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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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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솔직담백, 달콤쌉쌀 인생 이야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09 Apr 2026 16:18:5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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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솔직담백, 달콤쌉쌀 인생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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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콤플렉스(1) - 작지만 사소하지 않은 콤플렉스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h43m/3</link>
      <description>[밴드의 계절] 여름이 올 때마다 팔에 붙이는 밴드 하나, 나의 여름은 밴드로 시작해서 밴드로 끝난다. 그 이유는 내 팔에 있는, 나의 제일 큰 콤플렉스 때문이다. 그 점은 단순한 점이 아니라, 내가 숨기고 싶었던 나의 감정 전체였다. 내 비밀을 숨기기 위한 전투 흔적은 까매진 팔 속 하얀 밴드자국으로 여름이 끝나도 한참을 남아있다.  -  [바퀴벌레]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43m%2Fimage%2Fp4Qr3RUY0GT5OQW5b9GfS7VUWt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6 Jun 2025 00:25:22 GMT</pubDate>
      <author>마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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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엇이 되고 싶고 무엇을 하고 싶은가?(2) - 무엇을 하고 싶은지 끊임없이 고민 중인 나와 같은 사람들을 위해</title>
      <link>https://brunch.co.kr/@@h43m/2</link>
      <description>그때는 몰랐다. 유일한 행운이라고 생각했던 &amp;lsquo;대학 합격&amp;rsquo;이라는 기쁨이 나에게 어떤 결과를 가져다줄지. 만약 지금 누군가 나에게 다시 돌아갈 기회를 줄 테니 대학교를 갈 거냐고 물어본다면 나는 아니라고 대답할 것이다. 하지만 이 또한 경험해 봤기에 알 수 있는 것이고, 만약 대학을 가지 않았다면 대학에 가지 못한 것을 후회했을 수도 있는 일이다.  다른 친구</description>
      <pubDate>Wed, 18 Sep 2024 08:01:13 GMT</pubDate>
      <author>마차</author>
      <guid>https://brunch.co.kr/@@h43m/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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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엇이 되고 싶고 무엇을 하고 싶은가?(1) - 무엇을 하고 싶은지 끊임없이 고민 중인 나와 같은 사람들을 위해</title>
      <link>https://brunch.co.kr/@@h43m/1</link>
      <description>&amp;lsquo;무엇이 되고 싶고 무엇을 하고 싶은가?&amp;rsquo; 이것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해 33살인 지금까지 십수 년째 방황 중이다. 아직 무엇을 이루어낸 건 없더라도 미래에 대한 고민을 하고 있는 누군가에게 내 이야기가 공감이 되고 위로가 된다면 그것만으로도 내 경험은 가치가 있지 않을까.  먼저 나의 어린 시절로 돌아가보자. 매년 새 학기가 되면 작성해야 하는 것들 중에</description>
      <pubDate>Fri, 02 Aug 2024 03:00:35 GMT</pubDate>
      <author>마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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