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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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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옷깃을 스치듯, 제 글과 닿은 여러분들 모두 소중한 인연입니다. 만나뵙게 되어 영광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1:26:3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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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옷깃을 스치듯, 제 글과 닿은 여러분들 모두 소중한 인연입니다. 만나뵙게 되어 영광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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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몇 초만 더 살아보자 - 행보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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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꽤 오랜 시간동안 글을 쓰지 않았지만 알 수 없는 인력으로 다시 돌아왔습니다. 문득 글을 써보고 싶었어요. 만 30세인 저는 요새, 자신에 대해 알아가는 것이 행복해지는 것에 꽤 중요한 부분을 차지한다는 것을 깨달았어요. 외부에서 주입된 어떠한 기준에서 자신의 관점을 찾지 못한다면, 삶이 위태로워질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제 지식과 어휘로는 이를 전달</description>
      <pubDate>Fri, 07 Nov 2025 13:36:35 GMT</pubDate>
      <author>상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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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대문 형무소 역사관에 다녀와서 - 8.15 광복 80주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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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학창시절 현장학습으로 다녀왔던 서대문 형무소 역사관에 성인이 되고 처음 왔다. 최소 15년은 지난 어렴풋한 기억을 가지고 독립문을 지났다. 태극기를 흔들며 사진 찍는 어린 아이와 가족, 연인, 그리고 혼자 다니는 분도 종종 보였다. 어린 아이의 부모들은 나이대가 비슷해보여도 나완 분명 달랐다. 광복절을 그저 공휴일로 치부하며 개인 시간을 갖던 나와 다르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36v%2Fimage%2FD7FMt63IVGAroHy-edyhpA_OreM.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6 Aug 2025 07:48:10 GMT</pubDate>
      <author>상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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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동적 은퇴 - 를 하신 어머니께</title>
      <link>https://brunch.co.kr/@@h36v/64</link>
      <description>은퇴 이후의 삶을 상상해 본다. 먼저 다루고자 하는 은퇴를 정의해보고자 한다. 개인이 계획에 따라 경력을 내려놓거나, 하던 일을 계속하지 않아도 생계를 유지하는 방법에 대한 대안이 있어 은퇴를 선택한 경우가 있다. 이를 '능동적 은퇴'라고 하자. 필자는 '능동적 은퇴'에는 관심이 없다.  이와 다르게 이후의 삶을 계획하지 않은 상태로 은퇴하는 것을 수동적</description>
      <pubDate>Sat, 16 Aug 2025 05:19:39 GMT</pubDate>
      <author>상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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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업 준비할 때 당연히 알아야 했던  4가지 - 중소기업 4년 경력 개발자 이직을 도운 통찰 4가지</title>
      <link>https://brunch.co.kr/@@h36v/62</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2년 6개월의 긴 시간 끝에 이직에 성공했습니다. 퇴사 전 2년은 설렁설렁 준비했다지만, 생각보다 많이 길어져 고생을 좀 했습니다. 100군데를 지원해도 서류 통과는 2건. 그중 하나는 면접 제안이 오지 않았습니다. 이후 수십 군데를 추가로 지원하여 총 3번의 면접을 치렀습니다. 면접에서 혼나듯이 나오며 트라우마가 생기기도 했습니다. 주</description>
      <pubDate>Mon, 04 Aug 2025 14:18:55 GMT</pubDate>
      <author>상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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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이 아까워서 - 뻔하거나 안 뻔한 세 가지 전략</title>
