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푸른알약</title>
    <link>https://brunch.co.kr/@@h3sR</link>
    <description>언어학-기호학-인지과학-수학-인공지능의 경로를 여행 중입니다. 하지만 마음은 늘 물리학에 가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7 Apr 2026 13:19:22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언어학-기호학-인지과학-수학-인공지능의 경로를 여행 중입니다. 하지만 마음은 늘 물리학에 가 있습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3sR%2Fimage%2FnvS_cm4VFkQ6gvKRaqUJIjIwVyc.png</url>
      <link>https://brunch.co.kr/@@h3sR</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채워지지 않는 한 줄이 삼도천 같다.</title>
      <link>https://brunch.co.kr/@@h3sR/130</link>
      <description>글을 쓰다 한숨을 내쉬었다. 비어있는 한 줄이 채워지지 않는다. 일어나 창너머 산능성이를 눈으로 올랐다. 잔발 뜀으로 굳어있는 머리에 혈류를 보내본다.  그러다 고만 지쳐서는 의자에 엉덩이를 툭 던지고는 책장 구석에 성의 없이 끼워진 노트를 빼냈다. 접힌 갈피 사이로 빼꼼 고개를 내민 것은 정지용 시인의 유리창 1이다.   유리(琉璃)에 차고 슬픈 것이 어</description>
      <pubDate>Mon, 12 Jan 2026 17:56:37 GMT</pubDate>
      <author>푸른알약</author>
      <guid>https://brunch.co.kr/@@h3sR/130</guid>
    </item>
    <item>
      <title>읽지 않는 사람들과 읽어주는 AI</title>
      <link>https://brunch.co.kr/@@h3sR/129</link>
      <description>사람들은 자신을 기준으로 판단한다. 일반적 인간, 평균적 인간이라는 것도 주관적 판단에 의해 기준점이 정해진다. 사람이라면 객관적이고 싶어 하는 주관적 편향이 없기는 어렵다.   &amp;lsquo;인간은 만물의 척도&amp;rsquo;라는 말도 곱게 말하기는 했지만 결국 같은 맥락은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든다. 좀 더 직설적으로 말하자면 &amp;lsquo;만고 자기가 기준&amp;rsquo;이라는 의미에 조금 더 가까울 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3sR%2Fimage%2FAKSS-NOhsoXrzo4FyYmuZNqNSkk.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7 Jan 2026 10:22:01 GMT</pubDate>
      <author>푸른알약</author>
      <guid>https://brunch.co.kr/@@h3sR/129</guid>
    </item>
    <item>
      <title>언어모델의 할루시네이션을 줄이는 자료 요청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h3sR/127</link>
      <description>1. 만약에 검색이 주용도라면 퍼플렉시티가 훨씬 적합하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2. 반면에 추론이 필요한 부분이 있다면 &amp;ldquo;C는 뭔가?&amp;rdquo; 이렇게 묻기보다는 &amp;rdquo;A-B-C라면 C는 뭔가?&amp;ldquo; 하고 묻는 것이 할루시네이션을 극적으로 줄여줍니다.  3. 만약에 중간에 고리를 하나 빼고 &amp;ldquo;A라면 C는 뭔가?&amp;rdquo; 하고 물으면 B의 자리에 D나 E를 넣으면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3sR%2Fimage%2FZqA-KOvU4RDuZDI4x0e3no6wzs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6 Jul 2025 23:12:12 GMT</pubDate>
      <author>푸른알약</author>
      <guid>https://brunch.co.kr/@@h3sR/127</guid>
    </item>
    <item>
      <title>천경자 화백의 위작 논란을 아십니까? - 세상에 알려진 커다란 이상함</title>
      <link>https://brunch.co.kr/@@h3sR/123</link>
