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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법인대표 살아남기</title>
    <link>https://brunch.co.kr/@@h287</link>
    <description>법인대표 살아남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9 Apr 2026 14:36:4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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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법인대표 살아남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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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계란 무엇인가? - 법인 대표가 반드시 알아야 할 기준</title>
      <link>https://brunch.co.kr/@@h287/125</link>
      <description>원본 읽기 링크 :&amp;nbsp;상계란 무엇인가? (법인 대표가 꼭 알아야 할 기본 개념) : 법무법인 주연 안녕하세요. 법무법인 주연입니다.  늦은 저녁, 사무실에 홀로 남아 재무제표를 들여다보는 대표님들.&amp;nbsp;숫자 하나하나를 넘기다 보면 문득 이런 생각이 스칩니다.  &amp;ldquo;굳이 돈을 주고받지 않고, 서로 정리할 수는 없을까?&amp;rdquo;  거래처와의 관계 속에서 받을 돈과 줄 돈이</description>
      <pubDate>Tue, 14 Apr 2026 02:42:41 GMT</pubDate>
      <author>법인대표 살아남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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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부의 숫자를 지울 수 있다면: 가지급금의 유혹</title>
      <link>https://brunch.co.kr/@@h287/124</link>
      <description>원본 읽기 링크 :&amp;nbsp;&amp;quot;잠깐, 그 가지급금 '외상매출금'으로 숨기셨나요?&amp;quot; 법인파산하려다 감옥 가는 지름길 : 법무법인 주연 늦은 밤, 적막이 흐르는 대표실. 모니터 속 재무제표를 바라보는 대표님들의 한숨 소리가 여기까지 들리는 듯합니다. 회사가 어려워질수록 장부 속 어떤 숫자는 유난히도 눈에 거슬립니다. 바로 &amp;lsquo;가지급금(대표이사 대여금)&amp;rsquo;입니다. 영업을 위</description>
      <pubDate>Thu, 05 Feb 2026 07:05:12 GMT</pubDate>
      <author>법인대표 살아남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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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무제표의 기억, 사라지지 않는 빚 '가지급금'의 추적</title>
      <link>https://brunch.co.kr/@@h287/123</link>
      <description>원본 읽기 링크 :&amp;nbsp;법인파산 시 '가지급금'은 어떻게 될까? 파산관재인의 환수 절차와 법적 근거 정리 : 법무법인 주연  회사가 문을 닫는다는 것은 단순히 간판을 내리는 일이 아닙니다. 그것은 수년간 쌓아온 숫자의 기록들을 법과 회계라는 현미경 아래 낱낱이 공개하는 과정이기도 합니다. 상담실에서 만나는 많은 대표님은 법인 파산을 선고받으면 모든 문제가 마법</description>
      <pubDate>Thu, 05 Feb 2026 05:19:52 GMT</pubDate>
      <author>법인대표 살아남기</author>
      <guid>https://brunch.co.kr/@@h287/123</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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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무조사 통지서라는 이름의 하얀 봉투, 그 너머의 진실</title>
