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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후니스티</title>
    <link>https://brunch.co.kr/@@h2wc</link>
    <description>미국 남부의 주립대에서 임상심리학을 전공하고 있는 박사생입니다. 공부하고 살아내면서 느낀 경험, 생각, 감정들을 기록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6 Apr 2026 05:14:5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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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남부의 주립대에서 임상심리학을 전공하고 있는 박사생입니다. 공부하고 살아내면서 느낀 경험, 생각, 감정들을 기록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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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학년을 마치면서 - 다시 돌아온 학교 도서관의 한 구석에서</title>
      <link>https://brunch.co.kr/@@h2wc/3</link>
      <description>작년 8월 초에 미국에 와서 설레임으로 시작했던 학기 초반과 극심한 우울함과 외로움으로 겨우 마칠 수 있었던 첫학기를 지나고, 조금은 더 수업과 학업에 적응했던 두번째 학기를 마치면서 미국박사과정 1학년을 마무리하였다. 사실 글을 쓰고 있는 지금은 벌써 여름방학동안 한국에서 시간을 보내고, 다시 미국에 왔음으로 조금은 늦은 1학년 회고록을 작성하고 있다.</description>
      <pubDate>Tue, 24 Jun 2025 19:29:35 GMT</pubDate>
      <author>후니스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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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번째 근황</title>
      <link>https://brunch.co.kr/@@h2wc/2</link>
      <description>미국에 와서 처음으로 글을 쓴다. 그동안 많은 일이 일어났지만, 또 동시에 많은 일이 일어나지 않은 것 같다. 아마 매일매일 반복되는 일상이 크게 다르지 않은 것이 주된 이유일 것이다.  많은 날들이 지나서 지금까지 일어난 모든 일련의 일들을 기록하지는 못하겠고, 가장 최근에 내가 겪고 있는 감정과 일들에 대해 적어내려가야겠다.  가장 먼저 생각하는건 최근</description>
      <pubDate>Mon, 23 Jun 2025 04:44:50 GMT</pubDate>
      <author>후니스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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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때의 생각과 감정 - 미국박사 유학을 앞두고</title>
      <link>https://brunch.co.kr/@@h2wc/1</link>
      <description>미국박사과정을 위해 출국을 2주 앞두고 있는 요즘 감정의 오르내림이 계속되는 것 같다. 최근에 나의 마음을 오랫동안 조리게 했던 집을 구하면서 새로운 도전에 대한 기대감이 올라가다가도 사소한 일들로 인해 또 다시 마음에 두려움, 불안, 걱정의 마음이 생겨나는 것 같다.  특히 오늘 이러한 감정들이 특히 더 올라왔던 것 같다. 아무런 연고도 없는 멕시코와 콜</description>
      <pubDate>Mon, 23 Jun 2025 04:44:24 GMT</pubDate>
      <author>후니스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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