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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엔나프라하</title>
    <link>https://brunch.co.kr/@@h2ZH</link>
    <description>28년차 직장인이자 워킹맘으로 육아 회사 모두 매일매일 멘붕이지만 버티는 힘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지금은 재수를 넘어 삼수를 하는 아이 덕분에 입시잔쟁 중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3:41:3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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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년차 직장인이자 워킹맘으로 육아 회사 모두 매일매일 멘붕이지만 버티는 힘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지금은 재수를 넘어 삼수를 하는 아이 덕분에 입시잔쟁 중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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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북강남 1억의 가치 (feat 베테랑) - 아버님 왜 그러셨어요?</title>
      <link>https://brunch.co.kr/@@h2ZH/10</link>
      <description>여러분 베테랑 보셨어요?  추석연휴 마포서 황정민이 엄청 고생하는 이야기  그 이상은 스포라 삼가겠습니다. 영화는 아주 재미있습니다.   시아버님은 그 황정민과 같은 직업 마포서 강력계 형사 (강폭계던가?) 였습니다.  공덕동에 있는 마포서 말이죠.  요즘 영화만 보면 마포서가 많이 나오는데 극한직업도 마포서죠?  왜 마포서가 많이 나올까요?   실제로 아</description>
      <pubDate>Thu, 19 Sep 2024 10:00:06 GMT</pubDate>
      <author>비엔나프라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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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화. 수능 백일기도만 세 번째 - 딸아 나는 기도를 할터이니, 너는 공부를 해라</title>
      <link>https://brunch.co.kr/@@h2ZH/9</link>
      <description>십 년이나 넘게 냉담하던 성당을 다시 나가게 된 것은 아이의 재수 때문이었다. 현역 때는 백일기도를 혼자 하였고, 재수 때는 수능기도 백일 모임에 나가게 되었는데 덕분에 그동안 외면하던 신앙심을 되찾게? 되었다.  급할 때만 찾는 것이 신인지라 민망하기도 하지만 누구나 이런저런 이유와 계기로 신앙생활을 다시 하게 되는 것이니 부끄러울 것은 없다고 말씀해 주</description>
      <pubDate>Mon, 09 Sep 2024 23:00:03 GMT</pubDate>
      <author>비엔나프라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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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화. 직장생활 목표설정 값이 잘못되었을 경우 - 28년 직장생활을 버틴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h2ZH/6</link>
      <description>열심히 사는 사람은 다 나름의 이유가 있다. 오래 버틴 사람들도 다 나름의 이유가 있다.  윤여정 님은 이혼 후 두 아이를 키우기 위해서 쉼 없이 연기를 했고, 국민 엄마이자 배우인 김해숙 님은 인터뷰에서 사업실패 후 빚을 갚기 위해 그 수많은&amp;nbsp;드라마와 영화를 다작한 것이었다고 한다.  내가 회사일로 한참 힘들어 퇴사하겠다고 한 선배한테 징징대었더니&amp;nbsp;그&amp;nbsp;선</description>
      <pubDate>Fri, 06 Sep 2024 07:13:10 GMT</pubDate>
      <author>비엔나프라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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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화. 부장님, 왜 안 알려 주셨어요? - 난들 알았겠냐. 복수와 고소가 남발하는 모녀사이</title>
      <link>https://brunch.co.kr/@@h2ZH/2</link>
      <description>엘리베이터 앞에서 만난 그녀가 반갑게 인사를 한다.  &amp;quot;아이는 잘 크지?&amp;quot;  다짜고짜 원망 섞인 소리가 들려온다.  &amp;quot;왜 안 알려 주셨어요? 애 키우는 거 이렇게 힘든걸..&amp;quot;  지방 출신인 그녀는 대학을 서울로 올라오면서부터 자취를 하고 있었고, 졸업 후 바로 취직을 한 것에 너무 기뻐하고 있었다. 다들 영혼 없이 다니던 직장에 혼자 너무 생기 발랄해 무언</description>
      <pubDate>Thu, 05 Sep 2024 23:00:06 GMT</pubDate>
      <author>비엔나프라하</author>