      <link>https://brunch.co.kr/@@h36v/59</link>
      <description>요즘 나는 시간이 아까워 죽겠다. 내게 시간이 유한하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이제야 피부로 느껴져 덜컥 겁이 난다.&amp;nbsp;'시간을 어떻게 쓸 것인가'에 대한 고민을 막연히 시작했다. 이대로는 죽기 직전에 후회할 것이 분명하다. 아 물론, 유튜브와 넷플릭스는 여전히 재미있다.  살아가며 알아야 할 것이 참 많다는 것이 가장 먼저 떠올랐다. 알지 못하면 답답하고</description>
      <pubDate>Tue, 10 Jun 2025 08:02:53 GMT</pubDate>
      <author>상영</author>
      <guid>https://brunch.co.kr/@@h36v/5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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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르신이 길을 물으셨다 - 아쉬운 점</title>
      <link>https://brunch.co.kr/@@h36v/58</link>
      <description>지난 일요일까지 다짐했던 일을 행하기 위해, 이 세상을 구하기 위해!(?) 입가에 웃음을 살짝 머금고 씩씩하게 걸었다. 햇빛이 확실히 좀 세졌음을 체감했고, 맥도날드의 빅맥 먹을 생각에 싱글벙글했다. 오늘은 감자튀김 대신 오랜만에 코울슬로를 먹어봐야지.  신림의 어느 거리에서 한 어르신이 길을 물으셨다. 연령대는 70, 80대의 깔끔한 복장에 모자를 착용하</description>
      <pubDate>Mon, 09 Jun 2025 06:14:35 GMT</pubDate>
      <author>상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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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와 날잡고 데이트하며 느낀 것들 - 두서없음 주의, 63살 엄니와 31살 아들</title>
      <link>https://brunch.co.kr/@@h36v/53</link>
      <description>구직 활동이 길어지면서 조바심이 들기도 하고, 막연한 미래에 덜컥 겁이 나기도 한다. 계좌는 다이어트를 착실히 행하면서, 가성비에서 눈을 떼기는 점차 어려워진다.  옛 사진을 보거나 길거리의 학생들을 볼 때면, 발산하기에도 벅찬 에너지를 느낄 수 있다. 마치 터지기 전의 초신성 같다랄까? 소심하다고, 눈을 내리깐다고 감춰지는 게 아니란다. 그 에너지가 온전</description>
      <pubDate>Sat, 15 Mar 2025 09:41:16 GMT</pubDate>
      <author>상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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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헬스 찍먹 후 '운동'에 대한 생각 - 반년 된 헬린이</title>
      <link>https://brunch.co.kr/@@h36v/51</link>
      <description>헬스를 시작한 지 6개월이 되었다. 최근에 인바디 측정을&amp;nbsp;하지 않아 근육량이 얼마나 늘었는지는 정확히 모르지만, 거울로 봤을 때 분명히 몸이 커졌고 순간적인 힘과 하루에 할 수 있는 운동량도 크게 늘었다. 처음 3대 운동(벤치프레스, 데드리프트, 스쿼트)을 합하면 약 250kg 정도였는데, 이제는 정자세로 370kg를 들어 올릴 수 있다. (벤치프레스 90</description>
      <pubDate>Thu, 20 Feb 2025 06:22:24 GMT</pubDate>
      <author>상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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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도에 양자역학 시즈닝 첨가하기 - 나 밖에 몰라도, '기도'도 '정보'다</title>
      <link>https://brunch.co.kr/@@h36v/50</link>
      <description>2월 중순을 넘어가는데도 패딩을 벗어던지기가 어려운 것 같다.&amp;nbsp;횡단보도에 멈춰 보행 신호를 기다릴 때면, 배로 추워지는 기분이다. 손가락이 금방 얼어 스마트폰을 보는 것도 적지 않은 비용이 든다. 이런 날씨에 길 위에 있으면, 자연스레 다른 사람들의 모습이 눈에 들어온다. 어깨가 움츠러들었지만 바삐 움직이는 직장인과 학생들, 그리고 심심치 않게 보이는 공사</description>
      <pubDate>Wed, 19 Feb 2025 04:12:22 GMT</pubDate>
      <author>상영</author>
      <guid>https://brunch.co.kr/@@h36v/5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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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붕어빵 하나로 최대 가치 갱신 - 전단지 할머님께 받은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h36v/42</link>