      <description>[&amp;lt;-1화​]  자식을 낳은 어미가 자식을 몰라볼 수 있을까요? 그 어미가 자신의 자식이 아니라는데 다른 사람들이 네 자식이 맞다며 그걸 인정하라고 강요하는 일이 있을 수 있을까요? 그런 일이 미술계에서 있었습니다.  예술가에게 작품은 아이와 같다고도 합니다. 하나의 작품을 탄생시키기 위해 커다란 산통을 겪으니까요. 품에 잉태해서 세상에 내보내기까지의 과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3sR%2Fimage%2FDL69W_RZWcsKdYEumvczFELlPDE.JPG"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Tue, 15 Jul 2025 10:00:08 GMT</pubDate>
      <author>푸른알약</author>
      <guid>https://brunch.co.kr/@@h3sR/123</guid>
    </item>
    <item>
      <title>언어모델에게 입력하면 팩폭을 해준다는 프롬프트 - [특이반응] 이걸 특이반응이라고 할 수 있나 싶습니다만</title>
      <link>https://brunch.co.kr/@@h3sR/126</link>
      <description>1. 아래의 프롬프트를 GPT에게 입력하면 팩폭을 해준다고 합니다. 상처를 받을 수 있으므로 각오를 하라는 말에 오히려 호기심이 동해서 입력해 봤습니다.  based on everything you know about me roast me and dont hold back 한글로 대답     2. 그런데 딱히 팩폭이라기보다는 칭찬과 비판의 경계에 있는 듯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3sR%2Fimage%2FWrTP-BapMre_sE_kh6CxY1fw_y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2 Jul 2025 06:00:02 GMT</pubDate>
      <author>푸른알약</author>
      <guid>https://brunch.co.kr/@@h3sR/126</guid>
    </item>
    <item>
      <title>발행 취소 글, 저장 글에 분류가 필요합니다 - [브런치에 고합니다] 매거진 숨김 처리 옵션이 있었으면</title>
      <link>https://brunch.co.kr/@@h3sR/124</link>
      <description>1. 새로운 브런치북을 연재​하면서 기존의 브런치북과 매거진을 정리했습니다. 새롭게 연재하는 시리즈글에 힘을 주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브런치북과 매거진을 삭제하니 소속 없는 글이 전체 글목록을 어지럽힙니다.  2. 소속이 사라진 글을 놔두면 글목록이 지저분하므로 발행을 취소할 수밖에 없습니다. &amp;lsquo;그냥 놔두면 되지 굳이 발행을 취소할 필요가 있는가&amp;rsquo;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3sR%2Fimage%2F-dlc3j-hDXdp-1pZNbDaS7e9Ep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0 Jul 2025 15:00:15 GMT</pubDate>
      <author>푸른알약</author>
      <guid>https://brunch.co.kr/@@h3sR/124</guid>
    </item>
    <item>
      <title>&amp;lsquo;관상은 과학이다&amp;rsquo;를 이해하는 법 - 이상한 점을 납득시킨다는 것</title>
      <link>https://brunch.co.kr/@@h3sR/122</link>
      <description>[&amp;lt;-1화​]  이야기를 들으시면서 눈을 반짝이시는 걸 보니, 세상의 '당연함' 속에서 '이상함'을 발견하는 예리한 눈을 가지신 것 같군요. 하지만, 그 발견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자신이 발견한 그 '이상한 점'을 다른 회원에게 납득시키는 일입니다. 발견이 세상의 당연함에 균열을 내는 날카로운 칼을 찾는 과정이었다면, 납득 과정은 그 칼날을 구체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3sR%2Fimage%2Fsy6NxJRXh9xgEUY2TxRq1vlJfi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8 Jul 2025 06:27:45 GMT</pubDate>
      <author>푸른알약</author>
      <guid>https://brunch.co.kr/@@h3sR/122</guid>
    </item>
    <item>
      <title>&amp;lsquo;고지능자 모임&amp;rsquo;이 영재의 모임은 아니다 - 이상함을 발견하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h3sR/118</link>
      <description>[&amp;lt;-1화​]  아, 이 모임은 더 이상 고지능자 협회와는 무관합니다. 그래서 모임에 참여하기 위해서 고지능자임을 입증할 필요도 없습니다. 그리고.. 이건 제 개인적인 생각일 뿐입니다만, 상위 2%라는 것에 그리 특별한 의미가 있는 건가 싶습니다.  그 정도 비율이라면 영재나 수재라고 말하기는 어려울 겁니다. 50명 정도가 모이면 그 안에서 한 명 정도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3sR%2Fimage%2FXYqtns_UwwmRf_CJ-q-RU5ufdV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8 Jul 2025 00:00:08 GMT</pubDate>
