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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드P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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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식품공장을 운영하고 맛집을 즐기며 연구하는 푸드PD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2 Apr 2026 02:12:3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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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식품공장을 운영하고 맛집을 즐기며 연구하는 푸드PD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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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년차 식품 메뉴개발자의 개발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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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t;개발을 잘하려면&amp;gt; 식품,메뉴개발을 잘하기 위해서는 먼저 식재료에 대한  이해가 필수적입니다. 육류, 어류, 채소류뿐만 아니라 소금, 설탕, 간장, 식초,  액젓 등의 기본 조미료까지 각 재료의 맛과 특성을  머릿속에 명확히 각인해야 합니다.   그래야 개발 과정에서 머릿속으로 맛의 조합을 그릴 수  있고, 이를 수치화하여 레시피로 구현할 수 있습니다.</description>
      <pubDate>Fri, 21 Mar 2025 00:41:48 GMT</pubDate>
      <author>푸드P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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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식메뉴기획 할때 알아두면 좋은글</title>
      <link>https://brunch.co.kr/@@h1Ah/8</link>
      <description>얼마전  서울 신사동에 있는 해장국집에서 해장국과 육회를  주문해서 지인들과 한잔하다가 지인 한명이 말하길 해장국으로 유명한 브랜드라 육회는 기대도 안했는데 소고기가 고소하고 신선하다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이곳의 육회는 도축한지 15일 미만의 한우를  급속동결 후 7mm 두께로 작업한 전처리 식자재 였습니다. 이 일행들과 2차로 근처에 있는 스몰비어에 와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1Ah%2Fimage%2FvhpZxY74iLIly1sGBycnVEsMmDA.png" width="350" /&gt;</description>
      <pubDate>Thu, 30 Jan 2025 06:28:10 GMT</pubDate>
      <author>푸드P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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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FC의 켄치밥을 샵인샵 메뉴로 보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h1Ah/7</link>
      <description>최근 KFC는 새로운 메뉴 &amp;lsquo;켄치밥&amp;rsquo; 시리즈를 출시하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글로벌 브랜드로서 &amp;lsquo;치킨&amp;rsquo;이라는 메인 아이덴티티를  중심으로 다양한 메뉴를 선보여 온 KFC가  이번에는 밥을 기반으로 한 &amp;lsquo;한식 간편식&amp;rsquo;으로 로컬 간편식 시장에 뛰어들었습니다.  이는 단순히 신제품 출시를 넘어, 기존 브랜드 내에서  새로운 콘셉트를 테스트하는 일종의 샵인샵</description>
      <pubDate>Mon, 13 Jan 2025 17:43:28 GMT</pubDate>
      <author>푸드P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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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 트렌드코리아의 키워드로 본 외식 키워드</title>
      <link>https://brunch.co.kr/@@h1Ah/6</link>
      <description>2025 트렌드코리아를 읽으면서 외식트렌드는 이와 어떻게 연결될수 있을까 생각해봤습니다.  1. 옴니보어 (Omnivore) 소비자들은 다양한 음식 문화를 즐기며 고정관념을  벗어난 선택을 선호할것으로 예상됩니다. 기존 한식, 양식, 중식에 국한되지 않고 퓨전 요리,  비건 메뉴 등 다양한 배달 메뉴가 확산될것으로 보이며 메뉴 커스터마이징 옵션(토핑, 사이</description>
      <pubDate>Sat, 04 Jan 2025 22:25:55 GMT</pubDate>
      <author>푸드P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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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식품 온라인판매를 처음 시작할때</title>
      <link>https://brunch.co.kr/@@h1Ah/5</link>
      <description>식품 온라인 판매를 처음 시작할 때, 시작만 하면 많은 사람들이 판매사이트에 들어와 구매를 할꺼란 착각을 했었습니다. 키워드를 어떻게 써야하는지, 가격은 어떻게 세팅해야 하는지 모르면서 그냥 막연히 될꺼라는 기대만 많았던것 같습니다.  결국 몇개월동안 몇만원 판매한게 다였습니다.  지금은 조금 압니다. 스마트스토어를 2년간 운영해보니 키워드는 어떻게 써야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1Ah%2Fimage%2Fi5iTsP9ypdqdD9Vh61mkD-YpEM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1 Sep 2024 14:32:25 GMT</pubDate>
      <author>푸드P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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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업을 위한 외식아이템을 고를때 유의해야 하는 내용</title>
      <link>https://brunch.co.kr/@@h1Ah/4</link>
      <description>&amp;lt;본질강화&amp;gt; 최근 외식업계는 전반적인 맛의 수준이 상향평준화되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이제는 맛없는 음식을 찾기 어려울 정도로 대부분의 음식점이 일정 수준 이상의 맛을 제공하니까요.  다만 이런 음식들은 다시 찾는 음식이 되진 못합니다. 이유는 특별한 매력을 없어서 다시 와야할 이유가 없기때문입니다.  돈까스를 예로 들어보면 빵가루까지 묻혀져서 얼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1Ah%2Fimage%2FEBRGFj6JJnkqYOcLlIyrK59goL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5 Aug 2024 11:23:40 GMT</pubDate>
      <author>푸드P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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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가공 제조와 사업의 비슷한점</title>
      <link>https://brunch.co.kr/@@h1Ah/3</link>
      <description>공장에서 햄,소세지를 만들때 중요한건 3가지 입니다. 좋은돼지고기, 원료육과 배합육의 온도 그리고 시간.  이 세가지 요소가 설계한 레시피 대로 충족될때  맛있는 햄,소세지를 만들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햄, 소세지 공장은 정해진 인원과 생산규모로  되도록 많은 햄,소세지를 만들어야 이익이 커집니다. 그러다보니 어떤 공장은 더 많은 생산을 하기위해  지켜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1Ah%2Fimage%2FoNOLHzgjYm4_Dt_l23G8oLR79V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1 Aug 2024 14:36:53 GMT</pubDate>
      <author>푸드P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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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식품 OEM을 할때 조금은 도움이 되는 글</title>
      <link>https://brunch.co.kr/@@h1Ah/2</link>
      <description>음식점을 하다가 장사가 잘되거나 프렌차이즈로  확장을 하려고 할때 식품 OEM을 진행하곤 합니다. 이럴때 이런 고민을 하게 되는데요,  OEM 하는게 맞나? 제대로 만들어질수 있을까? 최소생산량을 처리못해 재고가 남으면 어떻하지? 웬지 이익이 너무 적어지는건 아닐까? 등등 OEM은 사업 전체의 구조가 바뀌는 중요한 일이기에 결정 내리기 어려운게 당연합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1Ah%2Fimage%2FAYIAang-Bu3TtE2RfDPqDCN-qd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Jul 2024 15:01:34 GMT</pubDate>
      <author>푸드P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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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급식, 푸드테크 시대에 맞는 식재료 개발을 해야할때</title>
      <link>https://brunch.co.kr/@@h1Ah/1</link>
      <description>2023년 8월에 전국최초로 숭곡중학교 급식실에 조리로봇 4대가 도입됐습니다. 이 로봇은 볶음,튀김,국,탕 등 3개 공정에서 대규모 조리 작업을 수행중이라고 하네요. 이처럼 사람과 같이 협동해서 일을 하는 로봇을 협동로봇이라고 하는데 앞으로의 조리환경은 이 협동로봇이 대세를 이룰것으로 보입니다.   협동로봇을 사용하는 이유는  사람이 좀더 편하게 일할수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1Ah%2Fimage%2F2XVZVKL4l9jldwQmSXrldtrif3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6 Jul 2024 21:59:33 GMT</pubDate>
      <author>푸드P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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