      <description>얼마 전 점심을 먹은 후의 일이다. 이 날의 기온은 영하 1~2도로 패딩까지 입은 나로서는 그다지 춥지 않았을 것이다. 체감 온도는 기온과는 별개라는 듯, 매서운 칼바람이 귀때기와&amp;nbsp;볼따구, 손발가락,&amp;nbsp;그리고 허벅지를 강타했다. 방금 식사하며 느꼈던 온기는 온데간데없고, 얼른 실내로 복귀하자며 걸음을 재촉하기 바빴다.  그날, 나는 오후 반차여서 자리에 돌아</description>
      <pubDate>Sat, 04 Jan 2025 04:50:08 GMT</pubDate>
      <author>상영</author>
      <guid>https://brunch.co.kr/@@h36v/4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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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행 주도 글쓰기 연습 - 저장보단 발행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h36v/39</link>
      <description>제목 그대로이다.&amp;nbsp;저장해둔 주제만 10가지가 넘고, 완성에 가까운 글은 3개 정도 된다. 하지만 글을 쓰다 보면 생각이 정리되는 순간 흥미를 잃고, 관심이 다른 곳으로 옮겨간다. 처음에는 &amp;lsquo;누군가 내 글을 보고 도움이 될 거야&amp;rsquo;라는 기대를 안고 시작하지만, 어느 순간 &amp;lsquo;누군가 내 글을 비웃지는 않을까?&amp;rsquo; 하는 생각에 글을 버리곤 한다.  통계나 논문을 인용</description>
      <pubDate>Fri, 13 Dec 2024 08:25:42 GMT</pubDate>
      <author>상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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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룸 자취 2년 후 느낀 점 8가지 - 직장인의 출근 전, 그리고 퇴근 후 파란만장한 삶을 위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h36v/36</link>
      <description>신림역 도보 10분 위치한 오피스텔 원룸에서 햇수로 3년 차다.&amp;nbsp;5개월 전에 계약을 2년 더 연장했으니 독립한 지 2년 5개월쯤 되었다.&amp;nbsp;이 글은 자취 시작 전&amp;nbsp;할까 말까 고민했던 나에게 선물하고 싶은 내용이다.&amp;nbsp;당시 네이버 부동산을 돌며 3개월 동안 손품을 팔았고, 발품은 평일 퇴근 후 2일 팔았다. 이 글을 미리 읽었더라면,&amp;nbsp;3개월 고민이 2주 정도로</description>
      <pubDate>Sun, 24 Nov 2024 06:25:46 GMT</pubDate>
      <author>상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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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밥값 하기 위한 노력 - 1. 마음가짐</title>
      <link>https://brunch.co.kr/@@h36v/33</link>
      <description>4년 전, 붐비는 대중교통으로 시작한 출퇴근은 이제 익숙한 일상이 되었습니다. 설렘과 긴장 속에 시작했던 회사 생활도 어느덧 익숙해졌습니다. 이제는 제 일에 나름 능숙해졌고, 제 업무뿐 아니라 전체 업무 프로세스를 이해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문득 가족과 사회, 그리고 자연까지도 지금의 삶을 가능하게 해준 요소들이 아닐까 싶습니다.&amp;nbsp;갓난아기였던 저는 혼</description>
      <pubDate>Sun, 03 Nov 2024 13:43:43 GMT</pubDate>
      <author>상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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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처음 PT 20회 후 느낀 점 17가지 - 운동을 처음 시작해 볼까 고민하시는 분들께</title>
      <link>https://brunch.co.kr/@@h36v/30</link>
      <description>헬스를 처음 PT로 시작하여 2개월 지났고, PT 20회를 완료했다. 깨달은 것들을 한데 모아놓고, 다른 운동이나 무언가를 처음 시작할 때 적용 해보려 한다. 헬스 전 해본 운동은 수영 3개월(입문 수업), 클라이밍 6개월(스타터 수업 3개월) 했다. 수영은 자유형, 배영 정도만 구사할 수 있을 정도고, 클라이밍은 더클라임 기준 초록, 파란색 난이도에 도전</description>
      <pubDate>Mon, 28 Oct 2024 14:33:04 GMT</pubDate>
      <author>상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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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금만 천천히, 길게 보고하라(feat. 운동) - 직장인 2개월 헬린이에게 관장님의 조언</title>
      <link>https://brunch.co.kr/@@h36v/25</link>
      <description>여느 때와 같이 직장인의 삶을 마치고 하체 운동을 하는 날이었다. 의자에 앉아서 다리를 위로 올리는(레그 익스텐션) 운동을 마치고, 두번째로 머신 중량 스쿼트를 5세트 마친 뒤 앉아 계시는 관장님께 가볍게 말을 붙여봤다. &amp;quot;관장님 오늘도 역시 재밌게 운동하고 있어요. 그렇지만 오늘은 여느 때처럼 힘이 모자라거나 근육이 찢어질 듯 아픈 게 문제가 아니라 심장</description>
