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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eewa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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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글로 삶을 스케치합니다. '스케치 에세이'로 일상을 담습니다. 때론 '행복'이라는 색으로, 때론 '위로'와 '공감'의 색으로, 삶의 다양한 색을 함께 나누려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8 Apr 2026 16:09:2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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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로 삶을 스케치합니다. '스케치 에세이'로 일상을 담습니다. 때론 '행복'이라는 색으로, 때론 '위로'와 '공감'의 색으로, 삶의 다양한 색을 함께 나누려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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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헤지 알아? 환율 위험을 막는 우산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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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은 환헤지야.  헤지? 헤지가 뭐야? 헷갈리기만 하구먼~ㅎㅎ  영어로 Hedge 울타리라는 뜻이야.  그 울타리를 치는게 환헤지야. 그럼 울타리를 친다는 게 무슨 말인지 궁금하지? 그건 환율 변동으로 생기는 손해를 미리 막는다는 거야.  이렇게 생각해봐. 내일 비가 올지 안 올지 몰라. 근데 우산을 미리 챙겨가면? 비가 와도 안 맞잖아.  환헤지가 딱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19p%2Fimage%2F3JioFh3iWi8-DSSoVATAOF8-RO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7 Apr 2026 23:00:06 GMT</pubDate>
      <author>leewa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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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럼 시장금리도 알아야지!</title>
      <link>https://brunch.co.kr/@@h19p/116</link>
      <description>오늘은 시장금리야.  기준금리는 기억하지? 한국은행이 정하는 금리.  그럼 시장금리는 뭐가 다를까? 시장금리는 시장에서 사람들이 스스로 만들어내는 금리야.  무슨 말이냐구? 잘 들어봐~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3%로 정했어. 근데 실제로 은행에서 대출받으면 4%, 5%잖아. 그 차이, 그게 바로 시장금리야.  기준금리는 엄마가 정하지만, 실제 돈이 오가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19p%2Fimage%2FrNFl_TFc6vFnHXodazbRi-pZBi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2 Apr 2026 23:00:07 GMT</pubDate>
      <author>leewa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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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제 슬슬~ 주식도 알아볼까?</title>
      <link>https://brunch.co.kr/@@h19p/115</link>
      <description>많이 기다렸지? 드디어 주식이야!  주식은 많이 들어봤지? 근데 막상 설명하려면 애매하지 않아? ㅎㅎ  그래서 한 줄로 정의해 봤어. 회사의 조각을 사는 거.  조각을 산다고?? 그게 무슨 말이야???  차근차근 이야기 해볼께!  요즘 핫한 삼성전자로 예를 들면, 삼성전자가 돈이 필요해. 근데 은행에서 빌리는 대신 &amp;quot;우리 회사 조각 살래?&amp;quot; 하고 내놓는 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19p%2Fimage%2Fi6bzHmgyTXLndrReE98p8v3fQB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1 Apr 2026 23:00:04 GMT</pubDate>
      <author>leewa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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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채권까지! 우와~ 스케일이 점점 커지는데?!</title>
      <link>https://brunch.co.kr/@@h19p/114</link>
      <description>오늘은 채권 이야기 해볼까 해.  채권이라고 하면 왠지 어렵고 딱딱한 느낌이지? 근데 사실 엄청 단순해.  한 줄로 정의하면, 돈을 빌리면서 써주는 차용증이야.  나라나 기업이 돈이 필요할 때 은행에서 빌리는 게 아니라 우리한테 직접 빌리는 거야. &amp;quot;나한테 100만원 빌려줘. 1년 뒤에 이자 붙여서 갚을게. 여기 증서 줄게!&amp;quot; 그게 채권이야.  그럼 채권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19p%2Fimage%2F08ZGurwifh73yiWy-ZvDuk2Nxq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Apr 2026 23:00:07 GMT</pubDate>
      <author>leewa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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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왕 시작한 거, 인플레이션도 알아보자!</title>
      <link>https://brunch.co.kr/@@h19p/113</link>
      <description>짜잔~~!! 오늘은 인플레이션이야.  영어라서 좀 어렵게 느껴지지? 근데 사실 우리 일상에서 제일 가깝게 느끼는 경제 현상이야.  기억 나? 예전엔 자장면 한 그릇에 500원이었다는 거. 지금은? 8,000원이 넘지. 자장면이 갑자기 엄청 맛있어져서? 음.. 그럴지도 모르지만! ^^;  물가가 오르면서 돈의 가치가 떨어진거야. 그게 바로 인플레이션이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19p%2Fimage%2FZL57IaRwBNIZdthMb-M7KQ3aQD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Apr 2026 23:00:15 GMT</pubDate>
      <author>leewa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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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준금리, 금리의 엄마래!</title>
      <link>https://brunch.co.kr/@@h19p/112</link>
      <description>오늘은 기준금리야.  어? 금리랑 기준금리가 달라? 응, 달라! 그래서 금리의 엄마라고 했지 ㅎㅎ  우리가 은행에서 대출받을 때 내는 이자, 예금할 때 받는 이자. 그게 다 금리잖아.  근데 그 금리는 누가 정할까? 은행이 맘대로 정하는 걸까? 아니야. 기준이 있어.  그 기준을 정하는 게 바로 한국은행이고, 한국은행이 정하는 금리가 기준금리야.  쉽게 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19p%2Fimage%2FGSzhPhsMOaHGHyjcbq-SRqYs57I.jfif"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Apr 2026 23:00:19 GMT</pubDate>
      <author>leewa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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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율은 또 뭐지?</title>
