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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명한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gzvp</link>
    <description>점점 더 선명해지는 나의 영적 수행 여정과 그림 이야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5 May 2026 20:23:4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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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점점 더 선명해지는 나의 영적 수행 여정과 그림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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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색귀(色鬼)의 흔적 &amp;ndash; 욕망이 형태를 가질 때 - 욕망은 어떻게 형체를 얻는가 - 꿈에서 색귀를 보다</title>
      <link>https://brunch.co.kr/@@gzvp/31</link>
      <description>생생한 꿈을 꾸었다.  꿈속에서 나는 제삼자의 시선으로 색정귀의 모습을 바로 눈앞에서 지켜보고 있었다. 기괴할 정도로 큰 가슴을 가진 얼굴 없는 여성의 형체. '몸'만 남은 그녀를 탐욕스럽게 더듬는 건, '손'으로만 존재하는 남성의 에너지였다. 몸과 손. 둘은 뱀처럼 서로를 휘감고 끝없이 얽혀 있었고, 그 엉킴은 어느 한쪽의 소멸 없이 무한히 이어졌다. 시</description>
      <pubDate>Wed, 19 Feb 2025 21:35:33 GMT</pubDate>
      <author>선명한이야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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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적 수행 단체 들의 빛과 그림자: 깨달음과 미혹 사이 - 마음공부와 영성 수련 단체에서의 경험을 통해 느낀 빛을 가장한 어둠들</title>
      <link>https://brunch.co.kr/@@gzvp/30</link>
      <description>영적 수행의 길을 걷다 보면 마주치게 되는 에너지체들의 실체, 그리고 영적 단체들의 이면에 대한 이야기 수행과 깨달음을 향한 여정에서 내가 겪은 경험들.   삶속에서 정말 많은 시그널과 알림들이 있다. 하지만 그런 모든 것에 의미를 하나하나 부여하다 보면 그것에 공명하는 외부 기운들이 감겨들기도 한다.  특히 영적인 것에 관심이 많거나 마음챙김, 끌어당김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vp%2Fimage%2F6d4L7oomjW7kkGL52ambsh-zcF0.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6 Dec 2024 20:05:26 GMT</pubDate>
      <author>선명한이야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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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에너지 정화: 그림으로 풀어낸 내면의 두려움 치유 - 색이 들려주는 이야기, 에너지 드로잉에서 만난 내면의 각성과 치유의 과정</title>
      <link>https://brunch.co.kr/@@gzvp/29</link>
      <description>에너지 드로잉과 리딩을 통해 내면의 감정을 마주하고 치유하는 과정을 기록합니다. 그림이라는 도구로 에너지를 읽고 정화하며, 내 안의 두려움과 마주하는 여정을 담았습니다.   색이 들려주는 이야기, 에너지 드로잉에서 만난 내면    나는 에너지 그림을 그리기 위한 에너지 작업 뿐 아니라 다른 이유로도 그림을 그린다.  내게는 그려내는 행위가 가장 중요하고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vp%2Fimage%2FBZmQgoOhalWqR_L6M9auObpusec.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6 Dec 2024 19:01:56 GMT</pubDate>
      <author>선명한이야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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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꿈에서 나는 다른 차원을 다녀왔다. - 자각몽인지, 환상인지, 전생인지 알 수 없는 다른 차원의 우주를 방문한꿈</title>
      <link>https://brunch.co.kr/@@gzvp/28</link>
      <description>그저 꿈일 뿐 인지, 전생 체험 인지, 평행 세계 인지 알 수 없지만 아름다운 우주에서 만난 또다른 나의 이야기  나는 지난 몇 달간 원인을 알 수 없는 이와 턱의 통증으로 꽤 신경 쓰이는 나날들을 보내고 있다. 처음엔 이가 문제인지 했더니만 한국에서 치과를 가 보고 캐나다에서 몇 군데의 치과를 가 봐도 도무지 이유를 찾을 수 없었다. 모두 다 괜찮다고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vp%2Fimage%2FeTYpdk1kM9q6U9HiWLyxv_Vj46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4 Dec 2024 19:43:13 GMT</pubDate>
      <author>선명한이야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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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적인 세계는 절대로 공짜가 없다.  - 채널링, 자연과의 소통을 통해 내가 배운것들.</title>
      <link>https://brunch.co.kr/@@gzvp/27</link>
      <description>채널링, 자연과의 소통을 통해 내가 배운것들 -   영적인 세계는 공짜가 없다.  무형의 존재에게 도움을 구할 때는 나 역시 그에 맞는 것을 반드시 내어주어야 한다.   나는 수많은 영성서적과 영성가들, 영적 지도자들, 그리고 종교에서 내 삶에 대한 답을 찾지 못했다.  하지만 그날, 강원도의 한 바다에서 얻은 깨달음은 내 삶을 완전히 바꿔놓았다. 그리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vp%2Fimage%2FC0oH64Sf--kQhCt2fuSWM5XhkH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7 Nov 2024 21:35:45 GMT</pubDate>
