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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ㄱㄸ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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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를 너무나도 사랑해주는 남편과 세상에서 가장 사랑스러운 딸과 함께 살고 있는 아마도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엄마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4:14:4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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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너무나도 사랑해주는 남편과 세상에서 가장 사랑스러운 딸과 함께 살고 있는 아마도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엄마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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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제학교를 보내고 싶습니다 - 아이의 삶에 큰 영향을 끼칠 커다란 선택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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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이를 낳고서 든 여러 가지 막연한 생각들이 있다.  그중 한 가지는 국제학교.  아이가 열린 환경에서 행복하게 지냈으면 하는 마음이었다. 공부보다는 다양한 활동들을 즐겨했으면 좋겠고, 그 과정 속에서 자기가 정말로 즐겁게 할 수 있는 일들을 찾았으면 하는 마음이었다.  물론 국제학교가 최선의 선택이라는 생각은 막연한, 그저 이미지에 따른 것이었다.</description>
      <pubDate>Mon, 13 Apr 2026 03:39:38 GMT</pubDate>
      <author>ㄱㄸ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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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에게 잘해주고 있습니다만. - 그래도 마음에 남는 아쉬움들에 대한 생각</title>
      <link>https://brunch.co.kr/@@gzHF/47</link>
      <description>아이와 함께 시간을 보내는 것은 너무나도 즐거운 일이다. 나를 바라보며 무조건적인 사랑을 퍼부어주는 아이와 함께하는 시간들은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음이 분명하다.   하지만 가끔은 너무 힘이 들기도 한 것이 사실이다.  그렇게나 큰 행복인데 왜 그렇게나 힘들게 느껴지는 것일까?      아침 식사 시간이었다.  아침에 달걀 한 개는 꼭 먹었으면 해서 주로</description>
      <pubDate>Mon, 06 Apr 2026 12:39:54 GMT</pubDate>
      <author>ㄱㄸ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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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딸아이의 공주병을 마주하는 방법 - 아이의 기본적 욕구 충족에 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gzHF/42</link>
      <description>내 딸은 공주병에 걸려있다.  꽤나 일찍 시작된 공주병은 그 끝을 모르고 벌써 2년째 순항 중이다.  엄마인 나란 사람 자체가 디즈니마니아라 딸의 공주병은 시작부터 엄마가 원인이었고, 엄마가 증폭작용을 돕고 있으며, 지속성 역시 엄마에게 일부분 책임이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드레스 입히기란 것이 꼭 운동과 같아서 입히고 나면 너무 예쁘고 뿌듯하지만, 입</description>
      <pubDate>Wed, 15 Oct 2025 07:35:42 GMT</pubDate>
      <author>ㄱㄸ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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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석특별 편: 아빠의 육아 바라보기 - 나와는 달라서 더 바람직한</title>
      <link>https://brunch.co.kr/@@gzHF/43</link>
      <description>내 남편은 이성적이고 냉철하며, 직설적이다. 예전 성격분석법 기준에 따르면 B형, 경상도, 사자자리 남자. 한 마디로 안 좋다고 하는 건 다 갖고 있다. 안 좋은 성격은 아니지만, 가끔 공감능력이라는 게 있을까 하는 생각은 든다.  MBTI는 다른 건 몰라도 Triple-T임에는 틀림이 없다.  그런 남편에게 딸이 생겼다.   남편은 딸을 너무나도 예뻐한다</description>
      <pubDate>Wed, 08 Oct 2025 12:29:33 GMT</pubDate>
      <author>ㄱㄸ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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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전자, 억누르려고 해도 비집고 튀어나오는 - 아이의 영광을 가로채는 것? 혹은 면죄부?</title>
      <link>https://brunch.co.kr/@@gzHF/40</link>
