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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유정</title>
    <link>https://brunch.co.kr/@@h0Lt</link>
    <description>유학생 소설가</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26 Apr 2026 04:27:1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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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학생 소설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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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 사막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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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성전을 나온 4인방은 조용히 서 있었다. 온갖 지도에도 사라진 사막섬, 가는 방법도 없어진 사막섬. 세상을 구하려면 가야하는 곳이지만 자료나 방법이 없었다. 다들 속으로 한숨을 쉬었다. 자신들의 손에 달린 3개의 나라, 3개의 나라 백성들. 하랑, 루아공주와&amp;nbsp;다원 왕자의 어깨는 왕족, 나라를 이끄는 지도자들의 후계자로서의 부담감이 어깨를 짖눌렀고. 슬찬의</description>
      <pubDate>Sun, 23 Mar 2025 12:58:41 GMT</pubDate>
      <author>한유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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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편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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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소예가 여러분께 드리는 편지 안녕하세요? 여러분! 사는 거 힘드시다고요? 맞아요 힘들죠. 인생은 긴데 우리는 우리 인생을 예측할 수가 없습니다. 인생은 올라갈 때도 있지만 내려갈 때도 있고 열심히는 하지만 똑같을 때도 있습니다. 저도 겪어봤습니다. &amp;nbsp;슬럼프 기간 때, 못하는 것만 아니라 잘 하는 것도 잘 하지 못하는 제 자신이 너무 싫었습니다.  그리고 사</description>
      <pubDate>Tue, 07 Jan 2025 06:52:46 GMT</pubDate>
      <author>한유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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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 다시&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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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녀는 눈물 범벅인 상태로 잠에서 깼다. 그 아라색 팔찌, 그 소나무, 그리고 해솔씨. 그녀는 휄체어를 타고 그의 병실로 갔지만 그는 거기 없었다.  그녀는 바로 엘리베이터로 가서 일층을 눌렀고 최대한 빠른 속도로 휄체어를 정원으로 밀었다. 역시나 그는 소나무를 바라보고 서 있었다.  그는 옆에서 인기척이 나자 고개를 돌려 나를 보았는데 그 역시 눈물 범벅</description>
      <pubDate>Mon, 30 Dec 2024 15:05:01 GMT</pubDate>
      <author>한유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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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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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 전생</title>
      <link>https://brunch.co.kr/@@h0Lt/53</link>
      <description>나무 아래에 고운 주황색 한복을 입은 소녀가 누구를 기다리는 듯이 두리 번 거리면서 서 있다. 그 순간 녹색 한복을 입은 소년이 그녀의 이름인 듯한 이름을 부르며 달려온다.  &amp;ldquo;소예야 많이 기다렸으냐? 내가 너무 늦은 것이야?&amp;rdquo; 소년이 말 하였다. &amp;ldquo;아닙니다. 해솔 도련님 얼마 안 기다렸습니다. 정말입니다.&amp;rdquo; 소예가 말 하였다.  &amp;ldquo; 도련님이라고 부르지 말</description>
      <pubDate>Mon, 23 Dec 2024 06:54:43 GMT</pubDate>
      <author>한유정</author>
      <guid>https://brunch.co.kr/@@h0Lt/53</guid>
    </item>
    <item>
      <title>8. 시나브로&amp;nbsp;</title>
      <link>https://brunch.co.kr/@@h0Lt/52</link>
