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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쉘위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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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주를 달리던 쉘위런입니다. 1년간의 휴식 후 다시 일터와 일상으로 복귀한 쉘위런입니다. 일상속에서 다시 러닝을 잘 할수 있을지.</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3 May 2026 22:06:5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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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를 달리던 쉘위런입니다. 1년간의 휴식 후 다시 일터와 일상으로 복귀한 쉘위런입니다. 일상속에서 다시 러닝을 잘 할수 있을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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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쁜아침, 10분의 사치를 선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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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번주는 새학기 시작 전 온가족 특별새벽기도 기간이다 졸려죽겠는데.. 바쁘고 피곤한데  세수도 하기 싫은데  그렇게 피곤하고 컨디션 안좋을때, 시간도 없지만  컨디션을 끌어올리려  조정씩씩 라디오를 켜고 따뜻한 물로 샤워를 하는것으로  10분의 사치와 호사를 선택한다      올해는 운동보다는 첼로와 다른것에 좀더 집중하기로 했다 작년에도 그런 생각을 했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XD%2Fimage%2F9fFm0KQV8V54rdziOBijBFQbqI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4 Feb 2026 23:35:02 GMT</pubDate>
      <author>쉘위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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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hat GPT의 농락을 이겨낸 러닝 아티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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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몇달전 무릎부상으로(사실 부상이라고 말하긴 그렇지만 러너들 사이에서 무릎이아프다고 하면 부상이라고들 하더라) 러닝을 한달 쉬고나서 다시 달리기 시작하니 쉬는동안 참았던 열정이 튀어나와서 인터벌도 하고 보강훈련도 해야겠다 싶어서 쎄게 몇번 달렸더니 무릎이 다시 약간 이상한 느낌이 들었다. 아 아직 내가 회복된게 아니구나 싶어서 달리기는 하되 빠르게 달리는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XD%2Fimage%2FB3N-95sMAr6svIlUvZxZ-4INuS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3 Jun 2025 07:45:55 GMT</pubDate>
      <author>쉘위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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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줌마 러너의 풀업도전  - 나도 할수 있다!! 나도 할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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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풀업을 하고싶어졌다. 갑자기는 아니고 이삼년 전부터 하고 싶은 마음이 있었으나 꾸준히도 안되고, 나는 등에 근육도 전혀 없고 게다가 약간 굽어 있었던 터라,&amp;nbsp;일단은 체형교정과 등근육 운동을 1-2년 했었다. 그리고 어느정도 정상범위쯤 되었다고 생각이 되는 즈음, 유튜브에서 턱걸이하는 아줌마 영상을 보게 된 것이다. 40대에 시작해서 지금은 22개나 하는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XD%2Fimage%2FSLW4sZcw4nND5gilh9KFgzcBlL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3 Jun 2025 06:16:10 GMT</pubDate>
      <author>쉘위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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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아직 트런쟁이는 아니었어요  - 올해 4월 26일이 되기 전까지는</title>
      <link>https://brunch.co.kr/@@gzXD/14</link>
      <description>2025년 4월 26일 토요일 제주의 야크마을이란 곳에서 블랙야크 트레일런 대회가 있었다.   트레일러닝이란 트레일, 또는 탐방로, 사람이 다니는 포장되지 않은 길을 달리는 스포츠를 뜻한다.   작년에 제주에 1년간 살면서 러닝을 많이 하고, 러닝크루 분들을 따라서 한라산 영실 윗새오름, 고근산, 머체왓, 한라산둘레길 등을 달려보고 그 재미를 알게 되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XD%2Fimage%2FeA1AUXbxu_HqN7pgi6yHtwnveQ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5 May 2025 07:18:02 GMT</pubDate>
      <author>쉘위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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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믹스커피를 제일 맛있게 먹는 방법을 찾았다 - 마음껏 누리기</title>
      <link>https://brunch.co.kr/@@gzXD/13</link>
      <description>아우 맛있어   요즘 출근해서 마시는 따뜻한 믹스커피가 너무 맛있다.  오늘은 8시 19분  따뜻할때 마셔야 한다.  식으면 또 그 맛이 순식간에 사라지니..  너무 뜨거워도 안되고 맛있는 그 온도, 그 짧은 찰라에 마음껏 누리기   아니, 짧은데 어떻게 마음껏?  ㅋㅋㅋ 어쨋든 마음껏.       요즘 오전에 금식중이라  액체류만 한두잔 정도 허용하고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XD%2Fimage%2FcdPz5821kD1zI_h2awTt6jwNcD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3 Apr 2025 00:48:08 GMT</pubDate>