      <description>유전자란 참으로 신기하다.  아이의 모습 속에는 그 아이의 부모가 있고, 부모의 모습 속에도 그 아이의 모습이 있다. 외형뿐만이 아니라 체질, 성격 그리고 지능까지 아이의 많은 부분은 부모의 그것들과 닮아있다.  억누르려고 해도 언젠가는 비집고 튀어나오는 유전자에 의한 형질들은 정말 피하려야 피할 수가 없는 숙명적인 측면들이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아이</description>
      <pubDate>Wed, 01 Oct 2025 06:12:18 GMT</pubDate>
      <author>ㄱㄸㄸ</author>
      <guid>https://brunch.co.kr/@@gzHF/4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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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모의 한정된 자원이 흐르는 방향 - 끝이 있기에 더욱 아름다운 순간들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gzHF/36</link>
      <description>우리 세상에서 살고 있는 모든 것들에게는 끝이 있다. 어쩌면 그렇기에 더욱 소중하게 느껴지는 것들이 많겠지만, 그래도 마음 한 구석이 저미도록 아쉽기도 하다.  사랑하는 가족과의 시간이 그러하다. 또 사랑하는 자식과의 시간은 더욱 그러하다.   딸과 함께하는 주말은 소중하다. 특히나 딸이 유치원에 다니면서부터는 하루 종일 붙어서 함께 웃는 날은 매우 소중하</description>
      <pubDate>Wed, 24 Sep 2025 05:39:28 GMT</pubDate>
      <author>ㄱㄸㄸ</author>
      <guid>https://brunch.co.kr/@@gzHF/3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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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를 어떻게 사랑하지 않을 수 있을까 -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내 딸 예찬</title>
      <link>https://brunch.co.kr/@@gzHF/35</link>
      <description>내 딸은 아침에 눈을 뜨면서 잠이 들기 직전까지 쫑알쫑알 거린다.  하고 싶은 말이 어쩜 그리 많은지 쉴 새 없이 하고 싶은 이야기를 쏟아내고, 알고 싶은 것들이 어쩜 그리 많은지 끊임없이 질문을 퍼붓는다.  가끔 무슨 말을 하는 건지 이해가 되지는 않지만, 쫑알거리는 입모양을 보고 있노라면, 반짝거리는 눈동자로 내 이야기를 듣고 있는 모습을 보고 있노라면</description>
      <pubDate>Wed, 17 Sep 2025 04:56:41 GMT</pubDate>
      <author>ㄱㄸ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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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는 가장 소중한 나의 보물이야 - 너 역시 엄마의 가장 소중한 보물이란다</title>
      <link>https://brunch.co.kr/@@gzHF/34</link>
      <description>나는 오래 기다려서 딸을 만났다.  세 번의 아픔이 있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건강하게 나를 찾아와 주었다. 어리지 않은 나이에 아이를 가졌기에 소중함이 남달랐고, 딸이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을 알아주었는지 딸이 찾아와 주어서 여러모로 감동적인 임신기간을 보냈다.  그렇게 태어난 딸과 나는 거의 33개월 동안 매일매일의 모든 순간을 함께했다.  힘들지 않았다면</description>
      <pubDate>Wed, 10 Sep 2025 08:20:23 GMT</pubDate>
      <author>ㄱㄸ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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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리 힘든 순간의 육아도 소중한 이유 - 이 또한 지나가리라</title>
      <link>https://brunch.co.kr/@@gzHF/28</link>
      <description>몇 번이나 썼던 이야기지만, 나도 나름의 사연을 바탕으로 아이를 낳았다. 그렇기에 내 아이는 나에게 정말 소중한 존재이다.  내 인생 최고의 보물이자 축복.  하지만 아이가 아무리 소중하다고 해도 힘들고, 짜증이 치밀어 오르는 순간들이 분명히 있다.  아이도 커가며 나름의 자아가 생기고, 그 자아를 바탕으로 한 논리와 고집이 생긴다. 그런 논리와 고집을 바</description>
      <pubDate>Tue, 08 Apr 2025 12:14:01 GMT</pubDate>
      <author>ㄱㄸ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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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라는 호칭을 뺀 나의 존재가치는 무엇인가. - 누구보다 우울하지만 우울해서는 안 되는.</title>
      <link>https://brunch.co.kr/@@gzHF/29</link>
      <description>타인이 나를 평가하기에 나는 참 밝은 사람이다  왜 그런지는 솔직히 모르겠다. 또 밝은 성격이 어떤 성격을 정의하는지도 모르겠다. 여하튼 내가 생각하기에 나는 밝은 사람은 아니다. 그저 노력하는 사람이다.   나는 내 인생의 시간은 한정되어 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내 감정에 매몰되어 행복한 기억으로 남을 수 있는 순간들을 망치고 싶지는 않다.  긍정적으로</description>
      <pubDate>Tue, 19 Nov 2024 13:18:01 GMT</pubDate>
      <author>ㄱㄸㄸ</author>