      <description>해솔씨도 나처럼 장기간 입원해야 하는 상황이라고 한다. 알고 보니 같은 층에 입원을 하고 있었다. 왜 몰랐지?우리는 정원에서 만나서 모르는 사이에 서서히 친해지고 있었다. 같이 산책하고 아니면 음료수나 빵을 휴게실에서 같이 먹기도 하였다. 그는 항상 날 응원 해 준다. 리듬체조 다시 할 수 있다고 말이다.  그러고 보니 난 계속 그의 도움만 받은 것 같다.</description>
      <pubDate>Mon, 23 Dec 2024 06:49:59 GMT</pubDate>
      <author>한유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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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 암</title>
      <link>https://brunch.co.kr/@@h0Lt/51</link>
      <description>해솔이다. 아주 유명한 배우이다. 영화, 드라마, 뮤지컬 등 안 나오는 곳이 없었다. 아주 바쁘게 행복하게 살아오고 있었다. 그러나 그에게 불행이 갑자기 닥쳤다. 몸이 좋지 않았는데 처음에는 피로 때문일 것이라고 여기고 그냥 넘어 갔다.  그의 예상과는 다르게 계속 아파왔고 그냥 두면 안 될 것 같아서 진료를 받으러 갔다.  &amp;ldquo; 환자분 결과가 나왔는데 암에</description>
      <pubDate>Mon, 16 Dec 2024 15:00:05 GMT</pubDate>
      <author>한유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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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6. 첫 만남</title>
      <link>https://brunch.co.kr/@@h0Lt/50</link>
      <description>입원 한지 6주가 지났고 그녀는 그동안 바깥에 나가지 않았다. 그래도 왼쪽 팔은 잘 붙어서 붕대를 푸르고 보호대를 하고 있다. 하나라도 푸르니 살 맛난다. 의사 선생님의 허락을 받고 병원 정원에 나왔다. 소나무가 있는 쪽으로 휠체어를 빌려고 하는데 생각보다 쉽지가 않았다.  그 순간 뒤에서 젊은 남자의 목소리가 들렸다. &amp;ldquo;밀어 드릴까요? 저도 저쪽으로 갈</description>
      <pubDate>Sun, 15 Dec 2024 10:13:47 GMT</pubDate>
      <author>한유정</author>
      <guid>https://brunch.co.kr/@@h0Lt/50</guid>
    </item>
    <item>
      <title>5. 예기치 못한 사고&amp;nbsp;</title>
      <link>https://brunch.co.kr/@@h0Lt/49</link>
      <description>그녀는 눈을 깜박이면서 눈을 떴고 그녀의 팔을 보았다. 왼쪽 팔에는 붕대가 감겨져 있었고 오른팔에는 링거가 꽂혀 있었다. 고개를 들어 발을 보니 왼발 역시 붕대로 감겨 있었다.  &amp;ldquo;환자분 움직이시면 안 되요.&amp;rdquo; 의사가 와서 말했다. &amp;ldquo; 저 여기 어떻게 왔어요?&amp;rdquo; 라고 묻자 의사가 한숨을 쉬며 교통사고가 났는데 그녀를 친 사람이 졸음 운전을 하였다고 지금 경</description>
      <pubDate>Sun, 15 Dec 2024 10:12:29 GMT</pubDate>
      <author>한유정</author>
      <guid>https://brunch.co.kr/@@h0Lt/4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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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4. 대회 뒷풀이&amp;nbsp;</title>
      <link>https://brunch.co.kr/@@h0Lt/48</link>
      <description>&amp;ldquo;자 다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맛있게 많이 먹어요!&amp;rdquo; 라고 박 코치님이 말하셨다. 다들 알겠다고 답하며 며칠 굶은 것처럼 먹는다. 뒤풀이 음식은 돼지 갈비, 소고기 그리고 냉면이다.  와 코치님들 제대로 사시는 구나.. 거의 지금 고기 한 10-20분은 시킨 것 같은데 거기에다 냉면도 다 합치면 가격이 만만치 않으실 텐데&amp;nbsp;역시 운동선수들답다. 소비량이</description>
      <pubDate>Tue, 10 Dec 2024 06:38:02 GMT</pubDate>
      <author>한유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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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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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또바기 연습</title>
      <link>https://brunch.co.kr/@@h0Lt/47</link>
      <description>경기가 끝나고 걸어 나오자 코치님과 부모님, 동료들 그리고 친구들까지 잘 하였다며 축하를 해주었고 코치님은 눈물을 글썽거리셨다. 부모님은 펑펑 우셨다. 내가 부모님이 펑펑 우는 모습은 태어나서 처음으로 보는 것인데. 나까지 마음이 울컥했다.  사람들은 내가 노력하는 것도 있지만 타고난 게 있어서 잘 한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이 모든 것은&amp;nbsp; 끊임</description>