      <author>선명한이야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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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림으로 영적인 인연법을 풀다 - 꿈속에서 만난 이 땅의 아주 오래전에 살던 영혼들의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gzvp/26</link>
      <description>어떤 그림을 그리게 될 때는 반드시 그 이유가 있다.  나는 개인 수련이나 꿈에서 작업에 대한 영감을 받을 때가 많다. 의뢰받은 그림이나 특정한 에너지를 찾아 그리는 경우를 제외하고, 어떤 때는 에너지가 연결되어 알림을 받아 자연스럽게 그리게 되는 것들도 있다.  얼마 전 우연히 찾은 곳에서 캐나다 동부 땅이 간직한 이야기에 공명하게 되며 그림을 그리게 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vp%2Fimage%2FG0yhvh5YaNRfNcZSxL4-CzOgVV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7 Nov 2024 21:20:40 GMT</pubDate>
      <author>선명한이야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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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너지 그림을 그릴 때와 볼 때의 주의점 - 그림에는 그린 이의 의도와 기운이 반드시 깃든다</title>
      <link>https://brunch.co.kr/@@gzvp/25</link>
      <description>그림이 또 주인을 찾아갔다. 내 그림들은 신기하게도 영성, 활인업 쪽에 종사하거나 관심이 많으신 분들이 많이 찾아주신다.  에너지에 예민하신 분들의 주문 제작 그림은 시작부터 완성까지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 사진으로 남기는 것조차 매우 선별적으로 하며, 그마저도 늘 조심스럽게 다룬다.  대부분 작품 제작을 원하는 분들은 자신들이 느끼는 수호 에너지를 그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vp%2Fimage%2FgaBWRRnvB9zKilBgb7ftQZPCDeo.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6 Nov 2024 14:42:35 GMT</pubDate>
      <author>선명한이야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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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땅과 하늘 사이의 신들- 나라마다 다른 영적 에너지 - 내가 느낀 한국과 캐나다, 그리고 일본의 각각 다른&amp;nbsp;고유의 영적 에너지들</title>
      <link>https://brunch.co.kr/@@gzvp/24</link>
      <description>캐나다 동부, 특히 내가 살고 있는 이곳은 자연의 힘이 압도적인 곳이다. 섬 전체가 바다와 돌, 나무, 풀로 둘러싸여 있고, 인구가 적어 사념체도 거의 느껴지지 않는다. 이런 이유로 자연과 깊이 연결되기에는 아주 좋은 환경이지만, 동시에 자연의 거대한 힘에 압도당하기도 쉬운 곳이다. 나는 이 섬이 마치 도깨비터 같다고 느낄 때가 많다.  이곳의 자연은 독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vp%2Fimage%2FJrG4IpYuJ-V8xFi2rI0eQNye5k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4 Nov 2024 00:11:22 GMT</pubDate>
      <author>선명한이야기</author>
      <guid>https://brunch.co.kr/@@gzvp/2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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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그림은 문이고 나는 그 문을 그려내는 붓이라는 마음으로 - 에너지를 보고 듣고 느끼고 그리는 나의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gzvp/23</link>
      <description>세상에는 보이는 것들이 전부가 아닙니다. 그리고 그 안에는 보이지는 않지만 분명 실재하며 우리 삶에 다양한 영향을 끼치는 힘들이 있습니다.  누군가 당신을 지켜주는 에너지가 있다고 말한다면, 신비롭게 들리겠지만 실제로 그것을 온전히 느끼기란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그 에너지는 분명 어떤 형태로든 우리의 삶 속에 존재합니다.  어린 시절부터 저는 타인의 감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vp%2Fimage%2FrNyyheOd9YxaFCHlINMpR3FG2Z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9 Oct 2024 17:13:05 GMT</pubDate>
      <author>선명한이야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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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명한 이야기 - 에너지 민감자로서 동물 같은 감각과 함께 살아간다는 것</title>
      <link>https://brunch.co.kr/@@gzvp/21</link>
      <description>어릴 적부터 저에게는 다소 특이한 능력이 있었습니다. 한 번 본 사람은 웬만해선 절대 잊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처음에는 제가 어떻게 스쳐 지나간 사람들까지 모두 기억하는지 궁금했습니다. 지금 생각해 보면 얼굴을 기억한다기보다는 그 사람만의 고유의 에너지장을 기억하는 것 같습니다. 뒷모습만 보아도 알 수 있고, 문자나 전화를 자주 나눈 사이라면 한 번도 만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vp%2Fimage%2FmNjKBbunFO98FvMnjMvABYOsJWo.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8 Oct 2024 00:33:42 GMT</pubDate>
      <author>선명한이야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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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몸살, 에너지 교감, 혹은 공명 후 느껴지는 신체변화 - 에너지가 바뀔때 일어나는 신체적 변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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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제 멀지 않은 트레일을 방문했다가 우연히 보물 같은 곳을 발견했다.  톨베이에서 좀 더 들어가면 있는 곳인데 처음 가본 곳에서 아주 강하고 야생적인 에너지와 마주하게 되었다.   트레일을 들어가는 길은 고요했다. 차가 진입할 수 없고 주차도 안 되는 곳이라 근처에 주차한 뒤 수키를 데리고 올라갔는데 트레일 입구로 진입하자마자 훅 끼치는 상쾌한 녹색 향기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vp%2Fimage%2F5PHACFQvIxwQlFN7lV6lLhZ5JVk.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5 Oct 2024 02:31:44 GMT</pubDate>
