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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콕집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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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배달 외식을 하지 않아도 집에서 충분히 만들어 먹을 수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30 Apr 2026 22:58:2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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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달 외식을 하지 않아도 집에서 충분히 만들어 먹을 수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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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렁강된장 너무 맛있어서 나&amp;nbsp;울엉 - 나를 울린 밥도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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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가끔 입맛 없을 때 호박잎이나 쌈밥에 곁들여 먹으면 좋은 우렁강된장 레시피를 소개드립니다. ※ 레시피는 최하단에 있습니다. 제 나이가 아직 어리다면 어리고 많다고 하면 많은&amp;nbsp;30대인데요. 저는 어릴 적 천안 시골에서 살았습니다.&amp;nbsp;제가 살던 고향에는 논과 또랑이 많았는데 우렁이를 어렵지 않게 잡을 수 있는 환경이었습니다. 아빠랑 같이 논이나 또랑에 가서 우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1Zm%2Fimage%2FefvNFifbz8fTO7v_1j-m1_ki2Y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9 Jul 2024 06:50:19 GMT</pubDate>
      <author>집콕집쿡</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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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호박전 사랑애愛 - 애호박전이라 쓰고 사랑이라 읽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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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비 오는 날, 명절, 막걸리 안주 찾을 때 먹기 좋은 애호박전 황금 레시피&amp;nbsp;소개드립니다. 저희 본가 작은 텃밭에 애호박을 키우고 있는데 아주 잘 자라고 있어요. 요즘 또 장마라 비도 많이 내리잖아요. 그래서 비 오는 날 빗소리를 닮은 애호박전 굽는 소리가 듣고 싶더라고요. 마침 집에 막걸리도 있겠다 비를 맞으며 애호박을 따와 애호박전을 구웠습니다.  주르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1Zm%2Fimage%2FR_-BhXFOUXjPdk31zC-_O0AfAE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6 Jul 2024 04:54:45 GMT</pubDate>
      <author>집콕집쿡</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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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속풀이 김치어묵우동 - 속을 확 풀어버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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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속 시원하게 풀어주는&amp;nbsp;김치어묵우동 레시피를 소개합니다. 기사식당이나 포장마차 같은 곳에서 속풀이 해장용으로 많이들 드시곤 하죠. 저도 속풀이로 자주 먹습니다.  정말 마음이 좋지 않았던 날 처음으로 필름이 끊길 정도로 과음을 하고 아침에 일어났습니다. 속은 쓰린데 배는 너무 고팠죠. 아시잖아요. 그 느낌. 뭐라도 먹어야겠는. 밥통에 밥은 없고 딱히 먹을 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1Zm%2Fimage%2FTqLq7Q4oTunNbAO5IbuExLODVt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Jul 2024 01:47:05 GMT</pubDate>
      <author>집콕집쿡</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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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쇠고기 미역국, 소중한 사람이 옆에 있을 때 끓여주세요 - 녹색빛의 녹진한 유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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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녹진한 쇠고기 미역국 안 좋아하는 분들은 거의 없죠. 쇠고기 미역국에 관련된 사연 하나와 녹진하게 끓여 먹을 수 있는 레시피 소개드릴게요. 대부분 사람들은 생일 아침에 미역국을 챙겨 드시잖아요. 저도 생일이면 엄마가 전날 끓여놓으신 소고기가 듬뿍 들어간 쇠고기 미역국을 먹었어요.  가족들 생일이면 항상 엄마가 미역국 끓여주는 걸 당연하게 생각해서 한 번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1Zm%2Fimage%2Fi45fv333u8UIzYs0OURuFOVJny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7 Jul 2024 13:11:17 GMT</pubDate>
      <author>집콕집쿡</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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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은 불향 제육볶음 - 정열적인 빨강의 유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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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불향 제육볶음을 만들어 먹게 된 사연과&amp;nbsp;레시피를 소개드리겠습니다. 한국 사람들의 소울푸드 메뉴 중 절대 빠지지 않는 메뉴죠.&amp;nbsp;바로 제육볶음입니다. 저도 제육볶음을 정말 좋아해서 한국에서 유명하다는 제육볶음 맛집은 다 돌아다녀봤습니다.  여섯 번째로 가봤던 식당이었을 거예요. 맛있게 다 먹고 나왔는데 문득 이런 느낌이 들더라고요. 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1Zm%2Fimage%2FnDQVuFZR8x0_cWy-48qtS6y-yh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6 Jul 2024 14:09:08 GMT</pubDate>
      <author>집콕집쿡</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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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탱글 그 잡채 황금 레시피 - 생일 명절 잔칫상의 황태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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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생일상이나 명절등 잔칫상에 빠지지 않는 잡채 레시피를 소개드리겠습니다. 제 기준에 잡채는 고급 요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선뜻 만들어 먹어봐야지 하는 생각이 잘 들지 않았었어요.  그렇게 잡채를 만들어볼 생각이 없다가 작년 아버지 생신 때 아버지께서 돌아가신 엄마가 해줬던 잡채가 드시고 싶으시다는 거예요.  그래서 최대한 기억을 더듬고 더듬어서 유튜브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1Zm%2Fimage%2FjPd0-6w4EJLpn9IwQaTJSdpJaW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6 Jul 2024 08:48:46 GMT</pubDate>
      <author>집콕집쿡</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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