      <author>쉘위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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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라산을 달리다!! 깜깜한 새벽 오픈런의 재미!! - 트레일런 입문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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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느 날, 러닝크루에서 새벽에 영실 오픈런을 가자는 글이 올라왔다.  나는 한번도 가보지 않은 곳이라 궁금해서 따라가게 되었다.   &amp;quot;오픈런&amp;quot;이란 새벽5시에 영실주차장에서 만나서 올라가는 일정이었는데,  새벽 다섯시?? 너무 이른거 아니야?? 그래도 다들 가니까 나도 고고!!          그런데 문제가 있었다.  내가 그 한라산 영실코스를 한번도 가보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XD%2Fimage%2FI6kRf_QtmzN4BcCsfHyj8z22Dg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0 Apr 2025 08:12:39 GMT</pubDate>
      <author>쉘위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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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길을 잃은 러너..  - 올레꾼들이 가장 사랑한 올레 7코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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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살면서 길을 잃어본 경험이 있던가. 아주 어릴 때 두어 번 있었던 것 같다.  친척언니들이 놀러 왔던 어느 날 밤에 나를 두고 나간 언니 오빠들을 따라서 나갔다가 미로 같은 골목에서 미아가 되어 경찰서에 갔었던 적이 있고,  또 다른 한 번은 내 기억에는 없지만 엄마 말에 따르면 모르는 아주머니가 나를 데려다 키울 생각인지 나에게 과자를 쥐어줘서 자기 집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XD%2Fimage%2FG15jOQU7NHSMZRtw3PkfJwgP1Z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1 Sep 2024 13:55:04 GMT</pubDate>
      <author>쉘위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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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 최고의 러닝코스를 다녀오며 - 계획적 닝겐의 희열</title>
      <link>https://brunch.co.kr/@@gzXD/10</link>
      <description>내가 러닝코스를 정할 때  처음에는 이번엔 어디를 달릴까 하면서 네이버로 러닝코스를 찾아보고, 전에 봤던 &amp;quot;제주를 달리는 64가지 방법&amp;quot;이라는 책도 참고해 보기도 하고,  그다음 공항에서 가져왔던 &amp;quot;제주 지도&amp;quot;를 꺼내어 들여다보면서 대략 해안도로 쪽으로 정한 후, 이 코스를 실제로 달리는지, 달리는 사람들의 후기가 있는지 찾아보며&amp;nbsp;참고해 보고,  마지막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XD%2Fimage%2Fc4uK9GJ_pbSTZUI_5ik0XP2I8A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4 Sep 2024 13:21:15 GMT</pubDate>
      <author>쉘위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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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근두근 가파도 청보리축제 오픈런 &amp;nbsp; - 가파도 볕에 누워 자던 고양아 네가 매우 부럽구나</title>
      <link>https://brunch.co.kr/@@gzXD/9</link>
      <description>예전에 가파도에 가본 적이 있었다. 아이들과 제주에 놀러 와서 자전거를 탈만한 곳이 어디 있나 찾다가 가파도까지 찾아보게 되었는데,&amp;nbsp;배를 타고 10분 정도 들어가면&amp;nbsp;자전거를 대여해서&amp;nbsp;한 바퀴 돌아볼 수 있는 예쁜 섬이었고, 좋은 기억이 남아 있었다.  올해는 일 년간 제주에 있으니 적어도 가파도 청보리축제에는 가봐야 하지 않겠는가 하는 마음으로, 비가 오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XD%2Fimage%2FGgK9l5QARsN2MKt-17BEMJeeA-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8 Aug 2024 15:12:22 GMT</pubDate>
      <author>쉘위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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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일 명소를 발견하는, 제주 첫 달 - 유채꽃과 새소리가 가득한 물 없는 계곡</title>
      <link>https://brunch.co.kr/@@gzXD/8</link>
      <description>2022년도 2월에 제주 한 달 살기를 했었다. 2023년도 2월에는 2주 살기, 2024년도 2월에는 10일. 모두 제주 중문지역이었다. 그전에도 거의 서귀포 쪽 숙소를 이용했던 것 같다.  그리고 올해 2월 말에 제주 일 년 살기를 하러 왔다. 제주생활 첫 달, 제주에서 처음 맞이하는 봄이었고 나는 자주 감격을 하기에 바빴다.    남편과&amp;nbsp;쉬리의 언덕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XD%2Fimage%2F8kZZao-uY1rYS1DHIrzKVluCUa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1 Aug 2024 02:35:00 GMT</pubDate>
      <author>쉘위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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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벚꽃 없는 벚꽃 축제 - 제주벚꽃런하기 힘드네.. 세 번째 만에 성공!!</title>
      <link>https://brunch.co.kr/@@gzXD/7</link>