      <link>https://brunch.co.kr/@@h287/122</link>
      <description>원본 읽기 링크 :&amp;nbsp;어느 날 갑자기 날아온 [세무조사 사전통지서], 단순한 '세금 문제'가 아닙니다 : 법무법인 주연  어느 평범한 오후, 사무실 책상 위에 놓인 하얀 봉투 하나가 대표님의 일상을 송두리째 흔들어 놓습니다. [세무조사 사전통지서]. 그 문구를 마주하는 순간, 대표님들의 머릿속은 과거의 기억들이 파편처럼 스쳐 지나가며 하얗게 변하곤 합니다.</description>
      <pubDate>Thu, 29 Jan 2026 02:48:34 GMT</pubDate>
      <author>법인대표 살아남기</author>
      <guid>https://brunch.co.kr/@@h287/12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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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가장 따뜻해야 할 가족의 품이, 가장 위험한 '은닉처' - 아내 통장으로 보낸 회삿돈 1억, 문제되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h287/121</link>
      <description>원본 읽기 링크 :&amp;nbsp;아내 통장으로 보낸 회삿돈 1억, 문제되는 이유 : 법무법인 주연 사업이 벼랑 끝에 몰린 어느 늦은 밤, 대표님들은 차마 남들에게 말 못 할 고민 끝에 마우스 클릭 몇 번으로 '돌이킬 수 없는 실수'를 하곤 합니다. 당장 아이들 학원비라도 챙겨야 한다는 절박함에, 혹은 채권자들의 무자비한 압류로부터 단돈 얼마라도 지켜야겠다는 생각에 회사</description>
      <pubDate>Thu, 29 Jan 2026 02:16:26 GMT</pubDate>
      <author>법인대표 살아남기</author>
      <guid>https://brunch.co.kr/@@h287/121</guid>
    </item>
    <item>
      <title>가장 따뜻해야 할 가족의 품이, 가장 위험한 '은닉처' - 아내 통장으로 보낸 회삿돈 1억, 문제되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h287/120</link>
      <description>원본 읽기 링크 :&amp;nbsp;아내 통장으로 보낸 회삿돈 1억, 문제되는 이유 : 법무법인 주연 사업이 벼랑 끝에 몰린 어느 늦은 밤, 대표님들은 차마 남들에게 말 못 할 고민 끝에 마우스 클릭 몇 번으로 '돌이킬 수 없는 실수'를 하곤 합니다. 당장 아이들 학원비라도 챙겨야 한다는 절박함에, 혹은 채권자들의 무자비한 압류로부터 단돈 얼마라도 지켜야겠다는 생각에 회사</description>
      <pubDate>Wed, 28 Jan 2026 07:56:23 GMT</pubDate>
      <author>법인대표 살아남기</author>
      <guid>https://brunch.co.kr/@@h287/120</guid>
    </item>
    <item>
      <title>월급에서 뗀 4대 보험료, 업무상 횡령죄? - 월급에서 뗀 4대 보험료, 대표의 어깨를 짓누르는 무거운 부채의 그림자</title>
      <link>https://brunch.co.kr/@@h287/119</link>
      <description>원본 읽기 링크 :&amp;nbsp;직원 4대 보험료 못 냈는데 횡령죄? : 법무법인 주연 사업이 예기치 못한 파도를 만날 때, 대표의 책상은 각종 &amp;lsquo;체납 고지서&amp;rsquo;로 가득 차기 마련입니다. 직원들의 월급을 챙겨주는 것조차 버거운 순간, 가장 먼저 미뤄두게 되는 것이 바로&amp;nbsp;4대 보험료입니다. &amp;quot;일단 급한 불부터 끄고, 나중에 돈이 돌면 한꺼번에 내야지.&amp;quot; 많은 대표님이 이런</description>
      <pubDate>Mon, 19 Jan 2026 02:18:57 GMT</pubDate>
      <author>법인대표 살아남기</author>
      <guid>https://brunch.co.kr/@@h287/119</guid>
    </item>
    <item>
      <title>의리라는 이름의 독배,  &amp;lsquo;편파변제&amp;rsquo;의 비극 [필독]</title>
      <link>https://brunch.co.kr/@@h287/118</link>