      <guid>https://brunch.co.kr/@@gzHF/2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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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꼬질꼬질한 내가 반짝반짝할 수 있는 이유 2 - 딸의 무조건적인 사랑</title>
      <link>https://brunch.co.kr/@@gzHF/27</link>
      <description>상가에서 넘어져 다리를 다쳤어요. 인대가 파열되어서 반깁스까지 했답니다 ㅠㅠ  병원에 같이 간 딸- 엄마가 콩콩 한 다리로 걷는 모습이 재미있었는지 무슨 상황인지 모르고 해맑게  병원을 뛰어다니며 놀고 있었어요.   한쪽 발을 딛지 못하여 혼자 걷기 힘든 상황에 병원에서 휠체어를 내어주셨지요. 근데 제가 휠체어에 앉는 그 순간!  해맑게 뛰어놀던 딸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HF%2Fimage%2FfmBrRU1zQsv4jsrXQEpthwVVhc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Sep 2024 02:49:18 GMT</pubDate>
      <author>ㄱㄸ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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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꼬질꼬질한 내가 반짝반짝할 수 있는 이유 1 - 남편의 콩깍지</title>
      <link>https://brunch.co.kr/@@gzHF/25</link>
      <description>오늘도  자신과의 싸움에 진 엄마는 꼬질꼬질합니다  꼬질꼬질한 엄마는 무채색 회색빛 같아요     꼬질꼬질한 엄마를 발견한 아빠는 오늘도 다정하게 굿모닝 인사를 건네주네요     꼬질꼬질한 엄마를 보며 세상에서 젤 예쁘다고 말해주는 아빠   오늘도 엄마는 아빠가 있어서 알록달록 반짝반짝해졌어요.    저는 밖에 나갈 때도 제가 편한 대로 다니기 때문에 (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HF%2Fimage%2FyYRcQzM2WP7WM5BV-p8qYdSMoq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Sep 2024 03:24:52 GMT</pubDate>
      <author>ㄱㄸ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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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는 반짝, 나는? - 딸리는 에너지의 분배에 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gzHF/24</link>
      <description>월요일이다.  주말 내내 아이와 신나게 놀아주느라 바닥난 나의 체력은 아침밥을 만드는 것조차 버겁다.  그래도  아이를 유치원에 보내려면 준비를 시켜야지?  밥을 먹이고, 양치를 도와주고, 머리를 단장하고, 예쁜 옷을 골라 입히고, 모두 한 번에 일사천리란 없으므로&amp;hellip; 고군분투하고 나면, 나는?  오늘도 꼬질꼬질하지만, 그것이 뭐 어떠한가. 내 딸이 이리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HF%2Fimage%2FIz7c2kQ6zCktK6MvuHxtqUqKR1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6 Aug 2024 03:23:02 GMT</pubDate>
      <author>ㄱㄸ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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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산맘의 내 맘대로 육아 2 - 남의 시선에서 벗어나 육아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gzHF/21</link>
      <description>육아란 혼자만의 생각으로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가장 근본적으로 생각해 보면 아이는 나 혼자 낳는 것이 아니다. 남편과 공동의 책임으로 아이를 키우기 때문에 육아공동책임자인 남편의 의견은 내 의견만큼이나 중요하다. 또 인간사와 함께하며 잘 쌓인 질 좋은 육아데이터들은 갈피 잡기 힘든 육아의 길을 좀 더 수월하게 만들어준다. 그렇기에 적절하게 반영할</description>
      <pubDate>Fri, 12 Jul 2024 00:32:46 GMT</pubDate>
      <author>ㄱㄸ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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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아이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방법 - 어쩌면 &amp;ldquo;아이가&amp;rdquo; 엄마와 즐겁게 놀아주는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gzHF/20</link>
      <description>아이가 수족구에 걸렸다.  어디서 걸렸는지 모르겠지만 어느 날 저녁에 갑자기 혀가 아프다, 손바닥이 아프다 말하기에 살펴보았더니 수족구였다. 주말이었던지라 주말 내내 함께 보내고 월요일부터 시작되는 새로운 주 역시 모든 일정을 취소하고 아이와 함께 보내야 했다.  30개월 가까이 가정보육을 했던 나지만 갑작스럽게 찾아온 가정보육 기간이 조금은 막막하게 느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HF%2Fimage%2FOBdy62jrR07QnMf_i3BHGcExhX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8 Jun 2024 07:13:01 GMT</pubDate>
      <author>ㄱㄸ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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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아기엄마지만 아줌마는 아니다 - 비록 나이가 많다 할지라도!</title>