      <author>선명한이야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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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사람의 목소리에도 고유 지문처럼 기나 에너지가 묻어난다 - Tigher JK 의 맑고 순수하며 독특한 굴곡이 느껴지는&amp;nbsp;에너지</title>
      <link>https://brunch.co.kr/@@gzvp/9</link>
      <description>맑고 순수하며 독특한 굴곡이 느껴지는 Tigher JK 의 에너지   작업을 집중해서 많이 하면 나는 예민함이 아주 심해지기 때문에, 운동으로 꼭 풀어주어 몸에 기를 아래로 내리며 순환시켜야 한다. 요즘 작업할 것들이 많아 머리 위쪽이 지나치게 활성화된 느낌이 들어, 밤에 작업 후 반드시 운동을 하러 간다. 며칠 전 평소처럼 유산소 운동 중 우연히 타이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vp%2Fimage%2Fb-K4hVkElQ24cq9yVokIVJwSKb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0 Oct 2024 03:34:37 GMT</pubDate>
      <author>선명한이야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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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에너지나 영가들은 그림을 매개체로 타고 넘어오기도 한다 - 나에게 낄끼빠빠라니&amp;hellip;.</title>
      <link>https://brunch.co.kr/@@gzvp/13</link>
      <description>어제 또 이상한 꿈을 꿨다. 잠결에 누군가가 문을 세 번 천천히 노크했다. 똑똑똑. 아주 작게. 그러더니 물속에 잠긴 듯한 음질이 아주 좋지 않은 목소리로 &amp;quot;야. 낄끼 빠빠&amp;quot;라고 속삭였다.  눈을 번쩍 떠보니 남편과 강아지는 다른 방에서 한참 쿨쿨 자고 있고, 이 방엔 나밖에 없었다. 문은 다 잠겨 있는데 누가 문을 두드린 건지.  가끔 그림을 보내고 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vp%2Fimage%2FJUDPBTgDJqXHj1ep4OceQQvyz4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0 Sep 2024 20:13:20 GMT</pubDate>
      <author>선명한이야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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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이지와 손목보호대 - 우리가 서로를 구하는 방식에 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gzvp/6</link>
      <description>오늘도 열두 시가 다 되어 일이 끝났다. 너무 오래 앉아 있었던 탓에 지금이라도 운동을 갈까 고민했지만, 오늘은 그냥 목욕만 하기로 했다. 가끔 세이지를 우려낸 물로 목욕을 한다. 큰 냄비에 물을 가득 붓고 말린 세이지 잎과 소금을 넣은 뒤, 뚜껑을 열고 낮은 불로 오래 끓이면 집 안 전체에 향긋한 세이지 향이 퍼지며 깨끗하게 정리되는 느낌이 든다. 그 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vp%2Fimage%2F2rdGgNmhlPWZ47qu8NOYapkUbo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9 Sep 2024 02:10:44 GMT</pubDate>
      <author>선명한이야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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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과 함께 : 우리에게 온 신들에 관하여 - 너와 나의 서로 다르지만 결코 다를 수 없는 영적 여정에 관해</title>
      <link>https://brunch.co.kr/@@gzvp/5</link>
      <description>추석이 지나고 난 후 머리와 몸이 너무 분잡스러워 친구와 바다에 갔다. 우리는 서로 각자 할 일을 보고 모이는 지라, 그날도 늘 그렇듯 서로 볼일 보고 다시 만나기로 하고 나는 반대쪽으로 건넜다.  바다의 에너지에 푹 빠져 머릿속이 걷히고 뒷목이 저려올 때쯤 문득 고개를 들었다. 그 순간 저 멀리 내가 앉은 바위 왼쪽 큰 바위 끝에 황금색 석양과 강한 바닷&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vp%2Fimage%2FEnTlLtefJ9Q55q_HvP3hDV8dDc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8 Sep 2024 20:18:23 GMT</pubDate>
      <author>선명한이야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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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행자의 마음으로 - 영성공부 하는 그림쟁이</title>
      <link>https://brunch.co.kr/@@gzvp/1</link>
      <description>지난 몇 달 동안 손목 부상 때문에 거의 그림을 그리지 못했다.  지금은 더 깊이 보아야 하는 시기라는 듯이 읽어져 내면과 수련에 깊게 집중했다. 어느 공부가 다 그렇듯 영성공부도 내 수련의 깊이에 따라 더 많이 보이고 들리고 알게 된다.  지난 몇 달 동안의 수행일지, 내 이야기를 이제는 기록으로 남기며 부상으로 멈췄던 그림들을 다시 진행시키려고 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vp%2Fimage%2FfLLHtzTuIGtvaZMRsI072GtklT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3 Sep 2024 20:13:43 GMT</pubDate>
      <author>선명한이야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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