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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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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상 속 이야기들을 글로 풀어나가는 일기장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09 Apr 2026 03:35:2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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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 속 이야기들을 글로 풀어나가는 일기장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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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귤 - 까드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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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활짝 핀 꽃이 초록색 열매를 맺고 시간이 흘러 흘러  추운 바람이 불어올 때쯤이면 노랗게 익은 귤들이 보인다 올 가을, 겨울에 우리 가족 간식을 책임져 줄 고마운 귤 맛있게 익은 귤을 하나, 둘, 셋...  아니... 셀 수 없이 눈앞에 보이는 귤들을 먹고 있으면 집안에서 귤냄새가 폴폴~~ 퍼지며 좋은 방향제 역할을 해준다 오늘도 껍질을 까서 달다달다 너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0cp%2Fimage%2FNJSLtyqey7I5GW7s2Gz0B9PwQdI.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2 Nov 2025 10:45:21 GMT</pubDate>
      <author>여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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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지 - 남자 거 아니고 여자 거예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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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 약지손가락에는 결혼식 때 나눠 끼던 반지가 끼워져 있다. 한 해가 지날수록 손가락의 두께도 늘어가는지 반지 때문에 손가락이 붓는 거 같아 잠시 빼두었다. 빼면 허전하고 끼면 불편하지만 외출할 때면 꼭 끼는 반지 붓기가 심해져 안 되겠다 싶어 신랑에게 말해 안 끼고 있는 반지와 내 반지를 팔고 금으로 바꾸겠다 하니 &amp;ldquo;요즘 금값이 얼만데 팔아봤자 얼마 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0cp%2Fimage%2FKAC8m9Uy20kR1GmcGIoiXwFWunA.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2 Nov 2025 04:53:36 GMT</pubDate>
      <author>여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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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유시간 - 가지각색의 소리 하지만 공통점은 있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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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저녁을 먹고 나면 각자의 자유시간을 갖는다. 남편은 종목을 가리지 않고 스포츠 TV를 나는 장르를 가리지 않고 책을 아이들은 흔히 보이는 캐릭터가 나오는 게임을 한다. 같은 공간이지만 서로의 만족을 위한 것들을 찾으며 정해진 시간 안에서의 자유시간을 갖는다. 처음엔 고요하게 그 시간을 맞이하지만 중간... 그리고 클라이맥스에 다다르면 서로에게서 가지각색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0cp%2Fimage%2FNyzv2m0xk3hzDo9-KTH_ZEsAz7Y.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1 Nov 2025 13:54:29 GMT</pubDate>
      <author>여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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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근길 - 나도 아는 사실이야</title>
      <link>https://brunch.co.kr/@@h0cp/10</link>
      <description>꽉 막히던 어느 날의 퇴근길 5시에 퇴근하나 6시에 퇴근하나 언제나 꽉 막히는 도로를 보면 내 속도 막히게 된다 옆에 앉아서 노래를 흥얼거리는 남편에게 &amp;ldquo;내일부터는 윗 길로 가야겠다! 거긴 좀 덜 막히려나?&amp;rdquo; 하고 그래 그게 낫겠다는 확신을 듣고 싶었는데 돌아오는 말은 &amp;ldquo;자기만 퇴근하는 거 아니잖아 다른 사람들도 집에 가야지&amp;rdquo;  라는 대답을 듣고 나서 순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0cp%2Fimage%2Firz4rYqUlv5mlYqTMDs1j2Q7omA.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1 Nov 2025 13:02:57 GMT</pubDate>
      <author>여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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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은 정해지지 않은 채 - 시작되는 나의 일기장...</title>
