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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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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나간 과거를 회상하며 후회할지 그 이후의 내 자신을 찾아가며 나아갈지 그 해답을 찾아가는 일상을 공유합니다. 위기를 기회로 바꾸려는 첫 단추 시작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07:55:0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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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나간 과거를 회상하며 후회할지 그 이후의 내 자신을 찾아가며 나아갈지 그 해답을 찾아가는 일상을 공유합니다. 위기를 기회로 바꾸려는 첫 단추 시작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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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기를 기회로 - 고민하지 말고 행동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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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위기 뒤에 기회.  약 2년 전의 위기는 오히려 기회가 돼 가고 있다. 깊은 지하세계를 견디고 혼자서 올라온 사람이란 이런 사람들이구나를 알게 된 요즘.  최근에 뒤늦은 연말 회고를 마무리했다. 지난 2025년은 어쩌면 달려가는 고속열차에 다시 탑승하기 위해 똑같은 속도로 달리는 연습을 한 한해였다. 그만큼 간절했고, 이 세상의 열차를 다시는 놓치고 싶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06a%2Fimage%2FvMD7sdWMGLr6ubJP9qjSg5BfuE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Feb 2026 15:00:22 GMT</pubDate>
      <author>대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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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층. [지상의 눈부신 빛] - 지상. 제2의 삶을 위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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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먼저 그동안 지하에서 지상까지 올라가는 저의 인생 과정을 끝까지 지켜봐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처음 브런치스토리에 입문하면서 초창기의 저는.. 어찌 보면 털어놓을 수 없는 억울함과 견뎌내기 힘든 삶을 토로했던 것 같습니다.  드라마나 영화로만 겪는 일을 실제로 눈앞에서 겪고 나서야 현실의 쓴맛을 알게 되었다고나 할까요? 그때부터 '그'라는 지칭조차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06a%2Fimage%2FHcx42kOy87qJUPlsS7SXgAGFB2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Jan 2025 03:57:43 GMT</pubDate>
      <author>대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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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쉬어가는 게 뭐 어때? - B1층. 삶을 미루는 게 아니라 잠시 멈추는 거야.</title>
      <link>https://brunch.co.kr/@@h06a/34</link>
      <description>멀지 않은 과거에 폭풍 속을 걸었다. 앞을 볼 수 없을 정도로 강한 비가 내리치고 더 이상 앞으로 못 가도록&amp;nbsp;맞바람이 불어오는 느낌이었다. 지하세계는 그런 곳이었다  당신의 인생을 현재 몇 층인가요? 를 물어보는 이 물음에&amp;nbsp;나의 대답은 이랬다. &amp;quot;계속해서 지하층입니다.&amp;quot; 나는 이렇게밖에 답변할 수 없었다. 그만큼 근 반년은 삶을 버티는데 집중했다. 버티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06a%2Fimage%2FagB44THHtNHaI5blyY7iZ4b5kx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Jan 2025 03:35:37 GMT</pubDate>
      <author>대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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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애 깊은 형제들 - B2층. 각자의 길에서 최선을 다하는 그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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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5년이 되자 가장 먼저 갖은 모임은 형제들과의 모임이다. 나는 친형이 있지만, 친형처럼 가깝게 지낸 2명의 사촌형이 더 있다. 어렸을 때부터 항상 집에 놀러와 한솥밥을 먹었던 형들. 그 당시에는 형들이 알려주는 게임이나 유행들을 같은 반 친구들에게 알려주면서 나름 유행을 전파하는 학생역할을 했었다.  항상 잘 챙겨주는 사촌 큰형과 항상 막내들을 못되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06a%2Fimage%2FCPjiY7T-M9v6GQsMpt-z-90iS7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Jan 2025 04:03:30 GMT</pubDate>
      <author>대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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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글을 어디로 항해하는가? - B3층. 닻을 내려 잠시 정박한 나의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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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누군가의 글을 보며... 아, 이 글을 정말 잘 쓰인 글이구나. 아, 이 글은 정말 깔끔해서 진짜 잘 읽히는 글이구나. 아, 이 글은 내 마음을 울리는 글이구나. 아, 이 글은...  초창기 브런치스토리에 입문했던 시절. 여러 작가분들의 글을 보면서 작가를 꿈꾸던 나는 하염없이 작아졌다.  그 글들을 보고 있을 때면, 내 앞에는 정말 거대한 거인상들이 놓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06a%2Fimage%2F35-VWv4Da30e8ltHzVt9jZOysz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5 Jan 2025 03:24:00 GMT</pubDate>