      <guid>https://brunch.co.kr/@@h2ZH/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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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화. 그녀의 가출 - 정시러 삼반수의 시작은..</title>
      <link>https://brunch.co.kr/@@h2ZH/4</link>
      <description>딸아이는 초등학교 때부터 공부를 곧잘 하는 우등생이었다. 중학교 내내 전과목 올 A를 받아 오길래&amp;nbsp;나는 외고를 갈 것을 권유했었다. 그러나 아이는 이과를 가겠다고 유명 자사고를 지원하였고 그&amp;nbsp;뒤 불합격을 하였다. 그것이 문제였을까? 아니면, 원래 실력이 그것밖에 안되었던 것일까? 동네 내신이 힘들다는 과학중점고에 진학한 뒤 만족스럽지 않은 첫 중간고사 내신</description>
      <pubDate>Thu, 05 Sep 2024 06:30:10 GMT</pubDate>
      <author>비엔나프라하</author>
      <guid>https://brunch.co.kr/@@h2ZH/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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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화. 논술 6광탈 그녀 - 논술과 정시로 몰리는 아이들.</title>
      <link>https://brunch.co.kr/@@h2ZH/7</link>
      <description>논술과 정시러.  내신을 망치면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나는 정시러야'라고 주장하지만, 사실 이것은 선택이 아니다. 이 아이들은 논술과 정시전형으로 강제로 떠밀리게 되었던 것이다.  누누이 말하자면 현역은 수시로 대학을 가는 것이 가장 쉬운 길이다. 정시로 가게 되면 수많은 재수 N수생과 끝없는 경쟁을 하게 된다. 그러므로 현역은 끝까지 내신의 손을 놓으면</description>
      <pubDate>Thu, 05 Sep 2024 00:28:52 GMT</pubDate>
      <author>비엔나프라하</author>
      <guid>https://brunch.co.kr/@@h2ZH/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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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화. 그녀가 강남으로 간 까닭 - 프로 환불러의 강남행</title>
      <link>https://brunch.co.kr/@@h2ZH/8</link>
      <description>암일 수도 있겠습니다.  그녀의 고3 현역시절 8월 말&amp;nbsp;회사 건강검진을 받으러 간 나에게 의사는 빨리 큰 대학병원에 가서 검사를 해보고 수술날짜를 잡으라고 했다.  몇 년 전 자궁에 2센티 정도 하던 혹이 코로나로 건강검진을 꺼린 몇 년 사이 너무 급속도로 커졌고, 정상적인 혹은 절대 이렇게 갑자기 크지 않는다고 암이 의심된다며 심각한 표정으로 나를 쳐다본</description>
      <pubDate>Wed, 04 Sep 2024 23:00:12 GMT</pubDate>
      <author>비엔나프라하</author>
      <guid>https://brunch.co.kr/@@h2ZH/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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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화. 프로 환불러 그녀 - 누구도 못 말리는 그녀의 환불에는 끝이 없다.</title>
      <link>https://brunch.co.kr/@@h2ZH/5</link>
      <description>&amp;quot;12일까지만 다니고 환불하면 3분의 2를 돌려준데. 엄마 나 환불할까?&amp;quot;  또 시작이다. 삼반수를 시작하고 들어간 대치동 학원이 맘에 들지 않다는 이유이다. 자신의 실력보다 너무 높은 반에 들어갔는지, 문과인데도 수학선생님이 이걸 맞춰야 의대에 간다는 이상한 소리를 하며 주야장천 킬러문항만 풀려대는데 본인은 하나도 이해를 못 하겠고, 한 문제도 못 풀겠다</description>
      <pubDate>Wed, 04 Sep 2024 09:00:03 GMT</pubDate>
      <author>비엔나프라하</author>
      <guid>https://brunch.co.kr/@@h2ZH/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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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화. 명동 - 명동만 28년째 근무</title>
      <link>https://brunch.co.kr/@@h2ZH/1</link>
      <description>출근길  복잡한 강남역에서 버스를 타면 곧 한남대교를 건너 기업체 회장님들과 &amp;nbsp;연예인, &amp;nbsp;BTS가 산다는 나인원 한남을 왼쪽으로 한남더힐을 오른쪽으로 하고 남산 1호 터널이 지나고&amp;nbsp;곧 명동성당 국가인권위역에 도착하면 사람들이 우르르 내리기 시작한다.  횡단보도를 건너 명동성당 앞을 지나노라면 부지런한 관광객들은 벌써부터 들뜬 표정으로 돌아다니고, 화장품 가</description>
      <pubDate>Tue, 03 Sep 2024 09:00:05 GMT</pubDate>
      <author>비엔나프라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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