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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쮸리</title>
    <link>https://brunch.co.kr/@@gzOP</link>
    <description>7년동안 이어진 직장생활을 마치고 제 인생의 새로운 챕터를 열었습니다. 대학원에 진학하여 영어교육 석사학위를 받고, 지금은 두 돌 지난 딸과 막 태어난 둘째 육아를 하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02 May 2026 13:37:2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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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년동안 이어진 직장생활을 마치고 제 인생의 새로운 챕터를 열었습니다. 대학원에 진학하여 영어교육 석사학위를 받고, 지금은 두 돌 지난 딸과 막 태어난 둘째 육아를 하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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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산후조리원 3일 차에 울면서 퇴소했다</title>
      <link>https://brunch.co.kr/@@gzOP/7</link>
      <description>둘째를 임신하고 나는 남편과 출산 후에 산후조리원에 갈지 말지에 대해 고민을 했다. 자연분만은 보통 병원에서 2박 3일 동안 입원한다. 출산 후 병원에서 바로 집으로 오게 되면 몸도 회복하지 못한 채 첫째와 함께 갓난아이를 돌봐야 한다. 그렇게 하기에는 자신이 없어서 산후조리원을 갔다 오는 방향으로 생각해 보았다. 보통은 산후조리원에서 2주 동안 지내지만,</description>
      <pubDate>Mon, 13 Apr 2026 13:15:23 GMT</pubDate>
      <author>쮸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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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둘째를 출산했다&amp;nbsp;</title>
      <link>https://brunch.co.kr/@@gzOP/6</link>
      <description>둘째라서 그런 건지, 막달이 다가오니 배도 첫째보다 더 많이 나온 것 같고, 몸이 천근만근 더 무거운 느낌이 들었다. 내 몸속에 예쁜 아기가 자라고 있는 느낌은 신비롭고 좋았지만, 이제는 바깥세상에서 아기를 얼른 만나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37주 차 막달 검사. 37주 차가 되자 막달검사를 위해 다니던 대학병원에 방문했다. 담당 교수님은 나에게 분만 방</description>
      <pubDate>Wed, 11 Mar 2026 07:15:02 GMT</pubDate>
      <author>쮸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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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외국계 은행 7년 다니고 퇴사를 했다</title>
      <link>https://brunch.co.kr/@@gzOP/5</link>
      <description>7년 동안 다닌 은행에 사표를 내고 난 자유의 몸이 되었다. 사실 7년 동안 쌓아온 직장경력을 포기하고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기까지 용기가 필요했다.  고등학교로 돌아가본다. 그때는 좋은 대학만 가면 인생이 꽃길이 되는 줄 알았다. 정말 찰떡같이 믿고 좋은 대학을 가기 위해 나는 고등학교 생활을 매우 열심히 했다. 좋은 대학에 가서 멋지게 졸업하고 큰 기업에</description>
      <pubDate>Wed, 12 Nov 2025 02:15:17 GMT</pubDate>
      <author>쮸리</author>
      <guid>https://brunch.co.kr/@@gzOP/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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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둘째 임신 중, 글쓰기를 시작해 보기로 했다 - 7년 동안 이어진 직장생활을 마치고 제 인생의 새로운 챕터를 열었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gzOP/4</link>
      <description>브런치스토리 작가신청을 하고, 합격통지를 받은 뒤로 시간이 꽤나 흘렀다.  7년 동안의 직장생활을 접고 대학원에 가게 되면서 나의 새로운 여정을 담은 글을 쓰고 싶었는데, 막상 글을 쓰려고 하니 잘 써야 된다는&amp;nbsp;부담감이 확 몰려온 탓일까... 멈칫하게 되었다. 내가 망설이는 사이 나는 임신과 출산, 대학원 졸업 등 인생의 중요한 이벤트들을 경험했고, 이제</description>
      <pubDate>Tue, 04 Nov 2025 14:02:48 GMT</pubDate>
      <author>쮸리</author>
      <guid>https://brunch.co.kr/@@gzOP/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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