      <link>https://brunch.co.kr/@@gzHF/4</link>
      <description>어느 날은 아가씨라는 소리를 듣기도, 또 어느 날은 아줌마라는 소리를 듣기도 하는 나는 이제 확실히 아줌마라고 불리울 수 있는 나이가 맞다. 그런데 누군가가 나를 아줌마로 부르면 나는 그 상황이 너무 웃기다. 아니 벌써 내가 아줌마라고 불릴 수 있는 나이라고? ㅋㅋㅋㅋ 웃음이 나며 남편에게 웃긴 상황을 이야기한다.   그런데 어디서 보니 아줌마라는 말에 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HF%2Fimage%2FmVEfEqENyG9w5a4Au-Wf-3FSZW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1 Jun 2024 05:43:18 GMT</pubDate>
      <author>ㄱㄸ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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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만의 잣대로 아이를 평가하기 - 엄마의 자아성찰이 필요한 시점</title>
      <link>https://brunch.co.kr/@@gzHF/18</link>
      <description>난 자기만의 잣대로 누군가를 평가하는 사람을 상당히 싫어한다. &amp;ldquo;난 이랬는데, 넌 왜 그래?&amp;rdquo;하는 식의 평가는 너무 배려가 없고 경솔하다.  사람들은 누구나 다른 삶을 산다. 한 집에서 자란 형제라고 하더라도 각자가 받아들이는 환경은 완전히 다를 수 있다. 그러므로 그들의 삶 역시 완전히 다를 수 있다. 그런데 내 삶을 토대로, 나만의 경험에 의해 만들어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HF%2Fimage%2Fvuiyqpubz_bMVEa9fjUPkbOjZp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3 Jun 2024 23:04:14 GMT</pubDate>
      <author>ㄱㄸ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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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니가 없는 딸에게 언니 되어주기 - 딸과 함께하는 일상의 즐거움</title>
      <link>https://brunch.co.kr/@@gzHF/19</link>
      <description>요새 나의 딸은 공주병이 왔다. 말 그대로 공주라는 병이다.  공주처럼 긴치마를 입어야 하고, 엘사처럼 머리를 하나로 길게 땋아야 한다. 긴치마를 입었을 때는 치마 양쪽을 들고 사뿐사뿐 걷는다. 손 끝이 우아하다.  그런 딸을 보고 있으면 가끔 힘들기도 하지만(너무 자세하게, 많은 걸 요구한다) 웃음이 먼저 나온다. 디즈니에 진심인 엄마라 공주에 노출이 많&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HF%2Fimage%2FLFkIVyflkg-kamS16d84yHf6uW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7 Jun 2024 05:54:57 GMT</pubDate>
      <author>ㄱㄸ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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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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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산맘의 내맘대로육아1 - 나는 내 마음대로 육아하기로 했다</title>
      <link>https://brunch.co.kr/@@gzHF/17</link>
      <description>나는 참 괜찮은 사람이다.  자존감도 높고 무엇보다도 행복한 삶을 살고 있다. 나는 나 자신이 너무나도 좋고, 나를 행복하게 하는 방법을 잘 알아서 나를 행복하게 하며 잘 살고 있다.   그래서 나는 내 아이도 나만큼만 컸으면 하고 바란다.   나의 엄마는 엄마의 방식대로 나와 언니를 키우셨다.  혼내실 때는 엄청나게 혼내기도 하셨고, 무관심하다 느낄 정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HF%2Fimage%2FtXKxnqQ3csxEwh-qUzmlhl8YEt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1 May 2024 13:13:24 GMT</pubDate>
      <author>ㄱㄸ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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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도 저녁에 술을 마시러 나가고 싶다 - 육아를 하면서 고려하게 되는 기회비용들</title>
      <link>https://brunch.co.kr/@@gzHF/5</link>
      <description>인생은 유한하다.  삶의 모든 것이 유한하고 시간은 속절없이 흐른다. 그래서 우리는 선택을 하고 포기를 한다. 나는 요새 많이 포기하고 살고 있다. 포기? 선택이라고 하는 게 더 맞는 표현 같다.  그래. 난 요새 단호하게 선택을 하며 살고 있다.   내 딸은 요새 엄마껌딱지다.   뭘 하든 엄마가 옆에 있어야 하고 엄마가 해줘야 하며 엄마가 같이 해야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HF%2Fimage%2F58L_dZsfYOckQkyDdT_ts77c-H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4 May 2024 00:47:55 GMT</pubDate>
      <author>ㄱㄸ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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