      <author>대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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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같이의 가치 - B4층. 함께일수록 더 가치 있는 같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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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가 나를 절벽에서&amp;nbsp;밀었을 때 그제야&amp;nbsp;내가 날 수 있음을 깨달았다.   가까운 과거의 나는 이랬다. (이렇게 표현하는 게 맞을까?) 한때 나는 여느 신혼부부와 같은 가정을 둔 가장으로 책임의 무게를 한껏 느끼며 삶을 살아갔다.  결혼을 잠시나마 경험했던 나의 경험담을 말하자면 결혼이란 연애와는 전혀 달랐다. (매우 주관적인 경험담에서 나온 견해다.) 연애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06a%2Fimage%2Fk6Tr9aZDi_BxDGavmdY-bCwcuP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8 Dec 2024 17:00:18 GMT</pubDate>
      <author>대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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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 졸업 - B5층. 끝이 있으면 시작이 있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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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곧 있으면 2024년의 해가 저물고 2025년이 다가온다. 한 해를 마무리하는 감회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나는 올 한 해를 누구보다 빠르게 끝내고 싶은 마음을 갖고 있는 사람 중에 하나다.  살면서 미신을 잘 믿지 않았던 과거의 나는 소위 '길일', '삼재', '손 없는 날' 등의 말들은 과거에 사람들이 만들어낸 허상에 불과하다 생각했다. 그렇게 올해 인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06a%2Fimage%2FB-m_nvrdxd6fdQY3WMV93y1A44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2 Dec 2024 02:21:19 GMT</pubDate>
      <author>대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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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연히 퍼진 불행 - B6층. 소중한 사람들이 아프지 않도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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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더운 열기가 코끝까지 파고들어 오던 올해 8월.  나는 '나'를 찾는 과정에서 내 꿈을 찾기 위해 부단히 노력했다. 그 노력 중 하나가 바로 웹소설 학원에서 기초과정을 받는 것이었다. 안 좋은 생각을 떨쳐버리기 위해 다니기로 결심하자 학원등록까지 일사천리로 끝냈다.  학원등록 후. 웹소설 작가의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했다. 퇴근 후에는 매일 밤늦게까지 글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06a%2Fimage%2FwjF4EM86886OIviWE7Ix7t2tLZ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Dec 2024 01:50:00 GMT</pubDate>
      <author>대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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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머슨의 제1법칙 - B7층. 자기에 대한 믿음을 절대 잃지 말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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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에머슨 제1법칙 - 자기 믿음  예전에 읽은 책 '바보빅터_호아킴 데 포사다' 에서 알게 된 법칙이다.  이 책을 간략히 설명하자면 이렇다. 17년 동안 바보로만 살다가 나중에 멘사 회장 직책을 맡게 된&amp;nbsp;주인공 '빅터(실명: 빅터 세리브리아코프)'와 실제 오프라윈프리 쇼&amp;nbsp;출연자이자 못난이 콤플랙스가 있는&amp;nbsp;'로라(실명:잭 트레이시)'의&amp;nbsp;일대기를 그린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06a%2Fimage%2FnlU4u_2n6n5aUTArI98lvLfjCn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8 Dec 2024 00:50:51 GMT</pubDate>
      <author>대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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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무지개가 좋아 - B8층. 자신의 가치를 절대 잃지 말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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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비바람이 몰아치는 검은 하늘이 저 멀리 떠나가고, 맑은 하늘에는 온 세상을 뒤덮는 무지개가 떴다.   앞으로 다가올 저의 2025년 목표입니다.  저는 이 지하층을 오르며 한 가지 잊어버린 게 있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바로 제 자신이 좋아하는 것들을 잊고 있었습니다. 얼마나 각박한 세상에 살고 있었으면 다 잊고 살아가고 있었는지 모르겠네요.  일하면서 생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06a%2Fimage%2FEXEX4E3BxhjF97cjS2iwcoTvhl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30 Nov 2024 16:31:24 GMT</pubDate>