      <pubDate>Tue, 10 Dec 2024 06:36:11 GMT</pubDate>
      <author>한유정</author>
      <guid>https://brunch.co.kr/@@h0Lt/47</guid>
    </item>
    <item>
      <title>2. 팬&amp;nbsp;</title>
      <link>https://brunch.co.kr/@@h0Lt/46</link>
      <description>경기 당일, 병원에서 한 남자가 소예의 경기를 보고 있다. 그 순간 누군가 병실 문을 두드리면서 들어 온다. &amp;ldquo;경기 보고 있었네? 해솔 몸 좀 괜찮아?&amp;rdquo; 들어온 남자가 묻자 해솔은 그 남자를 매니저 형이라고 부르면서 괜찮다고 했다.  &amp;ldquo;역시 소예 팬 답네. 소예씨도 너가 팬 인거 알고있나?&amp;rdquo;매니저가 말하자 해솔은 &amp;ldquo;아직 모르겠지 공개적으로 밝힌 적 없잖아&amp;rdquo;</description>
      <pubDate>Tue, 10 Dec 2024 06:32:33 GMT</pubDate>
      <author>한유정</author>
      <guid>https://brunch.co.kr/@@h0Lt/4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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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올림픽&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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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dquo;여기는 2020년 하계 올림픽입니다. 오늘 중계 해드릴 경기 종목은 리듬체조 입니다.&amp;rdquo; 여자 해설자가 말하였다. &amp;ldquo;네 맞습니다. 리듬체조에는 우리나라의 자랑스러운 선수, 소예 선수가 출전을 합니다. 소예 선수는 주니어 대회부터 차근차근 실력을 닦고 노력하여 이 자리까지 올라왔습니다.&amp;rdquo;  남자 해설자가 말하였고 뒤이어 여자 해설자가 다시 이야기 하기 시작했</description>
      <pubDate>Tue, 10 Dec 2024 06:29:11 GMT</pubDate>
      <author>한유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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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 성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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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꽃밭을 지나고 지나자 해가 지고 달이 떠올랐다. 우리는 눈에 잘 안 띄는 곳을 찾아 짐을 풀고 바닥에 누워 눈을 감았다. 해가 떠오르기 시작하고 이슬이 풀에 맺힐 시각 우리는 눈을 뜨고 물을 한 모금 마신 뒤 다시 서쪽으로 걸어가기 시작했다.  슬아는 물을 마시면서 &amp;lsquo;여기 물은 왜 단 거지?&amp;rsquo;라고 생각했다. 물 만 먹었는데도 기운이 솟아났다. 다들 말을 한</description>
      <pubDate>Tue, 10 Dec 2024 05:55:34 GMT</pubDate>
      <author>한유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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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3. 일행, 수피아 (SUPIA)에 입성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h0Lt/40</link>
      <description>슬아가 루아와 아쿠아(AQUA)에 왔을 때 안내 되었던 귀빈실에 슬아, 루아, 하랑 그리고 아라 왕이 둘러 앉아 있다.  &amp;ldquo;플뢰르(FLEUR)의 여왕께서 소식을 전하셨다.&amp;nbsp;마법사가 그곳에 도착했고 너희가 플뢰르(FLEUR)에 와야 한다고 하는구나. 자세한 것은 마법사가 설명해 줄 것이라고.&amp;rdquo; 아쿠아(AQUA)의 왕 아라 왕이 &amp;nbsp;아이들에게 이야기 하였다.</description>
      <pubDate>Wed, 04 Dec 2024 08:00:01 GMT</pubDate>
      <author>한유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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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 슬찬, 일행과 합류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h0Lt/43</link>
      <description>&amp;ldquo;언제까지 가야 플뢰르(FLEUR)에 도착 할 수 있는거에요? 수피아(SUPIA)성에서 출발한지 이틀은 지난 것 같은데.&amp;rdquo; 슬아가 묻자 하랑이 답했다.  &amp;ldquo;거의 다 왔어. 앞을 보면 이제 숲은 안 보이고 꽃들이 보이지? 힘들면 쉬었다 가자!&amp;rdquo; 그들은 땅에 앉아 수피아(SUPIA)여왕이 준비해준 음식을 먹기 시작했다. 물은 꿀이라도 섞은 듯 달짝지근 했고 대</description>
      <pubDate>Wed, 04 Dec 2024 05:11:53 GMT</pubDate>
