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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별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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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만나게 되어 반갑습니다. 시작은 여행기이나 추후에는 다양한 주제와 이야기들로 여러분들과 이야기하고 소통하고 싶습니다. 매주 금요일에 뵙겠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02:48: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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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나게 되어 반갑습니다. 시작은 여행기이나 추후에는 다양한 주제와 이야기들로 여러분들과 이야기하고 소통하고 싶습니다. 매주 금요일에 뵙겠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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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OOO 맛있게 먹는 방법 - ep.05_'1호선의 끝, 아니 시작'</title>
      <link>https://brunch.co.kr/@@h2NF/16</link>
      <description>'1호선의 끝, 아니 시작'   너무 이르지도 늦지도 않은 시간, 아침 11시 인천역을 향해 달리는 지하철에 몸을 실었다.  흐른 세월만큼이나 낡아버린 지하철은 덜커덩거리며 시끄러운 기계 마찰음을 내며 달렸다. 지하철 내부는 출근시간이 훌쩍 지나버린 탓에 썰렁한 공기와 나만이 남아있었다.  너무 텅 비어있는 것이 내게 외로움이라는 감정을 가져다주었을까 이유</description>
      <pubDate>Fri, 13 Sep 2024 14:00:19 GMT</pubDate>
      <author>별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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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특별한 날에 먹는 음식 - ep.04_&amp;nbsp;짜장면 = 축하, 기념</title>
      <link>https://brunch.co.kr/@@h2NF/14</link>
      <description>&amp;quot;아... 막막해&amp;quot;  &amp;ldquo;인천, 어디서부터 출발해야 좋을까?&amp;rdquo;  질문을 던지고는 잠시 생각에 잠겼다.  마땅한 곳이 떠오르지 않고 생각하기도 지쳐 끝내 초록색 검색창의 도움을 받기로 했다.    &amp;lsquo;인천에서 할 만한 것&amp;rsquo;   여덟 글자를 입력하고 엔터키를 누른 순간 가장 먼저 나온 것은 차이나타운이었다.   차이나타운을 생각하면 떠오르는 추억이 있다.  어릴</description>
      <pubDate>Fri, 23 Aug 2024 14:41:16 GMT</pubDate>
      <author>별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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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천, 악명 높은 이야기 - 인천에 대한 소문을 당신은 몇 가지나 알고 있나요?</title>
      <link>https://brunch.co.kr/@@h2NF/13</link>
      <description>아이스크림이 300원, 치킨 한 마리가 만원도 채 되지 않던 시절 취업에 성공하며 대뜸 나의 첫 목표를 정했다.  &amp;lsquo;1억 모으기!&amp;rsquo;  1억을 모으기 위해서는 돈을 함부로 사용할 수는 없었다. 그렇게 좋아하던 스카치 캔디 한 봉지를 손에 집어 들었다가 내려놓는 것이 일상다반사였고 몇 없던 친구들과의 만남을 줄이고, 취미를 만든다는 것은&amp;nbsp;생각해 본 적조차&amp;nbsp;없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2NF%2Fimage%2FcqoA525YisVUjqi3TpeKUeBlvD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6 Aug 2024 15:05:54 GMT</pubDate>
      <author>별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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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천, 놀 수 있는 게 뭐가 있지? - 인천 밖에 거주하는 지인들에게 추천할 수 있는 인천 놀거리</title>
      <link>https://brunch.co.kr/@@h2NF/11</link>
      <description>열아홉 살, 처음 취업하게 된 회사에는 그 흔한 동갑내기가 없었다.   많게는 10살 이상 차이가 나는 나이 많은 상사들과 적게는 2~3살 차이 나는 형들뿐이었고 유독 낯을 많이 가려 사람과 거리를 두는 성격 탓에 빠르게 친해진다는 것은 상상조차 할 수 없었다.  그렇게 나는 직장에서 말 한마디, 생각 하나조차 편하게 터놓을 사람이 없이 입을 앙하고 다물어</description>
      <pubDate>Fri, 09 Aug 2024 07:27:33 GMT</pubDate>
      <author>별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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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멀지 않은 여행&amp;rsquo; - 국내 그리고 국외 어디든 발걸음이 닿았던 곳들의 이야기들</title>
      <link>https://brunch.co.kr/@@h2NF/10</link>
      <description>&amp;quot;여행&amp;quot;  여행이라는 말에 많은&amp;nbsp;사람들은 가깝게는 베트남, 태국, 일본과 같은 동아시아 지역을멀게는 미국, 프랑스, 이탈리아와 같은 유럽, 북미지역을 &amp;nbsp;방문하는 것을 뜻한다고 말하고는 한다.   나 또한 같은 생각이었다. 가보고 싶은 여행지역을 꼽으라면 일본, 대만을 자주 언급하였다. 여행을 가지 못하는 이유로 금전적, 시간적 여유를 말하면서도 당일치기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2NF%2Fimage%2F11HKfD3__brKxS49P2hIKD9Ux-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9 Aug 2024 05:05:31 GMT</pubDate>
      <author>별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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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EP.1 인천 - 인천, 놀 수 있는 게 뭐가 있지?</title>
      <link>https://brunch.co.kr/@@h2NF/9</link>
      <description>처음 회사에 취업했을 때 동갑내기 친구가 없었다.  위로 많게는 10살 이상 차이가 나는 상사가 있었고 적게는 2~3살 차이 나는 형들뿐이었다.  유독 낯을 많이 가리고 거리를 두는 나의 성격 탓에 직장에서 마음 편하게 터놓을 사람이 없었다.  입사한 지 1년이 지날 무렵 신입이 들어왔다. 새로운 얼굴을 봐서 반가웠는지 형들은 신입을 구석에 몰아넣고는 호구</description>
      <pubDate>Fri, 02 Aug 2024 14:18:44 GMT</pubDate>
      <author>별하</author>
      <guid>https://brunch.co.kr/@@h2NF/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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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멀지 않은 여행&amp;rsquo; - 국내 그리고 국외 어디든 발걸음이 닿았던 곳들의 이야기들</title>
      <link>https://brunch.co.kr/@@h2NF/1</link>
      <description>여행이라 함은 많은 사람들은 가깝게는 베트남, 태국, 일본과 같은 동아시아 지역을 멀게는 미국, 프랑스, 이탈리아와 같은 유럽, 북미지역을  방문하는 것을 말하고는 한다.   나 또한 그랬다. 가보고 싶은 여행지역을 꼽으라면 일본, 대만을 자주 언급하였다. 여행을 가지 못하는 이유로 금전적, 시간적 여유를 말하면서도 당일치기나 짧게나마 다녀왔던 국내 여행은</description>
      <pubDate>Fri, 26 Jul 2024 10:01:50 GMT</pubDate>
      <author>별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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