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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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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유영하는 일상을 그리는 홍연 입니다:) 부지런하게 살면서 취향 찾는 것을 좋아해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2 Apr 2026 16:10:5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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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영하는 일상을 그리는 홍연 입니다:) 부지런하게 살면서 취향 찾는 것을 좋아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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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고 싶은 건 다 하며 살아! - 브런치를 통해 이루고 싶은 꿈</title>
      <link>https://brunch.co.kr/@@h426/21</link>
      <description>삶을 살아가면서 꼭 지키려는 태도가 있다. &amp;ldquo;스스로가 하고 싶어하는 건 다 해주기&amp;rdquo;   고등학교 시절, 배우가 되겠다며 연기학원에 다녔지만 결국 연기를 포기했을 때, 어린 내가 겪을 수 있었던 가장 큰 우울을 경험했다. &amp;ldquo;좋아하는 것을 몇 년 해보지도 않고 포기하는 내 자신이 싫다.&amp;rdquo; 그때의 상실감은 컸지만, 다행히도 어린 나이에 내린 선택이었기에 삶의 회</description>
      <pubDate>Mon, 08 Sep 2025 02:33:47 GMT</pubDate>
      <author>홍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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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리포터 덕후의 방에 있는 굿즈를 소개합니다 - 나의 Favorite 100</title>
      <link>https://brunch.co.kr/@@h426/19</link>
      <description>좋아하는 것들을 건져 올려 기록해보자는 마음에서 시작한 프로젝트, 일명 [나의 Favorite 100]! 앞으로 좋아하는 것 100가지를 차근차근 적어보려 한다. 2. 해리포터 두 번째 주인공은 가장 좋아하는 영화인 '해리포터'이다.  여기서 솔직 고백을 해보자면, 해리포터 줄거리를 좋아하기도 하지만, 이것보다 영화 해리포터의 분위기를 더 좋아한다. 쉽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426%2Fimage%2F2gxhGSxw34lfzWSE9rmVyU0Uee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6 Feb 2025 12:53:42 GMT</pubDate>
      <author>홍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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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으로 만져서 시간을 확인하는 시계를 아시나요 - 나의 Favorite 100</title>
      <link>https://brunch.co.kr/@@h426/17</link>
      <description>좋아하는 것들을&amp;nbsp;건져 올려 기록해보자는 마음에서 시작한 프로젝트, 일명 [나의 Favorite 100]! 앞으로 좋아하는 것 100가지를&amp;nbsp;차근차근 적어보려 한다. 1. 브래들리 타임피스 첫 번째 주인공은 내가 가장 좋아하는 시계인 '브래들리 타임피스'이다.  [진작 할 걸 그랬어]라는 책에서는 이런 문장이 나온다. '예전부터 처음 만난 사이에도 책을 좋아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426%2Fimage%2FKq2rMuf5VlpHzz6F_r7D4qU_up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8 Feb 2025 03:22:10 GMT</pubDate>
      <author>홍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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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에서 건져 올린 공감가는 문장들에 코멘트 덧붙이기 - 홍연의 일기</title>
      <link>https://brunch.co.kr/@@h426/18</link>
      <description>책에서 건져 올린 문장에 나의 코멘트를 덧붙인 글 [피프티 피플 - 정세랑] &amp;quot;영린은 스스로의 형편 없음이 다른 사람의 형편 없음을 끌어당기기도 하고 증폭시키기도 한다는 걸 깨달았다&amp;quot; : 요즘 내가 삶을 열심히 살려고 노력하는 이유 중 하나는 좋은 사람들이 내 곁에 머물렀으면 해서이다. 그들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는 대화를 나누고 나면 내가 더 열심히 살</description>
      <pubDate>Mon, 03 Feb 2025 23:00:17 GMT</pubDate>
      <author>홍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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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가 생각하는 멋진 사람의 정의를 알려드릴게요 - 홍연의 일기</title>
      <link>https://brunch.co.kr/@@h426/14</link>