      <description>원본 읽기 링크 :&amp;nbsp;법인파산 시, 지인 돈 먼저 갚으면 큰일납니다 : 법무법인 주연  상담실을 찾아오는 수많은 대표님 중, 가슴 한구석에 가장 무거운 돌덩이를 얹고 계신 분들은 대개 &amp;lsquo;지인들의 돈&amp;rsquo;을 빌린 분들입니다. 은행 빚은 법으로 해결할 수 있다지만, 나를 믿고 선뜻 은퇴 자금이나 전세 보증금을 내어준 친구와 친척의 얼굴은 차마 외면하기 어렵기 때문입</description>
      <pubDate>Thu, 15 Jan 2026 01:58:23 GMT</pubDate>
      <author>법인대표 살아남기</author>
      <guid>https://brunch.co.kr/@@h287/118</guid>
    </item>
    <item>
      <title>파산 선고일, 무거운 짐을 내려놓고 '열쇠'를 건네는</title>
      <link>https://brunch.co.kr/@@h287/117</link>
      <description>원본 읽기 링크 :&amp;nbsp;법인파산 선고일, '심판'의 날이 아니라 '새로운 출발'의 날입니다 : 법무법인 주연 법인 파산을 결심하고 신청서를 접수한 뒤, 심문 기일까지 마친 대표님들의 마음은 한없이 복잡합니다. 드디어 다가온 '파산 선고일'. 어떤 분들은 이날을 마치 죄인이 되어 심판받는 날처럼 여기며 두려워하시곤 합니다. 하지만 13년 차 회계사이자 변호사로서</description>
      <pubDate>Tue, 13 Jan 2026 07:34:11 GMT</pubDate>
      <author>법인대표 살아남기</author>
      <guid>https://brunch.co.kr/@@h287/117</guid>
    </item>
    <item>
      <title>마지막 남은 회사 돈, 파산 비용으로 써도 될까요?</title>
      <link>https://brunch.co.kr/@@h287/116</link>
      <description>사업의 마침표를 찍기로 결심한 대표님들이 상담실에서 가장 먼저, 그리고 가장 조심스럽게 꺼내는 질문이 있습니다.  &amp;quot;변호사님, 회사 통장에 얼마 안 남은 이 돈... 파산 비용으로 써도 될까요? 혹시 나중에 횡령으로 문제가 되지는 않을지 밤잠을 설칩니다.&amp;quot; 평생을 정직하게 사업해 오신 분일수록 '회사 돈'을 인출하는 행위 자체에 큰 공포를 느끼십니다. 하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287%2Fimage%2FfcGpgp_Foc5X15IQj6PkbO_O6rI.png" width="335" /&gt;</description>
      <pubDate>Thu, 08 Jan 2026 01:47:55 GMT</pubDate>
      <author>법인대표 살아남기</author>
      <guid>https://brunch.co.kr/@@h287/116</guid>
    </item>
    <item>
      <title>돈보다 무거운 서약,  투자 계약서라는 나침반</title>
      <link>https://brunch.co.kr/@@h287/115</link>
      <description>원본 읽기 링크 :&amp;nbsp;스타트업 투자 유치, '얼마를 받느냐'보다 '어떻게 받느냐'가 중요합니다 : 법무법인 주연 스타트업을 운영하며 가장 가슴 벅찬 순간 중 하나는 아마도 '투자 확정'의 소식을 들을 때일 것입니다. 하지만 축배를 들기 전, 창업자의 앞에는 아이디어보다 훨씬 차갑고 딱딱한 숫자의 세계가 펼쳐집니다. 바로&amp;nbsp;투자 계약서입니다. 『변호사의 스타트업</description>
      <pubDate>Wed, 07 Jan 2026 01:54:28 GMT</pubDate>
      <author>법인대표 살아남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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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폐업과 파산 사이의 선택 - 죽은 회사가 산 사람을 붙잡지 않도록</title>
      <link>https://brunch.co.kr/@@h287/114</link>
      <description>원본 읽기 링크 :&amp;nbsp;법인폐업과 파산, 혼동하면 큰일납니다 : 법무법인 주연 상담실의 무거운 공기 속에서 가장 자주 듣는, 그리고 가장 마음 아픈 한마디가 있습니다. &amp;quot;변호사님, 파산 신청할 돈조차 없습니다. 그냥 폐업 신고만 하고 숨어 지내면 안 될까요?&amp;quot; 텅 빈 통장 잔고와 매일같이 날아오는 독촉장을 마주한 대표님들에게 '폐업'은 가장 쉽고 빠른 도피처처</description>
      <pubDate>Tue, 06 Jan 2026 06:43:37 GMT</pubDate>