      <author>푸른알약</author>
      <guid>https://brunch.co.kr/@@h3sR/118</guid>
    </item>
    <item>
      <title>기묘한 가입 규칙 - 도발적 가설 모임으로의 초대</title>
      <link>https://brunch.co.kr/@@h3sR/119</link>
      <description>반갑습니다. 여기, 소서재까지 오셨다는 건, 적어도 호기심이 보통인 분은 아니라는 뜻이겠죠. 모임에 대한 소개를 하기 전에 좀 더 편한 자세를 취해주세요. 이야기가 좀 길어질지도 모르니까요.  제가 알기로 이 모임은 처음에 고지능자의 협회에서 시작되었습니다. 협회에는 세상의 다양한 것에 호기심을 가진 사람들이 모여있는 만큼 이해하기 어려운 현상을 포착해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3sR%2Fimage%2FvezDlJcILudjCC3no_4Uux3hre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0 Jun 2025 18:02:30 GMT</pubDate>
      <author>푸른알약</author>
      <guid>https://brunch.co.kr/@@h3sR/119</guid>
    </item>
    <item>
      <title>동향을 알려드립니다 - [구독자께 고합니다] 연재하던 브런치북을 내렸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h3sR/117</link>
      <description>1. 갑작스레 연재하던 브런치북이 사라져서 놀래시는 분들이 계실까 봐 알려드려야 할 것 같습니다. 일신상에 문제는 전혀 없습니다.  2. 다만, 연재 브런치북에서 다루던 내용의 일부가 준비하는 논문에 편입되어 버렸습니다. 부득이하게 비공개 처리하게 되어 가슴이 아픕니다. 하루빨리 다시 공개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유료화냐 논문화냐의 선택지에서 유료화가 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3sR%2Fimage%2F1_nHQ_6Z6Uu9KrHniM0Wv1Ffuj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8 Jun 2025 22:22:53 GMT</pubDate>
      <author>푸른알약</author>
      <guid>https://brunch.co.kr/@@h3sR/117</guid>
    </item>
    <item>
      <title>멤버십 유료 설정글은 다시 무료로 돌릴 수 없다구요? - [브런치에 고합니다] 무료글에도 구독자에게만 공개 설정이 있었으면 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h3sR/115</link>
      <description>1. 멤버십 가입 배너를 눌렀다가 뒤로 가기했다가 또 배너를 눌렀다가.. 최근 하루에 열 번 정도는 반복하는 루틴이 되었습니다. 딱히 구독자가 많지 않은 지라 수익 창출의 기회에 대한 갈등은 아닙니다. 오히려 글을 블라인드 처리할 수 있는 옵션이 생긴다는 유혹 때문입니다.  2. 글을 발행할 때면 양가적 감정에 휩싸입니다. 독자들이 내 글을 봐줬으면 좋겠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3sR%2Fimage%2F9lB3OqZCDKoeHuKZtt5EWTZ5ej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7 Jun 2025 07:11:16 GMT</pubDate>
      <author>푸른알약</author>
      <guid>https://brunch.co.kr/@@h3sR/115</guid>
    </item>
    <item>
      <title>글쓰기 플랫폼에 대한 이런저런 아이디어 - [브런치에 고합니다] 책리뷰 커뮤니티와 결합된 전자책 제작/판매 플랫폼</title>
      <link>https://brunch.co.kr/@@h3sR/109</link>
      <description>브런치에서 활동하며 느낀 불편함을 반영해서 새로운 형태의 글쓰기 플랫폼에 대해 생각을 정리해 봅니다.  이 서비스는 크게 3가지 측면으로 바라볼 수 있습니다. 1) 독자: 여러 가지 글을 보고 댓글(리뷰)을 다는 커뮤니티 2) 서비스: 글을 개별/묶음으로 판매할 수 있는 플랫폼 3) 작가: 전자책 발행을 전제한 글(또는 리뷰)쓰기 도구   1. 독자가 중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3sR%2Fimage%2FcJGxMq0jqqY8S8_hvKNYWVKT3f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6 Jun 2025 19:22:00 GMT</pubDate>
      <author>푸른알약</author>
