나면 어수선해지고 여기저기 물건이 나와 있습니다. 왜 그럴까? 생각해 보면, 나만의 공간에서 만큼은 편해지고 싶어서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어수선한 책상을 보니 제 머릿속 같았습니다. 머릿속을 비우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4Y%2Fimage%2FyTsCzsDYpgZkQ8FejmfQ1F8vEx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0 Mar 2026 15:00:17 GMT</pubDate>
      <author>내향 수달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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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분석/ 사고모드 - 내뇌네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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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영화 내향인과 로봇인이 영화를 볼 때 슬픈 장면이 나오면 같이 훌쩍훌쩍 눈물을 흘리기도 하고 공감하며 관람한다.  #2. 분석 어느 날 내향인은 슬픈 일이 생겨 로봇인에게 슬픈 일에 관하여 이야기한다. 그리고 공감받기 위해&amp;nbsp;로봇인에게 &amp;quot;진짜 슬프지?&amp;quot;라고 물어본다. 로봇인은 잠시 생각하더니 공감능력이 완전히 사라진 것처럼 &amp;quot;그 상황에서 왜 그렇게 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4Y%2Fimage%2FKJX-G5yZ0N2XVS3BgQ2VNDWr3S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Mar 2026 15:00:18 GMT</pubDate>
      <author>내향 수달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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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향인의 예민함 - 지끈지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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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향인인 저는 예민함을 활용하면 참 좋을 텐데 활용은커녕 예민하지 않으려 부단히 애를 씁니다.  '어떻게 하면 예민함을 잘 다룰 수 있을까?' 고민을 하게 되었고 글을 쓰며 몇 가지 방법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제가 주로 쓰는 방법은  첫 번째 자신을 내려놓고 '배경 속 어느 한 조각'이 되는 것입니다. 예시를 들면, 제가 직원이고 고객이 화를 내는 상황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4Y%2Fimage%2FmA3WL0dOS0OqYiZok2anmTB9_k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7 Mar 2026 15:00:11 GMT</pubDate>
      <author>내향 수달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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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분/ 영향/ 잔소리 - 부럽 부럽</title>
      <link>https://brunch.co.kr/@@gz4Y/168</link>
      <description>#1. 기분 내향인은 로봇인이 너무 부럽다. 로봇인은 누군가 기분 나쁜 말이나 행동을 해도 큰 영향을 받지 않는다. 로봇인에게 &amp;quot;방금 기분 나쁘지 않았어?&amp;quot; 라고 물어보면 &amp;quot;응? 뭐라고 하셨더라? 기분이 나빠? 그냥&amp;nbsp;하시는 말 아니야?&amp;quot; 라며 대답한다.  #2. 영향 내향인은 그럴 리가 없다고 생각했다. 어떻게 사람이 영향을 받지 않을 수 있을까? 내향인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4Y%2Fimage%2FmalEK8t_r7TB0tolGNQnN1837B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6 Mar 2026 15:00:19 GMT</pubDate>
      <author>내향 수달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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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설날. 상처받은 사람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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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번 설날은 쓰지 않으려 했지만 하하.. 설 연휴를 끝내고 느낀 바가 있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이번 설 연휴도 어김없이 갈등이 없었던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무난하게 잘 넘어갔다 생각이 듭니다. 이제 무뎌지기도 했고 다 내려놓으려 노력하니 헛웃음이 나고 그냥 넘어가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온 가족이 모여 저를 주목하는 가운데 저를 위한다고 더 잘 되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4Y%2Fimage%2FFJr7vbQ8qzXKgpoIqFjlymqYvT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Feb 2026 23:58:20 GMT</pubDate>
      <author>내향 수달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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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향인의 명절 - 명절증후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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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명절은 내향인도 들뜨지만 동시에 부담을 느끼기도 합니다. 많은 분들이 명절에 크고 작은 부담을 느끼고 있으실 것 같습니다.  우연히 설날 며칠 전부터 아픈 것인지 명절증후군일지 모르겠지만 하하.. 몸 상태가 좋지 못하여 글을 쓰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힘내서!! 내향인의 관점에서 명절에 대한 생각을 적어보고자 합니다.  이제는 너무나 많은 글과 영상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4Y%2Fimage%2FZa06JQTaApU63NLB6acb10UuI6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6 Feb 2026 02:06:59 GMT</pubDate>
      <author>내향 수달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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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향인의 이불킥 - 왜 그랬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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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누구나 잊고 싶은 순간이 있으실 것입니다. 하하.. 내향인이어서 실수를 한 게 아닌지.. 생각이 드는 일화들을 적어봤습니다&amp;nbsp;: )  #1. 타이밍 길에서 우연히 아는 분을 봬서 인사를 드리려다 멈칫하게 되는데, 뭔가를 골똘히 생각하시는 것 같거나 분주하게 스마트폰을 하시는 것 같거나 등등.. 내적갈등을 하다 결국 타이밍을 놓치는 경우가 종종 생기는 것 같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4Y%2Fimage%2Fw7t_m2WgmBxar4gpxl4JEelHzR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7 Feb 2026 21:01:16 GMT</pubDate>
      <author>내향 수달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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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압박/ 당황/ 사정 - 내향인과 로봇인의 사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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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압박 연애도 안 하고 회사 집만 왔다 갔다 하는 둘이 너무 비슷하다며 재밌어하시던 주선자님은 우리에게 연락처를 주셨고 계속 만나보라는 압박을 주셨다. 계속 거절하기 어려웠던 내향인은 만나고 거절할 마음으로 만나기 전&amp;nbsp;톡을 했다.  #2. 당황 어색한 인사 후 로봇인은 씻어야 한다는 톡을 남기고 사라졌다. 내향인은 살짝&amp;nbsp;당황했지만 각자 할 일을 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4Y%2Fimage%2FQnwd91tymRdaHxTGH_SIceU4mm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7 Feb 2026 02:00:12 GMT</pubDate>
      <author>내향 수달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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