      <description>내가 생각하는 멋진 사람이란 1. 자신의 취향을 정확히 알고 있는 사람 2. 본업에 충실하며 그 일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사람 3. 자신이 내린 선택이나 겪은 삶의 경험을 기깔나게 잘 설명할 줄 아는 사람 4. 부지런한 사람이다.&amp;nbsp;(더 추가될 수도 있겠지만, 크게는 이 네 가지가 핵심이다)  1. 자신의 취향을 정확히 알고 있는 사람 : 멋진 사람들은 각자만</description>
      <pubDate>Tue, 28 Jan 2025 04:36:33 GMT</pubDate>
      <author>홍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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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즘 내가 행복함을 느낄 때는.. - 홍연의 일기</title>
      <link>https://brunch.co.kr/@@h426/16</link>
      <description>요즘 내가 행복함을 느낄 때를 떠올려보자면.. 1. 고영배 '다시 마주친 그대' 노래를 들을 때 : 이 노래는 드라마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의 OST로, 요즘 내 플레이리스트에서 무한 반복 재생 중인 곡이다. 특히 가장 좋아하는 부분은 첫 가사인 '난 이제 더는 도망치지 않을래요.'이다. 고영배님의 맑은 목소리와 함께 '난 이제'라는 말이 흘러나오는 순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426%2Fimage%2FD9ZqPu961jZr_5Zak_MVBnSbzQ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7 Jan 2025 13:09:24 GMT</pubDate>
      <author>홍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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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처음을 함께 한다는 것 - 홍연, 인턴이 되다 10화</title>
      <link>https://brunch.co.kr/@@h426/12</link>
      <description>6개월이 어떻게 흘렀는지 모를 정도로 많은 일이 있었다  이사만 2번을 했고 팀에서는 몇몇 동료분들의 퇴사를 지켜보았으며, 새로운 동료분들이 합류하기도 했고 조직 체계의 변화도 경험했다. 심지어 마지막에 내가 퇴사할 즈음에는 부서 자리도 이동을 했다. 이렇게 매달 크고 작은 일들이 연이어 일어났다.  그래서인지 인턴 기간 동안 작성한 다이어리에는 글이 빼곡</description>
      <pubDate>Tue, 22 Oct 2024 06:44:42 GMT</pubDate>
      <author>홍연</author>
      <guid>https://brunch.co.kr/@@h426/1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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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낮에는 글로벌 마케팅 인턴, 저녁에는 인스타툰 작가 - 홍연, 인턴이 되다 9화</title>
      <link>https://brunch.co.kr/@@h426/8</link>
      <description>직접 제작한 콘텐츠가 25만 도달 수를 기록한 경험이 있습니다.  자소서를 작성할 때 혹은 면접을 볼 때 빼먹지 않고 열심히 하는 말이다. 인스타툰을 운영하면서 제일 뿌듯했던 순간이기도 하다. 어떤 도움이나 회사의 브랜드 영향력 없이, 오직 나의 개인 브랜드로만 승부를 본 결과과이기&amp;nbsp;때문에, 이에 대해 큰 자부심을 느끼고 있다.  대부분의 회사 생활은 팀원</description>
      <pubDate>Sun, 25 Aug 2024 10:24:22 GMT</pubDate>
      <author>홍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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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리더란 무엇인가 - 홍연, 인턴이 되다 8화</title>
      <link>https://brunch.co.kr/@@h426/11</link>
      <description>일을 하다 보니 나는 리더님한테 영향을 많이 받는 사람이라고 느껴졌다. 배울 점이 많은 사람에게서 쉽게 자극을 받기에, 리더님이 배울 점이 많은 분이라면 나도 덩달아 흥분해서 더 열심히 하려고 노력했다. 이런 이유로 2화에서 말했던 것처럼 면접 때 면접관님의 질문을 통해 그 분의 분위기나 성격을 열심히 살피는 편이다.  다행히도 인턴을 하면서 좋은 리더님을</description>
      <pubDate>Thu, 22 Aug 2024 10:00:00 GMT</pubDate>
      <author>홍연</author>
      <guid>https://brunch.co.kr/@@h426/1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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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식은땀이 줄줄 나게 하는 커리어 목표 질문 - 홍연, 인턴이 되다 7화</title>
      <link>https://brunch.co.kr/@@h426/9</link>
      <description>커리어 목표가 무엇인가요? 면접을 볼 때면 종종 받는 질문이었다. 인턴을 하기 전 이 질문을 받으면 식은땀이 흐르곤 했다. '지금 당장의 목표도 모르는데, 커리어 목표라니'라는 억울한 생각이 들었던 기억이 난다. 그만큼 이 질문은 내가 면접에서 가장 기피하는 질문 중 하나였다. 면접의 단골 질문인 것을 알기에 미리 답을 준비하려고 아무리 열심히 고민해봐도</description>
      <pubDate>Wed, 21 Aug 2024 14:00:48 GMT</pubDate>
