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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는 NZ한의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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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생각이 글이되고 놀이가 되는 글놀이터. 만나서 반갑고 좋습니다. 늘 감사하며 오늘을 가볍게 살고 싶어 글을 씁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3 May 2026 16:35:0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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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이 글이되고 놀이가 되는 글놀이터. 만나서 반갑고 좋습니다. 늘 감사하며 오늘을 가볍게 살고 싶어 글을 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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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는 보물, 내 의지의 씨앗 - 돈은 되고 걱정은 안 되는 NZ 부. 자의 &amp;lt;돈. 걱정 환전소&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gzWa/8</link>
      <description>엄마는 보물, 내 의지의 씨앗  부자아빠: 어릴 적 엄마는 내게 보물 같은 존재였어. 그런 엄마에게 나도 보물 같은 아들이 되고 싶었어. 빨리 어른이 되고 부자가 되어 평생 돈 걱정 없이 살게 해 주겠다고 약속했는데&amp;hellip; 어쩌면 그때 사랑하는 사람을 가난에서 벗어나게 해 주겠다는 의지의 씨앗이 뿌려졌을지도 모르겠다&amp;hellip; 현실 속에선 동네 여느 개구쟁이들과 똑같았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Wa%2Fimage%2FvIfL5VFX0bA7B_Q-Ajc_vEPY2y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6 Sep 2024 11:17:26 GMT</pubDate>
      <author>글쓰는 NZ한의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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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난. 행복_무가당 솜사탕 - 돈은 되고 걱정은 안 되는 NZ 부. 자의 &amp;lt;돈. 걱정 환전소&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gzWa/5</link>
      <description>부자아빠: 어릴 적, 많이 가난했지만 행복했던 기억도 적지 않아. 행복이라는 감정은 참 묘한 것 같아. 어릴 적 의식주 어느 것 하나 변변치 못했는데... 지구촌 오지 어느 난민촌에 비견될 만큼 열악했는데... 그때의 배고픔과 비루함 보다&amp;nbsp;소소한 기쁨이 더 많이 생각나는 건&amp;nbsp;왜일까...? 그때 정말 걱정 근심보다 행복이 더 많았던 걸까? 단지 지금의 내 기</description>
      <pubDate>Mon, 02 Sep 2024 21:45:56 GMT</pubDate>
      <author>글쓰는 NZ한의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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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걱정이 글이되고 기쁨이 될 줄이야... - 돈은 되고 걱정은 안 되는 NZ 부. 자의 &amp;lt;돈. 걱정 환전소&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gzWa/1</link>
      <description>돈은 되고 걱정은&amp;nbsp;안 되는&amp;nbsp;NZ 부. 자의 &amp;lt;돈. 걱정 환전소  아들에게 이 원고를 미리 보여주지 않았더라면 나의 글은 다른 길로 향했을 것이다. 누구나 나이는 드는데&amp;nbsp;아빠만 유독 몸살 앓듯 나이 듦을 늙어감을 걱정하시는 것 같다는 뼈 아픈(?) 말에 나는 '아차'싶었다. '그래... 내 넋두리야 코인노래방에서 한두 시간 고래고래 소리 지르면 그만이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Wa%2Fimage%2FQeFHT_zas6JnZSXeT3dKa-FrmA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Sep 2024 11:07:21 GMT</pubDate>
      <author>글쓰는 NZ한의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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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가 달러 샵에서 당긴 방아쇠&amp;hellip; - 돈은 되고 걱정은 안 되는 NZ 부. 자의 &amp;lt;돈. 걱정 환전소&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gzWa/7</link>
      <description>아침 일찍 병원 길을 나섰다.  2년 전쯤 팬데믹이 잦아들 무렵 아내는 손가락이 잘 펴지지 않아 병원을 찾았었다. 그때 스테로이드 주사를 맞고 호전되기를 바랐지만 그 증상은 사라지지 않았고 점점 불편해져서 예약된 시간에 맞춰 손 전문의를 만나러 함께 가는 길이다. 20번 모터웨이, 엡섬 집에서 마누카우시티 외각에 있는 병원 까지는 차로 약 20분 거리이다.</description>
      <pubDate>Fri, 30 Aug 2024 20:11:12 GMT</pubDate>
      <author>글쓰는 NZ한의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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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민,걱정없는 세상찾아 가장 먼이사 - NZ 부. 자의 96% &amp;lt;돈. 걱정 환전소&amp;gt; 우여곡절 창업기</title>
      <link>https://brunch.co.kr/@@gzWa/2</link>
      <description>부자 아빠: 2008년 1월 우리 이민 비행기 탔을 때 기억나지? 가난한 아들: 그럼요, 저는 13살, 결이는 8살이었죠... 부자 아빠: 맞아, 그때 너희는 어렸고 아빠는 이민 결심에 어려웠지... 지금 생각해 보면 너희들의 인생 진로를 아빠 마음대로 확 바꿔버린 큰 사건이었어...   제법&amp;nbsp;뚱뚱한&amp;nbsp;기내용&amp;nbsp;이민&amp;nbsp;가방들이&amp;nbsp;날씬한&amp;nbsp;기내&amp;nbsp;복도를&amp;nbsp;따라&amp;nbsp;나란히&amp;nbsp;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Wa%2Fimage%2FsqKjWOQszFSS_W4GQLIueqUW2N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0 Aug 2024 08:44:23 GMT</pubDate>
      <author>글쓰는 NZ한의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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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걱정이 슬픔되다_ 그리운 별이... - 돈은 되고 걱정은 안 되는 NZ 부. 자의&amp;nbsp;&amp;lt;돈. 걱정 환전소&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gzWa/3</link>
      <description>동네 공원을 함께 산책한다. 불어오는 상큼한 바람에 기분이 좋아진다.  아빠: 뉴질랜드는 자연이 너무 좋아. 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해. 노을 지는 자연과 어우러진 사람들의 모습은 그냥 한 폭의 그림 같아. 우리 이곳에서 &amp;lsquo;정&amp;rsquo; 붙이고 오래 살 수 있을까&amp;hellip;?  아들: 아직은 잘&amp;hellip; 모르겠어요&amp;hellip;  반려견과 함께 걷는 이들을 보며 &amp;lsquo;별이&amp;rsquo;가 그리워진다. &amp;lsquo;이민 오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Wa%2Fimage%2Fl_JRqJTTSBOCppki6HMK4moYn7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0 Aug 2024 01:24:50 GMT</pubDate>
      <author>글쓰는 NZ한의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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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벼룩만 없으면 걱정이 없겠네요...&amp;quot; - 돈은 되고 걱정은 안 되는 NZ 부. 자의 &amp;lt;돈. 걱정 환전소&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gzWa/4</link>
      <description>&amp;quot;벼룩만 없으면 걱정이 없겠네요...&amp;quot;   &amp;ldquo;그러게&amp;hellip;  단지, 학비가 필요할 뿐인데 이렇게 벼룩과의 전쟁까지 치를 줄이야&amp;hellip;&amp;rdquo;  부자 아빠가 가난한 아들의 푸념에 대꾸했다.  아빠는 아들이 어릴 적부터 자립심 기르기를 바랐다.  호랑이 새끼가 스스로 생존할 수 있도록 어미에 의해 절벽에서 떠밀리듯이, 아들은 자신의 학비를 벌기 위해 청소일을 시작했다.   몇</description>
      <pubDate>Fri, 30 Aug 2024 01:15:20 GMT</pubDate>
      <author>글쓰는 NZ한의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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