      <pubDate>Sat, 19 Oct 2024 08:28:26 GMT</pubDate>
      <author>상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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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본주의와 인간관계 - 인간관계를 고민할 때 고려할 수 있는 기준</title>
      <link>https://brunch.co.kr/@@h36v/16</link>
      <description>집에서 함께 살았던 가족, 일주일에 여러 번 만났던 친구들, 직장에서 함께 일했던 동료들. 평범한 감성팔이가 시작될 것 같은 이 인간관계 속에서 문득 떠오른 생각을 적어본다. 만 29세가 된 나는, 다양한 인간관계 속에서 설렘을 느끼기도 하고, 때로는 지치며, 그리움을 느끼기도 한다.  새로운 사람을 만날 기회가 줄어들고, 만나는 사람도 점점 줄어들면서 &amp;quot;</description>
      <pubDate>Wed, 18 Sep 2024 10:49:01 GMT</pubDate>
      <author>상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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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MI] 2024년 8월 30일 금요일 - Today Main Info</title>
      <link>https://brunch.co.kr/@@h36v/14</link>
      <description>2024년 8월 30일 음력, 가까운 절기/공휴일, 환율, 화제 기사 Top 10  1. 음력 &amp;bull;2024년 8월 30일 (양력 기준)은 음력 7월 26일입니다. &amp;bull;오늘은 **신축(辛丑)**일로, 이는 천간과 지지가 조합된 날짜입니다.  2. 다가오는 절기 &amp;bull;**백로(白露)**는 2024년 9월 7일로, 8일 남았습니다. &amp;bull;백로는 이슬이 맺히기 시작하는 시기</description>
      <pubDate>Fri, 30 Aug 2024 01:20:43 GMT</pubDate>
      <author>상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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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MI] 2024년 8월 29일 목요일 - Today Main Info</title>
      <link>https://brunch.co.kr/@@h36v/13</link>
      <description>1. 오늘 양력 2024년 8월 29일 목요일  2.오늘 음력 2024년 7월 26일  3. 절기 현재 절기: 처서(處暑) 2024년 8월 22일(7일 전),&amp;nbsp;여름이 지나면 더위도 가시고 선선한 가을을 맞이하는 시기 다가오는 절기:&amp;nbsp;백로(白露) 양력 2024년 9월 7일(9일 후),&amp;nbsp;가을이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시기  4. 가까운 공휴일 추석 2024년 9</description>
      <pubDate>Wed, 28 Aug 2024 22:08:56 GMT</pubDate>
      <author>상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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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MI] 2024년 8월 28일 수요일 - Today Main Info</title>
      <link>https://brunch.co.kr/@@h36v/12</link>
      <description>[오늘]에서 [TMI]로 제목을 변경하였습니다.&amp;nbsp;TMI는 'Today Main Info'의 준말입니다.  절기상 처서가 지나 백로가 다가오면서 날씨가 조금 시원해진 듯 합니다. 딥페이크나 의정 갈등 문제는 대한민국 존립에 문제가 되는 중요한 사안으로, 조속히 해결되기를 바랍니다.  앞으로 [TMI]에 환율, 주식 등을 추가할 예정입니다. 또한 경제 기사에</description>
      <pubDate>Tue, 27 Aug 2024 22:02:14 GMT</pubDate>
      <author>상영</author>
      <guid>https://brunch.co.kr/@@h36v/12</guid>
    </item>
    <item>
      <title>[TMI] 2024년 8월 27일 화요일 - 음력일,&amp;nbsp;&amp;nbsp;가까운 공휴일/절기, 화제 기사 10개</title>
      <link>https://brunch.co.kr/@@h36v/11</link>
      <description>1. 오늘 양력 2024년 8월 27일 화요일  2.오늘 음력 2024년 7월 24일  3. 다가오는 절기: 백로(白露) (11일 전)  4. 가까운 공휴일: 추석 (2024.09.16-18, 20일 전)  5. 오늘의 화제 기사 요약  1.&amp;nbsp;&amp;ldquo;엄마 영상 공유하니 영웅 된 느낌ㅋㅋ&amp;rdquo;&amp;hellip;딥페이크, 친족까지 확대됐다 (프레시안, 5515 좋아요, 1006 댓글</description>
      <pubDate>Mon, 26 Aug 2024 22:16:48 GMT</pubDate>
      <author>상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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