      <link>https://brunch.co.kr/@@h19p/111</link>
      <description>오늘은 환율얘기야.  환율을 한 줄로 정의하면돈과 돈이 만나는 값이야.  어? 무슨 말이지 싶어? 차근차근 설명해줄께, 들어봐봐.  돈과 돈이 만난다고 했잖아. 그 돈의 기준은 달러야. 왜 달러냐구? 달러가 국제 기축통화거든.  그런데 기축통화는 또 뭐냐구? 음.. 국제 기준이 되는 돈이야. 그건 담에 다시 좀 더 자세히 설명해줄께. 오늘은 환율만 하는 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19p%2Fimage%2FGFoGK6lLIccgHB73BnQIxfEKCm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Apr 2026 23:00:23 GMT</pubDate>
      <author>leewa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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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금리가 모예요?</title>
      <link>https://brunch.co.kr/@@h19p/110</link>
      <description>금리는 한 마디로 &amp;quot;돈을 빌리는 값이야.&amp;quot;  봄비가 귀한 해엔 물값이 오르듯, 돈이 귀해지면 빌리는 값도 올라. 그게 금리야.  그래서&amp;nbsp;금리가 오르면, 대출이자 부담이 커지겠지? 그럼 사람들이 돈을 덜 쓸 수 밖에 없잖아. 그리고 기업도 돈 빌리기가 부담스러워질테고 그러면? 투자를 줄이겠지?! 그럼 시장에 돈이 안돌게 되고, 주식시장도 안좋아지겠지. 반대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19p%2Fimage%2FmpnTWDplWidecScfKKvGM75BFj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Apr 2026 06:02:17 GMT</pubDate>
      <author>leewa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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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호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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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기차문이 열리고 좌석번호를 확인하고 자리로 향한다. 창가자리다. 커피 한 모금으로 오늘의 설렘을 느껴본다. 천천히 기차는 출발하고, 드넓은 세상이 펼쳐진다. 넓게 펼쳐진 논, 밭들 뒤로 저 멀리 하늘과 어우러진 아파트들도 빠르게 지나간다. 햇살 일렁이는 그 풍경을 보고 있노라니 아, 내가 이런 느낌을 좋아하는 구나 하는 감정이 밀려온다.  답답하다, 무기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19p%2Fimage%2Fhcncw1fffLYsM7NT05iiF8vlx8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0 Feb 2026 23:59:35 GMT</pubDate>
      <author>leewa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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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냥' 하면 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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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설연휴가 끝났다. 다시 일상으로 복귀한다. 5일동안 뭔가 대단한 것을 하지도 않았다. 아니 '무언가'를 한 것 자체가 없다. 그래도 5일이나 지났다. ​ 늘 이렇게 쉼은 아쉽다. 뭘했지? 싶은 마음이 엄습한다. 그러다가도 일상으로 돌아가는 걸 어느새 받아들이고 있다. 이렇게 삶은 굴러간다. ​ 오늘 그 삶의 굴레에서 다시 일상으로의 복귀 첫날이다. 알람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19p%2Fimage%2F5q6TFTQzoGADIW4-xKXGfLUFsx8.png" width="429" /&gt;</description>
      <pubDate>Thu, 19 Feb 2026 07:08:23 GMT</pubDate>
      <author>leewa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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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ay 35. 갚지 않는 호의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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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내가 이만큼 해줬는데 넌 왜 안 해줘?&amp;quot;라는 마음은 관계를 지옥으로 만듭니다.  기브 앤 테이크(Give and Take)에 너무 집착하지 마십시오.  줄 때는 잊어버릴 각오로 주고, 받을 때는 잊지 않고 감사하면 됩니다.  계산기를 내려놓을 때 관계는 비로소 자유로워집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19p%2Fimage%2FFvwhU9iBzlQHLoMTQD5BuFUoY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2 Feb 2026 22:00:17 GMT</pubDate>
      <author>leewa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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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ay 34. 오해를 받아서 억울할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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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모든 사람에게 나를 이해시키려 애쓰는 것은 불가능한 싸움입니다.  나를 믿어주지 않는 사람들에게 구구절절 변명하는 것은 당신의 가치를 깎아먹는 일입니다.  침묵의 힘을 믿으십시오.  당신이 떳떳하다면, 시간은 반드시 당신의 편입니다. 억울함에 에너지를 쏟기엔 당신의 오늘이 너무 소중합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19p%2Fimage%2FME9pW1oud8pRADj_QvdYl2-v2J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1 Feb 2026 22:00:25 GMT</pubDate>
      <author>leewa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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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ay 33. 감정 쓰레기통이 된 기분일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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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만날 때마다 신세 한탄만 늘어놓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공감 능력(Empathy)이 좋은 당신은 그들의 말을 들어주느라 정작 당신의 에너지를 다 써버립니다. 단호하게 화제를 돌리거나 자리를 뜨는 것은 매정한 것이 아니라, 당신의 마음을 오염으로부터 지키는 방역 활동입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19p%2Fimage%2FcHjLWYO7arIXtmHCYZGkdSL3pE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0 Feb 2026 22:00:33 GMT</pubDate>