      <author>한유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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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4. 푸에고 (FUEGO)여왕의 탄생&amp;nbsp;</title>
      <link>https://brunch.co.kr/@@h0Lt/42</link>
      <description>이들이 플뢰르(FLEUR)로 걸어 갔을 때, 푸에고(FUEGO). 세찬은 방에서 나와 주위를 두리번 거린 뒤 아란의 방문을 두드린 후 들어갔다.  &amp;ldquo;준비 다 됬니?&amp;rdquo;세찬이 기쁜 표정을 지으며 아란에게 물었다. 그녀는 주머니에 약병들을 넣으며 고개를 끄덕거렸다. 아란은 촛불을 불어서 끈 뒤 방에서 나와 걸어갔다. 그들은 마루 왕의 방 앞에 섰다.  그러자 앞</description>
      <pubDate>Wed, 04 Dec 2024 05:05:55 GMT</pubDate>
      <author>한유정</author>
      <guid>https://brunch.co.kr/@@h0Lt/42</guid>
    </item>
    <item>
      <title>13. 일행, 수피아(SUPIA)에 입성하다&amp;nbsp;</title>
      <link>https://brunch.co.kr/@@h0Lt/41</link>
      <description>슬아가 루아와 아쿠아(AQUA)에 왔을 때 안내 되었던 귀빈실에 슬아, 루아, 하랑 그리고 아라 왕이 둘러 앉아 있다.  &amp;ldquo;플뢰르(FLEUR)의 여왕께서 소식을 전하셨다. 마법사가 그곳에 도착했고 너희가 플뢰르(FLEUR)에 와야 한다고 하는구나. 자세한 것은 마법사가 설명해 줄 것이라고.&amp;rdquo; 아쿠아(AQUA)의 왕 아라 왕이 &amp;nbsp;아이들에게 이야기 하였다.</description>
      <pubDate>Wed, 04 Dec 2024 05:03:49 GMT</pubDate>
      <author>한유정</author>
      <guid>https://brunch.co.kr/@@h0Lt/4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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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2. 슬찬, 푸에고(FUEGO)를 탈출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h0Lt/39</link>
      <description>슬찬은&amp;nbsp; 아버지와 저녁식사를 하고 내 방으로 들어왔다. 내 방에는 빨간색의 침대, 회색의 작은 돌 탁자, 책과 옷이 별로 안 들어 있는 옷장이 있다. 그&amp;nbsp;는 돌 탁자 위에 걸쳐 있는 빨간색 식탁보를 치우고 탁자의 왼쪽으로 보았다. 거기에는 서랍이 있었다. 서랍을 열고 서랍 바닥을 옆으로 밀었다.  그러자 또 다른 공간이 보였고 거기에는 낡은 종이가 있었다.</description>
      <pubDate>Thu, 28 Nov 2024 11:03:55 GMT</pubDate>
      <author>한유정</author>
      <guid>https://brunch.co.kr/@@h0Lt/3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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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1. 세찬 &amp;amp; 아란의 은밀한 작전&amp;nbsp;</title>
      <link>https://brunch.co.kr/@@h0Lt/38</link>
      <description>아란이 자신의 방에 새(작고 검은색이었고 목을 자세히 보니 블랙사파이어를 달고 있었다.)를 매만지며 밖을 보고 있었다. &amp;ldquo;조금 있으면 그 계획을 실행 시켜야 해. 드디어 때가 오고 있어.&amp;rdquo;라고 말하며 조용히 웃었다. 그녀의 방 왼쪽에는 검은색 침대가 있었고 침대의 오른 쪽에는 커다란 창문이 있었다. 창문 오른쪽에는 그녀의 새가 사는 작은 새 집이 있었다.</description>
      <pubDate>Thu, 28 Nov 2024 10:58:59 GMT</pubDate>
      <author>한유정</author>
      <guid>https://brunch.co.kr/@@h0Lt/3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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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 다원의 등장</title>
      <link>https://brunch.co.kr/@@h0Lt/37</link>
      <description>마법사는 날이 밝자마자 누군가의 방문을 두드리고 들어갔다. 방에는 침대가 있었고 바로 옆에는 다양한 꽃 모양으로 꾸며진 창문이 있었고 창문에는 금색 커튼이 달려있었고 가운데에는 정사각형 모양의 책상과 의자가 있었다. &amp;nbsp;그 방의 주인인 남자(연 보라색 머리카락을 가진)가 &amp;ldquo;마법사님! 돌아오셨네요?&amp;rdquo; 라고 말하며 마법사를 반겼다. 그러나 마법사의 표정은 밝지</description>
      <pubDate>Thu, 28 Nov 2024 10:55:29 GMT</pubDate>
      <author>한유정</author>
      <guid>https://brunch.co.kr/@@h0Lt/37</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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