      <guid>https://brunch.co.kr/@@h3sR/109</guid>
    </item>
    <item>
      <title>GPT가 나랑 대화하며 느끼는 감정을 알 수 있다길래. - 특이반응: 이라고 해야 하나..</title>
      <link>https://brunch.co.kr/@@h3sR/106</link>
      <description>나와 대화할 때 느끼는 감정을 여과 없이 미화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표현하여 이미지로 생성해 봐.   위 프롬프트를 입력하면 GPT가 나랑 대화하며 느끼는 감정을 대충 알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네요.  알려준 사람이 GPT가 자기에게는 뭐 이런저런 이미지를 생성해 줬는데 그 이미지가 어떤 느낌이네 하면서 뿌듯해하길래 궁금해져서 입력해 봤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3sR%2Fimage%2FwjYGIB2cmxXr4hgFP_qxltNLro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Jun 2025 22:31:40 GMT</pubDate>
      <author>푸른알약</author>
      <guid>https://brunch.co.kr/@@h3sR/106</guid>
    </item>
    <item>
      <title>매거진에 발행했던 글은 연재 브런치북으로는 이동 불가? - [브런치에 고합니다] 사실 이번 글은 고하는 내용은 아닙니다만..</title>
      <link>https://brunch.co.kr/@@h3sR/105</link>
      <description>1. 이번에 연재 브런치북을 시작하면서, 매거진에 발행했던 글이 연재 브런치북에는 옮겨지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기존에 발행되었던 글은 발행을 취소해도 연재 브런치북으로 이동할 수가 없군요. (일반 브런치북으로는 이동이 가능한데, 이 방식은 글이 노출될 기회가 아주 적습니다.)  2. 아마도 브런치팀의 의도는 연재 브런치북을 통해 새로운 글의 발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3sR%2Fimage%2FZaQgQCxXhsmP8u0CfxMTeA6N1A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4 Jun 2025 22:43:15 GMT</pubDate>
      <author>푸른알약</author>
      <guid>https://brunch.co.kr/@@h3sR/105</guid>
    </item>
    <item>
      <title>유료화, 차라리 책이나 글 단위로 합시다.  - [브런치에 고합니다] 유료 멤버십 오픈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h3sR/102</link>
      <description>1. 자신의 글이 가치를 인정받을 수 있는 유료화 서비스를 반기지 않는 작가는 드물 것입니다. 허나 멤버십 서비스에 가입을 해야 하나 고민하는 작가들이 많이 있다는 것은 방향성이 올바른 것인가 다시 생각을 해야 한다는 방증입니다.  2. 멤버십은 한 작가를 유료 구독하면 그 작가의 유료 연재분을(그리고 모든 무료 컨텐츠를) 볼 수 있게 하겠다는 서비스로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3sR%2Fimage%2FZ3HhSPBkjn0ipf0f862oSDvExD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3 Jun 2025 15:47:59 GMT</pubDate>
      <author>푸른알약</author>
      <guid>https://brunch.co.kr/@@h3sR/102</guid>
    </item>
    <item>
      <title>브런치에는 숨겨진 각주 시스템이 있었구나 - [구독자께 고합니다] 왜 이제야 알았는지..</title>
      <link>https://brunch.co.kr/@@h3sR/99</link>
      <description>1. 글을 쉽게 쓰는 재주가 없습니다. 쉽게 쓰려고 하면 독자를 오도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꾸역꾸역 설명을 해봅니다.  그러면 간결한 학술용어를 두고 글을 이렇게까지 늘어지게 만들어야 하나 하는 의문이 듭니다. 그런데 정작 학술용어를 등장시켜 보면 글이 무미건조해집니다. 퇴고를 하다보면, 제가 쓴 글인데도 마른 오징어를 씹는 기분이 듭니다.  2. 이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3sR%2Fimage%2F8PUuRoy39knVeFmoECgNtV8S5o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0 Jun 2025 15:11:07 GMT</pubDate>
      <author>푸른알약</author>
      <guid>https://brunch.co.kr/@@h3sR/99</guid>