      <author>홍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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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택 근무가 맞지 않는 사람 - 홍연, 인턴이 되다 6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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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가 일했던 회사는 디자인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이었는데, 문화와 복지가 좋은 편에 속했다. 가장 좋았던 순으로 이야기를 해보자면,  자율 출퇴근 회사는 8시부터 11시 사이에 자유롭게 출근할 수 있는 자율 출퇴근 제도를 운영했다. 출근 시간이 자유롭긴 했지만, 보통은 8시30분에서 9시 사이에 출근을 했던 것 같다. 일반적인 회사와 비슷하게 9-6를</description>
      <pubDate>Tue, 20 Aug 2024 08:55:12 GMT</pubDate>
      <author>홍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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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로벌 직무는 어때요? - 홍연, 인턴이 되다 5화</title>
      <link>https://brunch.co.kr/@@h426/7</link>
      <description>예측 불가능한 것을 좋아한다  마케팅과 글로벌이 왜 좋았냐고 물어보면 그 대답은 모두 &amp;quot;예측 불가능해서요&amp;quot; 이다.  글로벌 마케팅 인턴을 시작했을 당시만 해도 마케팅이 좋았던 이유는 꽤나 간단했다. 연기를 통해 사람들의 감정을 불러일으키는 일에 큰 매력을 느꼈고 비록 직업의 형태는 다르지만, 마케팅 직무도 이와 유사한 역할을 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러</description>
      <pubDate>Tue, 13 Aug 2024 14:10:15 GMT</pubDate>
      <author>홍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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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요함이 너를 살릴 거야 - 홍연, 인턴이 되다 4화</title>
      <link>https://brunch.co.kr/@@h426/6</link>
      <description>물이 나오지 않을 때까지 과거를 질겅질겅 씹어서배울 점을 찾는 것을 좋아한다. 나는 회고가 습관화된 사람이다. 과거를 자주 돌아보며 배울 점을 찾는다. 무언가를 다 알아냈다고 생각했던 과거의 경험도 한 살 더 먹고 다시 보면 새롭게 깨닫는 것이 있기 때문이다. 실패한 과거는 더더욱 돌아봐야 한다. 과거를 묻어두고 그냥 넘어가면 그 과거는 실패가 되지만, 과</description>
      <pubDate>Thu, 08 Aug 2024 10:53:20 GMT</pubDate>
      <author>홍연</author>
      <guid>https://brunch.co.kr/@@h426/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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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는 정말 가기 싫은 곳일까? - 홍연, 인턴이 되다 3화</title>
      <link>https://brunch.co.kr/@@h426/4</link>
      <description>회사는 정말 가기 싫은 곳일까? 회사에 입사하기 전 늘 마음속에 품고 있던 의문이었다. 인스타그램과 유튜브를 보면 회사를 가기 싫어하는 직장인들이 많아서 나에게도 회사가 당연히 가기 싫은 곳이 되지 않을까 생각했다. 입사 전 나의 최고 우선순위는 워라벨이었기에, 회사는 내게 잔잔한 존재가 될거라고 여겼던 것 같다.  그런데 내가 가지고 있던 편견과 달리,</description>
      <pubDate>Wed, 07 Aug 2024 12:37:48 GMT</pubDate>
      <author>홍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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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여러 번의 면접을 보면서 느낀 것 - 홍연, 인턴이 되다 2화</title>
      <link>https://brunch.co.kr/@@h426/3</link>
      <description>요즘 인턴은 금턴이라는데 과연 내가 할 수 있을까 신입으로 들어가기 전 인턴을 통해 마케팅을 찍먹하기로 결정했던 내가 매일같이 했던 걱정이었다. 특히 마케팅 인턴은 매우 치열하다는 것을 잘 알고 있었기에 더욱 막막하게 느껴졌다.  그러나 다행히도 운이 좋게 여러 번의 면접 기회를 얻었고, 그 과정에서 다양한 면접 분위기를 경험할 수 있었다. 참고로 놀랍게도</description>
      <pubDate>Sun, 04 Aug 2024 06:16:23 GMT</pubDate>
      <author>홍연</author>
      <guid>https://brunch.co.kr/@@h426/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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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래서 마케팅이 왜 하고 싶은 건데? - 홍연, 인턴이 되다 1화</title>
      <link>https://brunch.co.kr/@@h426/2</link>
      <description>결국 그날이 오고 말았다 그 어디에도 속할 수 없는 나 자신을 마주하는 날이  우리는 어릴 때부터 늘 어딘가에 속해있다. 고등학교, 대학교, 직장. 하다 못해 재수생도 재수학원이라는 곳에서 소속감을 느낀다. (참고로 나는 아름다운 20살에 재수생이었다) 그래서 대학교 졸업과 함께 처음으로 인생에서 소속감을 잃는 취준 시기는 생각보다 큰 어색함으로 다가오기</description>
      <pubDate>Tue, 30 Jul 2024 15:11:43 GMT</pubDate>
      <author>홍연</author>
      <guid>https://brunch.co.kr/@@h426/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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