      <description>처음 러닝 영상을 촬영할 때에는 해안도로 위주로 달릴 생각만 했었는데, 곧 3월이니 벚꽃이 피면 벚꽃런도 해야겠다 싶어서&amp;nbsp;3월이 되자마자 제주에서의 벚꽃 스팟을 알아보았다.  제주대학교는 공항 근처라 집에서 엄청 멀고 달릴 수 있는 환경이 아니고, 가시리 녹산로는 가보지는 않았는데 남편이 거기는 드라이브코스라 차들만 다녀서&amp;nbsp;위험해 보인다고 하고, 아무튼 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XD%2Fimage%2FSsWnseY1GxEks2DmcCoF4PXxXM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4 Aug 2024 12:45:36 GMT</pubDate>
      <author>쉘위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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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에는 나를 위한 러닝 크루가 준비되어 있었으니.. - 그 이름하여 C2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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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983년생, 40이 넘은 나는 지금까지 동호회에 든 적이 없다. 대학 다닐 때&amp;nbsp;자취를 했던 나는&amp;nbsp;자전거를 타고 동네 한 바퀴를 다니는 걸 좋아했는데, 동네에 친구도 없고 심심해서 자전거 동호회에 들어가 볼까 생각했지만 타지에서 사는 스무 살 여학생은 세상이 무서워서.. 결국 실행하지는 못했다.  혼자 살고 있는데 사생활이 노출되는 것도 꺼려지고, 이상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XD%2Fimage%2Fp8H4UrCKseRyROqG6PioDSa9B4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7 Aug 2024 06:01:03 GMT</pubDate>
      <author>쉘위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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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 사람들은 과연 텃세를 부리던가 - 제주살이 5개월 차로서 느끼는 만족도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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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주에 와서 첫 달, 어딜 가든지 나를 알아보는 사람이 없어서 휴양지나 해외에 온 듯 자유로웠다. 그러나 지금은 이사 온 지 다섯 달째인데 벌써 동네에 아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평소에는 거의 운동복 차림에 모자를 쓰고 돌아다니는데, 지인들에게 '네가 초록 모자를 쓰고 자전거를 타고 가는 걸 봤다', '빵을 먹으며 걸어가는 걸 봤다'는 이야기도 들었고, 자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XD%2Fimage%2FDremkKY3ooAiN7-hlVg_5U1Ohp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1 Jul 2024 12:55:15 GMT</pubDate>
      <author>쉘위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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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명한 남편의 대박 투자 - 나의 러닝 스토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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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주 오기 직전 남편과 나는 운동에 열심인 부부였다. 작년에는 롯데타워&amp;nbsp;스카이런에 같이 참가해서 123층의 계단 오르기도 했었다.    남편은 가족력 때문에&amp;nbsp;당뇨를 관리하기 위해서 3년쯤 전부터 엄청 하기 싫어하면서도 매일매일 꾸역꾸역 턱걸이와 계단운동을 하다가, 어느 순간 PT를 받더니, 나중에는 크로스핏까지 하게 되었다. 사십 대 후반에게&amp;nbsp;크로스핏은 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XD%2Fimage%2FGiJVDWLu29h71ZfzoSM1KVy9NB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4 Jul 2024 07:41:22 GMT</pubDate>
      <author>쉘위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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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로 전격 이사 - 제주, 어디까지 달려봤니?</title>
      <link>https://brunch.co.kr/@@gzXD/3</link>
      <description>이사하기로 결정한 월요일에, 회사에 퇴사한다고 이야기를 했다. 내가 16년 동안 다닌 회사고 이 회사를 다니면서 결혼도 하고 아이도 낳고 너무 감사해서 이러면 도리가 아닌데, 급히 결정된 거라 너무 죄송하다 아이들 새 학기에 맞춰서 가는 거라 다음 주 수요일까지 근무하고 목요일에 이사를 가야 한다고, 대신 다음사람 구할 때까지 재택으로 일하겠다고 상무님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XD%2Fimage%2FzlAqfXQP9b1iQ5orKqdGZUOm-k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7 Jul 2024 06:22:43 GMT</pubDate>
      <author>쉘위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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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와 함께 탄생한 부캐 &amp;quot;쉘위런&amp;quot; - 제주이사를 위한 결정에는 딱 3일이 걸렸다.</title>
      <link>https://brunch.co.kr/@@gzXD/2</link>
      <description>나는 20년 넘게 직장생활을 하고 있던 마흔이 넘은 워킹맘이다.  스무 살 때부터 회사를 다니며 한 달도 쉬어보지 못했다. 한 달 벌어서 내가 나를 책임져야 하는 고단한 생활을 하며 살았고, 서른에 남편을 만나 결혼을 했다.  무던한 나의 성격상 직장생활에 큰 어려움은 없었던 것 같지만, 가끔 너무너무 그만두고 싶을 때가 있었다. 실수를 했을 때, 스트레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XD%2Fimage%2FtEMoi2ZDpQOjdhabGOOiqGHq1r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0 Jul 2024 01:47:33 GMT</pubDate>
      <author>쉘위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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