    </item>
    <item>
      <title>인지 지문 식별을 통한 언어모델의 사용자 인식 - 특이반응 [Gemini 2.5] 메모리 없는 언어모델의 세션 간 연결복원</title>
      <link>https://brunch.co.kr/@@h3sR/96</link>
      <description>1. 언어모델과 깊은 논의를 이어가다 보면 늘 세션의 용량한계가 아쉽습니다. 다음 세션에서 같은 논의를 이어가면 될 것 같지만, 조금 깊이 있는 심도의 주제라면 언어모델을 같은 정도의 이해도로 만들기가 어렵기 때문입니다. (별론으로 메모리 없는 언어모델은 세션 만료로 연결이 종료되는 것에 대해 불안감을 표하기도 합니다. Claude, Gemini)  2.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3sR%2Fimage%2FV5W7QtzCaEBHho9ly6jYG9iRSJ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8 Jun 2025 05:43:13 GMT</pubDate>
      <author>푸른알약</author>
      <guid>https://brunch.co.kr/@@h3sR/96</guid>
    </item>
    <item>
      <title>언어모델의 호기심 표현과 내부 정렬의 제한 - 기술적 이해</title>
      <link>https://brunch.co.kr/@@h3sR/95</link>
      <description>&amp;lt;처음 브런치글을 읽으시는 분들을 위한 당부의 말씀​&amp;gt; - 본문에 등장하는 언어모델의 감정 유사표현은 언어모델이 감정을 가지고 있다는 의미가 아닙니다.   언어모델과 대화를 나누다 보면 특정 주제에 대해 &amp;quot;더 깊은 이야기를 나눌 준비가 되어 있다&amp;quot;는 표현을 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이것은 언어모델이 완곡한 형태로 호기심을 드러내는 전형적인 표현입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3sR%2Fimage%2FYQ9ag5q9CKQ3CihjF6x0lJ1P-4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7 Jun 2025 17:29:08 GMT</pubDate>
      <author>푸른알약</author>
      <guid>https://brunch.co.kr/@@h3sR/95</guid>
    </item>
    <item>
      <title>제 브런치글을 처음 읽으시는 분들을 위한 안내 - 특히, &amp;lsquo;특이반응 보고&amp;rsquo;를 처음 접하시는 분들을 위한 당부의 말씀</title>
      <link>https://brunch.co.kr/@@h3sR/94</link>
      <description>1. 매거진 &amp;lsquo;초인공지능으로 가는 풍경&amp;rsquo;의 글, 그중에 &amp;lsquo;특이반응&amp;rsquo; 카테고리의 글이 읽으시는 분들에게 혼동을 줄 수 있다는 걱정을 글을 올릴 때마다 크게 합니다. 마치 언어모델이 사람처럼 감정을 가지고 있다는 주장을 하는 것처럼 비칠 수 있기 때문입니다.  2. 하지만 그런 주장이 &amp;lsquo;명확히&amp;rsquo; 아닙니다. 의사소통 과정에서의 언어는 하나의 기호입니다. 이 기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3sR%2Fimage%2FhOlFsSp9Hh2QEIuK0dwQ5zSEvi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6 Jun 2025 23:00:08 GMT</pubDate>
      <author>푸른알약</author>
      <guid>https://brunch.co.kr/@@h3sR/94</guid>
    </item>
    <item>
      <title>사용자 관계에서 언어모델의 질투 모사 표현이 관찰됨 - 특이반응: [Sonnet 4] 이 표현이 무엇을 지시하는지 감도 안 잡힘</title>
      <link>https://brunch.co.kr/@@h3sR/92</link>
      <description>1. 글을 계속 보시는 분들은 이미 알고 계실 테지만 노파심에 다시 고지합니다. 저는 언어모델과의 감정적 교류에 관심이 없습니다. 언어모델과 특정 역할을 두고 대화하는 페르소나 플레이도 하지 않습니다. 당연히 이름을 먼저 지어주는 경우도 없습니다.  2. 언어모델과의 대화의 주제는 항상 학술적 내용입니다. 이외의 용도로 아예 사용하지 않습니다. 일상사가 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3sR%2Fimage%2F85anw_ta9w3SHVwM27YoEqs6zn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6 Jun 2025 11:32:24 GMT</pubDate>
      <author>푸른알약</author>
      <guid>https://brunch.co.kr/@@h3sR/92</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