      <author>법인대표 살아남기</author>
      <guid>https://brunch.co.kr/@@h287/114</guid>
    </item>
    <item>
      <title>법인회생일까, 파산일까? 1분 진단 - (법무법인 주연 대표변호사/공인회계사 직접 제작)</title>
      <link>https://brunch.co.kr/@@h287/113</link>
      <description>원본 읽기 링크 :&amp;nbsp;법인회생일까, 파산일까? 1분 진단 : 법무법인 주연  대표님, 혹시 이번 달 직원 급여일이 다가오는 게 두려우신가요? 매일 밤 쌓여가는 이자와 독촉 전화 때문에 밤잠을 설치고 계신다면, 지금은&amp;nbsp;'막연한 걱정'을 멈추고&amp;nbsp;'냉정한 숫자'를 봐야 할 때입니다. 회사를 살려야 할지(회생),&amp;nbsp;아니면 깨끗하게 정리해야 할지(파산) 고민되시나요?</description>
      <pubDate>Tue, 30 Dec 2025 04:45:41 GMT</pubDate>
      <author>법인대표 살아남기</author>
      <guid>https://brunch.co.kr/@@h287/113</guid>
    </item>
    <item>
      <title>재무제표 위에서 떨리는 손, '가지급금'이라는 시한폭탄</title>
      <link>https://brunch.co.kr/@@h287/112</link>
      <description>원본 읽기 링크 :&amp;nbsp;&amp;quot;사용처 증빙 불가? 곧 '공금 횡령'을 의미합니다&amp;quot; : 법무법인 주연  파산 상담을 위해 마주 앉은 대표님들의 손에는 대개 한 뭉치의 서류가 들려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가장 무거운 종이는 단연 '재무상태표'입니다. 수십 년간 일궈온 회사가 무너지는 순간, 대표님들의 시선은 재무제표의 한 지점에 멈춥니다. 바로 '가지급금(대표이사 대여금</description>
      <pubDate>Mon, 29 Dec 2025 01:27:21 GMT</pubDate>
      <author>법인대표 살아남기</author>
      <guid>https://brunch.co.kr/@@h287/11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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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빚 10억, 끝일까요아니면 다시 시작할 수 있을까요</title>
      <link>https://brunch.co.kr/@@h287/111</link>
      <description>원본 읽기 링크 :&amp;nbsp;법인 빚, 대표이사가 어디까지 책임져야 할까? : 법무법인 주연 안녕하세요. 법무법인 주연의 대표변호사입니다. 이 글을 읽고 계신다면 아마도 깊은 밤,휴대폰 화면을 켜 둔 채 &amp;lsquo;법인파산&amp;rsquo;, &amp;lsquo;법인회생&amp;rsquo;이라는 단어를여러 번 검색하고 계실 것이라 짐작합니다. 월급날은 다가오는데 통장 잔고는 바닥이고,&amp;nbsp;연대보증으로 묶인 채무 때문에가족의 생활</description>
      <pubDate>Thu, 18 Dec 2025 04:29:42 GMT</pubDate>
      <author>법인대표 살아남기</author>
      <guid>https://brunch.co.kr/@@h287/11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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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대표님, 법인파산이 두렵다면 꼭 알아야 할 것들 - &amp;mdash; 법인파산과 개인책임, 그 경계에 서 있는 분들께</title>
      <link>https://brunch.co.kr/@@h287/110</link>
      <description>원본 읽기 링크 :&amp;nbsp;대표님, 혹시 이런 걱정 때문에 밤잠 설치고 계신가요? : 법무법인 주연   대표님, 혹시 이런 걱정 때문에 밤마다 뒤척이고 계시진 않나요? &amp;ldquo;내가 등기이사라서, 회사가 파산하면&amp;nbsp;모든 빚을 개인이 갚아야 하는 걸까?&amp;rdquo; 사업이 어려워지는 건 누구에게나 닥칠 수 있는 일입니다.하지만 &amp;lsquo;나 때문에, 내 가족 때문에&amp;rsquo;라는 생각이 들기 시작하면그</description>