      <author>leewa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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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ay 32. 뒤에서 나를 욕하는 사람들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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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뒷담화는 열등감의 다른 표현입니다.  당신의 삶이 그들의 삶보다 훨씬 흥미롭고 빛나기에 이야깃거리가 되는 것입니다.  부처님 말씀처럼, 허공을 향해 뱉은 침은 결국 뱉은 사람의 얼굴에 떨어집니다.  굳이 뒤를 돌아보며 그들과 눈을 맞추지 마십시오. 당신의 시선은 오직 당신의 목표를 향해야 합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19p%2Fimage%2FikMkutgrGGrEL3ju_8aMF3-0yn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Feb 2026 21:52:06 GMT</pubDate>
      <author>leewa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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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ay 31. 만만한 사람 취급을 받을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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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친절은 훌륭한 덕목이지만, 경계 없는 친절은 당신을 길가의 잡초로 만듭니다.  아리스토텔레스는 '지나친 겸손은 비굴함'이라 경계했습니다.  무례한 농담이나 부당한 요구 앞에서는 웃음기를 거두십시오.  당신이 당신을 존중하는 태도를 보여줄 때, 세상도 비로소 당신을 조심스럽게 대하기 시작합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19p%2Fimage%2Fp9t95fYlIf3a9e6P5ZFj7mff9_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8 Feb 2026 20:59:30 GMT</pubDate>
      <author>leewa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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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ay 30. 끈기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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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재능은 불꽃처럼 타오르지만, 끈기는 숯불처럼 오래갑니다.  하루아침에 바뀌는 것은 없습니다.  오늘 필사 한 줄을 썼다고 당장 마음이 강철처럼 변하진 않겠지만, 이 66일이 쌓이면 당신의 마음에는 누구도 무너뜨릴 수 없는 굳은살이 생길 것입니다.  위대함은 특별한 행동이 아니라, 사소한 행동의 반복에서 나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19p%2Fimage%2F0pVAeDInWBgESpNbtwV4JwZgXy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6 Feb 2026 01:08:10 GMT</pubDate>
      <author>leewa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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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ay 29. 사람을 믿는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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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상대에게 완벽한 신뢰를 요구하면 의심만 늘어납니다. 진정한 어른의 관계는 '상처받지 않으려는 방어'가 아니라 '상처받을지라도 사랑하겠다는 용기'에서 나옵니다.  기대치를 조금 낮추고,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받아들이십시오.  내가 단단하면 상대가 어떻게 변하든 나는 나를 지킬 수 있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19p%2Fimage%2FOfHX1fYDZKLzhjowGBln8lj7We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4 Feb 2026 22:29:42 GMT</pubDate>
      <author>leewa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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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ay 28. 나이 듦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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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시간이 흐르는 것을 억울해하지 마십시오.  포도가 발효되어 와인이 되듯, 당신은 늙어가는 것이 아니라 익어가는 중입니다.  젊음의 패기는 사라졌어도 그 자리에 연륜과 지혜라는 깊은 향기가 채워집니다.  당신의 주름은 당신이 세상과 부딪혀온 훈장이니, 거울 앞에서 당당해지십시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19p%2Fimage%2FYO7w4P6NvbYlEMx6RzdsOXGuUL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Feb 2026 21:50:41 GMT</pubDate>
      <author>leewa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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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ay 27. 완벽주의의 함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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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완벽주의는 '최선을 다하는 태도'가 아니라 '실패에 대한 두려움'의 다른 이름입니다.  세상에 처음부터 완벽한 초고는 없습니다.  위대한 작가들도 엉망인 초고를 쓰고 다듬었습니다. 시작도 하기 전에 너무 잘하려고 애쓰지 마십시오. 대충이라도 시작하는 사람이 완벽을 꿈꾸며 누워있는 사람보다 훨씬 앞서갑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19p%2Fimage%2FZxo0uWK7sY2YRKbBWUabwGkhKF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Feb 2026 21:04:44 GMT</pubDate>
      <author>leewa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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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ay 26. 휴식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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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쉬는 것을 죄스러워하는 당신에게 필요한 처방입니다. 쉼표가 없는 악보는 음악이 아니라 소음일 뿐입니다. 뇌과학적으로도 멍하니 쉴 때 우리 뇌의 '디폴트 모드 네트워크'가 가동되어 창의성이 살아납니다.  스마트폰 충전은 챙기면서 왜 당신의 영혼은 방전될 때까지 내버려 두십니까?  잘 쉬는 것이 최고의 자기 관리입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19p%2Fimage%2F0oYQHw5QryKWKrRco8dc62XRVw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1 Feb 2026 20:50:31 GMT</pubDate>
      <author>leewa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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