      <author>대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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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른은 언제, 어떻게 될까? - B9층. 선택과 결정을 스스로 하게 된 이후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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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언제 어른이 되었을까?  구청에서 주민등록증을 받았을 때? 수능이 끝나고 한 해가 넘어가며 갓 스무 살이 되었을 때? 부모님으로부터 독립해서 혼자 생활할 때? 남자라면 군대를 가는 시점부터? 이것도 아니라면... 결혼을 한 순간부터? 나는 위의 다섯 가지 질문을 적고 나서 차근차근 질문들을 다시 읽어봤다. 하지만 이 모든 걸 경험해 보면서 딱히&amp;nbsp;나 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06a%2Fimage%2FEPLQpAqwwO0MjlI8t-41BdVF5j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3 Nov 2024 16:04:46 GMT</pubDate>
      <author>대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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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지키는 방법. [2편] - B10층. 이제는 죄책감을 보내주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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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기주의: 사회적으로는 개인 또는 집단이 자신의 물질적 이익을 위해 공공선에 피해를 주는 행동  요새는 이기주의가 난무하는 시대인걸까?  간접적으로는 아침마다 보는 뉴스기사에서 이를 많이 볼게 된다. 누군가 먼저 양보하면 될 상황이 결국은 폭력이 나 살인으로 벌어진 일들이 대다수다. 심지어 차량의 블렉박스 영상들을 모아놓은 유튜버들의 영상을 보면 더욱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06a%2Fimage%2FPSFjbTCDpdgk3pR6_ZxBVpQm-T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7 Nov 2024 05:57:46 GMT</pubDate>
      <author>대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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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 나간 결정력 찾기 - B11층. 선택장애가 생겨버린 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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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선택. 그리고 결정.   한 사람의 인생 전체에는 얼마나 많은 선택을 하는가? 이를테면 우리는 하루에도 수백, 수천번의 선택을 하며 살고 있다. 우리의 하루 일상을 예를 들어보자.  아침에 맞춰놓은 알람을 듣고 곧바로 일어날지, 10분만 더 자고 일어날 건지. 출근을 하면서 어떤 노래를 들을 건지, 혹은 어떤 영상을&amp;nbsp;볼 건지. 배고플 때&amp;nbsp;간식을 먹을 건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06a%2Fimage%2FUpnuz6Ez41VJC5wYF9Nuh55YB3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9 Nov 2024 16:24:16 GMT</pubDate>
      <author>대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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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흐르는 대로... - &amp;lt;B12층&amp;gt; 큰 강이 흐르는 그곳에 나를 맡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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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전 세계 사람들에게 공통적인 게 딱 하나 있다. 바로 '시간'이다.  시간이 흘러가는 것은 아무도&amp;nbsp;막을 수 없다. 그만큼&amp;nbsp;시간은 모두에게 공평하다. 방금 지나간 과거를 잡아보려고 해도 시간이란 무색하게 이미 현재를 달린다. 검은색 커서가 깜빡이는 지금 이 순간에도 시간은 흐른다. 흘러가는 시간을 역행하지 못하니, 우리가 타임머신을 만들지 않는 이상 그저 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06a%2Fimage%2FukiWWDOLl8iojPZ7Hfjr55HgLp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2 Nov 2024 17:04:56 GMT</pubDate>
      <author>대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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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지키는 방법 - 아직.. B13-B12층 그 어딘가.</title>
      <link>https://brunch.co.kr/@@h06a/22</link>
      <description>무너지고, 버티고, 일어나라. 지난 화의 제목이자 현재 내가 끝없는 계단을 올라가는 이유다.  내가 B12층으로 올라가기 위해 오른&amp;nbsp;계단은 뒤돌아보면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다. 끝없는 다짐과 용기를 갖고 올라왔던 것들이 무색하게 한순간&amp;nbsp;어둠에 잠식되었다.  인간의 뇌는 부정적인 단어를 생각하게 되면, 그 생각을 하지 말라고 해도 더 많이 생각하게 된다고 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06a%2Fimage%2F6eMMCMH3e1HnpZXbym6VSeY7_S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6 Oct 2024 16:19:59 GMT</pubDate>