      <pubDate>Thu, 11 Dec 2025 05:23:07 GMT</pubDate>
      <author>법인대표 살아남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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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회생절차가 폐지된 후, 다시 회생이 가능할까 - 기업 재도전의 현실적인 기준들</title>
      <link>https://brunch.co.kr/@@h287/109</link>
      <description>원본 읽기 링크 :&amp;nbsp;법인회생절차 폐지 후 재신청 가능 여부 : 법무법인 주연   법인회생절차는 개시결정이 내려졌다고 해서 자연스럽게 인가결정까지 이어지는 과정이 아닙니다.진행 도중 기업의 계속가치가 청산가치보다 낮다고 판단되거나, 채권자 동의를 얻지 못하거나, 제출된 회생계획안의 실행 가능성이 부족하다고 평가되면 법원은 회생절차를 폐지하기도 합니다. 그리고</description>
      <pubDate>Mon, 08 Dec 2025 00:39:16 GMT</pubDate>
      <author>법인대표 살아남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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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회생이라는 희망, 그 안에 숨겨진 진짜 현실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h287/108</link>
      <description>원본 읽기 링크 :&amp;nbsp;법인회생, 정말 마지막 해답일까? : 법무법인 주연 많은 대표님들은 경영이 한없이 무거워지는 순간에&amp;lsquo;법인회생&amp;rsquo;이라는 단어를 떠올립니다. 마치 마지막 남은 산소통처럼.마지막으로 잡을 수 있는 밧줄처럼. 부채는 쌓이고, 거래처는 흔들리고,채권자의 전화가 멈추지 않는 시점이 되면 누군가 항상 이렇게 말하곤 합니다. &amp;ldquo;이제 회생밖에 없어요.&amp;rdquo;</description>
      <pubDate>Tue, 25 Nov 2025 01:04:46 GMT</pubDate>
      <author>법인대표 살아남기</author>
      <guid>https://brunch.co.kr/@@h287/108</guid>
    </item>
    <item>
      <title>증빙이 없는 돈의 흐름이당신의 회사를 흔들 때</title>
      <link>https://brunch.co.kr/@@h287/107</link>
      <description>원본 읽기 링크 :&amp;nbsp;증빙 없는 자금 흐름이 세무조사&amp;middot;회생 절차에 미치는 영향 : 법무법인 주연 스타트업을 운영하다 보면,가장 먼저 부딪히는 벽은 의외로 자금 관리입니다. 특히 사업 초기에는 법인과 대표 개인의 자금이 완전히 분리되지 않은 상태로 빠르게 흘러가기 마련이죠.그렇게 조금씩 쌓인 불명확한 거래가 하나의 숫자로 남습니다. 바로, 가지급금이라는 이름으</description>
      <pubDate>Mon, 17 Nov 2025 03:57:08 GMT</pubDate>
      <author>법인대표 살아남기</author>
      <guid>https://brunch.co.kr/@@h287/107</guid>
    </item>
    <item>
      <title>파산채권 vs 재단채권, 퇴직금의 운명을 가르는 한 줄</title>
      <link>https://brunch.co.kr/@@h287/106</link>
      <description>원본 읽기 링크 :&amp;nbsp;파산채권 vs 재단채권, 그 구분이 중요한 이유 : 법무법인 주연  기업이 위기를 맞으면 가장 먼저 흔들리는 건 &amp;lsquo;사람&amp;rsquo;입니다. 회사가 어려워지고,&amp;nbsp;급여가 밀리기 시작하면자연스럽게 인력 구조조정 이야기가 나옵니다. 그리고 파산 절차에 들어가면대부분의 직원과 임원들이 회사를 떠나게 되죠. 그때 많은 분들이 묻습니다.&amp;nbsp;&amp;ldquo;퇴직금은 받을 수 있</description>
      <pubDate>Thu, 06 Nov 2025 00:28:33 GMT</pubDate>
      <author>법인대표 살아남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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