      <link>https://brunch.co.kr/@@h0cp/8</link>
      <description>난 계획을 잘 정해놓는 편이다. 아니 계획짜기를 아주 좋아한다. 하지만 실행을 하기가 어려워하는 사람이라 마음만 앞설뿐 행동으로 옮겨지고 내가 이끌어가는 것에 대해 무서워하며 미루고, 미루고 하는 편인거 같다. 하고싶은 것도 많지만 하루도 못가서 나는 안돼라는 말을 생각하며 접어두기가 바쁘다. 많은 wish list 들 중 하나인 [일기장 같은 글을 쓰고</description>
      <pubDate>Tue, 29 Jul 2025 05:40:24 GMT</pubDate>
      <author>여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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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희와 우리_그리고 추억 - Episode01. 꽃피는 봄, 너희와 함께 한 시간...</title>
      <link>https://brunch.co.kr/@@h0cp/1</link>
      <description>한 지붕 아래 결이 다른 4명의 사람들이 살고 있다. 결이 달라도 좋아하는 게 달라도 한 가지 공통점이 있었는데 무언가를 키우는 것을 좋아한다. 식물 또는&amp;nbsp;동물을 함께 돌봐주고 그 대상으로 이야기를 나누는 것을 무척 좋아하는 4명의 사람들이다. 집에 사람도 살지만 애완도마뱀, 아이들이 학교에서 가지고 오는 올챙이, 곤충들과 함께 꽃, 식물들이 살고 있는 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0cp%2Fimage%2F3P2r9qrGICOrKCBz0ZRrZL536U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9 Jul 2025 05:37:13 GMT</pubDate>
      <author>여니</author>
      <guid>https://brunch.co.kr/@@h0cp/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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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90일 동안에는 어떤 일들이 일어날까 - Episode.04 여름방학[부제: 함께하는 첫 해외여행 시작]</title>
      <link>https://brunch.co.kr/@@h0cp/7</link>
      <description>내가 있는 공항에서는 다낭으로 가는 비행기가 직항이 없어 김해공항으로 갔다가 김해공항에서 다낭으로 출발을 해야 한다. 공항에서 막냇동생도 함께 합류하여 김해공항으로 출발을 한다. 형제들이 어릴 때 비행기표를 내가 다 챙기고 해야 했는데 이제는 컸다고 자기 비행기표는 스스로 들겠다며 달라고 한다. 각자 비행기표를 들고 보안검색대를 지나가며 이름과 생일을 말한</description>
      <pubDate>Mon, 05 Aug 2024 05:45:13 GMT</pubDate>
      <author>여니</author>
      <guid>https://brunch.co.kr/@@h0cp/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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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0일 동안에는 어떤 일들이 일어날까 - Episode.03&amp;nbsp; 여름방학[부제: 함께하는 첫 해외여행(다낭)</title>
      <link>https://brunch.co.kr/@@h0cp/6</link>
      <description>에어컨이 없이는 못 지낼 것 같은 무더위에 한 손에는 시원한 얼음이 가득한 텀블러가 떨어지지 않는다. 여름이 이제야 반겨주는 것만 같다. 쏟아지는 아침잠을 이겨내기 위해 시원하게 탄 커피를 마시며 앉아 있는 이 시간의 여유로움이 너무 좋다. 아침 일찍 부지런하게 챙기고 출근을 하지 않아도 되는 내 일주일 간의 여름휴가가 오늘부터 시작이기에 즐거운 마음을 감</description>
      <pubDate>Mon, 05 Aug 2024 04:47:57 GMT</pubDate>
      <author>여니</author>
      <guid>https://brunch.co.kr/@@h0cp/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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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90일 동안에는 어떤 일들이 일어날까 - Episode.02 복날</title>
      <link>https://brunch.co.kr/@@h0cp/4</link>
      <description>오늘은 중복이다. 우리 집은 다른 날들은 잘 안 챙기지만 더운 여름을 잘 이겨내야 한다는 생각 때문에 복날만큼은 꼬박꼬박 잘 챙겨 먹는 거 같다. 아침을 먹으며 오늘은 어떤 음식을 먹으면 좋을지 의견들을 나누어본다.   너무 더우니 불도 떼지 말고 밖에서 먹고 들어오거나 시켜 먹자에 한 표를 걸지만 우리 집 남자들은  &amp;ldquo;오늘 같은 날은 식당에 사람들이 많을</description>
      <pubDate>Thu, 01 Aug 2024 08:51:27 GMT</pubDate>
      <author>여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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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0일동안에는 어떤 일들이  일어날까 - Episode01. 장마가 끝난 한 주의 시작, 월요일</title>
      <link>https://brunch.co.kr/@@h0cp/3</link>
      <description>아침에 일어나 눈을 비비며 쇼파에 앉아 창문을 바라보니 햇볕 드는 모습에 길었던 장마가 끝이났구나 라는 생각이 들며 이제 더워질 날만 남았네 싶은 걱정이 밀려오기 시작했다.  추위는 타지않지만 더위에 약한 나이기에... 여름이란 날씨는 반갑지가 않는다. 여름에 태어나 여름을 잘 이겨낼 수 있을 꺼라던 주위사람들의 말이 맴맴 맴돌았다. 잠시 창문을 바라보며</description>
      <pubDate>Thu, 01 Aug 2024 08:47:52 GMT</pubDate>
      <author>여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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