      <author>대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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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너지면 버티고 일어나. - B13-12층. 그 사이 어딘가를 오르고 있는 나에게.</title>
      <link>https://brunch.co.kr/@@h06a/21</link>
      <description>과거를 잊어야 현재를 살 수 있고,&amp;nbsp;현재를 살아야 미래로 나아갈 수 있다.  현재 이런 내 다짐은&amp;nbsp;무너졌다.  일상이 무너지기 시작한 건, 앞서 일어난 사건때와 비슷하지만 또 다른 중압감인 사건이 더해져서였다. 이번엔 저번과 다르게 이미 예상은 했지만&amp;nbsp;받아들이기가 버거웠다.  생각보다 너무 쉽게 무너져서, 그동안 쌓여오던 억압된 감정들이 소용돌이쳐서 마음속&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06a%2Fimage%2F-6lVyN4g86w0JP2H7XwFK-Pr_t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9 Oct 2024 15:57:28 GMT</pubDate>
      <author>대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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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13층. &amp;lt;내 인생은 도레미솔&amp;gt; - 예상치 못한 일들 앞에 주저하지 말자.</title>
      <link>https://brunch.co.kr/@@h06a/20</link>
      <description>인생이란 마치 음악의 음계와 같다.  음악의 시작을 알리는 계이름, '도'를 시작으로&amp;nbsp;'레' 와 '미'를 듣는 순간, 우리는 본능적으로 그 뒤에 올 음이 '파', '솔', '라', '시', '도'라는 것을 알게 된다. 그러나 인생은 절대 '도레미' 다음에 '파솔라시도'가 나올정도로 예측 가능하지 않다. 우리는 미래를 보지 못하는 존재로서, 삶의 여정을 걸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06a%2Fimage%2F8KxCcePxtpQ0aV3pznXuhqpWQt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2 Oct 2024 15:30:26 GMT</pubDate>
      <author>대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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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14층. &amp;lt;실패를 두려워말자&amp;gt; - 99번의 실패 후, 1번의 성공을 위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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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실패한 인생일까요?  암울하고 다크 한 분위기의 영화나 드라마에서 단골로 나오는 명대사이다.  5월. 수없이 많은 고통이 심장을 파먹어 버렸고, 빈 껍질만 남아 뚫려버린 가슴으로는&amp;nbsp;뜨거운 태양빛이 통과했다. 23층에서 바라보는 세상 밖은 처참히 높았고 선명했다. 그곳에서 바라본 땅은 너무나 아득하고 멀어 보였다. 시선의 끝으로 가려다 더 이상 가까워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06a%2Fimage%2FxaKgac_PM_udflyN2Vm-8eMduXw.jpg" width="340" /&gt;</description>
      <pubDate>Sat, 05 Oct 2024 15:13:49 GMT</pubDate>
      <author>대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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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15층. &amp;lt;다가올 미래를 위해&amp;gt; - 꿈을 꿀 것인가. 꿈을 이룰 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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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t;미래&amp;gt;1. 앞으로 올 때.2. 발화(發話) 순간이나 일정한 기준적 시간보다 나중에 오는 행동, 상태 따위를 나타내는 시제(時制).  과거에 나는 수없이 많은 꿈들을 갖고 있었다.  어렸을 때, 고모가 주신 만화책 삼국지 60권 분량의 책을 정독하고 나서부터는 그곳에 나온 인물 중에서 촉나라의 책사 제갈공명에 감명을 많이 받았다. 책사라는 직업은 없기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06a%2Fimage%2Ft00fMCXYyBraleHvP4m4tAKshD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8 Sep 2024 16:01:17 GMT</pubDate>
      <author>대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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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16층. &amp;lt;꽃밭을 걷는 방법&amp;gt; - 내 주위 사람들이 누구냐에 따라 인생은 달라진다.</title>
      <link>https://brunch.co.kr/@@h06a/18</link>
      <description>인생은 B와 D사이에 C다.  과거에 절친한 친구의 메신저의 상태메시지이다. 그때 당시의 나는 '어디 영화에서 나온 명언인가?'라는 의구심만 갖고 저 명언의 의미를 찾아볼 생각을 하지 않았다. 그렇게 잊고 있던 어느 날, 몇 년 동안 저 상태명을 유지하는 친구 덕분에 명언의 뜻을 찾아보게 되었다.  명언의 의미는 이렇다.  사람의 인생은 탄생 B (Bir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06a%2Fimage%2FTKZQVDK6K36VA73Mhck5HB9PwG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1 Sep 2024 15:56:29 GMT</pubDate>
      <author>대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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